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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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민관 방문단, 일동제약 방문...댐 붕괴 사고 당시 의약품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 전달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라오스 민관 방문단이 최근 서울 서초구 본사를 내방했다고 9일 밝혔다. 방문단에는 장관급 인사인 짠펭 수띠봉 라오국가건설전선(LFNC, Lao Front for National Construction) 사무총장을 비롯한 라오스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 및 NGO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일동제약 측은 방문단이 의약품 지원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호 교류 지속 및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회사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라오스 댐 붕괴 사고 당시 국내 구호단체인 한국사랑나눔공동체(이사장 이은덕)를 통해 피해 지역에 의약품 등 재난 구호 물품을 보낸 바 있으며, 현재 2차 추가 지원도 진행 중이다. 이날 일동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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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어버이날 기념 건강체험터 운영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8일, 9일 양일 간 KBS 스포츠월드, 강서구 강남교회(화곡6동 어버이날 경로잔치 행사)에서 건강체험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어버이 날을 기념하며 시민들에게 건강의식을 고취시키고 건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건강캠페인 부스에서 혈압측정, 체성분검사 및 헤모글로빈검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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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어린이날 맞아 사회공헌 활동 전개
건국대병원(병원장황대용)은 지난 3일오후 어린이날을 맞아 본원에 입원 중인 환아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작가와함께하는 문화 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알려왔다. 이 날 행사는 전문 작가와 환아의 1:1 맞춤형식으로 꽃다발·꽃리스만들기, 켈리그라피, 일러스트 그리기 등 다양한 문화컨텐츠가 진행되었으며 참여한 환아와 부모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 되었다. 건국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에보다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건국대병원만의 문화컨텐츠를 기획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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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1분기 매출액 114억원, 영업이익 20억원 실적 하락, “암웨이 공급 물량 줄어든 탓”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이 1분기 매출액 114억원, 영업이익 20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대비 28%, 66% 62% 전년동기대비 28%, 65%, 59% 각각 감소한 수치다. 회사측은 “암웨이에 공급하는 물량이 줄었기 때문”이라며 “국내분은 향후 공급이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해외분은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암웨이는 지난해 쎌바이오텍 연간 매출액의 약 39%를 차지하는 대형 거래처다.쎌바이오텍은 이번 일을 계기로 특정 거래처에 매출 쏠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 리스크 경영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와 연계한 매출 구성의 다변화를 추진한다. ‘듀오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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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동탄성심병원 전유훈 교수 "영유아, 우유 아나필락시스 예측 어려워"
어린 아기를 키우는 부모들은 이유식을 시작하며 음식 알레르기에 대한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알레르기 증상 중 가장 무서운 것은 알레르기 반응이 급성으로 전신에 나타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아나필락시스로, 알레르기 쇼크라고도 불린다. 최근 들어 0~2세에서 아나필락시스 발생이 4배 증가했고, 아나필락시스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인 우유의 경우 특이항체검사를 통한 아나필락시스 예측이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전유훈 교수와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식품알레르기 아토피피부염 연구팀은 ‘한국의 영유아 아나필락시스 현황 다기관 후향적 사례 연구(Infantile Anaphylaxis in Kore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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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환우를 위한 힐링콘서트 개최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조용균 원장)이 지난 7일 병원 17층 강당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환우를 위한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환우를 위한 힐링콘서트에는 상계백병원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가수 추가열을 비롯하여 가수 구수경, 윤도, 전영미, 황후 씨 등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환우와 교직원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수 추가열 씨는 그동안의 자선음악회를 비롯한 상계백병원의 다양한 공연에 동참하여 재능기부를 해오며 환자 및 교직원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있다. 조용균 원장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5월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이 힘든 투병 생활을 이겨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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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개원, 한국 여성의술 132년 잇는 스마트병원 본격 진료 시작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는 이대서울병원 (원장 편욱범)을 5월 23일 정식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고 기자간담회을 통해 8일 밝혔다. 한국 최초의 여성 의료기관인 보구녀관(普救女館)에 뿌리를 둔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이대서울병원의 개원으로 이대목동병원(원장 한종인)과 함께 양병원 체제를 갖추고 진정한 환자중심의 의술을 펼칠 계획이다. 이대서울병원은 2011년 강서구 마곡지구에 의료시설 용지를 확보, 2015년 착공 후 4년간의 대역사(설계 정림건축, 시공 대림건설) 끝에 지하 6층, 지상 10층, 1,014병상 규모로 지난 2월 7일 진료를 시작했다. 국내 최초로 기준병실 3인실, 전체 중환자실 1인실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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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감사와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식' 진행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400여명의 어르신 환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의료원 로비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조승연 원장을 비롯한 의료원 간부진들이 방문하신 어르신 한분 한분마다 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와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입원환자에게는 담당 주치의가 직접 회진시간을 이용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려 보는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암으로 입원 치료받고 있는 유모 할머니는(77세)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는 원장님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져 감동 받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인천의료원은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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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쌍꺼풀수술, 안검하수수술만 한다고 만사 OK 아냐?
