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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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제2회 정기이사회 개최... “치협 보험정책은 순항 중이다”
치협 보험 정책이 뚜렷한 정책 철학을 갖고 순항 중이다.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회장은 지난 18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최근 2020년 요양급여비용 계약과 관련, 치협보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날 김철수 협회장은 “지난 12일, 우리 치협은 건강보험공단과 2019년도 보다 1% 올라 3.1% 인상률로 결정된 2020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며 “결론적으로 이번 요양급여비용 계약의 의미를 평가한다면 만족스럽진 않지만 최선을 다했으며 2008년부터 시작된 모두 12차례의 유형별 수가 계약 체결 중 역대 가장 높은 수치라는 점을 말씀 드린다”라고 밝혔다. 김 협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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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 혁신과 지적재산권’ 포럼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권택민),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와 공동으로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지식재산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알려왔다.‘바이오 혁신과 지식재산권’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제약바이오 기업, 학계, 로펌,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혁신 성장을 위한 지식재산권의 역할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기조연설에서 김홍열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장은 “높은 불확실성과 극도의 다양성 등 특성을 갖고 있는 바이오산업은 연구개발(R&D) 현장의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혁신을 통해 바이오·헬스, 바이오·정보기술(IT) 등 융합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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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과일은 괜찮아?…"과일도 폭풍 흡입하면 지방된다"
흔히 '과일은 항상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그렇다보니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평소 과일을 섭취하는 경우가 꽤 많을 뿐 아니라, 식사를 많이 한 후에 후식으로 과일을 먹는 때도 있다. 하지만 과일이 생각만큼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흔치 않다. 비타민·항산화영양소·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과일은 '잘 먹을 경우' 건강식품이 될 수 있지만, '잘못 먹을 경우' 비만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 단순당 함유 과일, 비만 부른다 대부분의 과일은 단 맛이 난다. 당 분자가 1~2개로 구성돼 있어 소화·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적정 섭취량보다 많은 과일을 섭취할 경우 단순당이 비만의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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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위암 부르는 ‘헬리코박터균’, 유산균 음료로 치료될까?
헬리코박터균, 이름은 어렵지만 어느 유산균 음료의 TV 광고에서 많이 들어본 익숙한 이름일 것이다. 한때는 위 건강 특허 유산균 헬리코박터 프로젝트라는 이름만 들어도 헬리코박터균을 없애줄 것만 같았다. 그렇다면, 헬리코박터균은 어떻게 진단할 수 있는지, 치료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정말 유산균 음료가 헬리코박터 치료 효과가 있는지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소화기병센터 최정민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 헬리코박터균이란?헬리코박터균은 위장 내에 기생하는 세균으로 위점막층과 점액 사이에 서식한다. 이 세균은 국내에서 약 60% 정도 감염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는 약 50%가 감염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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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파킨슨 치료제 로피니롤염산염 서방제제 ‘현대로피니롤서방정’ 출시
현대약품이 국내 최초로 파킨슨병 치료제 ‘로피니롤염산염’ 서방제제를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오리지널 제품은 외국계 제약회사 GSK의 리큅PD정으로, 로피니롤 성분 시장은 2018년 IQVIA DATA기준 1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현대약품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로피니롤염산염 서방제제 ‘현대로피니롤서방정’은 오리지널 제품의 첫 후발주자로, 1일 1회 투여로 기존 1일 3회 투여하는 속방형 제제보다 복용 편의성이 개선됐다. 현대약품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CNS(중추신경계)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난해 CNS사업본부 출범 이후, 파킨슨병 치료제인 미라프서방정(프라미펙솔서방정)을 국내 최초로 발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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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개원 기념 ‘로봇수술’ 건강강좌 개최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이 이대서울병원 개원을 기념해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중강당에서 ‘로봇수술 궁금하시죠?’