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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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퓨쳐켐, 이대서울병원 생산센터 GMP 인증 획득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220100, 대표이사 지대윤)은 이대서울병원 내 생산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회사는 지난 2018년 이대서울병원과 생산시설 구축계약 체결 후 시설 투자에 돌입했으며, 최근까지 GMP 허가를 위해 생산설비의 적합성 및 유효성 검증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금번 GMP 인증을 통해 퓨쳐켐은 국내 최대의 방사성의약품 생산시설을 본격 가동하게 됐다. 이대서울병원은 생산용 차폐시설 8개와 분주용 차폐시설 2개, 총 10개의 최신식 차폐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이는 국내 방사성의약품 생산시설 중 최대 규모다.더불어 서울성모병원 생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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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헴리브라피하주사, 혈우병 예방요법으로 주목
세계혈우연맹이 헴리브라피하주사를 활용한 예방요법을 적극 권장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JW중외제약은 세계혈우연맹(WFH :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이 가상총회을 개최하고 헴리브라피하주사(이하 헴리브라)를 활용한 예방요법을 새로운 치료 가이드라인으로 적극 권장했다고 9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액응고 제8인자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A형 혈우병의 일상적 예방요법제인 유전자재조합의약품으로 제8인자의 혈액응고 작용기전을 모방해 활성화된 제9인자와 제10인자에 동시에 결합하는 이중특이항체 기술이 적용된 혁신신약이다. 새롭게 제시된 가이드라인은 출혈 가능성이 높은 중증 A, B형 혈우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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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여름철 필수 아이템 ‘하이맘밴드 방수탄력’ 출시
JW중외제약이방수 탄력 밴드를 선보였다. JW중외제약은 움직임이 많은 가벼운 상처 부위에 부착하는 ‘하이맘밴드 방수탄력’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하이맘밴드 방수탄력’은 고탄력·고밀도 우레탄 부직포 원단을 사용해 굴곡진 부위에도 들뜨지 않고 편안하게 밀착되는 밴드로 물이 닿아도 외부로부터 상처를 보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멸균처리 된 고흡수 쿠션패드로 밴드를 떼어낼 때 아프지 않으며, 살균제가 첨가되어 있어 상처 보호 효과도 뛰어나다. 특히 기본형, 대형, 손끝형, 발뒤꿈치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처 부위와 상황에 따라 골라서 쓸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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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덴티스, 자회사 2곳 편입…디지털 교정 사업 속도
임플란트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업 ㈜덴티스(261200, 대표이사 심기봉)가 본격적인 디지털 교정 사업을 위해 해당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회사들을 자회사로 편입한다.덴티스는 9일 치과 교정 디지털 솔루션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디오코과 디지털 치의학 솔루션 전문기업 (주)티에네스의 지분을 각각 51%, 62%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분 투자 금액은 총 23억 2,000만 원이며 주식 취득 예정일은 9일이다.자회사로 편입되는 디오코는 3D 디지털 교정 소프트웨어 관련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교정진단의 필수인 2D 교정진단용 프로그램 ‘스마트세프’(SmartCeph)와 세계 최초의 실시간 치아이동 기술 기반의 3D 진단 및 시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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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엑세스바이오,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美 긴급사용승인허가 획득
우리들제약이 최대주주인 엑세스바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의 미국식품의약국(이하 FDA) 긴급사용승인 (Emergency Use Authorizations)에 대한 신청을 미국식품의약청(FDA)가 최종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인 CareStart ™ COVID-19 MDx RT-PCR는 비 인두 및 인두 면봉 샘플을 통해 SARS-CoV-2의 특이 유전자 2개를 증폭시켜 민감도를 높이며, 진단 결과는 2시간 이내에 알 수 있다.엑세스바이오는 코로나 19 분자진단키트의 미국 판매가 가능해짐에 따라, 본 제품을 미국 현지에서 생산하여 리드타임을 최소화하고 미국 회사로서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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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의료원,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기술개발 허브’ 구축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기술개발허브(R&BD HUB)구축에 박차를 가한다.이화 첨단 융복합 메디컬 클러스터는 ▲이화의료원 ▲이화여대 ▲이화의대가 주축으로 산·학·연·병이 함께 국제적인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기술개발 허브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화의료원 연구진흥단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산학 협력 입주 기업을 모집해 총 10개 기업을 선정, 이대목동병원 의학관 B동 6, 7층에 이화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클러스터 산학협력관을 구축했다.의료원은 이대목동병원에 문을 연 산학협력관이 ▲이대서울병원(첨단의생명연구원) ▲이화여대(기초과학연구소·뇌융합과학연구원) 등과 연결해 의료원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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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인천소방본부에 폐암환자 위한 의료비 지원받아