얼마 전 모 여자 연예인의 안검하수수술이 화제가 되면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이슈다. 평소 쌍꺼풀수술을 생각하던 이들도 덩달아 눈매교정을 고려하고 있다.하지만 사람마다 눈 모양과 크기, 지방, 근육 힘 등이 다르기 때문에 한 가지 수술만으로는 증상해결이 어렵고 똑 같은 결과를 보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 지방이 많은 경우 쌍꺼풀수술만 진행할 시 소시지 눈이 될 수도 있고, 눈처짐이 있는 경우 수술 후에도 눈이 답답해 보일 수 있다. 때문에 다양한 수술법을 알아본 후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먼저 요즘 화제인 안검하수는 눈 근육에 힘이 부족해 눈이 처지는 증상이다. 이 경우 안검하수수술인 눈매교정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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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소셜스토리텔러’ 9기 발대식 개최...“띵작 만들 사람 너야너!”
현대약품이 지난 2일 본사에서 ‘소셜스토리텔러’ 9기의 공식 활동을 시작하는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7일 알려왔다. 이 날 발대식에서 현대약품은 소셜스토리텔러 9기로 선발된 1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회사와 주요 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지난 8기 개그 동아리 팀을 모집했던 방식과 달리, 이번 기수는 개인별로 SNS 콘텐츠 제작을 하는 방식이 주가 되는 만큼 인스타그램에 관한 특강도 진행했다. 이번 소셜스토리텔러 9기에 선발된 학생들은 약 두 달간 현대약품의 대표 제품, 미에로화이바와 루핑점안액 관련 SNS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소비자들과 SNS 소통까지 활발하게 이어 나갈 예정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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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구강질환 배불리 먹고 구토하는 폭식증...'치아건강 망친다'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예쁜 옷을 입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헐적 단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간헐적 단식은 우리 몸의 영양과잉을 막기 위해 일정 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말한다. 정해진 식사시간 안에 음식을 섭취하지 않을 경우 공복상태를 계속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심리적 부담감이 따를 수 있다. 이렇게 발생한 심리적 부담감은 과식 및 폭식으로 쉽게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폭식이 반복되면 살이 찌는 것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 때문에 먹은 음식을 게워내는 폭식증과 같은 섭식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폭식증으로 인해 구토하는 것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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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김기환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김기환 교수(47)가 최근 질병관리본부 주관 `제9회 예방접종주간'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김기환 교수는 소아청소년감염분과 전문의로 소아청소년 감염질환에 대한 진료 및 치료, 연구, 교육은 물론 국가예방접종사업의 안정적 정착 및 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기환 교수는 질병관리본부 즉각대응팀 민간전문가, 인수(人獸)공통감염 전문위원회, 예방접종전문위원회 분과위원회 및 전문가 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감염질환 예방을 위한 실무 활동 및 정책 자문 등에서 큰 공헌을 해왔다. 아울러 2011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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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우리 가족 자랑하고 비타민C 받자” 가정의 달 이벤트 진행
고함량 비타민C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자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고려은단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란에 접속 후 ‘5월 가정의 달, 가족 자랑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행복한 우리 가족의 모습을 자랑하는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말일까지 진행되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 ‘고려은단 쏠라C’ 80정을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려은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6월4일(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족의 자랑거리를 직접 작성해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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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 운영 자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 산학협력단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발주한 '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 운영 컨설팅 5차 사업'의 시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 설립은 우리나라 수출입은행의 유상 차관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의 무상 지원으로 진행되는 국제 개발 협력 사업으로 2014년 시작돼 2020년 2월 준공 예정이다.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이대목동병원이 병원 계획 등의 초기 작업을 진행했으며, 당시 정구영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자문관으로 파견돼 현지에서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우즈베키스탄은 선천성 질환이 많은 반면에 그 치료 수준이 열악해 심각한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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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못된 당뇨 상식 바로잡는 '당뇨특강 – 혈당조절의 한계를 넘어서' 출간
당뇨병은 왜 생기고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30년간의 임상 경험을 집대성한 책이 출간됐다.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이기업 교수가 30년간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을 돌보는 의사로 살아오며 경험한 여러 가지 잘못된 당뇨병 상식을 바로잡고, 환자와 의사 모두를 위한 ‘당뇨특강-혈당조절의 한계를 넘어서’를 최근 펴냈다.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에서 이기업 교수는 혈당조절의 중요성만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안정성이 확립된 서양의학의 정통 치료법이라도 현 상태의 한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추구해야 할 당뇨병 치료법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당뇨병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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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어버이날을 기념해 ‘사랑의 효(孝) 도시락 쿠킹클래스’ 진행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오늘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서울 중구 한식문화관에서 부모님을 위한 ‘사랑의 효(孝) 도시락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사돌플러스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건강한 잇몸으로, 꼭꼭 씹는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루어졌다. 직접 만든 음식으로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며 부모님의 잇몸 건강도 챙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해 12월 임직원을 대상의 ‘효(孝) 도시락 쿠킹클래스’가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는 사전 신청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확대 진행하게 됐다. 이날 쿠킹클래스에는 20여 명의 일반인 신청자들이 참여해, 부모님의 입맛과 건강을 고려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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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오가노이드 연구센터 '제2회 오가노이드 심포지엄' 개최
차 의과학대학교 오가노이드 연구센터(센터장 유종만)는 오는 9일(목) 오전 10시부터 판교 소재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제2회 오가노이드 심포지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가노이드 연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 할 수 있다. ‘오가노이드 연구의 새로운 개척자들(New Frontiers in Organoid Research)’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오전에는 오가노이드 배양 및 분석법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핸즈온 워크숍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기업기술 소개(Industrial Session)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장기 재생 및 재현(Organ Regeneration and Recapitulation) ▲조직공학 기반 오가노이드(Tissue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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