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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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국가보훈처, 3억원 규모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MOU 체결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27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국가보훈처 박삼득 처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지원함으로써 독립운동에 몸바친 선열들의 공훈을 기리고자 마련됐다.이를 위해 자생의료재단이 마련한 장학금의 규모는 총 3억원으로,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매년 100명의 고교생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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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한화컴플라이언스위원회 이태길 전무 빙부상
▲ 한기식씨 별세(향년 86세), 배정순 배우자상, 한승훈(삼성전자 부장)·경실·성실 부친상, 이유섭(정희장학회 이사장)·이태길(한화컴플라이언스위원회 전무) 빙부상=9월 30일 오전 2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0월 2일 오전 6 시40분, 장지 국립 이천 호국원.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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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2019 런 히어로 페스티벌’ 공식후원
유디치과협회(이하 유디치과)가 전현직 소방관 및 소방가족, 그리고 마라톤을 사랑하는 일반인들이 함께 하는 소방인들의 축제, '2019 런 히어로(영웅마라톤) 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자로 나선다고 30일 밝혔다.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가 주최하고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과 아람비 주관하며, 소방청, 행정안전부, 유디치과협회가 후원하는 '2019 런 히어로(영웅마라톤)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2일, 서울 여의도 이벤트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불철주야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현직 소방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이 소방관 및 순직 소방관 가족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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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록피드' 건강식품박람회 '비타푸드'서 20여 기업 러브콜 받아
엔지켐생명과학의 피엘에이지(PLAG) 면역조절 기능식품 '록피드'가 건강식품업계 최고 전시회로 손꼽히는 '2019 비타푸드 아시아'에서 전세계 20여 바이오, 식품, 유통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코스닥기업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 183490)은 지난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비타푸드 아시아'에 면역조절 기능식품 '록피드'를 출품, 탁월한 면역조절 기능과 효능을 앞세워 이틀만에 20여 해외기업으로부터 상담 및 샘플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비타푸드'(Vitafoods)는 매년 5월과 9월에 스위스 제네바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건강기능식품 B2B 전시회로,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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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국립대병원 의료사고 소송 서울대병원 최다...김연수 병원장 '책임론' 부상
최근 5년간 국립대병원 중 의료사고 소송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대병원으로 드러났다. 또한 해가 갈수록 의료분쟁조정 신청 건수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며 서울대병원 김연수 원장의 책임론도 급부상하고 있다.27일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구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전국 국립대학 병원별 의료사고 소송 현황자료’에 따르면, ‘의료사고 소송’은 서울대학교 병원이 가장 많았고 ‘한국 의료분쟁 조정원 조정신청’은 부산대병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부터 2019년 8월까지 5개년도 기준, ‘국립대학병원 의료사고 소송’은 총 247건이 제기됐다. 대학병원 별로는 ▲서울대학교 병원 49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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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30일부터 하반기 공채 서류접수 시작
한미약품그룹이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2019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받는다. 이번 채용은 ▲M.D.(Medical Doctor) ▲국내영업 ▲본사(해외사업ㆍBDㆍRA, eR&D, 개발, 법무 등) ▲연구센터(신약연구, 약리기전 등) ▲팔탄공단(제제연구, 품질보증 등) ▲평택공단(바이오 QA 등) 부문에서 진행된다. 또 한미약품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에서 신약 R&D를 담당할 경력자도 함께 채용한다. 