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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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수해지역 등에 자사 물품 기부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 무더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1억 5천여 만 원 상당의 자사 물품 기부에 나섰다. 일동제약은 지난주 (사)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상처용 습윤드레싱 ‘메디터치’를 전달했다.해당 제품들은 이번 장마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재민과 복구 작업에 나선 봉사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또한, (사)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사)지구촌보건복지와 협력해 장 건강을 위한 낙산ㆍ유산균 제품 ‘비오비타’와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지큐랩’ 등을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족에게 전할 예정이다.이달 말에는 의료봉사단체인 킹스웨이 코리아에 ‘아로나민’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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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UI030 연구 결과 발표] 단순 제네릭 아닌 유효성 및 안전성 향샹된 개량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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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유나이티드제약 연구 결과 발표] 유나이티드제약, 관련 특허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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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유나이티드제약 연구 결과 발표] 코트라, 즉시 사용 가능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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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유나이티드제약 연구 결과 발표] 대량 생산 설비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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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유나이티드제약 연구 결과 발표] 폐로 직접 흡입, 안전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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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흡입치료제 연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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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제8회 성천상 시상식 개최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제8회 성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성천상은 JW중외제약의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음지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의료복지 증진에 기여하면서 사회적인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이날 시상식에서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백영심 간호사(말라위 대양누가병원, 만57세)에게 상금 1억 원과 상패를 수여했다. 간호사가 성천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백영심 간호사는 1984년 제주한라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부속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다 의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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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COVID-19 치료제 2상 임상시험 신청
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은 지난 18일, 식약처에 COVID-19 치료제 DW2008S에 대한 2상 임상시험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충북대학교에서 수행한 DW2008S의 ‘페럿(Ferret)’대상의 동물효능시험 결과 항바이러스 효능이 확인됐다. 이에, 동화약품은 8월 19일 코로나19 치료제로서 임상2상 시험 진입을 위한 IND(임상시험계획)를 식약처에 신청했다.이번 동물효능시험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페럿의 비강 세척액 내 바이러스 역가를 세포배양법으로 측정했으며, DW2008S 투약군은 감염 대조군에 비해 감염 초기인 2일 째부터 유의미한 바이러스 억제 효능이 관찰됐고, 시험기간 동안 지속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동화약품 이마세 연구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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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바이오, 악성 뇌종양 ‘교모세포종’(GBM) 치료물질 발견
(주)하임바이오 (HaimBio, 대표 김홍렬)가 최근 스타베닙 병용물질을 활용한 동물실험에서 치사율이 가장 높은 최악의 뇌암인 교모세포종(GBM, Glioblastoma Multiforme)에서 치료효능을 발견했다고 19일 발표했다.교모세포종(GBM)은 뇌종양의 일종으로 뇌에서 발생하는 치사율이 가장 높은 악성종양이다.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는 “교모세포종은 인간이 걸릴 수 있는 암 중, 치료가 불가능한 최악의 암이다. 이 병으로 미국 정치가 테드 케네디와 존 매케인 등이 사망했다. 실제 뇌암환자의 치료방법과 환경 등 유사한 환경에서 스타베닙 병용약물 투여를 통해 종양억제 효능 시험, 항암효능 실험했다. MRI 판독결과 스타베닙 병용약물이 종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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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설 때 핑 도는 기립성 저혈압...더운 여름철 특히 주의
흔히 ‘혈압은 낮을수록 좋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저혈압의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해 이상 증상이 나타나도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계속 방치하게 된다면 고혈압만큼 저혈압도 심각한 부작용과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고온다습한 여름철엔 저혈압 중에서도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므로 주의해야 한다.기립성 저혈압이란 앉거나 누워있다 갑자기 일어났을 때 혈압이 순간적으로 낮아지면서 뇌의 혈류량이 감소하는 경우를 말한다. 낮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가 일어나서 3분 내 혈압을 측정해보았을 때 수축기 혈압이 20mmHg, 확장기 혈압 10mmHg 이상 떨어지게 된다면 기립성 저혈압을 의심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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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역대급 폭염에 '고열·의식장애' 열사병 주의
