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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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메디아나, 2Q 영업이익 65억원 전년대비 148.2%↑
메디아나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분기에도 6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상반기 영업이익은 97억으로서 창사이래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글로벌 환자감시장치, 심장충격기, 체지방측정기 전문기업 메디아나 (회장 길문종)는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236억원, 영업이익 65억원(영업이익율 27%) 순이익 47억원(순이익율 20%)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76%, 영업이익은 148%, 순이익은 88%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 매출은 73%, 영업이익은 104%, 순이익은 29% 상승했다.상반기 전체 매출은 373억원으로 전년 반기 대비 매출은 159%, 상반기 영업이익은 97억원으로서 전년 반기대비 269% 상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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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서린바이오, 에코트리 “코로나19 바이러스 99.95% 사멸” 효과 입증
친환경 위생살균 솔루션 제공기업인 ㈜서린바이오사이언스의 살균수 제조장치인 ‘에코트리’에서 생산되는 살균수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30초 이내에 99.95% 사멸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본 시험은 바이러스 불활화 시험 전문대행 기관인 ㈜케이알바이오텍 질병제어연구소에서 식약처 가이드 라인에 맞춰 국제적으로 공인된 살균소독제의 유효성 평가 방법으로 진행했다.서린바이오의 에코트리에서 생산한 살균수는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로서,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는 세균, 바이러스, 조류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살균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식품산업과 농업, 의료기기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사용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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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엑세스바이오,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美 FDA긴급사용승인(EUA) 허가 획득
우리들제약이 최대주주인 엑세스바이오의 코로나 항체 신속진단키트가 미국식품의약국 (이하 미 FDA)로부터 지난26일 긴급사용승인(이하“EUA”)을 획득하였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외부기관에서의 성능 평가 등 미 FDA의 변경된 제도에 부합하는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그러나 강화된 제도로 인해 IgG와 IgM을 구별하여 동시에 진단하는 항체 진단키트 중, 현재 EUA 허가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당사를 포함 단 10곳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미국은 코로나 19 발생 초기, 비상시 대책으로 미 FDA에 제품 등록만 하면, EUA 허가 없이도 항체진단키트의 판매가 가능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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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바텍, 초경량/저선량 포터블 엑스레이 출시
바텍이 세계 최초로 탄소나노튜브(CNT) 기술을 활용한 의료용 포터블 엑스레이 ‘이지레이 엠(EzRay M)’을 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바텍이 출시한 ‘이지레이 엠’은 CNT 기술을 활용해 무게를 시중 제품의 절반 이하인 1.7Kg으로 줄여 한 손으로 들고 촬영할 수 있을 정도로 가볍다. 엑스레이 선량도 디지털로 조절해 초저선량이 강점이다. CNT 기반의 ‘디지털 엑스레이 튜브’(엑스레이 발생장치)는 필라멘트를 사용하는 기존 아날로그 튜브보다 크기와 부피가 작으면서도 고해상도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바텍은 3년 전 세계 최초로 CNT를 활용한 치과용 포터블 엑스레이를 만들어 CNT 기술 상용화에 성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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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대웅제약-지노믹트리, 코로나19 진단키트 해외공급 계약 체결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노믹트리(대표 안성환)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인 아큐라디텍(AccuraDtect SARS-COV-2 RT-qPCR Kit)의 글로벌 판매 및 공급 계약을 맺고 공동 협력에 나선다. 아큐라디텍(AccuraDtect)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시, 일반적으로 검출하는 N2 유전자 외에 감염 세포 내 가장 많이 존재하는 리더 서열(Leader sequence)을 타깃 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진단한다. 또한 유전자 증폭기술인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RT-qPCR)으로 바이러스 유전자를 폭발적으로 늘려 검출하기 때문에 정확도(민감도, 특이도)가 높다. 검체 채취 후 4시간 이내에 결과 확인이 가능한 고감도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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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유한양행-앱클론,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공동 개발 중
