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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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차바이오텍, CDMO 사업 가속화…엑소코바이오와 계약 체결
차바이오텍(대표이사 오상훈)이 최근 글로벌 4대 엑소좀 기업 가운데 하나인 엑소코바이오(대표이사 조병성)와 지방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은행 구축에 대한 CDMO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으로 차바이오텍은 엑소코바이오에 지방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생산·공급하고, 엑소코바이오는 이를 활용해 아토피 피부염 등 염증성 질환을 치료하는 엑소좀 치료제(EXO101)의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엑소코바이오는 이번 차바이오텍과의 협업으로 임상원료 생산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며 신약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엑소코바이오는 줄기세포에서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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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작품공모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환경사랑 - 맑고 푸르른 환경을 꿈꿔요’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5~7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된다.대상 수상작에는 환경부장관상이 주어지며, 개인상 외에 우수한 성적을 얻은 어린이가 속한 학교 및 학원 등에 주어지는 단체상 부문도 시상된다.이번 행사는 광동제약이 주관하고, 환경부, 한국미술협회, 환경교육센터,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연구소,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등이 후원한다.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8절 도화지에 자유 형식으로 ‘환경사랑’ 주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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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신예은 내세운 ‘프렌즈 아이엔젤’ 한정판 패키지 출시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엔젤’이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프렌즈 아이드롭 모델 신예은을 전면에 내세운 ‘프렌즈 아이엔젤’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렌즈 아이엔젤은 방부제를 넣지 않아 예민한 눈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1회용 인공눈물이다. ‘프렌즈’는 JW중외제약의 인공눈물 브랜드이며,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프렌즈 아이드롭이 있다. 이번 패키지에는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예은과 친필 사인이 인쇄되어 있으며, 제품은 9만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프렌즈 아이엔젤이 카복시메틸셀룰로스 성분의 일회용 인공눈물 시장(처방 제외)에서 판매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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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FDA, 한미 LAPSTriple Agonist 패스트트랙 지정
한미약품(대표이사 권세창•우종수,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은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FDA)이 한미약품의 NASH(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 혁신신약 LAPSTriple Agonist(HM15211)를 패스트트랙(Fast Track)으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FDA는 심각하거나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질환에 우수한 효능을 보이는 신약에 대해 면밀한 심사 후 신속히 개발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해당 의약품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다. FDA 패스트트랙 지정시 개발 각 단계마다 FDA로부터 전폭적 지원을 받을 수 있고, FDA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일반적 경우 보다 신속하게 신약을 개발할 수 있다.LAPSTriple Agonist는 단일 타겟 경구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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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퓨쳐켐, 미국 A社와 전립선암 진단 신약 기술수출 텀시트 계약 체결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220100, 대표이사 지대윤)은 미국의 A사와 PSMA기반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신약 FC303의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독점판권을 규정하는 텀시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양사는 FC303의 본격적인 북미 시장 출시를 목표로 임상 시험부터 신약 허가, 판매까지 협력할 계획이다.금번 텀시트 계약을 통해 선급금, 마일스톤 등 주요 계약 조건에 대한 합의도 완료됐다. 북미지역에서 A사가 임상과 품목허가를 담당하고, 단계별 임상 및 허가 달성 시 A사가 퓨쳐켐에 마일스톤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텀시트에서 협의된 계약금과 마일스톤은 약 250만 달러 수준이며 러닝 로열티는 순매출액의 10%에 해당한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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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코로나19 백신 투여...임상시험 돌입
