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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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박윤찬 원장 지방흡입 재수술 이야기 ⑫] 지방흡입 시 흉터를 최소화하려면
남몰래 날씬해지고 싶은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도 몰래 가격과 후기를 알아보고 지방흡입수술을 받기 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만약 감쪽같은 수술 후 드디어 바라고 바라던 날씬한 몸매를 얻었는데 수술 부위에 흉터가 남아버린다면 속상한 일이 될 것입니다.지방흡입 이후의 흉터에 대한 문의는 쭉 있어왔습니다. 수술을 하면 일정 기간은 피부에 흉터와 착색과 같은 흔적이 남습니다. 정상적으로 수술이 잘 되었을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죠. 처음부터 흉터와 착색이 전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흉터 크기를 최소화하고 착색을 줄이는 방법은 있습니다. 여기에는 노련한 수술 스킬이 필요합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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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반복되는 겨울한파 '급성 요통' 비상?
겨울철은 요통 환자들이 가장 괴로워하는 계절로 꼽힌다. 기온이 내려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관절이 뻣뻣해져 통증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역대급 폭염으로 인해 올 겨울에도 강추위가 전망되는 가운데 기상청은 2019년 1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갑자기 기온이 급강하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3일 의료계에 따르면 한파로 인해 추워진 날씨에 몸을 충분히 풀지 않은 상태에서 허리에 무리한 힘을 가하면 통증이 악화된다. 이럴 때 주로 발생하는 허리 질환이 바로 급성요통이다. 평소 건강하던 사람도 추운 날 무거운 물건을 들려는 순간이나 빙판길과 같이 미끄러운 곳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허리에 힘을 주었을 때 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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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신약개발•임상 전문가 이지은 박사 영입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약 개발 및 임상 전략 부문 강화를 위해 이지은(李知恩, 53세) 박사를 상무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지은 신임 상무는 서울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FDA에서 신약 임상 승인 및 품목 허가와 관련된 심사관으로 9년 이상 근무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선진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허가 전략 강화와 연구개발 생산성 제고를 위해 관련 분야의 역량을 갖춘 최고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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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의사규칙 제정·반포 119주년 기념식 및 시무식’ 개최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가 3일 오전 협회 대강당에서 ‘의사규칙 제정·반포 119주년 기념식 및 시무식’을 개최하고, 2019년을 ‘통합의사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선언했다고 알려왔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제위시기였던 1900년(광무 4년)에 반포된 ‘의사규칙’ 119주년을 기념하고, 당시 의사는 한의와 서의 통합의사로서 역할을 수행했음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한제국은 1900년(광무 4년) 1월 2일, 보건의약 전문인 기준 마련을 위한 규칙을 의사규칙과 약제사규칙, 약종상규칙 등 세 가지로 나눠 제정하였으며, 이는 당시 의사가 현재 한의와 양의로 이원화된 의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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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JW중외제약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투자 행사에서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 그룹과의 파트너링 일정을 소화한다. JW중외제약은 오는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주요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다국적 제약사를 비롯한 글로벌 투자사들과 일대일 미팅을 통해 Wnt 표적항암제 ‘CWP291’, Wnt 표적탈모치료제 ‘CWL08061’, 통풍치료제 ‘URC102’를 비롯해 JW크레아젠에서 개발 중인 주요 혁신신약 후보물질의 최신 임상 결과와 향후 개발 전략을 공개할 계획이다. ‘CWP291’은 암세포의 성장과 암 줄기세포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W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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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필러, 부작용 피하려면 병원급 의료기관인지 확인해야?
올해 스무살이 된 오유진(가명)씨는 성인이 된 기념으로 입술필러 시술을 받고자 한다. 어릴 때부터 고민이었던 낮은 코와 얇은 입술을 해결하고자 한다. 유진씨는 “수술 없이 간단하게 주사 시술만으로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선택했다”고 했다.필러는 외모 개선을 위한 의료 대안 중 하나다. 수술이나 절개하지 않고 낮은 콧대를 높이거나 얇은 입술에 볼륨을 주어 스무살들의 첫 성형수술이나 바쁜 직장인들이 많이 선택한다. 하지만 간단한 시술이라 해도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쁘띠시술 필러는 주름이나 처진 조직에 볼륨감을 채워주는 시술이다. 코, 이마, 눈 밑 눈물고랑, 무턱 등 다양한 부위에 가능한데, 그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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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허은철 사장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위해 더 빠르게 행동할 때”
GC녹십자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본사 목암빌딩에서 허일섭 회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시무식에서는 GC녹십자의 전국 공장과 사업장, 해외법인 등 모든 임직원이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면서 새해 업무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허은철 GC녹십자 사장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모두가 더 빠르게 행동해야 할 때”라며 “임직원 모두가 예외없는 혁신의 대상이라는 각오로 글로벌 GC의 미래를 그려가자”고 강조했다.지난해 GC녹십자는 백신 수출 증가에 힘입어 누적 해외 수출액 2억 달러를 돌파했고,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이 미국 임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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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미약품그룹 임성기 회장 “내실경영으로 글로벌 한미 도약하자”
한미약품 그룹 임성기 회장은 2일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영업사원 교육장에 참석해 “제약강국을 이루기 위해 올해는 한미약품이 각 부문에서 내실을 더욱 탄탄히 다져야 한다”며 이를 위한 전사적 노력을 당부했다. 임 회장은 이날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제약강국을 위한 한미 내실경영’을 새해 경영 슬로건으로 선포하고, “한미의 혁신 DNA를 다시 일깨워, 효율과 실질로 꽉 채운 한미약품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어 임 회장은 “글로벌 한미의 입구에 다가서 있는 지금, 그 동안 성취한 혁신 성과들을 다시 돌아보며 내실 경영으로 완성시켜 나가자”고 독려했다.임 회장은 영업 부문에서는 경쟁력 있는 신제품들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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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신년 하례회 성료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은 2019년 새해를 맞아 2일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다고 알려왔다.