인간은 대표적 항온 동물로 36.4~37.2℃의 체온을 유지한다. 하지만 과도한 열에 노출돼 열 조절 기능의 한계를 넘으면 건강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요즘 같은 여름철, 내리쬐는 햇볕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열사병’이 대표적이다.열 관련 질환에는 열경련, 열부종, 열실신, 열탈진(열피로), 열사병 등이 있다. 근육통이 나타나는 ‘열경련’, 몸이 붓는 ‘열부종’, 갑자기 의식을 잃는 ‘열실신’, 흔히 더위를 먹었다고 표현하는 ‘열탈진(일사병)’은 대체로 서늘한 곳에서 쉬면 금세 회복된다. 하지만 열사병은 고온 환경에 노출된 뒤 심부체온이 40℃ 이상 올라가면서 중추신경계의 이상 소견이 동반되는 질환으로 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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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간단한 혈액검사로 노인 우울증 예측 가능"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 초고령사회의료연구소 오대종 교수 연구팀이 혈액 속 적혈구의 모양과 크기 변화로 노인 우울증 발병 위험을 예측하는데 성공했다. 최근 개발된 우울증 예측 바이오 마커들이 높은 검사 비용으로 임상에 적용하기 어려웠던 반면, 새로운 ‘적혈구 지표’는 비용적 부담이 없고 간편한 혈액 검사만으로 우울증 발병 위험을 알아낼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혈액 속 적혈구는 뇌를 비롯한 다양한 장기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세포로,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특유의 모양과 적절한 크기, 탄력성이 유지될 때 뇌의 모세혈관 깊숙한 곳까지 이동해 원활한 산소 공급이 이뤄질 수 있다. 그런데 적혈구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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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제 132회 아트엠콘서트 박예람의 ‘프랑스 로맨틱으로의 초대’ 개최
현대약품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네이버 V-LIVE를 통해 아트엠콘서트, 플루티스트 박예람의‘프랑스 로맨틱으로의 초대’를 개최한다. 이번 132회 아트엠콘서트는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박예람이 프랑스의 정서를 주제로 한 곡들을 선보이는 온라인 공연이다.이번 공연에 나서는 박예람은 각종 ‘최연소’ 타이틀을 지니고 있는 플루티스트다.8세에 플루트를 시작해 10세에는 영국 왕실음악원의 국제공인음악자격시험(ABRSM)에서 최상위 급수인 8급을 최연소의 나이로 합격했으며, 2008년부터 2011년 사이에는 퍼큐엔허브 콩쿠르, 피카디 콩쿠르 등 5개의 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를 한 바 있다. 이후에도 세계 3대 국제 콩쿠르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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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2Q 깜짝 실적발표,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실적 달성
경남제약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경남제약(대표 배건우)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37억원, 영업이익 16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 등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6% 성장하여 2분기 최다 매출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16억으로, 전년동기(영업적자 9억) 대비 25억 상승하여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다고 공시했다.회사측은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한 면역력 이슈와 모델 BTS효과 등으로 레모나의 매출이 크게 상승했고, 함께 셀프 메디케이션 확대 흐름에 따라 콜라겐 시장의 꾸준한 성장으로 결콜라겐의 매출 상승, 태반 일반의약품 자하생력의 성장 등이 실적 성장에 견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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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NASH 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
LG화학이 NASH(non-alcoholic steatohepatitis;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며, 이와 관련 18일 중국의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TransThera Biosciences)’社의 전임상 단계 NASH 치료 신약 파이프라인(후보물질명; TT-01025)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화학에 따르면 NASH란 알코올 섭취와는 상관없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간에 지방 축적과 염증이 발생하는 만성질환으로 간 기능 손상이 지속될 경우 간부전이나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社는 암, 심혈관, 염증 질환 신약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중국 난징 소재 바이오기업으로, 간에서의 염증 진행과 관련성이 높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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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센스, 국내 첫 장기 연속 측정 심전도 패치의 실사용 앞당긴다
에이티센스(대표 정종욱)가 국내 첫 장기 연속 측정 심전도 패치인 에이티패치(AT-Patch, ATP-C120)의 실사용을 앞당긴다. 에이티센스는 다음달로 예정된 에이티패치의 시판에 앞서 의료기관과 의료인 대상의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그 일환으로 견본품 배포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견본품은 의료기관과 의료인이 제품을 시연하거나 평가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실제 완성된 제품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번 견본품 배포는 빠르게 상용화에 다가선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에이티패치가 의료 현장에 투입됨을 의미한다. 에이티패치는 지난 5월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기존 24시간 홀터기록으로 행위 요양급여 대상임을 인정받음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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