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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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블록버스터 개량신약, 중남미 진출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의 블록버스터 개량신약 ‘실로스탄CR정’이 멕시코 시장에 진출한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멕시코 ‘스텐달(Stendhal)’사와 실로스탄CR정의 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5년간 공급 물량은 165만 달러 규모다. 현재 스텐달 사를 통해 현지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다.2019년 멕시코 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15조 원으로, 중남미에서 브라질에 이은 2위다. 공급 계약을 체결한 스텐달 사는 1974년에 설립된 의약 전문 기업이다. 멕시코를 비롯해 중남미 13개국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실로스탄CR정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5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2013년 출시한 실로스타졸 성분의 항혈전제 개량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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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글로벌신약 특허 등록 100건 돌파
엔지켐생명과학이 전세계 20여개국에 보유한 글로벌신약 특허 등록이 100건을 돌파했다. 코스닥기업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은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독일, 스위스, 영국, 스페인 등 전세계 20여개국 특허청으로부터 신약개발과 기술 라이선스에 필수적인 '글로벌 신약' 관련 국내외 특허 총 101건을 등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은 글로벌 신약 EC-18의 기술과 관련해 EC-18 유도체 물질, 제법, First-in-Class(세계 최초) PETA 염증성 질환 치료 작용기전, 코로나19 감염병, 항암,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구강점막염, 호중구감소증, 급성방사선증후군등 약 170건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중 등록된 특허가 100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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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미를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다’ 영상 캠페인 진행
현대약품의 대표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美)를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다’ 영상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약품은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며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해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인터뷰 형태로 진행되는 것으로, 필라테스 강사나 수영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건강과 미를 가꾸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한다.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에 대한 진로나 팁, 에피소드, 꿈 등에 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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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이벤트 진행
대웅제약(대표 전승호)는 25일 오후 2시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에서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의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에는 ‘간과 콜레스테롤 케어를 동시에 도와주는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은?”을 주제로 제품명, 제품 정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된다.퀴즈 이벤트는 '캐시워크' 어플리케이션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문제의 정답을 맞힌 사람들에게 랜덤으로 리워드가 지급된다. 퀴즈의 정답은 퀴즈 이벤트와 연결된 제품 상세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또한, 대웅제약은 캐시워크 퀴즈 이벤트를 기념해 25일부터 7월 1일까지 일주일간 대웅제약몰에서 에너씨슬 콜레다운 2개 구입 시, 1개를 추가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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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바이오, 성균관대와 ‘유전체 빅데이터 활용’ 연구 협약
테라젠바이오는 성균관대학교 과학수사학과와 유전체 빅데이터를 활용한 법과학 분야 공동 연구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의 유전계보학(Genetic Genealogy) 및 피노타이핑(Phenotyping) 연구, 미량 및 불량 시료의 DNA 분석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또한 양 기관의 법과학 및 생명공학 기술력을 활용한 청소년 대상 교육 등 사회공헌 활동과 법과학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도 공동 실시할 예정이다.유전계보학 연구는 최근 DTC(소비자 대상 직접) 유전자 검사가 허용된 ‘조상 찾기’를 비롯해 동식물 및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와 미생물의 기원과 변이 등을 확인하는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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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맥스, 멕시코 임상 중단된 적 없어
엔케이맥스(코스닥 182400, 대표이사 박상우)는 멕시코 임상을 중단한 적 없다고 24일 밝혔다.지난 1월 건선 환자 대상 멕시코 임상은 마지막 환자 투여를 마쳤으며, 그 결과를 멕시코 FDA(COFEPRIS)에 제출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멕시코 FDA의 임상관련 업무진행이 모두 연기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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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찾아가는 환경보건 아동학교 워크북’ 개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환경보건센터가 어린이 환경보건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환경보건 아동학교 워크북’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이 워크북은 고려대 안암병원 환경보건센터와 서울대의대 환경보건센터,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 태안군보건의료원 환경보건센터가 개발에 함께했다. 워크북은 알레르기천식, 미세먼지, 환경호르몬,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등 4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워크북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성질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환경성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워크북에는 낱말퀴즈, 숨은그림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을 포함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활동하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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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무릎 통증, 3~4주 지속되면 정밀검사 해야
