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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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세계 췌장암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은 오는 11월 27일 오후 4시 지하2층 중강당에서 ‘2019년 췌장암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11월 21일 세계 췌장암의 날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췌장암 바로 알기(윤원재 소화기내과 교수) ▶췌장암의 수술적 치료(민석기 외과 교수)의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되며,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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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강형구 교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한양대병원은 응급의학과 강형구 교수가 지난 18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본원 장기이식센터 및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권역응급의료센터 365회의실에서 진행됐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이 상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서 장기 기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료진을 격려하고 생명 나눔에 대한 가치를 제고하는 기회로 마련됐다.한양대학교병원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의 지난 2012년 장기∙조직기증 활성화 프로그램 협약 이래, 강형구 교수는 지난 2017년도부터 기증 활성화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기증활성화를 위해 의료진 협업 및 조율에 기여하였고,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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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에이치엘비, 대장암 병용 임상 첫환자 투약 개시
에이치엘비의 자회사 엘레바(Elevar therapeutics)는 대장암 3차 치료제 시장 진입을 위한 리보세라닙과 일본 타이호 제약의 론서프(Lonsurf)의 병용 임상 1b/2상에서 첫 환자 투약이 시작됐다고 20일 밝혔다.에이치엘비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먼저 론서프와 병용 투여하는 리보세라닙의 용량을 확정한 후, 2상에서 리보세라닙 단독, 론서프 단독, 병용요법 환자에 대해 각각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게 된다.리보세라닙과 론서프의 투여용량 결정을 위한 임상1b는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Vanderbilt, Florida Cancer Specialists 미국 3개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고, 임상 2상에서는 임상시험 병원을 추가 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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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족부센터 유성호 과장, ‘2019 족부족관절’ 교재 공동 저자 참여
부산 대동병원(병원장 박경환)은 이 병원 족부센터 유성호 과장(정형외과 전문의)이 대한족부족관절학회(학회장 이진우)에서 발간한 정형외과 교재 ‘2019 개정판 족부족관절’의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족부족관절 전문 정형외과 의료진이 참여해 발 관련 지식을 체계화하면서 최신 지견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정형외과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됐으며, 일반의사와 다른 과 전문의들이 발을 진료할 때도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를 대신해 알기 쉬운 용어를 사용해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고 다양한 삽화, 증례 및 새로운 정보를 추가하는 등 읽기 쉽고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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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엘, 피부노화 원인 新메커니즘 발견
암치료제 개발과 피부 노화방지 전문 바이오벤처 ㈜하엘(HAEL, 대표 고려대 김 준 교수)은 최근 미국에서 개최된 세계 최고 권위의 2019 미국노화학회(2019 The Gerontological Sociey of America: GSA)에서 김준 교수가 ‘피부노화 원인 메커니즘 발견’이라는 주제 발표를 하였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3일부터 4일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된 제71차 미국노화학회(GSA)는 매년 전세계의 의사, 간호사, 생물학자, 사회과학자 등 4,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노화 분야의 연구에서 가장 역사가 길고 규모가 큰 권위있는 노화학회로 꼽힌다.미국 노화학회에 발표자로 참가한 하엘 김준 대표는 “체내에서 단백질을 합성하는 리보솜의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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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김인애 교수, 2019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우수 초록상 수상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인애 교수가 지난 8일 2019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초록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김인애 교수는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이계영 센터장, 건국대병원 병리과 김완섭 교수와 공동 연구한 ‘차세대 염기 서열 분석(NGS)을 통한 1기 폐선암의 재발 관련 유전자 고찰’이라는 논문으로 기존에 보고되지 않았던 1기 폐암 환자의 재발 예측 유전자를 찾아낸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그 동안 폐암은 1기에 발견해 수술로 완전 절제를 해도 재발율이 18~25%로 높았고 이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도 많았다. 