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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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조인트스템’ 3상 마지막 환자투여 완료
중증 무릎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3상 임상시험에서 전체 환자에 대한 투약이 완료됐다. 국내 줄기세포 연구 개발 분야에서 가장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이번 임상시험이 결과 확인만 남은 것이다.(주)네이처셀은 조인트스템 국내 임상시험 실시 의료기관인 강동경희대병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전국 13개 대학병원에서 252명의 K-L 3등급 중증 퇴행성관절염 환자에게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알바이오가 개발한 조인트스템은 네이처셀이 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임상시험에는 모두 261명의 환자가 등록했으며, 이 가운데 중도 탈락 및 동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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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제브라피쉬 이용 생활화학제품 신경독성 평가 연구개발사업 수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본원 의생명연구센터 박해철 교수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총 50억원대 규모의 국책 연구과제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환경부 산하 출자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진행하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기술개발 사업’에서 박해철 교수는 ‘생활화학제품 안전사용을 위한 제브라피쉬 기반 신규 신경독성 평가법 개발’이라는 과제로 향후 5년간 연구를 수행하게 됐다.고대안산병원에 따르면 제브라피쉬는 인간과 유전체 구조가 유사한 척추동물로서 발생기간이 빠르고 유전자 조작 동물모델의 제조 및 형광단백질 발현을 통한 생체 이미징이 가능하여 다양한 질환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신약발굴 연구에 차세대 실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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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24시간 확대 실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2020년도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확대 운영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2017년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개소한 이후 인천 북부지역 및 인천관내의 자살시도자들에게 필요한 치료서비스와 자살재시도 예방을 위한 사례관리를 통한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2020년 5월까지 내원수는 1200여명이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성모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실무자 2인 기관에서 24시간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인천성모병원은 24시간 확대 운영을 위한 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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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스마트 임상시험 플랫폼 구축사업 웹 심포지엄 개최
서울대병원은 오는 30일 ‘스마트 임상시험 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웹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1차 심포지엄에 이은 두 번째 심포지엄이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을 고려해 모두 웹 컨퍼런스 형식으로 이뤄진다.서울대병원은 작년 7월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스마트 임상시험 플랫폼 기반구축사업-스마트 임상시험 기반기술 개발 센터’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연구과제는 2022년까지 수행할 예정이며 전남대병원, 전북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충남대병원, 한양대병원, 분당차병원,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등 다양한 기관이 함께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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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관동맥증후군 티카그렐러 단독치료, 주요출혈 부작용 낮춰
급성관동맥증후군 (ACS)에서 약물용출스텐트 시술 후 단기간 이중항혈소판제제 요법(DAPT) 후 티카그렐러 단독 요법이 허혈성 위험률은 늘리지 않고 주요출혈 부작용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ACS 치료에서 효능은 유지하면서 안전성을 높이는 치료법 개발 가능성이 높아졌다.연세대 의대 심장내과 장양수·김병극·홍성진 교수 연구팀은 약물용출스텐트 시술을 받은 ACS 환자에서 DAPT(아스피린+P2Y12억제제)를 조기 중단하고 티카그렐러 단일 요법으로 전환하는 치료전략이 허혈성 위험률은 높이지 않고 주요출혈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미국의사협회저널 (JAMA, IF 51.27)’ 최신호에 게재됐다.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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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 쓸 수 없는 무릎 연골, 관절염은 평소 관리가 중요
관절염은 흔하디 흔한 질병이지만 생각보다 불편한 질병이다.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며 이동에 제한이 생긴다. 대한슬관절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에서 퇴행성 관절염 유병률은 37.8%에 달한다. 노인 층에서 관절염이 흔하게 발생한 이유는 노령층이 그만큼 관절을 많이 사용했기 때문이다.관절염은 관절 사이에 있는 연골이 닳으면서 발생한다. 연골이 닳는 데에는 여러 원인이 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나이가 먹으면 자연스럽게 퇴행적 변화가 찾아오는 연골이지만 체중이 더 많이 나가는 경우 그만큼 무릎에 부담을 더 주기 때문에 연골이 닳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체중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관절염은 유전적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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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지노믹스, 세계 최초로 35분 이내 코로나19 진단가능 Real Time PCR Kit 개발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084650, 대표 진승현)가 세계 최초로 1시간 이내에 코로나19에 대한 진단이 가능한Real Time PCR 진단키트를 출시한다. 회사는 성능개선 과정을 거쳐 개발된LabGun COVID-19 Exo FAST RT-PCR Kit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긴급사용승인과 식약처 수출품목허가를 모두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사가 승인을 득한 진단키트는 검체 전처리(RNA추출)부터 결과 도출까지 1시간 이내에 수행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기존의 Real Time 방식 PCR키트는 RNA추출 이후에 결과 도출까지 2시간 30분가량 소요되는데 반해, 회사는 이를35분으로 단축시켰다. 30분대의 검사시간은 현재까지 등온PCR 에서만 가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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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남태훈 대표, 산부인과의사회 발전기여에 공로패 수상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은 지난 21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9차 대한산부인과의사회(직선제) 춘계학술대회에서 남태훈 대표가 대한산부인과의사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여성의 건강을 위해 수준 높은 지식을 나누는 제9차 대한산부인과의사회(직선제) 춘계학술대회에는 제약업계를 비롯한 의료업체 등 60여개 관련업체가 참여했으며, 그 가운데 국제약품이 산부인과의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하게 되었다.국제약품 남태훈 대표는 2015년 여성 질건강을 위한 유산균 페미밸런스를 출시한 이래로 여성 건강을 위해 끊임없는 제품개발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에서도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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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블록버스터 개량신약, 중남미 진출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의 블록버스터 개량신약 ‘실로스탄CR정’이 멕시코 시장에 진출한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멕시코 ‘스텐달(Stendhal)’사와 실로스탄CR정의 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5년간 공급 물량은 165만 달러 규모다. 현재 스텐달 사를 통해 현지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다.2019년 멕시코 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15조 원으로, 중남미에서 브라질에 이은 2위다. 공급 계약을 체결한 스텐달 사는 1974년에 설립된 의약 전문 기업이다. 멕시코를 비롯해 중남미 13개국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실로스탄CR정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5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2013년 출시한 실로스타졸 성분의 항혈전제 개량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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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글로벌신약 특허 등록 100건 돌파