인천소방본부의 ‘119원의 기적’ 캠페인이 폐암환자에게 희망을 쏘았다.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인천소방본부로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폐암환자를 위한 의료비 300만원을 지원받았다고 8일 밝혔다.국제성모병원에 따르면 ‘하루 119원씩 모으면 얼마나 될까’에서 출발한 119원의 기적 캠페인은 소방관들이 재난현장을 누비며 마주쳤던 안타까운 사연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다. 하루 119원을 적립해 화재와 각종 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희망을 전달한다.개인 및 단체를 포함해 가입인원은 3300여명이며, 지금까지 모인 기금 7390만원 중 2800만원이 지원에 사용됐다.이번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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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 마이크로바이옴 간질환 치료기술 연구 선도
한림대학교의료원 소화기연구소가 올해 초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으로 지방간의 진행을 억제하는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한데 이어 최근 정부로부터 대규모 연구비를 지원받는 등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한림대학교의료원 소화기연구소는 최근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 대학중점연구소’로 선정돼 앞으로 9년간 연구비 63억원을 지원받는다.한림대학교의료원 소화기연구소는 김동준·석기태·신민재·윤기수·백광호 교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화기질환을 연구하고 있으며, 지방간·간경화 등 간질환의 진단과 근본적인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집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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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무더위...여름철 당뇨병 환자 건강관리법
올 여름철 작년보다 폭염일수가 늘고,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관리에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당뇨병이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는 주요한 요인들 중 하나로 밝혀져 당뇨병 환자들의 외부활동이 더욱 움츠러들 수 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의 활동량이 줄어들게 되면 혈당이 높아지고 면역력이 감소해 오히려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다. 코로나19와 무더위를 함께 이겨내야 하는 이번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에게 가장 힘든 시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인 혈당관리와 적절한 활동이 요구된다.일반적으로 우리 몸 속 사이토카인은 바이러스를 포함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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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아이큐어, 도네페질 치매패치 미국 특허 등록 완료
코스닥상장사 아이큐어(주) (175250)가 알츠하이머치매 개량신약 도네페질 치매패치의 미국 특허 등록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이큐어는 한국, 유럽, 러시아에 이어 미국까지 도네페질 치매패치의 특허권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중국 및 인도 등 다국가에 특허출원을 해놓은 상태로 순차적으로 결과가 나올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큐어가 2017년부터 4개국 약 400명의 임상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임상3상은 경증 및 중등증의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6 개월간 복약 시 기존 경구제 대비하여 비열등성을 입증하는 임상이다. 지속적으로 임상환자로 등록되는 순서대로 투약을 해왔으며, 올해 1월 마지막 임상환자가 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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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대웅제약, 니클로사마이드(DWRX2003) 글로벌 임상 가속화
대웅제약 (대표 전승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의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필리핀 식품의약품안전처(FDA)에 지난 3일 제출했다. 앞서 대웅제약은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에도 동일한 계획을 지난 5월 제출한 바 있다. 대웅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가속화를 위해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인 ‘니클로사마이드’를 국내는 물론 해외로 확대하여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는 이미 동물을 대상으로 한 체내 효능시험을 진행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후 콧물과 폐조직에서의 바이러스 역가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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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피로회복제 ‘알프스B4’ 출시