상세 모집부문 및 지원자격 등은 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30일부터 10월 20일(일)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미약품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회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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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亞 최고 신장암 로봇수술 기술 입증하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로봇수술센터 김정준 교수팀이 최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유럽비뇨의학로봇학회(ERUS)에서 최첨단 신장암 로봇수술 기법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로봇수술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후발주자로 여겨지는 아시아권 의료진이 서구권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신 수술법을 발표하는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받아들여진다. ERUS는 유럽비뇨의학회가 주관하는 로봇수술 정기학술대회로 세계 각국에서 1000여 명의 로봇수술 전문가들이 초청된다. 각국의 발전된 의료 기술을 새롭게 선보이고 교류하며 새로운 수술법을 교육하기도 한다. 김 교수팀은 로봇을 이용해 복부를 크게 절개하거나 한쪽 신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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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약 자동검수 더 간편해져…JVM ‘비젠 컴팩트’ 해외서 ‘호평’
의약품 조제 및 관리 자동화 분야에서 세계적 기술 역량을 확보한 제이브이엠의 소형 조제약 검수 장비 ‘비젠 컴팩트(VIZEN CP)’가 해외에서 호평받고 있다. 비젠 컴팩트는 제이브이엠의 최신 자동조제기인 ‘ATDPS’ 하단부에 부착해 사용되며, 조제봉투 안에 들어있는 의약품의 성상과 이미지, 용량, 약의 개수 등을 자동으로 검수한다. ATDPS에서 조제된 약이 비젠 컴팩트를 거쳐 배출되는 방식이어서 약사 업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또 검수 이력 사진 및 데이터가 자동으로 남겨져 안전하고 정확한 복약 관리가 가능하다. 때문에 약국이 조제 이력을 이미지 등으로 데이터화해 의무적으로 보관하도록 법제화하고 있는 유럽과 홍콩 등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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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효과 빠른 액상 진통제 ‘원큐’ 시리즈 3종 발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효과 빠른 액상 진통제 ‘원큐’ 시리즈 3종을 발매했다고 27일 밝혔다.브랜드명인 원큐(ONEQ)는 증상에 최적화된(Optimize), 동아제약의 새로운(New) 진통제로, 복용이 편하고(Easy), 액상으로 빠르게(Quick) 통증을 없애준다는 제품의 특징이 담겨있다.원큐 시리즈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계열 진통제다. 액상형 연질캡슐로 정제 대비 높은 체내흡수율과 빠른 효과가 특징이다. 이브원큐, 덱스원큐, 나프원큐로 구성됐다.이브원큐는 이부프로펜 200mg이 주성분이며 두통, 편두통, 치통, 근육통, 생리통에 효과가 있다. 이부프로펜은 위장장애가 적으며 해열 효과가 뛰어나다.덱스원큐는 덱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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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차세대 대상포진백신 ‘CRV-101’ 임상 1상 중간결과 공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자회사 ‘큐레보(CUREVO)’가 미국 현지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 ‘CRV-101’의 임상 1상 중간결과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CRV-101’은 순도가 높은 합성물질로만 구성된 신개념 면역증강제를 활용해 기존 제품보다 진일보한 유전자재조합 방식의 차세대 대상포진백신이다. 유전자재조합 방식 백신은 항원과 면역증강제의 조합에 따라 유효성과 안전성의 수준이 판가름 난다.이번 중간결과에서는 ‘CRV-101’의 안전성 측면의 유의미한 연구 성과가 공개됐다.항원과 면역증강제의 용량을 달리해 56일 간격으로 두 번 백신을 접종한 결과, 높은 안전성을 확인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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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도 당당히 밝힌 눈밑지방재배치
최근 개그맨 이경규가 모 방송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이경규는 평소 안경을 주로 착용하기에 선글라스에 관심이 집중됐다.그는 “눈 밑에 지방재배치 수술을 했다”고 솔직히 밝히며 “예뻐 보이려고 했다. 방송을 보면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라고 말했다.이경규뿐 아니라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은 ‘박명수 수술’, ‘전현무 수술’이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다수의 연예인들이 수술했다 고백하면서 많이 알려졌다. 특히 최근에는 젊은층의 관심이 높다.눈밑지방재배치는 눈 밑이 볼록 솟아오르거나 움푹 꺼진 것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눈 밑에 자리 잡은 지방을 펴거나 위치를 조정해 균형을 맞춰주는 식이다. 눈 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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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 게 값' 치과 진료비 논란 증폭…국립암센터·서울대병원·은평성모병원·고대구로병원 진료비 최고가 기록
국립암센터, 서울대치과병원, 은평성모병원, 고려대부속구로병원이 치과치료 진료비 최고가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동일 진료임에도 불구하고 최저가와 최대 22.7배의 가격 차이가 발생하고 있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27일 인재근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치과치료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병원별 주요 진료행위의 가격 차이가 ▲임플란트/최대 5.6배(233만원) ▲골드크라운(금니)/최대 3.6배(53만원) ▲레진(마모)/최대 22.7배(23만원) ▲레진(우식-1면)/8.3배(23만원) 등으로 나타났다.상세히 살펴보면 ▲임플란트의 경우 병원급 이상 452곳의 평균 치료비용은 132만원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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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가을 나들이, 이것만 기억하세요"