서울대병원은 15일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INO-4800)을 국내 최초로 피험자에게 투여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이 앞 다퉈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K-바이오’로 일컬어지는 한국의 한 발 앞선 감염병 대응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게 됐다. 코로나19 백신 국내 첫 피험자 김모 씨(40세)는 “4살 아이를 키우고 있어 코로나 백신에 관심이 많았다”고 임상시험 참여 계기를 밝혔다. 이어 “부모님과 주변에서는 혹시나 모를 부작용을 걱정했지만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안심이 됐다. 코로나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4일 서울대병원은 국제백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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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안종양 다학제 진료 시작
세브란스 안과병원이 지난 9일 안종양 환자를 위한 다학제 진료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다학제 진료는 △출생 직후부터 주로 3세 미만 어린이의 눈에 생기는 ‘망막모세포종’ △안구 내 혈관이 풍부한 포도막조직에 발생하는 ‘포도막흑색종’ △ 망막과 유리체에 발생하는 ‘안구내림프종’ 등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눈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나아가 눈으로 전이된 전신의 각종 암 및 안종양으로 인해 심한 합병증을 앓고 있는 환자까지 돌볼 예정이다.지난 9일에 열린 다학제 진료에서는 총 3명의 환자가 진료를 봤는데, 비전형적인 망막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눈까지 전이된 전이성 피부 흑색종 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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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불청객 ‘냉방병’, 적당한 냉방 및 환기로 예방
시베리아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직 무더위가 찾아오진 않았지만 기상청에서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 사이 무더위가 절정에 이를 예정이며 8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1.5도 높을 것이라 전망했다. 낮시간은 아침저녁만큼 선선한 날씨가 아닌 만큼 실내에서는 에어컨을 가동하며 냉방을 유지하고 있는데 차가운 공기에 장기간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냉방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냉방병은 공기가 순환되지 않는 실내에서 냉방이 지속됐을 때 나타나는 이상 증상을 말한다. 주로 냉방병은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 때문에 발생하게 된다. 실내외의 기온 차가 5~8도 이상이 넘어가게 되면 몸이 온도에 적응하지 못하게 되어 체온 조절에 실패한다. 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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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임상시험 돌입
분당서울대병원이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의 임상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의석 교수 연구팀은 미국 바이오기업 이노비오(INOVIO)사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INO-4800)’에 대한 임상시험을 시작하면서 오는 16일부터 예방백신의 피험자 접종을 진행한다. 해당 연구는 전염병대비혁신연합(Coalition for Epidemic Preparedness Innovations, CEPI)에서 연구비를 지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에서 의뢰한 사항으로 국내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대병원이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두 기관에서는 임상시험을 위해 모집된 건강한 성인 40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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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동작침법(MSAT), 교통사고 목 통증 환자에 빠른 통증 경감 효과 입증”
지난해 교통사고 건수는 22만9,600건. 하루 평균 62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다만 사망자는 감소하고부상자는 증가하는 추세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의 ‘2019년도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8년 3,781명에서 2019년 3,349명으로 11.4% 감소한 반면 부상자는 32만3,037명에서 34만1,712명으로 5.8% 늘었다. 최근 10년으로 살펴보면 3주 미만 경상환자가 41% 증가했다. 교통사고는 예기치 못한 순간 찾아오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충격으로 근골격계에 다양한 통증을 야기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교통사고 환자의 약 83%가 경험하는 편타성 손상 증후군(Whiplash-Associated Disorder, WAD)이다. 편타성 손상이란 자동차가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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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휴온스, 여성 갱년기 유산균 ‘메노락토 YT1’ 일본 특허 취득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출시한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의 핵심원료이자, 국내 최초의 여성 갱년기 건강 개선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Lactobacillus acidophilus YT1, 이하 YT1)’이 일본에서도 가치를 인정 받았다. 휴온스는 최근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을 포함하는 갱년기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해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본 특허는 휴온스와 ‘YT1’을 공동으로 연구한 한국식품연구원이 보유하고, 휴온스가 전용실시권을 행사하는 특허다.휴온스는 이번 특허가 “빠른 고령화로 건강기능식품 분야 선진국인 일본에서 ‘YT1’의 ‘여성 갱년기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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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앱클론, 혈액암 CAR-T 세포치료제 국내 특허 취득
