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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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테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1인용 음압병실 개발
클린룸 선도주자 원방테크가 음압병실 부족 해결사로 나섰다.글로벌 클린룸 리딩 컴퍼니 원방테크(053080,각자 대표이사 구자겸, 김규범)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인용 음압병실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대량 발생에 따른 음압격리병실이 전국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클린룸 기술역량을 컨테이너 형태의 이동식 음압병실로 개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 결과다.실제로 원방테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 전지, 제약/바이오 분야에 적용되는 클린룸 토탈 솔루션전문기업으로 설립 이후 31여년간의 오랜 업력과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클린룸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오고 있다.원방테크의 1인용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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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니클로사마이드, 코로나19치료제 생산장비 구축지원 정부과제 선정
대웅제약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정부가 생산장비 구축비용을 지원한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가 코로나19 치료제 생산장비 구축지원 대상 과제로 예비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보건의료기술개발사업에 따라 이번 선정은 국가연구개발시설·장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경 확정될 예정이다. 선정이 완료되면 대웅제약은 2021년 12월까지 DWRX2003 임상시료 및 공급용 대량생산화를 진행하며 발생하는 생산시설 비용 약 38억원 중 최대 19억원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대웅제약과 대웅테라퓨틱스가 공동개발중인 니클로사마이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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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 글로벌 임상 3상 개시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Stelara, 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43'의 글로벌 임상 3상을 본격 개시[1]했다고 20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앞서 지난 6월 CT-P43 임상 1상에 착수해 임상을 진행 중이며, 이번 임상 3상은 2022년 하반기 종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셀트리온은 3상 임상을 통해 CT-P43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집중 평가하는 한편, 스텔라라의 미국 물질특허가 만료되는 2023년 9월 및 유럽 물질특허 만료 시기인 2024년 7월에 맞춰 CT-P43 상업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인터루킨(IL)-12, 23 억제제 스텔라라는 얀센(Janssen)이 개발한 건선,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얀센의 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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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코로나19 중증환자 위해 전담치료병상 8개 확보
건국대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을 8개 확보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개 병상을 먼저 운영하고, 오는 23일 2개 병상을 추가, 29일까지 4개 병상을 더 추가해 총 8개 병상을 운영할 계획이다.건국대병원은 코로나 19 유행 이후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안전한 치료한 의심 환자의 신속한 격리를 위해 한 개 병동을 격리병동으로 전환해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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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 전국 1위 달성
이대서울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종 결과에서 전체 평가항목 만점을 받아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결과는 전국 125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지난 1월까지의 운영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이대서울병원은 시설, 인력, 장비 등 필수영역 부분은 물론, 중증상병해당 환자의 재실시간, 분담률, 구성비, 최종치료 제공률, 전입중증응급환자 진료 제공률 등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평점 100점으로 서울지역 1위,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대서울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의료진과 임상과 당직의의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 중증 응급환자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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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 운영
부산대병원이 코로나19 중환자와 고위험환자군의 집중치료를 위해 105병상 규모의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105병상 중 중환자 병상이 17개, 준중환자 병상이 8개, 고위험군 환자 병상이 80개다. 의료진도 추가 투입된다.전담 병상 확대와 효과적 치료를 위해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전체를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으로 전환해 운영한다.이는 부산 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중환자 치료 병상 부족이 예고됨에 따라 국립대병원의 공공의료 역할을 수행하고, 고위험환자의 원활한 치료를 위함이다.전담병원 병상은 ▲ 타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중환자 ▲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진자 중 중환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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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중환자실 적정성평가’에서 지난 2018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9년 5월~7월 동안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등 총 14개 항목의 평가지표와 모니터링지표를 평가했다.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을 만점으로 종합점수 98.0점을 받아 종합병원 전체평균 73.2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8.0점과 동일한 점수로 1등급을 획득해 ‘중환자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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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인천광역시장 표창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최근 외국인 환자 유치 증대와 인천 의료 서비스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시는 매년 관내 의료기관과 외국인 환자 유치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정한 추천과 심사를 거쳐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에 힘쓴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인천국제의료협의회에 등록한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으로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외국인 환자 유치 행사 등 적극 참여 ▲국내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개인) 마케팅 확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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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6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인증을 6회 연속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CCM인증이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한다.동아제약은 2011년 CCM 인증을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 2년 주기로 실시되는 재평가를 모두 통과, 6회 연속 CCM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앞서 2016년에는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약사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동아제약은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소비자 신뢰도 제고,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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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균주 도용 혐의 항소"...대웅 "사실상 승소"