등산, 축구, 농구 등 운동을 하다가 무릎 부위 관절이나 근육이 손상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무릎은 뼈와 여러 근육, 힘줄, 인대 등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들이 강한 충격에 의해 손상되면 극심한 통증과 기능이상 등을 일으키게 된다. 이 같은 스포츠 무릎 손상 중에는 반월연골판 파열, 십자인대 파열 등이 대표적이다.반월연골판은 초승달 모양의 연골판을 말하는데 허벅지 뼈와 정강이 뼈 사이 안과 밖에 하나씩 있다.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데, 무릎 관절을 많이 쓰는 야외 활동 및 스포츠 운동 이후 갑자기 무릎이 붓고 잘 펴지지 않거나 구부러지지 않고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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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구로병원, 환경개선 위한 ‘더 좋은 병원 만들기 LYCEUM’ 창단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23일 ‘더 좋은 병원 만들기 LYCEUM’을 창단하고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 좋은 병원 만들기 LYCEUM’은 병원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뜻있는 구성원들이 모여 주인의식을 갖고 병원 환경개선 및 유지관리를 위해 협력하고자 만들어진 모임이다. 김진태 경영관리실장이 위원장을 맡고, 총 29명의 교직원들이 참여해 진행된다.병원은 앞으로 ‘더 좋은 병원 만들기 LYCEUM’을 통해 병원 환경 관리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조치 요청 및 피드백을 진행해 환경개선을 이뤄나갈 예정이다.병원은 지난 19일 오전 암병원 10층 제1회의실에서 창단식을 갖고, 위원장을 포함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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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윤호주 병원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한양대학교병원은 본원 윤호주 병원장이 지난 22일 코로나19 극복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의 SNS 글로벌 캠페인으로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Stay Strong!(견뎌내자!)이라는 문구를 넣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호반건설 김상열 회장의 지명을 받은 윤호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이 코로나19의 종식까지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윤 병원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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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숨을 빠르게 쉬어요”…심실중격결손 의심
심장은 좌심방, 우심방, 좌심실, 우심실 등 4개의 방으로 나눠져 있다. 좌우 심방 사이, 좌우 심실 사이에는 각각 벽(중격)이 있어 서로 혈류가 통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그 벽에 구멍(결손)이 있을 때 이를 ‘중격결손’이라고 부르고 위치가 심실 사이의 중격일 경우 ‘심실중격결손’이라고 한다. 가장 흔한 선천성 심장질환으로 선천성 심장병의 약 25%를 차지한다.심실중격결손은 구멍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증상이 조금씩 다르다. 구멍의 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증상 없이 우연히 심잡음(heart murmur, 심장 잡음)만 청진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구멍이 크면 이르면 생후 3~4주경부터 늦으면 생후 2~3개월부터 심부전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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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 5G 디지털혁신병원 구축...25일 봉헌식 개최
136년 우리나라 의료의 역사와 차세대 이동통신 5G가 만나 디지털 혁신병원으로 문을 열었다.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환자 안전 시스템과 편의성을 갖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2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미래형 진료 환경, 새로운 진료 패러다임의 대학병원을 선언했다.연면적 11만 1633㎡, 지상 13층, 지하 4층, 708병상 규모의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중환자실 59병상, 수술실 18실, 응급진료센터 29병상으로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363에 위치해 있다. 33개 진료과와 심장혈관센터, 퇴행성뇌질환센터, 디지털의료산업센터 등 3개 특성화센터로 운영된다. 자연에 순응하는 조화로운 치유환경 디자인 콘셉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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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대만 품목허가로 중화권 진출 초읽기
대웅제약의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아시아 시장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최근 대만 위생복리부 식품약물관리서(Taiwan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TFDA)로부터 나보타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대만은 동남아시아 지역 내에서 미용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국가 중 하나로, 이번 허가를 통해 아시아 미용성형시장에서 나보타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됐다. 현재 나보타는 동남아시아 국가 중 태국·필리핀·베트남·인도에서 발매됐으며, 지난 12월 인도네시아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대웅제약은 올해 하반기 중 대만 현지에 나보타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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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GiveON 걷기 캠페인’으로 한부모∙조손가정 후원
종근당홀딩스(대표 황상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정을 돕기 위한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 ‘GiveON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기업 ‘빅워크’와 협력해 6월 22일부터 7월 21일까지 한 달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임직원들이 스마트폰에 ‘빅워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보행 수가 기록되고 쌓인 보행 수를 기부하는 방식이다.종근당홀딩스는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에 긴급 생계비로 전달된다.종근당홀딩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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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구구’ 일본 상륙
한미약품의 ‘구구(성분 타다라필)’가 일본에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출시됐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산도즈는 구구 2.5mg과 5mg 두 용량을 ‘Tadalafil Tablets 2.5mg∙5mg ZA [SANDOZ]’라는 제품명으로 일본 전역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산도즈는 지난 2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두 용량 제품을 전립선비대증(이하 BPH) 치료를 위한 퍼스트제네릭으로 허가받은 바 있다. 한미약품은 타다라필 완제품(구구 2.5mg 및 5mg)을 팔탄 스마트플랜트에서 생산해 산도즈에 공급하며, 산도즈는 이를 최종 패키징한 후 일본 전역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진행한다. 일본 타다라필 BPH 전체 시장은 연간 7400만정(2019년 IMS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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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미니막스 정글’ 친환경 프리미엄 마켓 올가, 마켓컬리 입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정글이 친환경 식품매장 올가홀푸드와 온라인몰 마켓컬리에 입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입점한 미니막스 정글 제품에는 △종합영양, 성장발육을 위한 ‘미니막스 정글 멀티비타민미네랄’ △뼈, 치아, 신경, 근육의 성장발달을 위한 ‘미니막스 정글 칼슘비타민D’ △정상적인 면역기능, 배변관리, 장 건강을 위한 ‘미니막스 정글 프로바이오틱스아연’ 등이 있다.이에 따라 미니막스 정글은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 전문몰 디몰(:Dmall), 올가홀푸드와 마켓컬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올가홀푸드와 마켓컬리에서는 미니막스 정글 20%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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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찾아오는 한포진, 면역력 개선이 핵심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손이나 발에 수포가 생기고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발생 부위에 따라 주부습진이나 무좀 등과 비슷하기 때문에 가볍게 여기고 지나갈 수도 있지만 발병 초기 투명하고 작은 물집과 함께 가려움증이 심하고, 일반 연고나 보습제를 발라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한포진을 의심해야 한다.한포진은 발병 초기 손발이 가렵고 각질, 열감 등이 생기면서 깨알같이 작은 물집이 나타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수포들은 점차 퍼지고 심해지면 손목이나 발목까지도 그 증상의 범위가 넓어지기도 하는데, 전문가들은 유사질환과 잘 구분해 조기 치료를 해야만 2차 질환으로의 확장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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