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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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품질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기업에 선정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한국경영인증원(전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2019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품질경영부문 명예의 전당’ 헌액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일동제약 측은 제조 인프라 확충 및 재정비를 바탕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철저한 품질 관리와 품질 보증 등을 통하여 품질 수준을 제고한 점을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또, 연구개발(R&D), 마케팅, 교육 등 전사적 차원에서 우수한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평가 받았다.뿐만 아니라, 품질 관련 전담 조직인 품질경영실을 두어 전사적인 품질 관리는 물론, 고객 만족 및 서비스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여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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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2019 제4차 이화 메디 테크 포럼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은 이화여대 의과대학(학장: 한재진) 및 엘텍공과대학(학장: 임혜숙)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6일 오후 3시부터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2019 제4차 이화 메디 테크 포럼(Ewha Med-Tech Forum)’을 개최한다. 이정록 엘텍공과대학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3개의 세션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첫 번째 세션은 ‘젠더 포용적인 바이오공학’이라는 주제로 하은희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연구진흥단장이 좌장을 맡아 ▶젠더 혁신 연구 소개(이혜숙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젠더혁신연구센터 명예교수) ▶분자세포생물학에서의 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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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근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교수, 대한비뇨의학회 기초분야 우수논문상 수상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원장 윤태기) 김대근 비뇨의학과 교수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비뇨의학회 제 71차 정기학술대회’에서 기초분야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김대근 교수는 ‘일산화탄소 방출 분자-3의 온혈 허혈재관류 손상 치료를 위한 쥐 모델 연구(Carbon monoxide releasing molecule-3 is associated with reduced warm ischemia reperfusion injury in a rat model)’ 논문을 통해 신장수술 과정에서 발생하는 허혈재관류 손상의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대근 교수는 일산화탄소 방출물질인 ‘CORM-3’가 신장의 ‘허혈재관류 손상’에 미치는 영향 및 작용 기전에 대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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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간의 날 기념 지역주민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간센터(소장 안상훈)는 제20회 간의 날을 맞이해 11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진행한다.한국간재단, 대한간학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건강강좌는 간질환의 진단과 치료, 예방 그리고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C형 간염에 대한 정보도 전한다.먼저 소화기내과 김승업 교수가 지방간과 근감소증에 대해, 이식외과 이재근 교수가 간이식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이어 이미경 운동처방사가 간질환 환자의 체력관리에 대해, 이나래 영양사가 간질환 식사요법을 주제로, 소화기내과 김범경 교수가 간염 치료에 대해 전한다.마지막으로 ‘무엇이든 물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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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노안(老顔)’ 주름 예방하는 습관 필수
20대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또래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 얼굴이 있다. 그들을 우리는 ‘노안(老顔)’이라 부른다. 2016년 국제의학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에 실린 ‘MC1R 유전자와 젊음(The MC1R Gene and Youthful Looks)’ 논문에 따르면 또래보다 나이가 들어 보이게 만드는 노안 유전자가 있다.네덜란드와 영국의 연구진은 네덜란드의 노년층 2,693명을 대상으로 유전자를 조사하면서 이들의 얼굴 사진을 통해 나이를 추측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네덜란드와 영국의 노년층 1,772명을 추가 조사했다. 그 결과 ‘MC1R’ 유전자에 생기는 DNA 변이가 노안의 이유라는 것을 밝혀냈다.MC1R 유전자는 하얀 피부와 빨간 머리색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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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는 시기 심혈관·뇌혈관 환자 특히 조심해야
