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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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신약 플랫폼 기술 라이센싱 논의’
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이오리더스(142760)는 오는 2021년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다국적 제약∙바이오 기업이 참가해 신약 연구개발 성과와 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라이센싱(Licensing) 협의가 이뤄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컨퍼런스다.바이오리더스는 자체 개발한 신약 플랫폼인 휴마맥스(HumaMax)와 뮤코맥스(MucoMAX) 기술을 활용한 연구 및 임상 프로그램의 라이센싱과 관련해 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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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령바이오파마
▲전무 이소영(개발본부장)▲전무 박명배(영업본부장)▲상무보 장홍두(마케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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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키트 멕시코 사용 승인 획득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A, B를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진단키트에 대해 멕시코 식약처(COFEPRIS)로부터 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사용승인을 획득한 제품은 AccuPower® RV1 Multiplex Kit로, 지난 10월 국내 식약처로부터 수출허가를 획득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이번 멕시코에서의 사용승인을 위한 멕시코 질병통제예방센터(InDRE)의 임상 결과 오차 없는 100% 정확성을 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바이오니아 동시진단키트는 하나의 검체로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PCR로 검사하기 때문에 각각 검사하는 것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코로나19와 독감의 감염 초기 증상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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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코로나19 치료용 33병상 확보
연세의료원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치료병상을 확보해 사망률을 낮출 계획이다.연세의료원은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각각 25병상과 8병상을 신설하고 위중증 환자 중심의 치료시스템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코로나19 확진자는 위중증과 중등증, 경증이하로 구분돼 치료를 받게 된다. 합병증으로 다기관손상이나 에크모 치료, 고유량 산소치료 등이 필요한 환자는 위중증으로, 일반적인 산소마스크 치료는 중등증, 일상생활 여부에 따라 경증이하로 분류한다.세브란스병원의 경우 그동안 중증환자를 위해 5병상을 운영 중이었지만, 코로나19 중증환자 증가에 따라 20병상을 추가로 확보하고, 50% 이상의 병상에 대해 위중증 환자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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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확대
삼성서울병원과 강북삼성병원은 정부의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확보 요청에 부응해 전담치료병상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은 현재 운영 중인 8개 병상에 12개 병상을 12월 26일까지 추가해 총 20개 병상을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에 쓸 예정이다. 현재 음압병상 17개를 확보한 상태이며, 나머지 3개 병상도 오는 26일까지 이동형 음압기 설치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강북삼성병원은 기존 4개 병상에 3개 음압병상을 추가하여 7개 병상으로 늘리기로 했다.이로써 두 병원은 허가병상 수 대비 1% 전담치료병상을 운영하게 된다.음압병실은 기압차를 이용해 공기가 항상 병실 안쪽으로만 유입되도록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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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2020년 의료질평가 1등급 획득
건국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20년 의료질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344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역의 52개지표 값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그 결과 건국대병원은 △환자안전 영역, △의료질 영역, △공공성 영역,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영역, △교육수련 영역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감염관리체계 운영, 환자안전관리체계 운영, 중환자실, 의약품 중복처방 예방률 등 32개 항목에서는 만점을 받았다.한편, 건국대병원은 폐렴, 관상동맥우회술, 급성기 뇌졸중, 혈액투석,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마취 등의 질환에 대한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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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임채춘 교수, 다빈치Xi 로봇수술 1000례 시행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본원 산부인과 임채춘 교수가 개인통상 1000례의 다빈치Xi 로봇수술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임 교수는 부인과 분야 로봇수술 넘버원이다. 단일 수술자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록을 보유하며 ‘로봇수술의 메카’로 자리하고 있다.임채춘 교수가 집도한 1000례 다빈치Xi 로봇수술은 난소낭종절제술과 자궁근종절제술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자궁내막암․자궁경부암․난소암 등 부인암 수술로 양성질환부터 악성종양까지 수술을 시행했다.임채춘 교수의 환자는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하다. 안양·의왕·군포·과천 지역뿐 아니라 2017년 부터 전국에서 인터넷 포털사이트 산부인과 로봇수술 검색과 앞서 로봇수술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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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 송주현 교수, 대한응급의학회 2020 추계학술대회 최우수구연상 수상
고려대 안산병원은 본원 응급의학과 송주현 교수가 대한응급의학회 2020 추계학술 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코로나19의 확산으로 1600여 명의 사전등록자가 등록해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총 120여편의 구연 초록 중 1등상인 최우수 구연상으로 선정됐으며 수상 연구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사망 위험인자 규명 및 예후 예측 모델 개발"로서, 질병관리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려대학교 의료원 신종감염병 연구 사업의 기금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이번 연구는 ‘코로나19 확진자에서 60세 이상의 고령, 내원 당시 호흡 곤란, 기저 질환으로 치매 및 악성 종양이 사망의 주요 위험 인자이며, 공개된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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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겨울에 더 심해지는 이유
요실금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어 나오는 증상을 말한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소변이 심하게 마렵거나 참지 못해 소변을 흘리기도 한다. 모임은커녕 지인들과의 짧은 만남도 두려워 항상 집에만 있게 된다는 의미에서 ‘사회적 암’으로도 불린다.요실금은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 증상이 더 심해진다. 날씨가 추워지면 방광의 자극이 심해지고 땀과 호흡으로 빠져나가는 수분량이 줄어 요실금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이다.이동환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는 “국내 중년 여성 인구의 약 40%는 요실금을 경험한다”며 “특히 노년층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데 임신이나 출산, 에스트로겐 농도 저하가 원인이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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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2020 응급의료기관평가 최고등급 획득