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은 마시는 피로회복제 ‘알프스B4’를 출시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알프스B4는 1968년 출시된 동화약품의 피로회복제 브랜드 ‘알프스’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과거에 사용했던 패키지 디자인 컨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중장년층은 물론 2030세대까지 즐길 수 있는 피로회복제다.알프스B4는 비타민B 4종(B1, B2, B3, B6)이 포함되어 피로 물질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줄 수 있으며,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시키는데 필요한 카르니틴을 비롯하여 타우린도 2,000mg 함유되어 있다. 기존의 피로회복 드링크와 달리 자극적인 맛과 향을 보완하여 목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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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두에이아이와 ‘염색체 정렬 및 판독 인공지능 솔루션’ 공동개발
GC녹십자의료재단(원장 이은희)은 메디컬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두에이아이(대표 최용준)와 함께 ‘염색체 정렬 및 판독 인공지능 솔루션’을 공동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 두에이아이는 공동 창업자이자 CTO인 도신호 교수가 소속된 하버드 메디컬 스쿨(MGH)과 파트너십을 가진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이다.‘염색체 정렬 및 판독 인공지능 솔루션’은 세포분열 중기(Metaphase) 상태의 염색체 이미지를 분석하여 염색체의 수적, 구조적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AI 기반의 솔루션이다. 염색체 분석을 자동화해 기존 대비 획기적인 소요시간 단축을 목표로 하며, 이와 관련한 연구 결과를 논문 사전 게재 사이트인 <바이오 아카이브(bioRxi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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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뇌종양 ‘교모세포종’, 예후예측 바이오마커 및 치료법 발견
대표적인 난치암인 교모세포종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와 치료법이 개발됐다. 이에 따라 악성 뇌종양 교모세포종 환자들의 유전단백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후를 예측하고 맞춤형 치료제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연세대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김현석 교수와 KIST 이철주 책임연구원, 삼성서울병원 남도현 교수 연구팀은 다기관 공동연구를 통해 악성 뇌종양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와 치료제를 발견했다고 7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 중견연구자지원사업 및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과 보건복지부 선도형 특성화연구사업의 지원을 받은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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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연구회, 국내 최초 모체태아의학 분야 다기관 공동 연구
대한모체태아의학회의 조산연구회에서 국내 최초로 모체태아의학 분야에서 진행된 다기관, 무작위배정 임상시험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조산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게스테론 사용에 있어 근주와 질투여의 효과 비교, 평가를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공개 연구자주도 임상시험’ 제하의 논문으로 이 논문은 VICTORIA 연구의 결과가 SCI(E)급 영국 국제산부인과 학술지 ‘BJOG: an International Journal of Obstetrics & Gynaecology’ 최신호에 게재됐다. VICTORIA 임상연구란 조산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게스테론 사용에 있어 근주와 질투여의 효과 비교, 평가를 위해 국내 최초로 모체태아의학 분야에서 진행된 다기관, 무작위배정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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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항암제 조제로봇’ 도입
분당서울대병원은 최근 항암제 무균조제를 위한 조제로봇 ‘APOTECAchemo’를 도입, 지난 최근 누적 조제 8000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항암제는 안전성이 확실하게 담보된 환경에서 정확하게 조제돼야하는 약품이다. 완벽한 무균상태에서 소수점까지 정확한 용량으로 조제된 항암제가 적시에 전달되지 않는다면, 암과 사투를 벌이는 환자에게 치명적인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엄격히 통제된 상황에서 항암제가 조제 및 관리되지 않을 시 작업자인 약사에게도 위험이 따른다. 항암제는 암, 돌변연이 및 최기형성 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 주사침에 찔리거나 용기가 파손되는 사고로 약물에 직접 노출될 경우 위해가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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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10년간 美 수입 금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보툴리눔 균주 및 제조기술 도용’ 예비 판결에서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미국명 주보)가 관세법 337조를 위반했다"며 "미국시장에서 10년간 수입을 금지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대웅제약과 메디톡스에 따르면 미국 ITC 행정판사는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영업 비밀을 침해했다"고 예비판결했다. 이와 더불어 대웅제약이 미국에서 판매 중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미국명 주보)를 10년간 수입금지하는 명령의 최종 결정권을 가진 ITC 위원회에 권고했다.앞서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자사의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 공정 기술문서를 절취했다고 주장하며 미국 법원에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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