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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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무약㈜,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풍림무약주식회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장마 속에서도 땀 흘리며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취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고마움과 존경을 담은 수어동작 사진이나 영상을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3개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풍림무약은 한국파비스제약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를 위해 이정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모여 고마움과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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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상장 3사 12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휴온스그룹의 상장 3사가 저평가된 주가를 부양하고 투자자 신뢰 제고를 위해 120억원 상당 자사주 매입에 전격 나섰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과 ㈜휴온스(대표 엄기안),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각사 이사회를 통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입 예정 규모는 각 40억원, 50억원, 30억원 규모로, 총 120억원에 달한다.각 사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도 휴온스그룹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주주와의 경영 신뢰를 돈독히 해 저평가된 주가를 부양,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또한,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3사가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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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진해구소상공인연합회, 코로나19 극복과 소상공인 건강증진을 위한 MOU 체결
창원자생한방병원(병원장 강인)은 14일 진해구소상공인연합회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충장로 소재 진해구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창원자생한방병원 강인 병원장과 진해구소상공인연합회 고재천 회장 등 양 기관 주요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진해구소상공인연합회는 진해구 소속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창원자생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진해구소상공인연합회 정회원 및 그 직계가족들의 척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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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임직원 대상 비대면 기부 캠페인 펼쳐
한미약품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을 통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그룹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걸음 수 만큼 포인트를 적립해 기부할 수 있는 ‘10000보 걷기 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미약품은 계열사 한미헬스케어(대표이사 임종훈)가 개발한 ‘모두의 건강’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걸음수를 기반으로 운동량, 영양 상태 등 개인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제공해 준다. 한미약품은 ‘모두의 건강’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5일간 매일 10000보 걷기(총 50000보)에 성공하면, 임직원에게 복지포인트 9988점을 제공하면서, 매칭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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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 상반기 매출액 41억 원 달성 “전년 동기比 40.5%↑”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220100, 대표이사 지대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0년 상반기 매출액 41억 원, 영업손실 29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은 40.5% 늘었고 영업손실은 11.5% 감소했다. 2분기 단독으로 볼 경우 매출액 25억 원, 영업손실 10억 원으로 역시 지난해 대비 양적·질적 성장을 이뤘다.주력 제품인 파킨슨병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피디뷰’와 알츠하이머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알자뷰’ 매출이 2019년 상반기 대비 총 40.7% 증가하며 실적 향상을 견인했다. 자회사 퓨쳐켐헬스케어 역시 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FDG)을 중심으로 매출이 확대돼 호실적을 뒷받침했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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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2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471% 상승
엑세스바이오(950130)가 2020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76억 원, 영업이익은 17억 원, 당기순이익은 1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2% 감소에도, 영업이익은 471% 큰 폭으로 성장하였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연결기준 매출액의 경우 101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 당기순이익 4억 원을 기록하며, 매출액의 경우 전년 동기보다 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다.엑세스바이오 관계자는 “코로나19 진단키트는 말라리아 진단키트 대비 판매단가가 높아 이익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더불어 “지난 7월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및 항체 신속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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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흑전…수출 확대 주효
엑소좀 바이오 기업 프로스테믹스(203690, 대표이사 박병순∙최은욱)가 14일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실적을 발표했다. 프로스테믹스의 2020년 반기 별도기준 실적은 매출액 41억 7,400만 원, 영업이익 2억 4,900만 원, 당기순이익 5억 7,600만 원이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43.8% 상승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 1분기에 이어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성과를 이어가며,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높였다.회사 관계자는 “당사의 주력 제품인 엑소좀 기반 피부 및 탈모 재생 치료 앰플 ‘AAPE’의 해외 매출 확대가 이번 호실적을 견인했다”면서 “이 제품은 지난 14년 간 세계 30여 개국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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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턴어라운드 성공…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14일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 593억원, 영업이익 32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435%, 영업이익 4,912% 크게 증가한 것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에서 진단검사 수요가 대폭 증가해 진단장비와 검사전문인력 부족 문제가 발생하면서 바이오니아가 개발한 진단장비들과 핵산추출시약, 진단키트는 물론이고 원재료까지 공급량이 크게 늘었다. 2분기 모든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특히 장비 부문은 2분기에 276대를 공급하면서 전년 대비 상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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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화콜 키즈 콜드시럽’ 출시
