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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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김유정과 함께한 ‘아이톡점안액 레할연구소’ 영상 공개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아이톡점안액 공식모델인 김유정과 함께한 ‘레할연구소(트레할로스연구소)’ 편 영상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최근 공개했다."아리조나 사막엔 물을 주면 다시 살아나는 식물이 있다?"는 의문으로 시작하는 이번 영상은 부활초(rose of Jericho)가 함유하고 있는 트레할로스의 뛰어난 수분 저장능력을 설명한다.부활초는 수분을 잃은 채로 몇 십년 동안 죽은 모습으로 지내다가 소량의 물을 만나면 되살아나는 사막의 식물이다. 이 식물은 물이 없으면 생존을 위해 트레할로스를 이용하여 세포막을 보호하고 저장한 수분을 유지한다.광동제약 아이톡점안액은 보습력에 특화된 트레할로스를 주성분으로 한 1회용 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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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미국 자회사 임금 부당이득 의혹에 "사실 아니다"
신라젠이 자사 대표가 미국 자회사로부터 임금 명목으로 거액의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신라젠 측은 문은상 대표가 근무하지 않고 거액의 임금을 받았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24일 경향신문은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로부터 문은상 대표가 지난 2017년 6월쯤 회사 임직원들에게 "신라젠 미국 자회사로부터 임금을 받겠다"는 취지로 말한 진술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이어 검찰이 문 대표가 신라젠 바이오테라퓨릭스에 실제로 근무라지 않으면서도 거액의 임금을 받은 것으로 보고있으며 이는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이에 신라젠 관계자는 근무하지 않고 거액의 임금을 받았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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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진생명과학, 70억달러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원천기술 ‘미국특허 등록’
유전자치료제 신약개발 전문 회사인 ㈜큐로진생명과학은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원천기술이 미국특허로 등록되었다고 금일(24)일 밝혔다.세계 황반변성 환자는 약 2억 명에 이르고 이중 미국내 황반변성환자는 1,100만명, 국내 30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관련 세계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으로 70억 달러로 추산되며 이중 미국시장이 55%를 차지한다.이번 큐로진생명과학의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특허는 유전자치료제 벡터 중 가장 안전하고 효능이 높은 것으로 평가 받는 AAV 벡터에서 항혈관신생, 항염증 등 다양한 치료효능을 가진 mTOR 치료소재 유전자를 타겟으로 개발되어 의미가 크며, 특히 황반변성관련 시장의 55%를 차지하는 의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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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200번째 아기 탄생 축하 행사 가져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이 오는 5월 개원 1주년을 앞두고 모아센터(센터장: 박미혜)에서 200번째 아기가 태어나 이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지난 4월 23일 200번째 아기 출생을 축하하고 이후로 출산을 한 산모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박미혜 센터장과 신정란 파트장 등 직원들은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저귀 케이크와 각종 출산용품을 산모들에게 전달했다.박미혜 센터장은 “개원 후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경기, 인천 지역 산모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분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방문하는 모든 산모와 가족이 새로운 생명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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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한국자살예방협회’에 기부금 전달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 김완섭)이 한국자살예방협회에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휴온스글로벌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우울감이나 무기력감 등 정서적 불안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고,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재난 정신 건강 관리 및 정서적 안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휴온스글로벌의 기부금은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종합학술대회, 연구개발 및 정책제안 등 한국자살예방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유래 없는 범세계적 재난 사태가 지속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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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자이엘 자회사 오상헬스케어, 코로나19 진단키트 누적수주 1천만개 초과 달성