한설희 의료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무술년 한 해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전 교직원이 일사 분란하게 노력해 병원 인증평가를 비롯해 계획된 모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결 지었다”며 “날로 열악해져 가는 의료계 환경 속에서 우리 병원이 잘 하고 있는 분야에서만큼은 작년보다 괄목할만한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황대용 병원장도 “지난해 우리에게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합심하고, 지혜를 모아 잘 극복하고 이겨내왔다”며 “올해는 우리가 꿈꾸는 ‘환자와 직원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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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2019년 힘찬 도약과 새로운 변화를 위한 재도약 선언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이 기해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위한 재도약을 선언했다.2일(수) 대회의실에 열린 시무식에서 현재 산적해 있는 의료원의 현안에 대해 해결 의지를 표명하며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조승연 원장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일을 가장 최우선에 두었으며 의료진 공백 및 경영정상화에 대한 발판을 마련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원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직원들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의료원 전 직원이 참석해 공직자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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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2019년 시무식 진행 “인재확보와 육성, 새로운 사업영역 개발 중점 둘 것”
보령제약이 2일 종로구 본사 중보홀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알려왔다.보령제약 안재현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예측이 불가능한 국내외 정치, 경제 상황 및 제약산업 제도 변화 등은 우리에게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강력한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선순환 경영과 Speed 경영을 통해 올해 목표 달성은 물론 더 높이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보령의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인재확보와 육성 그리고 사업포트폴리오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인재확보와 육성, 제약산업에 기반을 둔 새로운 사업영역 개발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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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2019년 시무식 개최 “어떤 상황이든 자주적으로 문제 해결”
동아쏘시오그룹은 2일 오전, 본사 7층 대강당에서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시무식을 가졌다.시무식은 지난해 창립 86주년을 맞이해 임직원들이 실시했던 봉사활동 영상 시청, 신년사 등으로 진행됐다.봉사활동 영상에는 지난해 창립 기념일을 맞아 본사 임직원과 전국 40개 지점 및 공장 임직원 882명이 실시한 헌혈, 무료 급식 봉사활동, 환경 정화, 요양원 및 장애인 시설 봉사활동 등의 장면을 담아냈다. 임직원들은 시무식에서 봉사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신년사에서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우리가 먼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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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뉴 HI 선포...‘양병원 체제의 안정적 운영’ 강조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이 새로운 HI(Hospital Identity; 병원 이미지 통합)를 선보였다.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2일,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교례회에서 ‘뉴 HI 선포식’을 개최하고, 오는 2월 이대서울병원의 정식 개원을 앞두고 새로운 엠블럼과 워드마크, 슬로건을 공개했다.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엠블럼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정통성과 창립 정신인 '섬김과 나눔'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이화의 상징인 ‘배꽃’을 바탕으로 표현됐으며, 배꽃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영문 약칭인 ‘EUMC’가 쉽게 인식될 수 있는 간결한 구조로 표현됐다. 배꽃에 EUMC가 결합된 시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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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신년 시무식, ‘편안하고 믿을 수 있는 고객 중심 병원’ 다짐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2일 본관 1층 로비에서 고객이 편안하고 믿을 수 있는 고객 중심 병원 만들기를 다짐하며 ‘2019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병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김경헌 의무부총장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병원이 되도록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전 교직원이 자신이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하고, 진료원칙과 안전수칙을 지켜 고객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집중하자”라고 말했다.이광현 병원장은 “지난해 의료질 평가 1등급에 걸맞는 우수한 상급의료기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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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 2019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가 2019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됐다.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이동원 교수는 지난 2018년 한 해에만 SCI, SCIE급 저널에 제 1저자로 총 8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특히 정형외과 분야에서 SCI 저널 최고 인용점수를 가지고 있는 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AJSM)에 2편,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관절경 분야 학술지인 Arthroscopy에 2편을 게재하는 등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에도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됐다. 이동원 교수는 그동안 약 20여 편의 SCI급 논문의 주요 저자로 참여했다. 주제는 무릎 관절 내축 반월상연골판 후각 골기시부 파열에 대한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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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신년사, ‘2019년 책임경영 체제강화, 혁신신약개발로 글로벌 헬스케어그룹 도약 원년 될 것’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2019년 시무식 행사를 갖고 새해 첫날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날 시무식에서 전승호 사장은 “최근 경영환경은 거시적으로 저성장 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국내 및 글로벌제약사와의 치열한 경쟁으로 불확실성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며 “비상경영체제 수준의 경영활동으로 내실을 강화하며 책임경영을 통해 외부 환경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하여 새로운 미래 성장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전승호 사장은 “올 한해는 글로벌 2020 비전에 다가서는 중요한 도전의 해로 전사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2019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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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2019년 시무식...“고객가치 중심의 혁신과 도약” 지속 추구
일동제약그룹은 2일, 서울시 양재동 본사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거행하고, 2019년 경영활동을 힘차게 시작했다고 알려왔다.일동제약그룹은 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혁신활동을 지속하고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한다는 다짐과 함께 ‘고객가치 중심의 혁신과 도약’을 경영지표로 설정하고 ‘품질 최우선’, ‘계획대로 실행’, ‘경영효율성 증대’의 3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임직원들은 특히, 지난해 선포한 새로운 비전의 실현을 위해,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은 물론, 고객이 원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일동홀딩스 이정치 회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새롭게 선포한 비전은 고객과의 약속이기에 강한 책임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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