유한양행은 지난 5월부터 앱클론과 손잡고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공동 개발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항체 기반 치료제 전문기업인 앱클론은 올해 2월부터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발굴에 착수하여 사람의 ACE2 단백질과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간의 결합을 완전히 차단하는 초기 항체 후보물질 20종을 발굴하였고, 최적화 과정을 통해 최종 항체신약 후보를 도출하는데 성공하였다. 이 항체는 아시아 지역에서 유행한 S형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그리고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G형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동등한 중화능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최종 중화항체신약후보 물질은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무력화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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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재우 GC녹십자 상무(개발 본부장) 부친상
▲ 이장환 씨 별세, 이재우(GC녹십자 상무(개발 본부장))·이재성(헤레우스)씨 부친상 = 7월 25일(토), 은평성모병원 2호실(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1021), ☎02-2030-4444, 발인=27일(월) 오전 5시30분, 갑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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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33개월 만 로봇수술 1000례 돌파
건국대병원은 지난 2017년 11월 16일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한 이후 33개월만인 2020년 7월 13일 기준 로봇 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33개월간 하루 한명 꼴로 매일 로봇수술을 한 것과 같은 수치다. 로봇 도입 후 3년이 되기 전에 1000례를 돌파한 국내 병원 사례는 그리 많지 않다. 건국대병원은 이를 기념해 2020년 7월 23일 기념식을 가졌다. 진료과별 수술건수는 산부인과가 538건, 외과(담낭, 갑상선)가 374건, 비뇨의학과 88건이다.건국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밀맞춤치료를 적용하기 위해 최신형 로봇 수술 장비인 4세대 다빈치 Xi 수술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해당 기기는 기존 모델보다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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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8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 1등급 달성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8회 연속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8년 7월부터 6개월 간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여부, 뇌영상검사 실시율 등 총 26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평가 결과 고려대 안산병원은 종합점수 100점으로 종합점수 전체평균인 92.45점, 종합점수 종별평균 99.95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1시간 이내 뇌영상검사 실시율, 60분 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율 등에서 만점을 받는 등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뛰어난 수준을 인정받았다.고려대 안산병원 신경과 정진만 교수는 “고려대 안산병원은 뇌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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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업무협약 체결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임상시험 협력과 전문 인력 양성 교육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유재두 이대목동병원 병원장, 이선영 전략기획본부장 및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 여재천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바이오헬스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할 것을 합의했다. ▲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제공 ▲ 바이오 스타트업 발굴 육성 ▲ 산업계 임상시험 협력 및 공동 연구 개발 사업 추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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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 초기에 미리 수술할 필요 없다
엄지발가락이 휘었더라도 40도 이상 과하지 않거나 통증이 없으면 굳이 수술할 필요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연 교수팀(분당차병원 김어진·CM병원 신혁수)은 무지외반증 환자와 정상인을 대상으로 보행 이상을 비교해 24일 발표했다.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두 번째 발가락 쪽으로 휘면서 엄지발가락 바깥쪽 관절이 튀어나오는 질환이다. 보통 성인 4명 중 하나, 65세 노인은 35.7%의 유병률을 보이는 흔한 질병이다. 연구팀은 무지외반증 환자를 엄지발가락이 휘어진 각도에 따라 셋으로 분류했다. ▲중증(40도 이상) 25명, ▲중등도(20도 이상) 47명, ▲정상인 36명을 대상으로 발에 센서를 붙이고 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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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미코바이오메드, 코로나19 응급용 유전자 검사시약 긴급사용 승인 획득