오상자이엘의 자회사인 의료 진단기기 전문기업 오상헬스케어는 지난 3월 18일 식약처 수출허가받은 이후 현재까지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세계 30여개국으로부터 수주한 물량이 누적 1000만개를 훌쩍 넘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까지 수주한 물량은 이달 말이면 모두 선적될 예정이다.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국, 브라질, 러시아, 이태리, 루마니아, 모로코, 이태리, 쿠웨이트, 아르헨티나 등 30여개국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했다.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각 국가별로 FDA에서 요구하는 까다로운 기술적인 요건을 통과해야만 한다.그 중에서도 미국 FDA는 철옹성이라 불릴 만큼 가장 진입장벽이 높다. 오상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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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인재경영실 김용운 실장 영입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규 임원으로 김용운(金龍雲, 43세) 인재경영실장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김용운 신임 인재경영실장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LG CNS, Bearing Point(現 KPMG Korea), LS전선 등에서 인사실무 및 컨설팅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최근까지 K뱅크에서 인재경영팀장을 역임했다.GC녹십자 관계자는 “혁신적인 인재경영을 위해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된 경험을 갖춘 인사 전문가를 임원으로 영입했다”고 설명했다.김용운 실장은 앞으로 GC녹십자의 인재경영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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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오송 신공장 완공 연기 의혹에 "총력 다해 완공할 것"
메디톡스가 최근 오송 신공장 완공 지연에 대한 의혹 진화에 나섰다. 메디톡스 측은 회사 정상화를 위해서라도 총력을 다해 완공할 것이라는 뜻을 내비쳤다.지난 23일 브릿지경제에 따르면 메디톡스의 오송 신공장 완공에 차질이 빚어졌다는 내용이 보도됐다.해당 언론은 메디톡스의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제3공장 내 건설 중인 신공장이 당초 계획했던 8월 내 완공이 힘들어지는 분위기이며 메디톡스 측 또한 신공장 공사 지속 여부를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이에 메디톡스 관계자는 완공 지연에 대한 지적에 총력을 다해서라도 완공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현재 메디톡스는 800여명의 직원과 2000억 이상의 매출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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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웰크린-씨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효과 허가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 018620)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자사 소독제인 웰크린-씨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 관련 효능 및 효과 추가에 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웰크린-씨는 돼지유행성 설사병 바이러스(PED)를 비롯한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으로도 사용되는 복합4급 암모늄을 주 원료로 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바이러스(FMD), 돼지 열병 바이러스(CSF) 및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PRRS) 등 각종 가축 전염병에도 효능이 확인됐다.우진비앤지는 이미 네덜란드에서 웰크린-씨의 효력시험을 진행했고,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살멸 효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해 삼종염 제제인 크린업-에프에 대해서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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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 GMP교육 실시간 온라인과정 실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온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교육을 실시간 온라인 과정으로 전환해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협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원활한 수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5월부터 실시간 온라인 과정을 시범 진행하기로 했다.또한 당초 취소됐던 ▲GMP일반과정 ▲품질보증(QA)과정 ▲품질관리(QC)과정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가이드라인 해설과정 ▲GMP제조관리과정 등 5개 교육 과정은 교육생들의 수요가 많아 6~7월 중 재편성하기로 결정했다.GMP교육 실시간 온라인 과정은 오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밸리데이션과정(총론), 같은 달 21일부터 22일까지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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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업계, 코로나19 충격 완화 위한 다각적 정책지원 주문
제약바이오산업계는 23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코로나19 업종별 대책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산업계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장병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은 이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 임상 지연, 원료 수급 불안 등으로 인해 의약품 개발과 생산 전반에 타격이 불가피하다며 제약바이오산업의 안정적 기반 유지를 위해 대책마련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장 부회장은 “감염병 백신 및 치료제를 비롯한 신약 개발은 긴 시간과 막대한 연구개발비가 소요되는데 산업계의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신속한 성과 도출을 위해 연구개발 및 생산설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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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AI로 진단 정확도·환자안전 잡다
