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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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 한혜진과 함께하는 ‘완전두유 서포터즈 1기’ 모집
한미헬스케어는 ‘완전두유’를 널리 알릴 서포터즈 1기 모집이 시작된다. 한미헬스케어(대표이사 임종훈)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완전두유를 무료로 체험하면서 홍보할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1기 서포터즈는 3회 이상 완전두유 구매 후 음용중인 서울과 수도권 소비자 중 건강에 관심이 많은 30명이 선정될 계획이다. 서포터즈 선정시 소정의 월 활동비가 제공되며, 완전두유 제품도 3개월간 정기 배송된다. 또한 서포터즈들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매월 카페 이용권과 미팅을 위한 고급 레스토랑 서포터즈 단체 식사 등 다양한 혜택도 지원된다. 서포터즈는 출시 계획 단계의 완전두유 신제품을 미리 체험하고,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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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서롭, 코로나19 진단키트 식약처 승인
유전자분석 분자진단 전문기업 캔서롭은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Q-Sens® COVID-19 Detection Kit ‘의 정식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정식허가 품목은 유전자진단(RT-PCR) 방식으로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 미량의 바이러스 유전자를 분리 증폭하여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제품이다.캔서롭 관계자는 “당사의 진단시약은 코로나19 거점 병원인 명지병원에서 임상적 성능시험을 실시하여 우수한 결과를 얻었고, 진단시약의 주요 원재료를 자체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생산시설에서 생산하고 있어 안정적인 품질관리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8일 허가받은 ‘Q-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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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코로나19 사태 극복하기 위해 비상대책본부 가동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2월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전사 사업계획 재점검, 비용지출계획 축소, 생산 및 물류의 비상체제 전환, 각 사업장 방역 강화 조치 등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중국, 미국 등 해외 주요시장에도 코로나의 확산세가 지속되자 임직원 임금동결 등의 비용절감 조치까지 시행했다. 또한, 사업적으로는 온라인 중심의 비대면 쌍방향 임상교육 기반 마련,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 진출, 치과 토탈 솔루션 사업 강화 등으로 위기관리 및 경영효율화를 위한 체질 개선에 주력했다.그 결과 지난 상반기 전 세계 치과업계가 약 30% 이상 역성장 하고, 국내 치과업계도 20% 이상 역성장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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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삼성 계열사에 1400억 몰아주기 의혹...권오정 원장 국감서 소명하나
삼성서울병원이 지난해 삼성 계열사에 1400억원을 지출하며 '일감 몰아주기'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따라 이번 국정감사에서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의 불투명한 쓰임새를 소명하기 위해 증인으로 출석할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이 더욱 곤란해질 전망이다.8일 고영인 의원실이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병원회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삼성서울병원이 동일규모 상급종합병원에 비해 외주용역비 사용이 과다하고 상당 부분 삼성계열사에 수의계약방식 등으로 비용을 집행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대형병원의 외주용역비는 주로 환자와 직원들을 위한 건물 청소, 시설관리, 경비, 급식, 세탁, 전산시스템관리 등의 용역에 사용된다. 그 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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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임산부의 날 맞아 프랑스 분유 ‘노발락’ 온라인 이벤트 진행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 ‘노발락’의 공식 SNS를 통해 임산부의 날 맞이 ‘발락 배, 백일장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노발락’은 지난 2012년부터 GC녹십자가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로 프랑스를 비롯해 독일, 뉴질랜드 등 전세계 6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아이와 함께하고 싶은 소망을 적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참여방법은 노발락 공식 SNS를 팔로우하고, ‘아이이름(태명)’, ‘가을’, ‘하고파’ 등 3가지 키워드를 넣은 소망글을 이름, 휴대폰번호 뒤 네자리와 함께 댓글로 달면 된다.이번 이벤트는 이달 23일까지 진행되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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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바이오사이언스,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기술상 수상
