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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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한국화학연구원과 인플루엔자 치료제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 체결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김경진)은 지난 29일 대전시 유성구 한국화학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화학연구원(원장 김성수)과 인플루엔자 치료제 후보물질 ‘STP-4094’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계약 체결에 따라, 에스티팜은 한국화학연구원의 STP-4094에 대한 특허권과 기술, 공동 연구결과물을 모두 이전 받아 독자 개발한다.앞서 에스티팜은 자체 보유한 수백 종의 뉴클레오시드 화합물 라이브러리에서 도출한 신규 항바이러스 물질을 한국화학연구원의 김미현 박사팀에 약효검증을 의뢰했으며, 양사는 2016년부터 3년간 공동 연구를 통해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국내외 특허 2건을 공동 출원했다.STP-4094는 인플루엔자 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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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019년 1분기 매출 2,381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전년 동기 대비 10.3%, 27.2%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2019년 1분기 경영실적(개별기준)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2,381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0.3%와 27.2% 증가한 수치다. 대웅제약은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의 지속적인 성장과 보톨리눔 톡신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 Jeaveau)의 미국 매출 신규발생 등으로 실적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ETC부분은 전년 동기 1,552억원에서 15.2% 성장한 1,789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제미글로, 릭시아나, 포시가 등의 신규도입품목과 우루사, 알비스, 올메텍 등 기존 판매 의약품의 실적 향상이 매출상승에 기여했다. 나보타 수출은 미국향 매출이 신규 발생하면서 전년 동기 2.8억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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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5월 찾아가는 건강강좌 안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평구보건소, 청천보건지소, 인천 논현성당 등에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강좌는 ▲3일 인천 해안성당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3일 부평구보건소 ‘당뇨병의 이해와 관리’(내분비내과 모은영 교수) ▲7일 청천보건지소 ‘골다공증 및 퇴행성관절염’(정형외과 이용석 교수) 등이다.이어 ▲9일 인천 논현성당 ‘노화와 장수’(가정의학과 김대균 교수) ▲9일 숭의보건지소 ‘고혈압의 원인 및 합병증 예방관리’(심장혈관내과 유은홍 간호사) ▲10일 부평구보건소 ‘당뇨병 영양교육’(영양팀 노미나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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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1분기 2746억원 매출, 전년 동기대비 11.8% 성장…R&D엔 21.6% 투자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2019년 1분기 연결회계 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11.8% 성장한 2,746억원 매출을 달성하고, R&D에는 매출의 21.6%에 해당하는 593억원을 투자했다고 30일 잠정 공시했다. 593억원의 R&D 투자는 전년 동기대비 26.5% 증가한 수치다. R&D 투자 비용 증가에 따라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0.9% 하락한 260억원을 기록했지만, 순이익은 자회사 실적 호조 영향으로 55.7% 상승한 175억원을 기록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R&D 비용 증가분을 제외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 매출 등 모든 부문에서 양호한 성장이 지속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1분기에는 순환기 분야 치료제 등 한미약품의 주력 제품들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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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1분기 매출 2,868억…전년比 2.5%↓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 1분기 매출이 2,86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억원, 당기순이익은 53억원을 기록했다. GC녹십자는 일시적인 요인으로 인해 분기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의 별도 기준 국내 매출은 전년 대비 5.1% 감소했다. 이는 외부 도입 상품의 유통 중단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주력인 혈액제제 사업은 2.2%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체 해외 매출 역시 백신 부문이 다소 주춤하며 감소세를 보였지만, 혈액제제와 전문의약품 부문은 수출 증가에 힘입어 각각 48.6%, 83.9%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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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제이브이엠, 1분기 매출 253억…전년 동기비 12.6% 성장
한미약품그룹 계열사 제이브이엠(대표이사 이용희)은 올해 1분기 연결회계 기준으로 매출 253억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 31억원, 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잠정 공시했다.제이브이엠(KOSDAQ 054950)은 의약품 자동 조제 시스템 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강소기업이다.제이브이엠은 "계절적으로 수요 감소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12.6% 증가했고, 이 매출액의 40%는 수출이 일궈냈다”며 “국내 및 국외 매출 모두 두 자리 수 성장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24.7%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이브이엠에 따르면, 국내 매출은 소형 약국의 신규 고객 창출 및 노후장비 교체 수요 증가로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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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1291억(8.6%↑)ㆍ영업익 78억(20.1%↑)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30일, 기업공시를 통해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6% 성장한 1291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영업이익은 20.1% 증가 78억 원을 기록하는 등 외형과 수익성 측면 모두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내용 측면에서, 전문의약품 사업(ETC부문)의 경우 금년부터 동아ST와 코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기능성소화불량증치료제 모티리톤을 비롯해 제2형당뇨병치료제 온글라이자ㆍ콤비글라이즈, 고혈압고지혈증치료복합제 텔로스톱 등이 매출 증대를 견인했다. 컨슈머헬스케어 사업(CHC부문)에서는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 종합건강기능식품 마이니(MyNi) 등이 시장에서 선전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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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코수술, 콧등 넓은 경우라면 절골술도 함께 고민해야?