JW중외제약이 휴가철을 맞아 휴대가 간편한 어린이용 종합감기약을 출시했다. JW중외제약은 짜먹는 어린이용 감기약 ‘화콜 키즈 콜드시럽’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화콜 키즈 콜드시럽’은 아세트아미노펜을 주 성분으로 생후 24개월 이상부터 복용할 수 있는 어린이용 해열제다. 감기로 인한 기침과 발열, 코막힘 등의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이 제품은 5ml의 1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복용이 편리하고 휴대가 간편하다.또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대용량 병 포장 형태보다 위생적이다.JW중외제약 관계자는 “‘화콜 키즈 콜드시럽’은 휴대가 간편해 여름 휴가철 필수품으로 응급 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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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CT-P41' 임상 1상 착수
셀트리온이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Prolia, 성분명 데노수맙)'의 바이오시밀러인 'CT-P41' 임상 1상에 본격 착수한다.이번 임상 1상은 건강한 피험자 대상의 안전성 평가를 목적으로 오는 9월 개시 예정이며, 2021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셀트리온은 내년 상반기 CT-P41의 글로벌 임상 3상에 돌입해 프롤리아의 미국 물질특허가 만료되는 2025년 2월에 맞춰 상업화 준비를 마친다는 계획이다.프롤리아는 다국적제약사 암젠(Amgen)의 항체 바이오의약품으로 골다공증 및 암환자의 골 소실 치료제로 쓰인다. 시장규모는 암젠의 2019년 경영실적자료 기준 매출 3조 2,000억원[1]을 기록했다.셀트리온은 CT-P41이 지난 3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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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럼제약, 반기 영업이익 전년比 168% 증가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제약사 메디포럼제약(047920, 대표이사 박재형)은 14일 반기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187억 4,000만 원, 영업이익 3억 8,400만 원, 순이익 3억 8,6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반기 매출은 전년도 상반기 대비 12.9%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168% 성장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회사의 2분기 단일 실적은 매출액 95억 8,500만 원, 영업이익은 2억 7,900만원이다.메디포럼제약은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 전략과 지속적인 원가율 개선이 이번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8개의 신제품을 출시했고, 원가율은 지난해 전반기 55.3%에서 올해 46.1%로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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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여성 건강 위협하는 '질염' 예방법
장마로 인해 습한 날씨가 지속되는 요즘, 여성이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 있다. 바로 ‘여성의 감기’라고 불리는 질염이 그것이다. 고온 다습한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세균 번식이 쉬워 질염의 발생 위험이 커질 뿐만 아니라, 여름휴가로 즐겨 찾는 수영장이나 해수욕장 등을 통해서도 감염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여성이 질염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료의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방치하고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만성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질염이 의심된다면 진단을 받아봐야 하며, 평소 질염의 원인이 될 만한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도 중요하다. 질염은 원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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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이크코리아, 양(羊) 질병관리 전용 바이오캡슐 기술검증(POC) 성공
스마트축산 전문기업인 ㈜유라이크코리아 (uLikeKorea, 대표 김희진)이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바이오캡슐 양(羊) 전용 라이브케어(LiveCare)가 최근 몽골 현지에서 기술검증(POC)에 성공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유라이크코리아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로 성우(成牛, 다 자란 소)용 캡슐과 송아지용 캡슐, 말 패치형 디바이스 등 다양한 축 종에 적합한 가축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 이어 작년부터 양 전용 바이오캡슐을 해외 파트너사 1곳과 국내 SK TNS와 함께 몽골 현지에서 기술 검증을 계속해 왔다.특히 금년도 2월 몽골 울란바타르 동쪽에서 약 50여 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에덴 소움(Erdene Soum) 지역 내 양 유목농장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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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美 노바백스와 코로나19 백신 CDMO(위탁개발생산) 계약 체결
SK가 글로벌에서 개발되는 코로나19 백신의 생산 및 공급을 위한 계약을 잇따라 성사시켰다.SK케미칼의 자회사인 백신 전문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대표 안재용)는 차세대 백신을 개발하는 미국 바이오기업 노바백스(Novavax)와 코로나19 백신 후보 ‘NVX-CoV2373’의 항원 개발과 생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공급을 함께 하는 CDMO(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CDMO 계약은 노바백스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NVX-CoV2373'의 항원 제조 기술을 SK바이오사이언스가 이전 받아 추가 공정을 개발한 후 안동 백신공장 L하우스에서 생산해 글로벌로 공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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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메디텍,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온라인 춘계학술대회서 '히아필리아' 우수성 알려
차메디텍이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히아필리아' 홍보에 나섰다.차메디텍은 지난 9일에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히아필리아’와 타사 제품간에 유효성, 체내 지속성 및 안전성 등을 비교한 다양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참석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차메디텍에 따르면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는 5000여명의 의료진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 미용성형학회로, 올해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형식으로 개최됐다.연자로 나선 피어나클리닉 최호성 대표원장은 "’히아필리아’는 점성, 탄성 및 분해효소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 타사 제품 대비 볼륨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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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79세 중증 고령환자에 ‘TAVI 시술’ 성공
이화의료원 산하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서울병원 협진으로 중증 고령 환자가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시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이화의료원 신상훈-강인숙 교수팀은 3개월 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가슴이 답답하고 돌연 실신하는 등 대동맥판막협착증으로 고통 받던 서모 씨(79)가 TAVI시술을 받고 시술 후 3일만에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13일 밝혔다.이화의료원에 따르면 TAVI 시술은 심장 내 대동맥 판막이 좁아지는 질환인 ‘대동맥판막 협착증’ 환자의 대동맥판막을 인공 심장판막으로 교체하는 최신 치료법이다. 가슴을 열지 않고 허벅지 동맥을 통해 도관을 삽입하기 때문에 가슴에 흉터가 남지 않고 통증도 거의 없다. 시술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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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국내 최초 로봇 이식신우-본인요관문합술 성공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국내 최초로 로봇을 이용한 복강경하 이식신우-본인요관문합술을 최근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장이식 후 비뇨기계 합병증 치료에 로봇 수술기를 적용한 것은 국내 처음으로 환자는 수술 후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퇴원했다.용인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 나준채 교수는 이식받은 신장에서 반복적인 요로감염 증상이 나타나는 50대 여성 A씨에게 로봇 수술기를 이용해 수술을 시행했다. A씨는 내원 당시 이식받은 신장의 요관 전반에 걸친 협착으로 인해 신우만 남아있는 상태였다. 신우 확인을 위한 박리 과정에서 신장혈관이나 요로 계통이 손상된다면 신장 손실, 문합술 실패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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