항체 기반 치료제 전문기업 앱클론(174900, 대표이사 이종서)이 CD19 타깃 신규 CAR-T 세포치료제(AT101)에 사용되는 자체 개발 CD19 항체와 이를 이용한 CAR-T 세포치료제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노바티스의 킴리아, 길리어드의 예스카타를 통해 알려진 CAR-T 세포치료제는 글로벌 빅파마들이 연이어 공격적인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면역항암제의 일종이다. 킴리아와 예스카타는 B세포 유래 혈액암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 CD19(B세포 유래 혈액암을 유발하는 질환단백질)를 타깃하는 CAR-T 세포치료제로서 환자 맞춤형 세포유전자치료제의 서막을 연 주역이다. 특히 킴리아는 임상 2상에서 혈액암 말기의 환자들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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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차바이오텍, 퇴행성디스크 치료제 임상 1/2a상 변경승인
차바이오텍(대표이사 오상훈)이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탯줄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활용한 퇴행성디스크 치료제 'CordSTEM®-DD'에 대한 임상 1/2a상 시험계획 변경을 승인받았다.이번 임상 1/2a상은 약물의 안전성, 내약성 및 유효성을 평가해 임상 2b상의 투여용량을 결정하는 실험이며, 기존 치료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퇴행성디스크 환자를 대상으로 분당차병원을 포함해 4개 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임상은 차바이오텍이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내 신규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기준) 시설로 제조소를 변경한 후 진행하는 것으로, 글로벌 GMP 규정에 준수하는 설비를 확보한 만큼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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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삼성바이오로직스, 이뮨온시아社와 면역항암제 5건 위탁 개발 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김태한)가 이뮨온시아(ImmuneOncia Therapeutics)社(대표이사: 송윤정)와 면역항암제 5건에 대한 추가 위탁개발(CDO: 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와 송윤정 이뮨온시아 대표 등 양사 대표 및 관계자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협약식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향후 이뮨온시아가 개발할 물질 5건에 대해 세포주 개발부터 공정 개발, 임상 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등 개발 절차를 수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비임상 및 글로벌 임상용 시약 생산 등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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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마홀딩스, 나눔의 행복’ 제일쿨파프-마스크-손세정티슈 등 물품 전달
제일파마홀딩스(대표이사 한상철)의 사내 봉사단체인 ‘나눔의 행복(김광수 이사)’은 지난 8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노인들에게 소정의 생활 필수품을 전달하고 올해 상반기에 예정되어 있던 대외봉사 활동을 대체하였다고 밝혔다.구성 물품은 마스크 5매 2입, 제일쿨파프(일반의약외품) 5매 4입, 손세정 티슈 10매 2입을 담은 다용도 가방 1set, 총 500개를 준비하고 회사 소재지의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 기부 형식으로 전달하였다.‘나눔의 봉사’단체를 이끌고 있는 김광수이사는 “올해 봉사회는 지체 장애아동과 함께 하는 참여행사, 쌀 기부행사, 연탄 나눔 봉사와 사회적 기업 및 단체와 연계 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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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에서 딱딱해진 검붉은 여드름, 치료법은?
여름철에는 더욱 각별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에 피부가 민감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에는 피지 분비까지 증가하면서 노폐물과 섞여 여드름이 쉽게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피부를 만져봤을 때, 몽우리가 잡히고 만지면 열감과 통증이 있는데, 짤 수는 없는 여드름이 있다. 이를 결절성 여드름이라고 하는데, 피부 진피층과 피하지방층 등 피부 깊은 곳에서 염증이 진행돼 검붉은 색을 띠고 크기고 피부 깊은 곳에 고름이 생겨 압출이 어렵다. 또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안쪽으로 직경이 5~10mm 더 크거나 깊게 존재하고,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 무엇보다 이미 염증 부위가 넓어 피부 조직을 상당히 손상시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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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이른 무더위 면역기능 저하 주의
코로나19 유행이 여름철에는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국내외 환자는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선 6월 이후에도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이렇게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6월 평균∙최고기온이 1973년 이래 최고점을 찍는 등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고, 7~8월에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더위로 인한 면역력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차움 면역증강클리닉 오수연 교수는 “여름철에는 냉방으로 인해 실내외 온도차가 심하고, 무더위로 인해 신체 항상성 기능에 부담을 준다”며 “무더위로 인한 열사병은 물론, 면역기능이 저하되면서 여름철 감기나 대상포진, 단순포진 등 각종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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