일동홀딩스의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가 2020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응용미생물, 산업생명공학 분야의 학술 및 교류를 장려하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회장 홍순광)가 미생물, 생명공학 분야의 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있는 인물 또는 단체에 수여한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 측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와 관련한 상용 기술 고안, 원료 및 제품 개발 등을 통해 해당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특히, 프로바이오틱스 4중 코팅, 유산균 틴달화 공법 등과 같은 특허 및 원천기술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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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월드제약, 종근당과 나파모스타트 글로벌 임상 및 해외 제품 공급 계약 체결
비씨월드제약과 종근당이 나파모스타트 글로벌 임상 및 해외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나파벨탄’의 글로벌 임상을 통해 러시아 등 해외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판매허가를 승인받고 비씨월드제약은 해당 국가에 제조기술을 이전하거나 종근당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비씨월드제약은 ‘DDS 특화 R&D 전문 기업’으로 ‘나파벨탄주(Nafamostat)’를 생산하여 2015년도부터 종근당에 제품을 공급해 왔다.종근당은 항응고제 및 급성췌장염 치료제 '나파벨탄(성분명: Nafamostat)'을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와 러시아에서 각각 임상 2상 승인을 받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한국원자력의학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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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CT-P39’ 글로벌 임상 3상 본격화
셀트리온은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알러지성 천식 및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인 ‘졸레어(Xolair, 성분명 오말리주맙)’의 바이오시밀러인 ‘CT-P39’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고 한국을 필두로 한 글로벌 임상 3상을 본격화했다.이번 임상 3상은 특발성 두드러기(Chronic Spontaneous Urticaria)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7개국 약 65개 임상시험기관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CT-P39와 졸레어와의 비교 임상시험을 통해 유효성 및 안전성 측면에서 동등성을 입증하고, 2023년 상반기 내 임상 3상을 마친다는 목표다.셀트리온은 지난해 7월부터 안전성과 약동학 평가를 위한 글로벌 임상 1상도 착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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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크레마 유청단백가수분해물의 근 기능 개선 효과 임상시험 위한 IRB 승인
㈜네오크레마(대표 김재환)는 유청단백가수분해물의 근 기능 개선 효과에 인체 적용시험을 계획하고 있으며, 중앙대학교병원 생명윤리위원회(IRB)로부터 인체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인체 적용시험은 최근 의학계에서 주목을 받는 근감소증(Sacopenia)에 대한 예방 및 개선에 대한 임상시험이다. 근감소증이란 노화가 진행되면서 골격근량이 줄어들고, 기능이 떨어진다. 원인은 부족한 신체활동, 단백질 동화 호르몬의 변화, 만성질환, 염증, 인슐린 저항, 영향 불균형 등 다양한 원인이 있으며, 국내 노인성 근감소증의 60대 이상 유병률은 10% 이상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라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네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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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 정부 필수 예방접종 자급화 사업 선정
㈜진매트릭스(대표이사 김수옥, 109820)가 보건복지부가 주체하는 ‘필수 예방접종 자급화 사업’에 선정돼 본격적인 A형 간염 백신 개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코로나 19에 적극적인 대응으로 성공적인 K-방역을 실천 중인 보건복지부는 국가 필수백신 개발력을 강화하고 백신 주권화를 실현하기 위해 ‘백신 실용화 기술개발 사업단’을 발족했다. 이에 필수 예방 백신 자급화 사업을 착수했고, 진매트릭스는 A형 간염 백신 개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현재 국내에서 사용 중인 A형 간염 백신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하브릭스’, MSD의 ‘박타’, 사노피파스퇴르의 ‘아박심’ 등 3종류로 모두 해외 제품이다. 2015년 이후 국가 필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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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김영주 교수팀, 임산부 질액 대사체로 조산 위험 발견
이대목동병원은 본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 연구팀이 임산부 질액 내에 존재하는 ‘대사체’를 분석, 조산 위험을 조기 발견하는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사체(metabolite)란 대사 과정에서 나오는 다양한 생성물을 뜻한다. 인도 국적의 아부자 안사리(AbuZar Ansari) 박사가 제1저자로 진행한 ‘임산부 질액에서 대사체 프로파일링 연구에 의한 조산의 잠재적 바이오마커 발굴(Identification of Potential Biomarkers in the Cervicovaginal Fluid by Metabolic Profiling for Preterm Birth)’이라는 제목의 연구 논문은 학계 대표저널인 ‘Metabolite’ 9월 호에 게재됐고 표지에도 소개됐다. 조산은 일반적으로 임신 20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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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의료기관’ 선정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7월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중 ‘디지털 뉴딜’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사업의 목표는 감염병의 위험으로부터 의료진과 환자를 보호하고, 환자의 의료 편의 제고를 위해 스마트 의료 인프라 구축을 선도하는 것으로, 성공적인 구축사례를 제시해 의료기관에 ICT 도입을 확산하는 것이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1년 4월 30일 까지며, 사업비는 총 60억원이다.