엔지켐생명과학이 전세계 20여개국에 보유한 글로벌신약 특허 등록이 100건을 돌파했다. 코스닥기업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은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독일, 스위스, 영국, 스페인 등 전세계 20여개국 특허청으로부터 신약개발과 기술 라이선스에 필수적인 '글로벌 신약' 관련 국내외 특허 총 101건을 등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은 글로벌 신약 EC-18의 기술과 관련해 EC-18 유도체 물질, 제법, First-in-Class(세계 최초) PETA 염증성 질환 치료 작용기전, 코로나19 감염병, 항암,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구강점막염, 호중구감소증, 급성방사선증후군등 약 170건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중 등록된 특허가 100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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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미를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다’ 영상 캠페인 진행
현대약품의 대표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美)를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다’ 영상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약품은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며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해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인터뷰 형태로 진행되는 것으로, 필라테스 강사나 수영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건강과 미를 가꾸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한다.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에 대한 진로나 팁, 에피소드, 꿈 등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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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이벤트 진행
대웅제약(대표 전승호)는 25일 오후 2시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에서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의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에는 ‘간과 콜레스테롤 케어를 동시에 도와주는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은?”을 주제로 제품명, 제품 정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된다.퀴즈 이벤트는 '캐시워크' 어플리케이션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문제의 정답을 맞힌 사람들에게 랜덤으로 리워드가 지급된다. 퀴즈의 정답은 퀴즈 이벤트와 연결된 제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또한, 대웅제약은 캐시워크 퀴즈 이벤트를 기념해 25일부터 7월 1일까지 일주일간 대웅제약몰에서 에너씨슬 콜레다운 2개 구입 시, 1개를 추가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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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바이오, 성균관대와 ‘유전체 빅데이터 활용’ 연구 협약
테라젠바이오는 성균관대학교 과학수사학과와 유전체 빅데이터를 활용한 법과학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의 유전계보학(Genetic Genealogy) 및 피노타이핑(Phenotyping) 연구, 미량 및 불량 시료의 DNA 분석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또한 양 기관의 법과학 및 생명공학 기술력을 활용한 청소년 대상 교육 등 사회공헌 활동과 법과학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도 공동 실시할 예정이다.유전계보학 연구는 최근 DTC(소비자 대상 직접) 유전자 검사가 허용된 ‘조상 찾기’를 비롯해 동식물 및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와 미생물의 기원과 변이 등을 확인하는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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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맥스, 멕시코 임상 중단된 적 없어
엔케이맥스(코스닥 182400, 대표이사 박상우)는 멕시코 임상을 중단한 적 없다고 24일 밝혔다.지난 1월 건선 환자 대상 멕시코 임상은 마지막 환자 투여를 마쳤으며, 그 결과를 멕시코 FDA(COFEPRIS)에 제출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멕시코 FDA의 임상관련 업무진행이 모두 연기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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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찾아가는 환경보건 아동학교 워크북’ 개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환경보건센터가 어린이 환경보건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환경보건 아동학교 워크북’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이 워크북은 고려대 안암병원 환경보건센터와 서울대의대 환경보건센터,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 태안군보건의료원 환경보건센터가 개발에 함께했다. 워크북은 알레르기천식, 미세먼지, 환경호르몬,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등 4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워크북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성질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환경성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워크북에는 낱말퀴즈, 숨은그림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을 포함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활동하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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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무릎 통증, 3~4주 지속되면 정밀검사 해야
등산, 축구, 농구 등 운동을 하다가 무릎 부위 관절이나 근육이 손상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무릎은 뼈와 여러 근육, 힘줄, 인대 등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들이 강한 충격에 의해 손상되면 극심한 통증과 기능이상 등을 일으키게 된다. 이 같은 스포츠 무릎 손상 중에는 반월연골판 파열, 십자인대 파열 등이 대표적이다.반월연골판은 초승달 모양의 연골판을 말하는데 허벅지 뼈와 정강이 뼈 사이 안과 밖에 하나씩 있다.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데, 무릎 관절을 많이 쓰는 야외 활동 및 스포츠 운동 이후 갑자기 무릎이 붓고 잘 펴지지 않거나 구부러지지 않고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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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구로병원, 환경개선 위한 ‘더 좋은 병원 만들기 LYCEUM’ 창단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23일 ‘더 좋은 병원 만들기 LYCEUM’을 창단하고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 좋은 병원 만들기 LYCEUM’은 병원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뜻있는 구성원들이 모여 주인의식을 갖고 병원 환경개선 및 유지관리를 위해 협력하고자 만들어진 모임이다. 김진태 경영관리실장이 위원장을 맡고, 총 29명의 교직원들이 참여해 진행된다.병원은 앞으로 ‘더 좋은 병원 만들기 LYCEUM’을 통해 병원 환경 관리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조치 요청 및 피드백을 진행해 환경개선을 이뤄나갈 예정이다.병원은 지난 19일 오전 암병원 10층 제1회의실에서 창단식을 갖고, 위원장을 포함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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