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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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현대인 위한 맞춤형 건기식 ‘멀티플래닛’ 출시
개인맞춤형 영양 솔루션 전문회사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현대인을 위한 상황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멀티플래닛’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출시된 ‘멀티플래닛’은 피로회복∙눈건강∙뇌건강 3가지 상황에 맞춰 별도 설계된 멀티비타민 제품이다. 제품군은 비타민A와 비타민B군, 비타민C와 D·E, 셀렌, 크롬, 마그네슘, 아연, 망간 등의 멀티비타민을 기반으로, 피로 개선을 위한 ‘레이니 캄’, 눈 건강을 위한 ‘써니 아이즈’, 뇌 건강을 위한 ‘라이트닝 메모리’ 3종으로 구성됐다.‘멀티플래닛’은 여러가지 영양소를 한 포에 담은 ‘멀티팩’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각 제품마다 멀티비타민 1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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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비뇨기병원, 정식진료 개시..."비뇨기수술 선도 병원 목표"
국내 대학병원 최초 비뇨의학과 전문병원인 '이대비뇨기병원'이 2월 14일 정식진료를 시작했다.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MCC(Mokdong Hospital Caring Complex) A관에 자리한 이대비뇨기병원은 3층, 80개 병상 규모다. 이대비뇨기병원은 국내 최고 의료진이 방광암·인공방광센터의 성공 노하우를 살려 최고난도 비뇨기수술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다. 이대목동병원은 2015년 국내 최초로 방광암·인공방광센터를 설립, 현재까지 1000례 넘는 '인공방광 수술'을 성공했다. 특히 이동현 이대비뇨기병원장(방광암·인공방광센터장, 비뇨의학과 교수)은 1990년대 '인공 방광'이라는 명칭을 만들고 국내외에서 가장 많은 인공방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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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 코스닥시장 상장 유지 매출 요건 충족
큐리언트는 오늘(14일) 손익구조변동 공시를 통해 2021년 내부 결산 결과를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큐리언트의 작년 매출실적은 49억원으로 지난 4분기에만 3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큐리언트는 현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되어 거래정지 중이다. 기술성평가로 상장된 후 5년간 면제 받아왔던 매출 요건이 면제기간 종료 후에도 지속된 탓이다. 한국거래소는 ‘주된 영업의 정지’ 사유를 들어 1년간의 개선기간을 부여했다.이에 따라 큐리언트는 매출에 대한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고 안정적인 매출기반 확보를 위해 의약품 유통업체인 (주)에이치팜을 흡수합병했다. 합병 후 의약품 매출과 함께 연구개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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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한미약품, 15년 연속 중국 정부 ‘고신기술기업’ 인증
한미약품의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이 지적재산권 및 R&D 등 분야를 집중 육성해 우수한 기술력을 축적한 점을 인정받아 중국 정부로부터 다양한 국가적 혜택을 받는 고신기술기업(高新技術企業) 인증을 최근 5회째 받았다.북경한미약품의 이번 고신기술기업 인증은 3년마다 진행하는 심사와 지정이 5회(15년) 연속 이어진 성과로,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 중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15년간 이 인증을 연속해 받은 기업은 북경한미약품이 처음이다.북경한미약품은 이 인증을 통해 현행 법정 기업소득세율인 25%보다 낮은 법인세(약 15%)를 적용 받고 있다. 또 연구인력 및 연구개발비에 대한 추가 소득공제 및 기업경영환경 개선 보조금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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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모 테라퓨틱스, 자회사 '베리스모 아시아' 설립
미국 베리스모테라퓨틱스 (이하 베리스모)가 지난 13일 한국에 자회사인 베리스모 아시아를 설립했다. 베리스모는 세계 최초 CAR-T (Chimeric Antigen Receptor-T) 치료제인 노바티스(Novartis)의 킴리아(Kymriah) 개발을 이끌었던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연구팀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바이오기업으로 CAR-T를 통한 고형암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베리스모는 세계 최초로 NK면역세포의 수용체 구조와 유사한 멀티체인 수용체를 T 세포에 발현시키는 SynKIRTM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췌장암, 난소암, 유방암, 폐암 등의 고형암 및 혈액암 치료를 위한 4개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그 중 췌장암, 종피종, 난소암을 적응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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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강남세브란스병원과 ‘AI 를 이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업무협약 체결
