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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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코로나19 안심진료소 ‘발열·호흡기 안심진료소’ 오픈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9일 의료진과 코로나19 검사자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하고 감염 위험을 원천 차단한 ‘발열·호흡기 안심진료소’를 새롭게 오픈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안심진료소는 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에 대비하는 한편 기존 안심진료소의 한계를 극복하며 ‘코로나19 안심진료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인천성모병원은 기존에 임시로 설치했던 컨테이너형 안심진료소를 325.26㎡ 규모의 견고한 조립식 건물로 교체하고 호흡기진료실, 검체채취실, 영상촬영실, 대기실(성인·소아), 간호사실, 접수창구, 약제창구, 교직원 휴게시설 등을 별도로 마련했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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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구로병원, 급성기 뇌졸중 환자 후유장애 예측 신기술 제시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서 수면호흡장애의 동반유무가 신경학적 후유장애 회복지연의 주요 예측인자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초기 집중치료 과정에서 전통적인 수면다원검사 또는 호흡측정기를 이용한 수면 중 호흡상태에 대한 정밀검사를 시행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쉽지 않은 현실이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센터-뇌신경센터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24시간 심전도 모니터링 결과를 기반으로 한 심폐결합분석법 (cardiopulmonary coupling analysis)을 적용해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수면호흡장애 동반유무를 손쉽게 조기진단하고, 향후 뇌졸중에 의한 신경학적 후유장애의 회복수준을 예측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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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료원-나누리의료재단, 마다가스카르에 첨단 가상해부 시뮬레이터 지원
고려대학교의료원과 나누리의료재단이 함께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의학교육 및 의사양성을 위한 귀중한 힘을 보탰다.고려대의료원은 나누리의료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국립 안타나나리보 의과대학에 해부학 교육장비 ‘아나토마지 테이블’을 구입해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나토마지 테이블’은 美 아나토마지 社에서 만든 일명 ‘가상해부 시뮬레이터’라 불리는 제품으로, 카데바 없이도 실물 크기의 입체적인 인체영상을 터치를 통해 자르고 분리하며 생생하게 해부실습을 할 수 있어 세계 유수의 대학들에서 해부학 교육에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지난 2012년 아시아 최초로 도입해 화제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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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의대 이선희 교수, ‘의사평론가상’ 수상
이선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지난 29일 열린 '제43회 의·약사평론가' 시상식에서 2020년도 의사평론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이선희 교수는 의료계의 전문가로서 뛰어난 소통역량으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어 소통하며, 언론 기고 등을 통해 전문가적 식견과 비평 역량으로 의료 정책을 논평하고 제언함으로서, 국민건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선희 교수는 복지부, 국무총리실, 인사혁신처 등 다양한 분야의 정부자문에 참여해왔고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정책개발실장 등 관련된 공직을 맡아 정책실무를 겸비하였다. 또한 의료경영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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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유한양행
▲업무총괄 부사장 조욱제 ▲생활건강사업부장 상무 김성수 ▲종합병원사업부장(겸)일반병원사업부장 상무 유재천▲특목사업부장 상무 정동균▲마케팅부문장 상무 정주영▲해외사업부장 상무 신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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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지온, 단심실증환자 치료제 ‘유데나필’ 미국 허가 신청(NDA)
메지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에 자사가 개발한 단심실증환자 치료제(성분명: 유데나필) 신약허가신청(NDA, New Drug Application)이 현지 시각 6월 29일 제출하였다고 6월 30일 밝혔다. FDA는 60일 간 메지온이 제출한 서류의 적정성을 판단한 후(Day 60 Filing Notification Letter) 14일 내에 심사승인(Acceptance) 여부를 회사측에 통보한다. 그 이후에는 FDA가 정식심사를 시작하여 희귀질환치료제로 인한 단축심사(PUDFA Date)를 6개월 적용하고 최종 신약승인(NDA Approval)여부는 내년 상반기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FDA는 정식심사에서 메지온이 제출한 NDA package 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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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비만예방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개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7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비만예방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비만은 질병’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강화하고 그 심각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포스터는 비만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단, 의약품 광고로 연상될 수 있는 특정 회사명이나 상표, 성분명, 브랜드명 등은 사용할 수 없다.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A3 크기의 JPG파일 형태로 간단한 작품 설명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 수는 제한이 없고 시리즈 작품 응모도 가능하다.대웅제약은 출품작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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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X 김호중, 연속 2회 완판 행진
셀트리온 스킨큐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랩’이 트바로티 김호중을 이너랩의 전속모델로 발탁한 가운데 주요 제품인 ‘로얄 뷰티 플라센타’의 2회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이너랩 로얄뷰티 플라센타는 양태반을 원료로 하는 제품으로 아미노산 18종과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이 함유되어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이너랩 측은 CJ 오쇼핑 생방송으로 진행된 지난 23일과 28일 ‘이너랩 로얄 뷰티 플라센타’의 생방송에서 방송 초반부터 소비자들의 주문을 집중해서 받으며 2회 연속 연이어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너랩 측은 “이너랩은 2020년 상반기 동안 소비자들로부터 홈쇼핑 채널 내 양태반 브랜드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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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국내 최초 美 워싱턴 주정부에 KF94 마스크 수출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국내 업체로는 최초로 미국 워싱턴 주정부에 국산 KF94 마스크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 5월 미국에 방역용품 첫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6건의 추가 계약을 진행한 바 있으며 거래 규모로는 약 80억원이다. 또한, 추가로 이번에 워싱턴 주정부의 마스크 공급 업체로 신규 선정됐다.이번 업체 선정은 미국 내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해 방역용품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그간 휴온스가 워싱턴 주정부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방역용품을 공급하고 신뢰를 쌓으면서 성사됐다.휴온스는 미국 및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설립한 미국 법인 ‘휴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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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CWP291’ 코로나19 이어 폐섬유화증 치료용도 특허 출원