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강의를 맡은 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 이정훈 교수는 2,000례의 단일공 복강경수술과 500례의 로봇수술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20여 편 이상의 국제논문을 발표했다.이번 건강강좌는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석자 모두에게 여행용 치약·칫솔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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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실험동물자원센터'와 전략적 제휴 체결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지난 13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硏’) 실험동물자원센터와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에 관한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웅제약과 생명硏 실험동물자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기법을 활용한 약물동태 및 약효 예측 ▶임상용량 설정 ▶약물간 상호작용 예측 ▶특정 인구 집단에서의 약물동태 예측에 관한 기술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웅제약은 본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법을 대웅제약의 신약 및 신제품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술은 임상 기간 및 비용을 축소하거나 전체 개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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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큐원 상쾌환, 누적 판매량 5천만포 돌파
삼양사의 환 형태 숙취해소 제품 큐원 상쾌환이 ‘숙취해소 제품의 대세’를 넘어 국민 숙취해소 제품으로 성장한다.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 큐원은 상쾌환의 누적 판매량 5천만포(내부자료 기준)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성인을 약 4천만명이라고 할 때 대한민국 성인은 모두 상쾌환을 1회 이상 경험한 셈이다. 상쾌환은 삼양사가 2013년 출시한 환 형태의 숙취해소 제품이다.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나무열매,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들었고, 숙취해소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되어 휴대 간편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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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 강서구 열림일터에서 봉사활동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 건협 어머니 사랑봉사단이 20일 강서구에 위치한 열림일터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에서 직업재활활동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에는 건협 서울서부지부 어머니사랑 봉사단원 및 직원 11명이 참여하였으며, 열림일터 직원 및 훈련과정을 거치고 있는 장애인들과 쇼핑백 제작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했다.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 및 직원들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시설 및 기관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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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솔,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후원 협약식 진행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지난 19일,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길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한국유소년축구연맹(KYFA)과 ‘2019 유소년 상비군(대표팀) 유니폼 발표회 및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알려왔다. 이번 협약으로 동국제약은 유소년 대표팀의 유니폼 제작 등에 필요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는 대회에 마데카솔을 비롯한 구급용품도 지원하게 된다. 협약에는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김영균 회장과 동국제약 서호영 상무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유소년 대표팀 선수들이 이번 시즌 동안 국제대회에서 착용할 유니폼도 이날 공개됐다. 작년과 컬러는 동일하게 홈(Home) 유니폼은 빨간색 상의와 검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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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문화사회공헌사업 ’유디갤러리’ 미술작가 이진이 개인 전시회 개최
유디치과(강남뱅뱅 유디치과의원)는 처절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삶을 아름답고 화려하게표현한 미술작가 이진이의 개인전을 유디갤러리에서 오는 21일 부터 7월 10일 까지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진이 작가의 작품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펭글, 레이스, 천, 자개, 스톤, 메니큐어 등의 다양한 재료를 붙여서 구성한 콜라주 기법을 사용했다. 빛나고 반짝이는 재료를 통해 슬픔과 좌절을 겪은 삶을 오히려 화려함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이 작가는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판화과를 졸업하고 용산 국제 미술제 입상 수상을 비롯해 국제 아트페어_필리핀, 대한민국 중심작가 초대전 군포 예술의 전당 등 10여 회가 넘는 단체전에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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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업무 효율과 성과 향상을 위한 ‘회바회바’ 프로젝트 실시