‘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지원 사업’에 선정된 용인세브란스병원의 과제는 디지털 솔루션을 고도화해 감염 확산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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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국내 최고 소화기병센터 설립 추진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이 내년 3월 출범을 목표로 국내 최고 수준의 소화기병센터 설립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강남차병원 소화기병센터는 내시경 검사실 및 초음파실, 수술실 등을 갖추게 되며, 중환자실을 포함한 별도의 소화기병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여기에 병변 부위를 최대 1000배로 확대해 암세포까지 진단할 수 있는 공초점 현미경 내시경 등 최첨단 의료장비도 구축할 계획이다.강남차병원은 간, 위장관, 췌담도, 치료내시경 등 10명의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비롯해 외과 등 전문의료진을 영입해 상부위장관, 하부장관, 간담췌 등으로 세분화된 소화기질환 전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소화기질환의 진단부터 내시경적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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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 박현태 교수팀,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최우수구연상 수상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본원 산부인과 박현태 교수팀(박현태 교수, 김현균 교수)이 지난 9월 27일 개최된 제106회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박현태 교수팀은 중년여성에서 열성홍조증상과 복부신체조성의 관계를 알아보는 연구를 발표했으며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박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진을 받은 40~60세의 여성들의 검진데이터를 통해, 복부CT를 이용한 내장지방, 피하지방 및 각 근육량을 정량화하여 열성홍조증상과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연구 결과, 열성홍조증상은 여러 신체구성요소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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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혈관 튀어나오지 않아도 붓고 저리면 하지정맥류 의심
혈액은 심장에서 뿜어져 나와 동맥을 통해 신체의 조직과 기관에 전달되고 정맥을 통해 다시 심장으로 돌아온다. 정맥에는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판막(Valve)이 존재한다.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혈액을 전달해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정맥의 압력이 높아지고 정맥 벽이 약해지면 판막이 손상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심장으로 가는 혈액이 역류하게 되고 정맥 혈관이 늘어나 피부 밖으로 돌출될 수 있다. 특히 중력의 영향을 많이 받는 하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데 이것을 하지정맥류라고 한다.하지정맥류가 발생하는 요인은 다양하다. 첫 번째는 연령이다.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정맥의 탄력이 감소해 확장되고,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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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 보충으로 이석증 예방 가능
부족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채워줄 경우 이석증 재발 빈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지수 교수 연구팀이 5년간 1000여 명의 이석증 환자 데이터를 분석해 얻은 결과로, 세계 최초로 이석증의 예방법을 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머리를 특정 위치로 움직일 때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이석증(양성돌발두위현훈)은 어지럼증 관련 질환 중 가장 재발이 흔하며, 메슥거림과 구토, 눈떨림을 동반해 일상생활을 어렵게 할 만큼 환자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환이다. 높은 재발률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원인이나 예방방법이 밝혀지지 않아, 재발될 때마다 ‘이석정복술’이라는 물리치료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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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M 자동 조제기 ‘NSP’, 노르웨이 조제공장 약국에 안착
제이브이엠은 최근 미국 최대 Drug Wholesaler가 설립한 유럽 노르웨이의 자회사 N 조제 공장형 약국이 NSP를 도입해 운영한 결과, 추가 인력 절감 효과 등 다양한 장점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대부분의 해외 조제 공장형 약국은 접수 받은 처방의약품을 대량 조제해 전국 각지로 배송하고 있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NSP의 추가 도입이 기대된다고 제이브이엠은 설명했다.제이브이엠은 “의약품 분류에서부터 포장, 검수까지 원스톱으로 실행할 수 있는 NSP가 유럽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며 “향후 유럽 내 다른 조제 공장형 약국으로의 확산과 더불어 호주, 싱가폴, 홍콩 등 다양한 국가로도 수출 지역을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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