JW중외제약의 CWP291가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뿐만 아니라 중증 폐질환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W중외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Wnt 표적항암제 CWP291을 ‘폐섬유화증 치료용 조성물’로 특허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폐섬유화증는 폐 조직이 굳어서 심각한 호흡장애를 불러일으키는 호흡기 질환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폐조식이 손상되거나 발생하며 한 간질성 폐 염증으로부터 진행된다. 원인 불명의 특발성 폐섬유화증이 가장 빈번한 형태로 진단 후 평균 생존기간이 2-3년 이내이고 5년 생존율이 20%에 불과할 정도로 효율적인 치료법이 없는 난치성 폐질환이다. CWP291은 암세포의 성장과 암 줄기세포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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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씨엠생명과학, 말레이 국립암협회와 가인패드 공급계약 체결
분자전문 진단기업 티씨엠생명과학(TCM biosciences)은 말레이시아 국립암협회(NCSM, National Cancer Society Malaysia)와 가인패드(GYNPAD)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티씨엠생명과학은 국립암협회에 올해 1만개, 내년 1만 2천개의 가인패드를 공급하며 향후 추가 공급 등의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지에서 가인패드를 활용한 여성질병 DNA(유전자) 검사를 시행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 진단검사센터인 판타이 프리미어 패솔로지(판타이, PANTAI Premier Pathology)와 국립암협회 등과 3자 간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가인패드는 세계 최초의 패드형 여성질병 자가검진키트다. 팬티라이너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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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톡신 유럽 판매허가 신청 완료…1조원 유럽 시장 진출 채비
휴젤이 약 1조원 규모 유럽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유럽 판매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앞서 휴젤은 지난해 1월 유럽 유통 파트너사인 ‘크로마(Croma)’와 함께 폴란드, 독일 임상 3상(Bless 1,2)을 완료한 바 있다. 이후 허가 신청에 필요한 서류 작업을 진행, 29일(현지시각)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신청서 제출을 마쳤다. 신청서 제출 후 허가까지 약 1년 여가 소요되는 만큼, 내년 중순께 유럽 판매 허가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유럽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약 1조원 규모로,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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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팜 "무고통 항암제 '폴리탁셀' 투여 실험체 체중변화 없이 암조직 사라져"
‘무(無)고통(pain-free) 항암제’ 투여만으로 암조직이 사라지는 실험결과가 처음 나와 ‘암 정복’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현대바이오(대표 오상기)는 30일 대주주인 씨앤팜이 무고통 항암제 1호 신약으로 개발한 폴리탁셀(Polytaxel)을 최근 유효성평가기관에 맡겨 실시한 '납-파클리탁셀(Nab-paclitaxel)'과의 효능비교 동물실험에서 췌장암 실험군 6마리에 최대무독성한도(NOAEL) 이내 용량인 20mg/kg을 투여한 결과, 4마리에서 종양의 높이가 낮아지고 납작해지면서 점차 사라지는 양상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들 4마리 가운데 1마리에서는 암조직이 모두 사라지는 현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씨앤팜은 암조직이 사라지는 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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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병원, 보건복지부 부산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선정
동아대병원(원장 안희배)이 30일 보건복지부의 2020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부터 운영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동아대병원 의료진들로 구성된 진료팀(재활의학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예방의학과)과 보건의료인력으로 꾸려진 운영기획팀, 건강보건팀, 의료지원팀으로 이뤄진다.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여성장애인 모성보건사업 △보건의료인력 및 장애인·가족에 대한 교육 △건강검진, 진료, 재활 등 의료서비스 제공 △장애인보건관리 관련 연구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지원, 장애인 보건관리 체계 확립 및 의료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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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대장암 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건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발표한 ‘대장암,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암(대장·폐)으로 치료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전문인력 구성 여부 △병리보고서 기록 충실률 △보조적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등 대장암 12개 평가지표, 폐암 11개 평가지표로 나누어 평가를 진행한 결과, 건국대병원은 거의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두 항목 모두 종합점수 99점 이상을 받았다.건국대병원은 대장암 7회, 폐암 5회 연속 1등급을 받아 대장암과 폐암 치료를 모두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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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8회 연속 1등급 달성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1등급을 받아 급성기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의 명성을 유지했다고 29일 밝혔다.국내 사망 원인 4위인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의 파열로 인한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을 통틀어 일컫는 대표적 뇌혈관 질환으로 환자 수와 진료비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8년 7월~12월 급성기뇌졸중을 주상병으로 증상발생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24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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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개원 65주년 기념식 및 기념미사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6일 15층 마리아홀에서 개원 65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기념미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원기념식은 여느 해와 달리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주요 보직자 및 장기근속 포상자 위주로 최소인원만 참석했다. 개원기념식은 ▲주요 연혁 보고 ▲장기근속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미사는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집전했다. 기념식에서는 35년 근속한 소아청소년과 정승연 교수와 간호부 박영지 부팀장, 오준여 병원보조원을 비롯해 79명의 교직원이 장기근속 표창장을 받았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장기근속자는 물론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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