동아쏘시오그룹은 업무 효율과 성과 향상을 위한 임직원 참여형 기업문화 프로젝트 ‘회바회바’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회바회바 프로젝트는 ‘회의문화가 바뀌면 회사가 바뀝니다’의 줄임말로 합리적 결론을 이끄는 효과적인 회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동아쏘시오그룹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그룹 문화 진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를 통해 회의 문화, 합의 및 의사결정 과정의 개선 필요성이 높아 이번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됐다.동아쏘시오그룹은 회바회바 프로젝트의 실천과 확산을 위해 ‘결론내는 텐텐 회의룰’을 정립했다. 결론내는 텐텐 회의룰은 효과적인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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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암센터 노경태 교수, 국내 최초 다빈치 SP 로봇 대장암 수술 성공
이대서울병원 암센터 노경태 교수(외과)가 국내 최초로 ‘다빈치 SP(Single Port) 로봇수술’로 대장암 수술에 성공했다고 20일 알려왔다. 이번 수술에 사용된 ‘다빈치 SP 로봇수술’은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 최초로 하나의 절개 부위로 수술하는 단일공 기법의 로봇수술기기다. 최 모씨는(56세 남성)는 건강검진에서 대장용종을 발견하고 이대서울병원에서 내시경을 통해 용종절제술을 받았다. 용종절제술 후 조직검사 결과 대장암으로 진단되어 노경태 이대서울병원 암센터 교수가 다빈치 SP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대장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장암 환자에게 수술은 가장 기본적인 치료법으로 환자의 상태, 암의 진단 기수에 따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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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폐암 표적 치료위한 EGFR 유전자 돌연변이 액상생검 인증 획득
건국대병원(병원장황대용)이 ‘유럽 분자유전학질 관리 네트워크(EMQN; The European Molecular Genetics Quality Network)’로부터 EGFR 유전자 돌연변이 액상검사 평가에 대하여, 지난 11일 국내 처음으로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알려왔다. 액상생검은 진행성 암 환자에서 침습적이고 위험한 조직검사의 대안으로 혈장, 기관지세척액, 소변과 같은 환자의 액상 검체 내에 존재하는 암세포 유래 DNA를 분석해 암을진단하는 최첨단 기술로 표적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정밀의학과 동반진단에 반드시 필요한 검사방법이다. EGFR(표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Epithermal Growth Factor Receptor)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는 전체 폐암의 80~90%인 비소세포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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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내츄럴, 5Kcal ‘이너셋 허니부쉬 곤약젤리’ 2종 출시
여름철 칼로리는 낮지만 맛있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 나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음료 및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휴온스내츄럴(대표 전현수)은 여름철 가볍고 맛있게 즐기는 간식 ‘이너셋 허니부쉬 곤약젤리’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너셋 허니부쉬 곤약젤리’는 여름 대표 과일인 ‘복숭아 맛’과 ‘풋사과 맛’ 2종으로, 한 팩(150g)을 다 먹어도 5Kcal로 칼로리가 낮아 여름철 가벼운 간식이나 디저트를 찾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또,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낮은 칼로리로도 포만감을 주는 곤약 함량을 높여 탱탱한 식감과 포만감을 살렸으며, 여름철 쉽게 놓칠 수 있는 피부 건강까지 고려해 피부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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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아시아지역 메르디안라이낙 연구협력센터 개소식 및 현판식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방사선치료센터에서 ‘아시아지역 메르디안라이낙 연구협력센터 개소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안중현 의무원장을 비롯해 정성우 진료부원장, 계철승 방사선종양학과장, 유혜진 기획팀 부장, 가톨릭대학교 방사선종양학교실 김연실 주임교수, 바튼 섀넌(Barton Shannon) 뷰레이 부사장, 배성용 한빔테크놀로지 대표, 김현·박천주 워싱턴대학교(Washington University in St.Louis) 교수 등이 참석했다.아시아 최초로 메르디안라이낙을 설치·운용하고 있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앞으로 아시아지역에 메르디안라이낙을 설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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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골관절염 주사제 ‘히알루마’, 미국서 본격 출시
한미약품이 개발한 주사용 골관절염치료제 ‘히알루마’가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달부터 미국 전역에서 본격 시판된다. 미국에서의 판매는 한미약품 파트너사인 테바가 맡는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19일 미국 시장에서 판매될 히알루마의 첫 수출 물량을 출하해 선적하고, 파트너사인 테바를 통해 미국 전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한미약품은 2014년 테바(계약 당시 악타비스)와 12년간 1억5000만불 규모의 히알루마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테바는 수출 계약 체결 직후 미국 현지 환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히알루마 임상 3상을 진행했으며, 한미약품은 시판허가를 받기 위한 중요한 절차인 ‘히알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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