코수술은 자가조식이나 인공 보형물을 이용해 모양과 높이를 개선한다. 코는 작은 변화 만으로도 이미지변화에 영향을 쉽게 미쳐, 단순 높이만 개선하고자 하더라도 콧볼과 콧등, 이목구비와의 조화를 따져 디자인을 잡아야 어색함이 없다.코수술은 개선하고픈 증상에 따라 낮은코성형, 콧볼축소술, 복코수술 등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코높아지는법으로 선호도가 높은 수술은 메쉬 보형물을 이용한 코성형이다. 신소재 메쉬는 FDA 승인 생분해성 재료로 제작된 보형물이다. 작은 절개부위만으로도 보형물 삽입이 가능해 주로 겉으로 흉터가 보이지 않는 비개방코성형에 사용된다. 조직 유착력이 탁월해 연조직 전체를 당겨주며 개인 살성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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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노규철 교수, 대한견주관절학회 최우수 논문연제상 수상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 정형외과 노규철 교수가 지난달 29일, 30일 양일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27회 대한견주관절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연제상을 수상했다. 노규철 교수는 ‘회전근개 파열 봉합술에서의 관절경 유도하 상견갑신경 차단술의 효과(Efficacy of direct arthroscopy-guided suprascapular nerve block after arthroscopic rotator cuff repair: A prospective randomized study)’를 발표해 학술적으로 크게 주목받았다.어깨 회전근개는 신경이 밀집된 부위라 다른 수술에 비해 통증이 많은 편이다. 통증은 72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사라지지만 수술 후 초기에 시행할 수 있는 안전하면서도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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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성인·키즈 위한 오메가-3 2종 출시
일동후디스(회장 이금기)가 성인과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오메가-3 ‘후디스 오메가-3’와 ‘후디스 DHA 키즈’ 2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일동후디스의 이번 신제품은 고객의 연령대에 맞춰 성인들을 위한 ‘후디스 오메가-3’,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후디스 DHA 키즈’로 세분화됐다. ‘후디스 오메가-3’는 IFOS(국제어유품질)에서 최상급에 속하는 5STAR 등급 받은 고품질의 정제어유를 사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소형 어종을 저온에서 화학 용매제 없이 추출하는 ‘저온초임계추출방식’을 적용하여 중금속 걱정이 적고 유해한 헥산의 잔류나 산패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EPA와 DHA 함유 오메가-3가 1일 1000mg 으로 설계되어 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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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GC녹십자 언론문화상 시상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케이 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의사협회 제71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41회 GC녹십자 언론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GC녹십자 언론문화상은 국민보건과 의약계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의 공을 치하하고, 언론문화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GC녹십자와 대한의사협회가 수여하는 상이다.올해는 남주현 SBS 기자와 오준엽 국민일보 쿠키뉴스 기자, 윤세호 의협신문 기자, 박민욱 메디파나뉴스 기자 등 언론인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4인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상금 3백만원이 수여됐다.수상자는 대한의사협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모집 공고를 통해 심사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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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 치카보이 웹툰(인스타툰) 공모전 개최
㈜유디는 양치질 소년 ’치카보이’ 캐릭터를 활용해 재미와 감동이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신인 웹툰 작가에게 작품을 연재하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웹툰(인스타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유디치과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5월 1일부터 6월 14일 자정까지 접수를 받으며 기성, 신인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주제와 내용에서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 참가자는 2화(1화 6~10컷) 분량의 웹툰 작품, 완결까지의 줄거리, 작품 기획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및 이야기의 참신성 및 캐릭터 ‘치카보이’ 활용성, 연재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예선과 본선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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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3대3 농구팀 창단식 가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3대3농구팀 ‘박카스(팀명)’ 창단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에 이어 2020 도쿄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대3 농구는 흔히 길거리 농구라고 부르기도 하며 골대 1개를 사용한다. 