건국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시행한 ‘2020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25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2019년 7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응급실 운영에 대해 이뤄졌다.그 결과 건국대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서울시내 26개 병원 중 2등, 전국 125개 병원 중 6등을 기록했다. 특히, △중증상병 해당 환자의 재실 시간, △중증상병 해당 환자 분담률, △중증상병 해당 환자 구성비, △최종치료 제공률 평가 지표에서 전국 1등을 기록해 효율적인 응급실 운영과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는 응급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건국대병원 이경룡 응급의료센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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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 개소
연세의료원이 국내 의료기기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를 지난 21일 연세의료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사업책임자인 이성 연세의료원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 센터장(신경외과)과 민병소 연세의료원 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 부센터장을 비롯해 신전수 연세의료원 연세의생명연구원장, 구성욱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박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화장품사업단장, 큐렉소 이재준 대표이사 등이 코로나19 확산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참석했다.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이하 교육훈련센터)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 주관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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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평가 A등급 획득
부산대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발표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의 총 405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의 운영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뤄졌다.부산대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시설, 인력, 장비 등 필수영역을 비롯해 모든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응급의료센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책임 진료 지표 부분은 전국의 125개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 응급실 체류 시간 최소화를 위한 응급전용병동(30병상) 운영 ▲ 응급실 운영지침 개발 ▲ 신속한 초기 진료를 위한 응급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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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세계 최초 질식 하이푸 치료기로 자궁근종 치료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기동 교수 연구팀이 국내 기술로 개발된 세계 최초 질식 하이푸 치료기를 활용해 자궁근종을 치료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자궁근종은 자궁근육세포가 자라 형성된 양성 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의 약 50%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단독으로 생기거나 다발성으로 발생하고 크기도 다양한데, 근종이 작을 때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크기가 큰 경우에는 생리나 임신 능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근종이 커질수록 심한 생리통과 과다한 생리량이 빈혈을 초래하고, 자궁을 변형시켜 불임이나 반복적인 유산을 일으킬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 방법은 크게 수술적 치료와 비수술적 치료로 나뉘는데,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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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다양한 온도에서 역가 안정성 입증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비임상 연구를 통해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다양한 온도 조건에서의 ‘역가 안정성’을 입증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SCI급 국제학술지인 ‘미국 피부외과학회 공식저널 (Dermatologic Surgery)' 12월호에 게재됐다.이번 연구는 나보타를 희석한 후 상온, 냉장, 냉동 조건에서 역가(potency) 유지능력을 평가한 연구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박귀영 교수와 대웅제약 연구팀의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역가란 의약품의 효능·효과의 강도를 의미한다.연구진은 100U/2.5ml로 희석된 나보타 용액을 일정 기간 특정 온도 조건에서 보관한 후 실험용 생쥐에 주사했고, 그 후 3일간의 치사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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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천연물 항암제 신약 IND 승인, 미국 기술이전 논의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최근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은 천연물 유래 항암제 신약 PLK-1(Polo-Like Kinase-1) 저해제의 임상을 준비하는 동시에 미국 기술 이전을 논의 중이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017년 PLK-1 저해 활성을 갖는 물질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특허기술을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이전 받았다. 용도는 호르몬 저항성 종양 또는 항암제 저항성 종양 예방 및 치료, 타목시펜 저항성 유방암 표적 치료용이다.보건복지부 국책과제인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비임상시험을 완료했고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아 곧 임상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다.지금까지 다수의 해외 특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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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자가면역치료제 후보물질 DWP212525, 코로나19 치료제 정부과제 선정
대웅제약의 자가면역치료제 신약후보물질 DWP212525가 코로나19 치료제 비임상 정부과제에 선정됐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DWP212525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20년도 감염병 예방 치료 기술 개발과제’에 선정돼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서 비임상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2일 밝혔다.DWP212525는 면역세포 활성화에 관여하는 표적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의 신약후보물질로, 항염증 효과 및 염증으로 손상된 조직을 보호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 지점에서 중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내다보고 미국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와 코로나19 효능시험 및 기전규명 연구를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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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헬스케어, 신속진단키트 말레이시아 인허가 등록 후 본격적인 수출 진행
필로시스헬스케어(대표이사 최인환 / 057880)는 신속진단키트인 ‘Gmate COVID-19 Ag’의 말레이시아 보건성 인하가 등록을 획득한 후 본격적으로 수출한다고 22일 밝혔다.인구수가 약 3,200만명으로 우리나라의 60% 수준인 말레이시아는 현재 코로나 누적 확진자 10만여명, 일일확진자 1,300여명(한국 누적확진자 50,000여명, 일일확진자 1,000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1,000여명이 넘는 의료진의 감염 등 국가봉쇄 상황으로 생필품 구매를 위해서 가정당 한 명만 외출이 가능하며, 외국인은 반드시 신분증 지참을 하고 다니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이러한 상황에서 ‘Gmate COVID-19 Ag’는 말레이시아 보건성 산하 병원에서 진행한 임상실험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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