'봄 여어어어어름 갈 겨어어어어울'이란 말이 있다. '사계절'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봄가을은 짧게 느껴지고 견디기 힘든 여름과 겨울이 길게 느껴지기 때문에 나오는 말이다. 올 가을도 금세 지나가는 것 같다. 벌써 새벽기온이 10도 밑으로 떨어지고 있다. 대관령은 벌써 영하에 근접한 기온을 보이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기온에 사람들은 몸을 움츠리고 있다. 기온이 낮아지면 신체는 서서히 혈관이 수축하고 지방층이 두꺼워진다. 이 때문에 춥다고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면 자칫 과체중이 되기 쉽다. 날씨가 추워진다고 몸을 움직이는 걸 게을리하면 안되는 이유다.하지만 날씨가 급격하게 낮아지는 시기에는 운동을 함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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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생한방병원-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지체장애인 척추·관절 건강 위한 MOU 체결
인천자생한방병원은 30일 인천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와 지체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인천자생한방병원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자생한방병원 윤승규 의무원장과 인천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안병옥 협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인사 10여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인천자생한방병원은 앞으로 인천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회원 장애인들과 임직원 1만3000여명의 척추·관절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힘쓸 예정이다. 나아가 인천자생한방병원은 인천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한방 의료봉사 등 사회공헌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지체장애인들의 경우 근골격계 질환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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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외과 수술의 꽃’ 로봇 휘플수술 성공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간담췌외과 곽봉준 교수가 인천 최초로 바터팽대부암 환자에게 로봇 휘플수술을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곽봉준 교수는 건강검진에서 바터팽대부암을 우연히 발견한 60대 남성에게 로봇 휘플수술을 시도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환자는 수술 후 순조롭게 회복해 현재 퇴원한 상태다.바터팽대부암은 쓸개즙을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출구(바터팽대부) 부분에 생긴 암으로 대부분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한다.휘플수술(Whipple operation, 췌십이지장절제술)은 담도암, 췌장두부암, 팽대부암, 십이지장암 등 팽대부 주위에서 발생하는 종양에 주로 적용되며, ‘외과 수술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고난도의 수술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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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ALK 양성 폐암, 새 치료 표적으로 'YAP 유전자' 확인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조병철 교수와 제욱암연구소 윤미란 박사 연구팀은 난치성 ALK 융합 양성 폐암 치료에서 YAP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암 관련 광범위 연구나 리뷰 등을 발표하는 국제학술지 엠보 분자의학(EMBO Molecular medicine, IF 10.293) 최신호에 게재됐다.ALK(Anaplastic lymphoma kinase) 양성 폐암은 전체 폐암의 3-7% 정도 차지하며, 흡연 경험이 없는 젊은 연령의 선암 환자에서 주로 발생한다. 1차 치료로 1세대 ALK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ALK-TKI)를 사용하지만, 1~2년 내 발생하는 내성문제로 치료가 힘든 실정이다.ALK는 2차적 돌연변이를 생성하는 방법(ALK 의존적 기전)이나 암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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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김용주 교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용주 교수가 지난 25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컨벤션센터 코스모스홀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추계 심포지엄’에서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11월 0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김용주 교수는 “역대 임원진들의 노력과 화합으로 학술적인 발전과 학회의 위상이 급진적으로 성장했다”며 “향후 회원 수가 더 증가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학회 학술지인 ‘PGHN’이 SCIE 학술지가 되도록 힘쓰고, 소아소화기학에 이용되는 여러 술기의 적정 보험수가 책정, 학회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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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3분기 영업이익 366억원…전년比 30.6%↑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6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9% 상승한 3,697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41.7%에 달했다. 또한, GC녹십자는 창립이래 처음으로 3분기 누적매출이 1조원을 넘어섰다.GC녹십자의 3분기 실적은 주력 사업의 성장과 효율적인 판매관리비 집행을 통해 매출 대비 수익지표가 대폭 호전되는 모습을 보였다.이러한 추세는 계열사의 실적이 제외된 GC녹십자 개별 기준의 실적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GC녹십자 별도 기준 매출이 3.9%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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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과대학 정기양 교수, 美 피부외과학회 로렌스필드 상 수상