경기 시간은 10분으로 다득점 한 팀이 승리하며, 경기 시간 내 21점을 먼저 득점해도 이긴다.이번 동아제약의 농구팀 창단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대3 농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창단식에는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과 신창범 한국3대3농구연맹 부회장 및 박카스팀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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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김남국·고현정 교수팀, “신장이식 성공률 향상 기대…병리 분야 AI 적용 범위 확대 연구”
신장이식 후 나타날 수 있는 거부반응을 진단하기 위해 그 동안 신장에서 채취한 병리 조직을 슬라이드로 만들어 병리과 전문의가 직접 분석해 왔지만, 모든 부분을 다 분석하는 것은 시간적으로 불가능해 일부분만 판독했다.그런데 최근 인공지능 기술로 신장이식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거부반응 여부를 정확하고 빠르게 진단해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29일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김남국 · 병리과 고현정 교수팀에 따르면 병리 조직 슬라이드를 판독해 신장이식 수술 후 항체매개면역거부반응 여부를 진단해내는 인공지능을 개발해 적용한 결과, 병리과 전문의가 직접 판독한 정답과 비교해 약 90%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최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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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맑고 건강한 눈 관리 ‘루테인6 프리미엄 V2’ 출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현대인의 건강한 눈 관리를 위한 ‘루테인6 프리미엄 V2’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 사용량 증가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변화로 눈 건강을 걱정하는 현대인들이 점차 늘고 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3대 실명질환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녹내장)의 발병률은 최근 4년간 44% 가량 급증했으며, 노안이 나타나는 연령 또한 점점 낮아지고 있다. ‘루테인6 프리미엄 V2’는 안구 속 망막 및 황반의 구성성분인 ‘루테인’이 주성분인 건강기능식품이다. ‘루테인’과 함께 눈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A’의 복합작용으로 건강한 눈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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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물·식품 매개 전염되는 ‘A형 간염’... 예방법은?
‘제 1군 전염병’인 A형 간염이 서울, 경기,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올해 A형 간염 환자 수는 3597명으로 이미 지난해 감염자 수인 2436명을 넘어섰다. 시도별 감염자수는 경기 지역이 1060명으로 가장 많으며 전체 감염자의 29%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대전(615명), 서울(570명), 충남(312명), 충북(236명), 인천(218명) 순이다. 특히 대전은 10만 명 당 발생률이 41.11명으로 전국 평균(6.94명)보다 압도적으로 높아 더욱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간염은 간에 생긴 염증으로 원인에 따라 바이러스성과 비바이러스성으로 분류된다. 바이러스성 간염은 다시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A형부터 E형 간염으로 나뉜다. 여기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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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치센과 함께하는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 진행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변비환자의 치질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치센과 함께하는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변비 증상이 있다면 치질을 경험할 확률이 높아, 적극적인 치질 관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변비는 치질의 주요 발병 원인 중 하나인데, 이로 인해 배변 시 과도하게 힘을 주고 장시간 변기에 앉아 있는 습관이 항문 혈관을 확장시켜 치질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동국제약이 지난해 말 시장조사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명 중 3명은 변비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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