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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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 노인 위한 사회공헌활동 박차
우리나라는 4년 후인 2023년 65세 이상 인구가 20%가 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다. 5명 중 1명이 노인인 시대를 살아갈 준비를 하며 자연스럽게 노인의 ‘삶의 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인의 삶의 질은 ‘건강’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많은 노인들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취약계층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의료계는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에 힘쓰고 있다.창원자생한방병원(병원장 강인)은 지난 18~19일 양일간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와 건강강좌를 연이어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창원자생한방병원은 지난 18일 경남 사천시 서포면 구평리에 위치한 서포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 진료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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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치아 건강 유지하면서 보양식 먹는 방법은?
기력이 쇠하기 쉬운 여름철. 많은 사람들이 무더위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삼계탕, 추어탕, 갈비탕 등 뜨거운 보양음식을 즐겨 먹는다. 특히 노년기의 경우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가는 날씨에는 신체기능과 면역력이 전반적으로 저하되기 마련이다. 삼복더위에 섭취하는 보양식은 노년기 건강유지를 위한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각종 보양식으로 건강을 챙기려 해도 노화로 인해 치아와 잇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보양식을 섭취하는데도 어려움을 느낀다. 그럼 지금부터 박대윤 광주유디두암치과의원 대표원장과 함께 치아와 잇몸이 약한 노년기, 건강을 위해 섭취 하는 보양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구강질환 및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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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심방세동 환자 전극도자절제술 후 인지기능 향상 확인
심장질환 치료로 뇌졸중은 물론 노령사회의 가장 큰 위협인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박희남·김태훈·진무년 교수와 정신건강의학과 김어수 교수는 국내 심방세동 환자 중 ‘전극도자절제술’과 ‘약물치료’를 각각 받은 두 환자 군의 인지기능 추이를 조사했다.연구 결과 심장 내 심방세동을 일으키는 부위를 찾아 고주파 전류로 절제하는 전극도자절제술을 받은 환자 군에서 기억력과 인지력 등 인지기능이 향상됨을 확인했다.이번 연구는 심장질환 분야 국제 학술지인 미국심장협회(AHA) 발간 ‘순환:부정맥 및 전기생리학지’(Circulation:Arrhythmia and Electrophysiology)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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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이정렬 교수팀 ‘단일절개 복강경’ 자궁근종 절제술, 메타분석 연구로 우수성 재확인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이정렬 교수팀(이정렬 교수, 이다용 전임의)이 메타분석 연구를 통해 ‘단일절개 복강경’ 자궁근종 절제술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 번 검증했다고 밝혔다.자궁근종은 자궁을 이루는 근육에 종양이 생기는 질환으로, 여성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양성종양이다. 가임기 여성의 20~30%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5세 이상 여성의 경우에는 유병률이 무려 40~50%에까지 이른다. 의학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장기간 방치하게 되면 난임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게 좋다.이러한 자궁근종의 치료는 크기와 수, 위치, 증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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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2주 이상 계속된다면 폐암 의심해 봐야
보건복지부가 국가건강검진에 폐암 항목을 추가하면서 폐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비흡연, 여성의 폐암 발생률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조기 검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이계영 교수는 “전체 폐암 환자의 35%가 여성으로 진단되고 있다”며 “특히 50세 전후 갱년기 여성이라면 저선량 CT를 이용한 조기폐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계영 교수는 “비흡연자라면 검사 주기는 5년에 1회 정도가 적당하다”고 말했다.폐암은 사망률은 높지만 조기 발견이 어려워 위협적인 암으로 꼽힌다. 조기발견이 어려운 이유는 초기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 하지만 폐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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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교보생명주식회사-서울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7월 17일 교보생명주식회사, 서울대학교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도와주는 지능정보기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지능정보기술확보와 디지털 기술 인재양성,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디지털헬스케어 역량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서울대학교 윤의준 산학협력단장은 “AI를 비롯한 디지털 분야의 전문 조직과 연구진을 보유하고 있어 공동 연구과제 및 인력교류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고 밝혔고 “인재 육성을 위한 산업 현장과 교육 연계를 강화하고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를 통한 연구역량 개발로서 디지털 교육 전문성 강화 및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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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김봉수 팀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감사패 받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 김봉수 팀장이 지역주민의 보건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건보공단은 최근 건강보험도입 42주년 및 전 국민 건강보장 3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건강보험에 공로가 있는 이들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김봉수 팀장은 2017년부터 건보공단 경인지역본부 건강검진 질 관리 실무협의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건강검진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설명회와 건강검진 교육을 진행하는 등 건강검진의 활성화를 통해 질환의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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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그룹, 중국 바이오의약품 시장진출 위한 합작법인 설립
셀트리온그룹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홍콩계 다국적 기업인 난펑그룹과 손잡고 합작회사(JV) 'Vcell 헬스케어(브이셀 헬스케어)'를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Vcell 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홍콩에 설립한 자회사 셀트리온홍콩이 난펑그룹과 공동 투자를 통해 중국 상해에 설립한 합작회사다. Vcell 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셀트리온의 세 가지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중국 내 개발, 제조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적 권한을 확보하게 됐다. Vcell 헬스케어는 앞으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의약품 허가 절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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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 협력의료기관 초청 병원감염관리 교육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 진료협력센터는 17일 협력의료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병원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56개 병·의원 직원 98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건국대병원 감염관리팀 최정화 팀장이 강의를 맡아, ‘의료기관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병원 감염관리’를 주제로 의료기관에서 주의해야 할 감염질환의 노출 예방 및 관리에 대한 폭넓은 실무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건국대병원 조준 진료협력센터장은 “의료기관에서는 의사뿐만 아니라 모든 종사자들이 반드시 감염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병원감염관리의 기본 이론부터 심화 지식까지 습득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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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몽골 의료 취약지에서 의료 봉사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이 제9회 몽골 의료봉사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몽골 의료봉사단은 오는 7월 21일부터 28일까지 7박 8일간 의료 봉사와 학술 교류, 최신 의료 기술 전수를 위해 몽골을 방문한다. 18일 이대목동병원 의학관 A동 212호에서 문영철 국제진료부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출정식에는 문병인 이화의료원장,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 조도상 전략기획본부장 등 경영진을 비롯해 고충원 몽골 의료봉사단장과 단원들이 함께 참석했다.고충원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를 단장으로 총 9명으로 구성된 이화의료원 몽골봉사단은 먼저 몽골 울란바타르 송도병원을 방문해 현지 의료진과 미팅 후 어믄고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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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남북 교류 협력의 장 고성에서 완주식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18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고성종합운동장에서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22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완주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등 임직원과 참가대원 부모 등이 참석해 완주를 마친 참가 대원들을 축하했다.최호진 동아제약 사장은 완주식에서 “무더운 날씨와 힘든 여정을 참고 완주를 해준 국토대장정 대원 모두 수고 많았고 칭찬해주고 싶다”며 “여러분이 국토대장정을 통해 배웠듯이 남을 칭찬하고 격려하며 무슨 일을 하든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국토대장정에 참가한 김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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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행을 위한 준비, ‘여행의학’을 아시나요?