김인애 교수는 건국대병원에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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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이항락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서 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가 지난 1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KSGE Days 2019’에서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논문의 제목은 ‘위장관 누출, 천공 및 천공의 치료를 위한 새로운 클립 시스템의 효과: 한국 다기관 연구(Efficacy of the Over-the-Scope Clip System for Treatment of Gastrointestinal Fistulas, Leaks, and Perforations: A Korean Multi-Center Study)’이며, 이 연구는 이전의 내시경 클립보다 한 단계 발전한 클립으로 위장관 누출 및 천공의 치료에 있어 획기적인 성공률을 보였으며 국내 최초 연구라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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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홍보협회, 2019년도 제4차 세미나 개최
한국병원홍보협회가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서울 LW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도 제4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Design Your Brand 병원 홍보로 해석하는 브랜드 & 디자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브랜다임앤파트너즈 황부영 대표의 '병원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메니페스토 안지용 대표의 'Make Space, Make Money' ▲언론중재위원회 여운규 교육팀장의 '언론보도피해구제와 언론중재위원회'라는 제목으로 총 3개의 강의가 진행된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 만큼 병원 홍보·마케팅에 대한 핵심전략과 노하우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세미나 강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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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윤 대표 '대사성 질환 예방 전문 기금’ 설립
한미약품 그룹 계열사 코리(COREE)가 지난 11월 15일, 중국의 가장 권위있는 의료기관인 북경협화병원(Peking Union Medical College Hospital)의 의학 재단과 함께 ‘대사성 질환 예방 전문 기금' 설립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전문 기금의 설립은 대사성 질환과 선천적 결손증의 발생 확률을 낮추고, 산모와 아기의 안전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북경협화병원 내 정원의학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북경협화의학재단(Peking Union Medical Foundation)의 이사장 쟝위신(姜玉新), 북경협화병원 산부인과 쉬링(徐苓) 교수,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마량쿤(马良坤) 책임교수와 코리의 임종윤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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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식도암, 새로운 치료 표적 유전자 세계 최초 발견
난치성 식도암인 식도편평상피세포암의 발생을 조절하는 새로운 유전자가 발견됐다. 이번 발견으로 식도암의 진단플랫폼과 치료제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MB000019343338EMB000019343337연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이상길 교수(소화기내과)와 한양대 생명과학과 남진우 교수 연구팀은 식도암에서 빈번히 발견되는 편평상피세포암의 발생에 관여하는 새로운 긴 비암호 RNA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미국국립과학원(NAS)이 발행하는 세계적인 학술지 미국국립과학학술회보(Proceedings of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최신호에 게재됐다.식도암은 흡연과 음주 등을 원인으로 발생하는데, 국내 식도암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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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김종규 교수, 유두상 갑상선암 BRAF 돌연변이 검출시, 면역 조직 화학법 우수성 증명
김종규 이대서울병원 외과 교수가 유두상 갑상선암에서 체세포의 돌연변이인 BRAFV600E 검출 방법으로 ‘면역 조직 화학법’과 ‘생어 시퀀싱 방법’을 비교한 결과 면역 조직 화학법이 우수한 방법임을 확인했다.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갑상선암은 유두상 갑상선암이다. 우리나라 갑상선암의 95.1%를 차지하며, 4가지 유형의 갑상선암 가운데 환자가 가장 많다. BRAFV600E 돌연변이는 유두상 갑상선암에서 가장 흔한 체세포 돌연변이이며 공격적인 예후 인자와 관련이 있다. 통상적으로 BRAFV600E 돌연변이에 검출 방법은 생어 시퀀싱에 의한 중합 효소 연쇄 반응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최근 비용 측면에서 더 저렴한 BRAFV600E 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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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을 힘들게 하는 의외의 물건들
