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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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노스메드 "美 자회사 통한 뇌 질환 치료제 개발 본격화"
‘카이노스메드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이후 미국 자회사를 통해 '뇌 질환 치료제(CNS Drug)' 개발 작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이기섭 카이노스메드 대표이사는 이날 회사 홈페이지에 올린 주주서한을 통해 "미국 자회사 패시네이트 테라퓨틱스(FAScinate Therapeutics)를 통해 파킨슨병 치료제 등 CNG Drug 개발 작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먼저 국내 기업 최초로 파킨슨병 치료제의 미국 임상 2상 진입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파킨슨병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카이노스메드의 KM-819는 세포의 죽음을 촉진하는 단백질인 FAF1을 저해해 '신경세포의 사멸을 막고', 자가포식(Autophagy) 기능의 활성화로 알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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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렌탈사랑협동조합-아이파트너스그룹과 업무제휴 협약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5일 이대서울병원 7층 이학혜회의실에서 대한민국 렌탈사랑 협동조합, 아이파트너스그룹과 삼자간 업무제휴 협약식을 갖고 향후 관련 사업 분야에서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미래 지향적 상호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업무제휴 협약식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이선영 의료원 전략기획본부장, 김영주 의료원 사회공헌부장, 이은화 이대서울병원 간호부원장 등 의료원 관계자들과 최양규 대한민국 렌탈사랑 협동조합 이사장, 윤명호 부이사장, 조환일 협동조합 사무총장, ㈜아이파트너스 정이호 회장 등 업무 제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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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처음 시작해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손씻기와 같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면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김영훈 의무부총장은 고려대의료원이 코로나19의 종식까지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나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한다는 의미로, ‘Post-Covid Pathfinder’라는 문구가 들어간 로고를 들고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김 의무부총장은 “코로나19로 겪고 있는 변화는 이제 잠시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닌 미래의 삶에도 계속 영향을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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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 4회 연속 1등급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만성폐쇄성폐질환은 숨을 쉴 때 공기가 지나는 통로인 기도가 좁아져 폐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으로 주원인은 흡연이다. 호흡곤란과 만성적인 기침, 가래 등이 발생한다.이번 평가는 2018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6398개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주요 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 비율 ▲흡입 기관지확장제 처방환자 비율 등이다.국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신운경 교수는 “COPD는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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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박착희 교직원, 근로자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이대목동병원은 본원 박착희 교직원이 지난 4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 '2020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은 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면서 노동시장 격차 해소, 장시간 근로개선, 원·하청 상생협력 등을 통해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노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박착희 교직원은 지난 2019년 보건관리자로 일하며 신규직원 채용검진, 직원검진, 특수검진, 유해 화학물 관리 등의 업무를 통해 직원 안전과 건강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박착희 파트장은 "모든 교직원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대목동병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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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달성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1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 만점을 획득해 1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마취는 환자를 한시적인 진정상태로 유도해 그 과정에서 인체 활력 징후의 급격한 변동이 수반된다. 따라서 자칫 마취와 관련된 의료사고나 합병증이 발생할 경우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마취 적정성 평가는 2018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344개 의료기관에서 마취료가 청구된 입원환자(국소마취 제외)를 대상으로 이뤄졌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 시간 ▲회복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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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FDA '등록'을 '승인'으로...과장 광고 논란 증폭
대원제약이 자사 유산균 제품 '장대원'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일반의약품(OTC)로 등록하고 'FDA 승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며 과장 광고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5일 아주경제에 따르면 미국 국립의학도서관(NLM) 운영 FDA 정보 제공 공공서비스 데일리메드는 최근 대원제약의 장대원 소개에 주의 문구를 기재했다. ▲장대원 네이처 플러스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키즈 ▲장대원 네이처 키즈 등 4종에 대해 "안전하거나 효과가 있다고 FDA에 나타나지 않은 데다 FDA에서 승인된 명칭도 아니다"라는 내용을 첨부한 것.국내 제조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은 미국에서 OTC로 분류될 수 있어 FDA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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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노스메드 에이즈 치료제, 中 3상 마지막 투여
‘뇌 질환 치료제(CNS Drug)’ 개발기업 카이노스메드(220250, 대표이사 이기섭, 유성은)가 중국 제약회사 장수아이디어에 기술 이전해 중국에서 임상 3상이 진행 중인 에이즈 치료제(KM-023)의 48주 이중 눈가림 환자군(blind treatment)에 대한 투여를 최근 종료했다고 5일 밝혔다. 장수아이디어는 현재 유효성 결과에 대한 통계적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종 신약 판매 승인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공개 추적 기간(open follow-up) 중인 올 여름 신약판매 최종허가(NDA)를 위한 문서 작업에 돌입하기로 했다.이번 결과로 카이노스메드는 KM-023의 상용화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장수아이디어의 상용화 목표 시점은 2021~2022년이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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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그룹, ‘니클로사마이드’ 동물 효력시험 통해 코로나19 치료효과 입증