“여행의학?” 여행과 의학의 친숙한 조합이면서도 다소 생소한 ‘여행의학(旅行醫學, travel medicine).’ 하지만 여행의학이란 말 그대로 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건강상의 문제를 연구하고 이에 대한 예방법 및 대응방안을 준비하는 의학의 한 분야다.특히 최근에는 해외여행의 증가와 함께 여행의학에 대한 중요성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몇 해 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사태에서도 알 수 있듯 해외 감염병은 개인의 안녕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큰 위험을 가져올 수 있다. 김시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도움말로 ‘여행의학’에 대해 알아본다.2018 국외유입 감염병 전년比 12.4% 증가여행,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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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키르기스스탄 국립감염병원과 의료협력 양해각서 체결
서울의료원(의료원장 김민기)이 지난 12일 키르기스스탄 국립감염병원(병원장 알리에브 굴지깃)과 의학기술 전수 및 환자와 국민안전을 위한 선진 보건 관리 기술 전수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키르기스스탄 국립감염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키르기스스탄 국립감염병원 알리에브 굴지깃 병원장과 서울의료원 공공의료 김종규 팀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한-중앙아 협력포럼에 참석한 국립감염병원의 의료협력지원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의학기술 및 의학정보의 교육과 자문 ▲보건의료원의 초청연수 ▲학술 컨퍼런스의 공동 참여 부분이다.키르기스스탄 국립감염병원은 국민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하는 국립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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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中 절강중의약대학생 대상 견학 실시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지난 17일 중국 절강중의약대학 학생들이 방문해 한방 의료서비스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날 견학에는 절강중의약대학에서 예방의학, 보건서비스관리학, 행정학, 마케팅학을 전공 중인 예비 보건·의료전문가 학생 1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국의 환자안전, 감염관리, 보안체계 등 실무적인 의료관리 지식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그 모범 모델로서 자생한방병원을 찾았다.자생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전국 총 13개 자생한방병원이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해 전국 한방병원 중 가장 많은 의료기관 인증 한방병원을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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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방광 튼튼 필라테스 강좌 개최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과장: 윤하나)에서는 오는 7월 30일 오후 3시 지하 2층 대강당에서 만성 골반통, 방광통증후군, 간질성 방광염, 과민성방광, 요실금 등 만성 방광 질환의 예방과 증상 완화를 위한 ‘방광튼튼 필라테스 강좌’를 개최한다.필라테스는 마비 환자의 재활치료, 운동선수의 근력 강화 및 재활 치료에도 쓰이는 운동 치료 요법 중 하나로 자세 교정, 복근을 비롯한 코어 근육 강화 등에 효과가 있어 컴퓨터와 스마트 폰 등으로 자세가 비뚤어지고 만성 통증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운동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방광 건강과 필라테스 운동 요법을 처음으로 접목시킨 이번 강좌는 국내 최초 여자 비뇨의학과 의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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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인력 표준교육 수료식 가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제3기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인력 표준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제3기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인력 표준교육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7주에 걸쳐 60시간 동안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교육 수료 인원은 의사 6명, 간호사 33명, 사회복지사 15명으로 모두 54명이다.교육은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철학과 윤리 ▲환자·가족과의 의사소통 ▲통증관리 ▲영적·사회적 돌봄 ▲임종돌봄 ▲가족 및 사별가족 돌봄 ▲음악치료 ▲아로마요법 등 다양한 주제와 실습으로 진행됐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김대균 권역호스피스센터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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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2020 총선 정책제안서 등 기획단 구성
오는 2020년 4월 15일 치러질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치협이 치과의료 정책제안서 제작 등 제반 업무를 수행할 ‘(가칭) 2020 국민을 위한 구강보건치과의료 정책제안서’ 기획단 구성을 추진한다.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김철수, 이하 치협)는 지난 16일(화) 저녁 치과의사회관에서 열린 제3회 정기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치협은 국민 구강건강을 책임지는 전문가 단체로서, 국민 구강보건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합리적이고 다양한 치과의료정책을 마련해 각 정당에 선제적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기획단의 단장은 민경호 치과의료정책연구원 원장이 맡고, 간사는 이재용 정책이사를 필두로 주요 임원들로 위원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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