‘천만 서울시민의 주치의’ 서울의료원에서 가을을 맞아, 나들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기본 안전수칙을 26일 발표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등산객이나 행락객 등이 늘어나는 가을철 등산사고가 10월에만 월 평균 593건 보다 58%많은 937건이 발생했다. 가을은 단풍 구경, 명절 나들이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임과 동시에 독충, 파충류가 가장 왕성한 번식과 맹독을 지니며 야생진드기 등에 대한 노출 위험성도 높아지게 되는 시기이므로 아래 안전수칙들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벌에 쏘인 경우에는 대부분 큰 문제가 없지만, 말벌에 쏘이거나 벌독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쇼크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벌에 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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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유효성·안전성 확인...내년 임상3상 재개
헬릭스미스 김선영 대표는 당뇨병성신경병증(DPN)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의 임상 3상 결과에 대해 "미완의 성공"이라는 평을 남겼다. 이로써 후속 임상 재개의 뜻을 전했다.헬릭스미스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엔젠시스(VM202)의 이번 임상 3상 결과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본래 엔젠시스의 임상 3상 분석 결과는 오는 22~27일 공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결과 발표가 연기됐고, 헬릭스미스는 일부 환자가 위약(placebo)과 약물을 혼용했을 가능성을 가장 합리적인 원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미국 병원에서의 임상시험 대상이 지난 임상 2상 때보다 2배 많은 500여명으로 규모를 늘리며 그에 따른 운영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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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 진행
일동제약(대표 윤웅섭)과 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이 가을로 접어드는 9월을 맞아 프랑스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를 선보였다.‘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는 수준 높은 악단 공연과 흥미로운 해설이 곁들여지는 클래식 연주회로, 경기도 용인시의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매달 열리고 있다.회당 평균 약 800명의 관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문화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25일 진행된 9월 프로그램은 ‘신비로운 색채, 프랑스 음악’이라는 주제로 베를리오즈, 포레, 생상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의 작품으로 채워졌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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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함께일하는재단 등과 소셜 시니어벤처 설립 MOU 체결
유한킴벌리와 함께일하는재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시니어클럽 서울지회는 그동안 고령사회에 대한 능동적 대처를 위해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시니어 비즈니스 기회 확장의 공유가치 창출 모델을 모색해 왔다. 소셜 시니어벤처는 기업, 소셜 벤처, 정부, 시니어단체 등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공익단체-시니어단체-민간기업을 잇는 시니어 일자리 플랫폼이자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이를 근간으로 시니어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하는 모델로 오는 2020년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유한킴벌리는 ‘디펜드 시니어 일자리 기금’을 출현하여 소셜 시니어 벤처 설립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하고 오랫동안 축적된 시니어비즈니스와 공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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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 발표
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임태환)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대표이사 사장 오동욱)가 후원하는 ‘제17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들이 발표됐다. 기초의학상에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상훈 교수, 임상의학상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 박상민 교수, 중개의학상에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손명현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이상훈 교수는 신경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신경퇴행성 질환 치료법 개발에 대해 연구해 왔다. 뿐만 아니라 2016년에는 RNA-binding protein인 Lin28이라는 단백질 발현의 증가가 파킨슨 동물 모델에서 신경줄기세포 이식 치료효과를 증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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