인공지능(AI)이 진료 환경을 바꾸고 있다. AI가 진료 현장을 더 안전하게 만든다는 것이 확인되면서부터다. 구글에 따르면 폐암과 유방암의 진단 정확도 면에서 AI가 의료진에 버금가는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한 대학병원의 조사에서도 의료진 10명 중 8명이 AI가 의료분야에 유용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3월 개원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용인세브란스병원은 개원 전부터 디지털 혁신을 내세웠듯 AI를 기반으로 한 질환 진단, 의무기록 음성인식 솔루션 등을 도입해 환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영상진단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루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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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병원협회 출범...공공의료 강화 나선다
국민보건 향상과 국립대학병원 역량강화를 통한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사단법인 국립대학병원협회가 출범한다. 국립대학병원협회는 23일 교육부에서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협회는 앞서 9일, 충북 오송 충북산학융합본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참여한 대학병원은 서울대·충북대·충남대·강원대·경북대·경상대·부산대·전북대·전남대·제주대 총 10개다. 국립대학병원협회는 각 병원에서 출연한 재원과 연회비로 운영되며 사무국을 갖췄다. 또한 병원장 외에 기획조정, 진료처, 간호, 약제, 행정 등 다양한 회의체를 구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국립대학병원의 교육, 연구, 정책과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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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동탄성심병원 김기철 물리치료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본원 김기철 물리치료팀장이 대한병원협회로부터 2020년도 상반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김기철 물리치료팀장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을 시작으로 현재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물리치료팀장으로 근무하며, 물리치료와 재활분야에서 26년간 근무하고 있다. 또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보험이사로 활동하며 봉사활동 및 물리치료 학술발전에도 공헌했다. 특히 2019년 8월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제즈카잔 메디컬센터 및 시립병원에서 현지 의료진과 함께 환자를 평가, 치료, 교육함으로써 우리나라 의료브랜드 향상 및 보건의료계 발전에 공헌해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김기철 팀장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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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부부 3쌍 중 1쌍은 남성 난임...흡연 음주 등이 원인
난임 부부 3쌍 중 1쌍은 남성 난임이 원인이다. 이는 난자와 수정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양의 건강한 정자를 만들지 못하거나, 정자의 운동성 부족으로 질 속으로 잘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정자의 수가 적거나 운동성이 감소한 정자를 생산하는 경우, 고환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요인을 원인으로 꼽는다. 고환의 온도는 다른 신체 부위보다 2도 정도 낮은 게 정상이다. 흡연, 음주, 약물 복용, 꽉 끼는 속옷을 입는 등의 생활습관도 정자 생산량 감소의 원인이 된다. 또 만성신부전 같은 만성 질환이나 요도를 침범하는 요도 하열, 음낭을 침범하는 정맥류 등도 남성의 가임력을 떨어뜨린다. 고환암으로 수술이나 화학적 방법의 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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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제 128회 아트엠콘서트 ‘박하나 소프라노 리사이틀’ 개최
현대약품이 23일 오후 7시 30분, 야마하뮤직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제 128회 아트엠콘서트, '박하나 소프라노 리사이틀’을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한다. 아트엠콘서트는 현대약품이 매달 1회 주최하는 정기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약 두 달간 진행되지 못했으나, 수준 높은 연주자들의 공연을 보고 싶어하는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에 특별히 무관중으로 진행하게 됐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 ‘박하나’는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후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졸업한 소프라노다. 오페라 라보엠, 사랑의 묘약, 돈조반니, 카르멘, 자이데, 등 다양한 오페라와 다채로운 배역으로 호평 받았으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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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퇴행성디스크 치료제 임상 1/2a상 변경승인 신청
차바이오텍(대표이사 오상훈)이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탯줄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한 퇴행성디스크 세포치료제 'CordSTEM®-DD'에 대한 임상 1/2a상 시험계획 변경승인을 신청했다.이번 임상계획 변경승인 신청은 지난해 10월 승인 받은 임상계획 가운데 의약품 제조소가 변경된 데 따른 것이며, 치료제 제형변경 등 일부 임상시험 계획 내용의 변경사항도 포함돼 있다.차바이오텍은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내에 글로벌 수준의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기준) 규정을 준수하는 생산설비를 확보하고 지난해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앞으로 차바이오텍은 이 GMP 시설에서 신약 파이프라인의 생산을 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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