연세대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정기양 교수(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회장)가 26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피부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로렌스필드상(Lawrence M. Field, MD Annual Lectureship)을 수상했다. 정교수는 국제적으로 피부외과분야의 발전과 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교수는 수상식에서 ‘한국 피부외과의사로서의 삶’을 주제로 명예강연(Honorary Lecture)을 펼쳤다. 이번 학회의 주요강연자(Keynote speaker) 3인 중 한 명인 정교수는 학회 전부터 주목을 받아왔으며,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주요강연자로 발표하게 됐다.정기양 교수는 국내 피부외과분야의 선구자로 업적을 쌓아왔다. 특히 피부암 분야의 세계적인 대가(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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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홍영미‧김관창 교수, 대한심장학회 ‘피인용지수 우수상’ 수상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홍영미 교수와 이대서울병원 흉부외과 김관창 교수는 최근 개최된 대한심장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2019 피인용지수 우수상’을 수상했다.“폐동맥 고혈압 쥐 모델에서 제대혈 줄기세포 투여 후 Caspase-3, B cell leukemia lymphoma-2, interleukin-6, tumor necrosis factor-alpha,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유전자 발현 변화” 라는 논문이 Korean Circulation Journal (KCJ)에 게재되어 세계 우수 학술 논문 인용지수인 SCI, SCOPUS 등의 피인용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2019 피인용지수 우수상’을 수상했다.한편 홍영미 교수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소아심장학회, 심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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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프로바이오틱스 지큐랩 서포터즈 해단식 진행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지큐랩 공식 서포터즈 1기 ‘우리 가족 지켜주장(腸)’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지큐랩은 일동제약이 자체 연구개발한 유익균주와 4중 코팅 특허기술 등을 활용해 만든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지큐랩이라는 브랜드명은 장 건강 지수를 의미하는 GQ(=Gut Quotient)와 연구소를 뜻하는 lab.(=laboratory)을 조합한 것이다.일동제약은 지난 7월부터 지큐랩 서포터즈인 ‘우리 가족 지켜주장’을 구성해 3개월 여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서포터즈 대원들은 지큐랩 시리즈 체험, 장 건강 지수(GQ) 측정 등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의 유익함을 알리고 지큐랩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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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부족하면 척추압박골절 위험 커져
주부 김모(56세)씨는 최근 황사와 갑작스럽게 날이 추워지면서 운동시간을 줄였다. 하지만, 날이 추워졌다고 실내에서 생활을 늘리다 보면 비타민D 부족으로 인한 다양한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 진료 인원은 2009년 2,027명에서 2013년 18,637명으로 4년 동안 9배 이상 증가했다. 비타민D는 햇빛을 쬐면 생성되는데 실내 활동이 많은 현대인들의 생활습관에 따른 결과로 추정된다. 비타민D가 부족하다고 해서 눈에 띄게 나타나는 증상은 없지만, 뼈의 형성에 영향을 끼쳐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면서 뼈가 약해진 상태로 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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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민홍기 교수, '무증상 고요산 혈증' 환자서 통풍 전단계 위험인자 밝혀
건국대병원 류마티스내과 민홍기 교수가 무증상 고요산 혈증 환자 중, 비만하거나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환자에서 통풍 전 단계 초음파 검사 소견인 이중윤곽징후가 동반될 위험이 높다고 29일 밝혔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논문명은 ‘무증상 고요산혈증 환자에서 관절초음파 상 이중윤곽징후의 예측인자(Pilot study: Asymptomatic hyperuricemia patients with obesity an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have increased risk of double contour sign)다.이중윤곽징후는 통풍을 일으키는 요산 결정체가 관절에 침착됐을 때 보이는 초음파 소견이다. 민홍기 교수는 62명의 무증상 고요산 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 초음파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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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2019 협력 병·의원장 간담회' 개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협력 병·의원장 100여 명을 초청해 ‘2019 인천성모병원 협력 병·의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협력 병·의원과의 유대관계 증대와 변화하는 의료전달체계에 대한 의견 교류, 특히 2020년부터 시행하는 진료정보교류사업 설명 등을 위한 자리로 진행됐다.행사는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변화하는 의료전달체계’와 ‘진료정보교류사업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인천성모병원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진료정보교류사업 거점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진료정보교류사업은 환자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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