대웅제약(대표 전승호)과 ㈜대웅 자회사인 대웅테라퓨틱스(대표 이민석)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의 동물 효능시험에서 뚜렷한 바이러스 감염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대웅테라퓨틱스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과 함께 페럿(Ferret, 족제비)을 대상으로 체내 효능시험을 진행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된 페럿에 ‘DWRX2003’을 투여하고 정상군, 바이러스감염군, 시험군을 각각 비교했다.이 결과, 바이러스 감염군은 감염 후 8일까지도 콧물 및 폐에서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관찰됐으나, ‘DWRX2003’이 투여된 시험군의 경우 감염 후 4일차부터 대조군 대비 콧물에서의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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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클래식 공연 ’방방곡곡 온라인 릴레이 콘서트’ 진행
현대약품이 4월부터 5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클래식 공연, ‘방방곡곡 온라인 릴레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방방곡곡 온라인 릴레이 콘서트’는 매달 진행하던 ‘아트엠콘서트’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됨에 따라, 색다른 방법으로 국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된 온라인 공연이다.1회 피아니스트 최형록을 시작으로, 2회 오보이스트 고관수, 3회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4회 첼리스트 박유신, 5회 피아니스트 임주희, 6회 첼리스트 이정란, 7회 피아니스트 이택기, 8회 현악사중주단 아벨콰르텟 등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K클래식 연주자들이 두 달 동안 함께 했다.네이버 V-LIVE를 통해 진행된 이 콘서트는 채팅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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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토젠, 덴탈마스크 자동 생산 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CTC 기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217330, 대표이사 전병희)은 4일 덴탈마스크 자동생산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의 영향과 2020년 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인해, 호흡이 편한 덴탈마스크의 수요는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덴탈마스크의 생산 시스템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싸이토젠은 그동안 쌓아왔던 정밀 의료 시스템 설계 노하우를 접목하여 개발한 덴탈마스크 생산 시스템을 국내 A사에 공급한다. 금번에 공급되는 시스템에 정밀 기술 및 자동화기술을 적용하여 덴탈마스크의 생산 효율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덴탈마스크 생산 시스템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KF94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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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헬스케어, 공적 마스크 'KF80·94·비말용' 설비 시설 도입
경남제약헬스케어(구 이에스브이/대표이사 이광호)가 공적마스크인 KF80과 94, 비말용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8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한다. 경남제약헬스케어는 마스크 생산으로 해외 수출을 염두하는 한편 계열사인 경남제약과의 시너지 효과 역시 기대하고 있다.경남제약헬스케어는 KF80·94의 생산설비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영향이 커진 상황에서 KF 마스크의 경우, 생산설비가 있어도 마스크의 핵심인 필터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생산라인을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비말용의 경우 정부가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 고시를 시행함에 따라 6월 첫째 주부터 시중에 공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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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수 폴킴,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공연
4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야외정원에서 열린 '폴킴-서울의료원 잠시 멈춤 콘서트'에서 폴킴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서울의료원은 뉴런뮤직 소속 가수 폴킴과 수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와 진료에 전념한 의료진을 위로·응원하기 위해 먼저 무료공연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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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구로병원-교보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사업화 협력’ MOU 체결
고려대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과 교보생명이 ‘산학연병 공동 연구 및 협력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기술 사업화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고 4일 밝혔다.지난 3일 고려대구로병원 융복합연구원에 위치한 개방형실험실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개최된 협약식은 고려대 구로병원 송해룡 개방형실험실 사업단장, 서재홍 연구부원장, 교보생명 권창기 디지털혁신지원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 스타트업 기업 공동발굴 및 교류, 스타트업 기업 육성 지원 ▲ AI, 빅데이타, 블록체인, IoT 센서, AI 알고리즘 등 미래 핵심 ICT 기술에 기반한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기술 교류 및 기술사업화 ▲ 양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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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료원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업협약 체결
고려대학교의료원이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함께 손잡고 라오스에 희망의 빛을 전한다. 인술을 통해 차별없는 사랑을 실천해 온 고려대의료원이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라오스 온드림 실명예방사업을 공동 추진한다.4일 양 기관은 고려대 의과대학에서 사업협약식을 진행, 라오스 지역의 안(眼) 보건 문제를 해결하고 의료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2년간 진행되며, 사업비 3억5000여만 원이 투입된다.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의무부총장과 김병조 연구교학처장, 한창수 대외협력실장 등 고려대의료원 주요 보직자와 사업총괄을 맡을 이정구 라오스 온드림 실명예방사업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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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달성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마취 영역의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파악해 환자 안전관리 기반 마련 및 의료의 질 개선을 위해 실시된 ‘마취 적정성 평가’는 이번이 첫 평가이다. 종합 점수 99.7점을 받은 한양대병원은 전체평균 82.2점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8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전국 종합병원 이상 344개 의료기관에서 마취를 받은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는 마취환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시설•인력 등 구조부분과 안전관리 활동을 평가하는 과정부분, 마취 중•후 환자 상태를 평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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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국제백신연구소, 코로나19 임상시험 위한 계약 체결
국제백신연구소(IVI)와 서울대병원은 4일, 서울대병원에서 코로나19 백신 국내임상시험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19~50세 건강한 성인 40명에게 안전성을 검증하고 이후 120명에게 내약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한다.이날 계약 체결식에는 김연수 서울대병원장과 감염내과 오명돈 교수, 국제백신연구소 제롬 김 사무총장, 송만기 사무차장, 안 워텔 박사, 이철우 박사, 이노비오사 조셉 김 CEO 등이 참석했다. 미국 이노비오사를 통해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임상시험은 이달 내 착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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