메디톡스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보툴리눔 균주 영업비밀 침해 최종 판결에 항소할 뜻을 밝혔다. 이에 업계에서는 양사의 분쟁이 지속될 것이라고 관측하고 있다.메디톡스는 18일 "대웅의 균주 및 제조기술 도용혐의가 유죄로 확정됐으며, 판결 전문을 통해 불법 행위가 상세히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메디톡스 측은 "ITC 위원회가 균주는 영업비밀이 아니라 판단한 점에 대해서는 향후 영업비밀의 기준과 정의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라도 항소절차를 통해 바로잡을 계획"이라며 "국내 민사 소송에서도 ITC와 동일한 판결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6일 현지시간 ITC는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관세법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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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제약업계 최초 CCM(소비자중심경영) 6회 연속 획득
현대약품이 제약업계 최초로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6회 연속으로 획득했다.CCM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로, 2년에 한번씩 이뤄진다.현대약품은 지난 2008년, 제약업계에서 최초로 CCM 인증을 도입한 이후 고객불만 더블체크 시스템을 개발해 의약품 상담을 신속하게 처리하며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앞장서 왔다.이번 평가에서는 내부적인 모니터링 및 온라인 교육과 소비자만족센터(CS)팀의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센티브 및 순환 보직 실시, CCM 실행 매뉴얼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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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자회사 사업구조 개편…핵심역량 시너지 강화
JW그룹이 자회사간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집중 육성한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생명과학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그룹 내 진단시약 전문기업인 JW바이오사이언스의 주식 394만 주를 197억 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분구조 변경을 통해 JW메디칼의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는 JW생명과학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JW생명과학은 JW바이오사이언스의 의결권 발행주식 중 지분율 53%를 확보하며 1대 주주로서 경영권을 인수했다. 거래대금지급 형태는 전액 현금이다. JW그룹은 자회사간 핵심역량을 재정비하고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구조 변경을 단행했다. JW생명과학은 안정적인 자금력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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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송영숙 회장, ‘자랑스러운한미인상’ 제정
한미약품그룹 송영숙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자랑스러운한미인상’을 제정하고, 올해 첫 수상자들을 선정, 시상했다. 자랑스러운한미인상은 한미약품그룹의 중요 덕목인 창조와 혁신, 도전 정신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선정해 포상하겠다는 송 회장의 뜻에 따라 제정됐다.수상 대상은 임원이 아닌 직원으로 한정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과를 창출한 일선 실무자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겠다는 송 회장의 철학이 반영됐다고 한미약품은 설명했다. 18일 오전 서울 한미약품 본사 2층에서 열린 시상식은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올해 수상자는 국내사업부(영업) 김성완 MR과 팔탄공단 품질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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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가코리아, 크리스마스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텐가(TENGA)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18일부터 22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텐가는 올 한 해,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마련했다.텐가는 이벤트 참여 고객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을 수 있도록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립앤딥 텐가 컬래버레이션 컵 또는 레인보우 프라이드 컵 2020 중 1개 제품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립앤딥(RIPNDIP)’은 스케이트보드 의류 브랜드로 지난 2018년 텐가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컵을 제작한 바 있다. 레인보우 프라이드컵은 텐가가 매년 성소수자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표하기 위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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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 포스텍 KIURI 연구단과 공동연구협약 체결
아이엔테라퓨틱스가 포스텍과 공동연구 협약을 맺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한다.아이엔테라퓨틱스(대표 박종덕)는 포스텍 바이오 분자집게 기술 KIURI*연구단(단장 이지오 교수)과 ‘이온채널 구조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에서 분사된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이고, KIURI 연구단은 포스텍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성장 선도 고급인재 육성사업’에 선정돼 운영 중인 포닥* 중심 연구조직이다.아이엔테라퓨틱스는 자사의 이온채널 플랫폼에 포스텍 연구진의 최고수준 막단백질 구조 규명 역량을 접목해 신약개발 역량을 강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구조 규명 단계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X-Ray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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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주도민에 건강음료 나눔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최근 5,600만 원 상당의 건강음료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와 제주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광동제약이 기탁한 음료를 도내 요양시설 5개소에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사용했다. 또한 제주사회복지협의회는 해당 음료를 제주지역 취약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내 푸드뱅크에 비치했다.광동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도내 어르신 등의 건강이 염려돼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광동제약은 제주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광동제약은 지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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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 서울특별시립서북병원에 ‘이동형 음압병동’ 납품한다
오텍(회장 강성희)은 오늘 18일(금) 서울특별시립서북병원에 ‘이동형 음압병동’ 납품을 시작하여 총 48개 병상 납품 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이 확산되면서 중환자용 음압 병상이 빠른 속도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시는 컨테이너 병상 150개 확보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서울의료원과 서북병원에 90개를 지을 수 있는 부지를 확보했다. 오텍은 18일(금) 서울시 서북병원에 납품을 개시하여 총 48개 병상을 서북병원 인근 부지에 납품하게 되었다.오텍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음압구급차’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 11월 ‘이동형 음압병동’을 출시하면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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