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대표 김성우)가 코로나19 진단 시약에 대한 식품의약안전처의 긴급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현재 국내에서 시행 중인 확진 검사법은 결과 도출까지 약 6시간이 소요되어, 촌각을 다투는 응급상황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질본은 응급용 선별검사를 목적으로 유전자 검사(핵산증폭법) 시약에 대한 긴급사용승인 절차를 마련하고, 결과 도출까지 1시간 이내 입증 가능한 관련 제품들의 신청을 받았다.미코바이오메드의 코로나19 진단 시약은 100%에 육박하는 정확도를 자랑, 임상적 성능시험의 충족 요건(민감도 95%↑, 특이도 97%↑)을 통과하고 신속하게 승인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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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필로시스,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ISO 13485 인증 획득
필로시스헬스케어(대표이사 최인환, 057880)의 관계사 필로시스(대표이사 이인)는 군산 2공장이 TUV Rheinland로부터 ISO 13485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필로시스는 혈당측정기의 ISO 13485 인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인증을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범위까지 그 인증의 범위를 확대하였다.이번 인증을 담당한 인증기관은 TUV Rheinland로, 유럽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이다.이번 ISO13485 인증을 통해, Gmate COVID-19 의 유통사인 필로시스헬스케어(대표이사 최인환) 매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유럽 CE인증서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세계 국가에 의료기기 판매가 가능하지만, 일부 국가들의 경우 제품 등록과정에서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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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가 부르는 ‘두경부암’, 예방이 최선의 치료
오는 7월 27일은 세계 두경부암의 날이다. 두경부암은 눈, 뇌, 귀를 제외한 머리에서 가슴 윗부분까지 발생하는 모든 암을 총칭하는 말로, 몇 해 전 한 유명배우의 투병 소식으로 화제가 되었던 ‘비인두암’도 두경부암에 속한다. ‘두경부’라는 글자만으로 부위를 파악하기 어렵고 폐암, 위암 등에 비해 발생 빈도가 낮아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암종으로 꼽힌다. 하지만 국내 및 해외 두경부암 환자 수는 해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조기 발견률이 높지 않고 5년 생존율이 약 50%로 보고될 정도로 치명적인 암이기 때문에 정확히 알고 주의할 필요가 있다. ■ 후두, 구강, 인두 등 발병 부위 따라 증상 달라지는 두경부암, 진단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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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뇌동맥류 검출 AI 소프트웨어 ‘딥뉴로’ 의료기기 허가 획득
의료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가 뇌동맥류 진단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딥뉴로(DEEP:NEURO-CA-01)’ 제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딥뉴로는 국내 최초 뇌혈관 질환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다. AI를 활용해 뇌 MRI 영상에서 뇌동맥류로 의심되는 부위를 자동으로 검출, 의사가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세브란스병원과 임상시험 진행 결과, 민감도 91.1%, 특이도 93.9%로 시험을 완료,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는 일본 등 경쟁사 제품들 대비 확실한 비교우위에 있음을 입증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뇌혈관질환은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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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큐렉소, 바른세상병원과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업무 협약 체결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 주식회사(060280)는 국내 최초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의 국내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바른세상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큐비스-조인트’는 수술 시 인공관절이 정확히 삽입될 수 있도록 무릎 뼈를 절삭하는 완전 자동 수술로봇이다. CT영상을 통해 얻은 환자의 정보를 기반으로 의료진이 가장 정확한 수술계획을 수립한 후 수술 중에 환자의 뼈와 인대 상태를 확인하고 다시 한 번 정확하게 환자 맞춤형 수술을 가능하게 한다.현재 로봇수술은 정확한 영상 정보와 실시간 관절움직임을 반영하여 수술함으로써 수술 후 회복시간 단축, 통증 감소 및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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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키르기스스탄 의료진과 국제 온라인 컨퍼런스로 코로나19 대응
‘코로나19 전담병원’ 서울의료원은 지난 17일,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전담 의료진 4명과 100여 명의 키르기스스탄 의사들이 코로나19 대응 및 진료에 관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가졌다고 밝혔다.서울의료원에서는 최재필 감염관리실장을 비롯한 감염내과, 호흡기내과 전문의 등 코로나19 전담병동에서 확진자를 치료해온 의료진이 참석했다.서울의료원은 개발도상국 의료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공공의료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과는 수도 비슈케크의 5개 공공병원과 협력관계를 맺고 현지 의료진을 서울의료원으로 초청해 진행하는 의료 연수 등 다양한 의료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년간, 70여 명의 키르기스스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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