맞벌이가 한국 사회의 일반적인 풍경으로 자리 잡은 지도 오래되었다. 그래서 요즘은 '전업주부'라는 말은 입 밖으로 꺼내기엔 다소 어색한 말이 되었다. '주부'라는 단어 자체도 꼭 여성을 지칭하는 말이 아닌 시대다. 하지만 누군가는 집안일을 해야 한다. 그리고 집안일도 '일'이다. 일을 오랫동안 무리해서 계속하면 몸이 상하기 마련이다. 직업병이라 불리는 만성질환을 앓기도 한다.그렇다면 주부들의 직업병을 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다른 직업병들이 그렇듯, 위험은 일상생활에서부터 도사리고 있다. 주부들이 직업병을 피하기 위해서는 의외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들을 조심해야 한다.◆냄비 및 프라이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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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김의태 교수팀, 약물 반응도에 따른 발병원인 차이 규명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의태 교수팀과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팀이 조현병의 발병 원인에 따른 차이를 규명, 그 원인에 맞춰 적절한 항정신병 약물을 선택해 치료해야 한다는 사실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조현병은 과거 정신분열증으로 불리던 질환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각, 감정, 지각,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서 이상을 보이는 정신질환을 의미한다. 병태 생리적(발병원인과 진행과정 등) 기전에 대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지만, 보통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전달체계의 문제, 도파민의 활성화(과잉), 그리고 뇌 영역 간 구조적·기능적 연결의 이상이 주된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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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황대용 센터장, 외과수술총서 '대장항문수술' 번역·발간
건국대병원 황대용 대장암센터장이 지난 9월 ‘대장항문수술’ 2판을 우리말로 옮겨 펴냈다고 18일 밝혔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대장항문수술’(Colon and rectal surgery)은 미국 대장암 수술의 리더인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티브 웩스너 박사(Steve D. Wexner)와 베일러 대학병원 제임스 플레시만 박사(James W. Fleshman)가 다양한 대장암 수술기법을 설명한 책이다.황대용 센터장은 지난 2013년 외과수술총서 시리즈인 ‘대장항문수술’을 ‘대장수술’과 ‘항문수술’ 2권으로 나누어 번역·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출간한 ‘대장항문수술’ 2판은 로봇을 이용한 최신 수술 방법을 추가하는 등 ‘대장수술’ 부분을 개정 및 보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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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헬스케어-현대해상, ‘메디케어’ 앱 개편 6개월 만에 신규 가입자 7배↑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전도규)는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과 함께 구축한 ‘메디케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신규 가입자 수가 개편 6개월 만에 직전 동기간 대비 7배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16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서비스 앱 ‘메디케어’를 출시했다. 지난 5월에는 GC녹십자헬스케어가 보유한 87만여 건의 건강 상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담 키워드 서비스’가 추가된 ‘메디케어’ 앱을 개편했다.‘메디케어’ 앱의 ‘상담 키워드 서비스’에서는 15만명 이상으로부터 누적된 건강 상담 데이터 키워드 순위를 한눈에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누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성별/연령별 위험 질환 및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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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비만대사수술’ 건강강좌 개최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은 오는 11월 27일 오후 3시 지하2층 대강당에서 비만대사수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비만형 당뇨병, 수술로 치료할 수 있나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비만대사수술 전문가인 이대서울병원 외과 이윤택 교수가 강사로 나서 비만대사수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다양한 사례에 대해 강의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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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린 GC녹십자의료재단 전문의 ‘2019 아시아 진단검사의학 표준화 네트워크’에서 발표
임상검사 전문의료기관인 의료법인 GC녹십자의료재단(원장 이은희)은 자사의 권애린 전문의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개최된 제 18회 아시아 진단검사의학 표준화 네트워크(ANCLS, Asian Network for Clinical Laboratory Standardization & Harmonization)에서 발표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ANCLS’는 진단검사결과의 질을 향상시키고 보건 서비스의 향상을 목표로 1999년 설립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Advancing Laboratory Diagnostics - Asian Network Meets Africa”라는 주제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전문가들이 모여 생물학적 표준물질, 신종 감염병 대응전략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권애린 GC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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