NHN이 강남세브란스병원과 ‘AI를 이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당뇨병 및 5대 만성질환과 희귀질환, 난치성 질환, 소아청소년기질환 등에 대해 전주기적 관리를 할 수 있는 포괄적인 연구를 진행한다. 구체적인 협업 내용으로는 ▲ 환경성 질환을 유발하는 예측모델 도출, 진단키트 개발 및 환경성 질환에 대한 공동연구, ▲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분야의 공동 개발, ▲ 당뇨병 다중진단키트 및 AI 관리 플랫폼 연구 개발, ▲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R&D 및 상호 자문 등이 포함된다. NHN은 딥러닝 예측모델의 독보적 기술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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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바이오사이언스, 마이크로디지탈과 ‘고감도 현장진단기기’ 사업화 MOU 체결
JW생명과학의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성열)는 정밀진단 전문기업 마이크로디지탈(대표 김경남)과 고감도 현장진단기기 ‘제이웰릭스Q6’(JWELICS Q6)의 성공적인 개발 및 출시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MOU에 따라 JW바이오사이언스는 마이크로디지탈과 공동 개발한 제이웰릭스Q6의 전 세계 독점 판매 권한을 확보했다. 또 제이웰릭스Q6에 장착하는 진단 카트리지 개발과 판매를 담당한다.마이크로디지탈은 2023년부터 본격 양산할 제이웰릭스Q6의 성능 향상을 위한 후속 개발과 생산을 맡게 된다.제이웰릭스Q6는 화학발광 면역 분석 장비로서 사람의 전혈, 혈장, 혈청, 비인두분비물 등에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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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팩토, 대장암 환자 대상 NK세포 병용요법 연구자 임상계약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미국 유니버스티 하스피탈 클리블랜드 메디컬 센터(University Hospitals Cleveland Medical Center)와 대장암 치료를 위한 연구자 주도 임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J. Eva Selfridge 교수(Case Comprehensive Cancer Center)가 주도하는 이번 임상은 국소 진행/전이성 대장암 및 재발/난치성 혈액 악성 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NK 세포치료와 TGF-β(베타)* 신호 억제제인 백토서팁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이다. 임상에서는 정상인에서 추출한 NK세포와 인터루킨2(IL-2), 백토서팁을 병용 투여한 후 NK 세포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확인하게 된다. 메드팩토는 이번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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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세계 최대 국제조달시장에 백신 공급
SK바이오사이언스가 세계 최대 국제조달시장에서 자체 개발 수두백신의 공급 활로를 확보했다. 코로나19 백신의 자체 개발 및 위탁생산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한 SK바이오사이언스가 본격적으로 해외 백신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모습이다.SK바이오사이언스(사장 안재용)는 UN 산하 국제기구인 ‘PAHO(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 범미보건기구)’로부터 약 3,127만 달러(한화 약 374억 원) 규모의 수두백신 잠정 수주물량을 사전 통지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중남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선행 입찰을 수주한 것으로, 향후 SK바이오사이언스는 PAHO의 수주물량에 따라 자체 개발한 수두백신 ‘스카이바리셀라’를 중남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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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배희준 교수, 한국인 최초 '데이비드 셔면상' 수상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배희준 교수가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국제 뇌졸중 콘퍼런스(ISC)’에서 뇌졸중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중 매년 단 1명에게만 주어지는 ‘David G. Sherman Award’를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인으로는 두 번째로 수상했다.해당 학술상은 세계에서 가장 큰 심뇌혈관 학회인 미국심장학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 제정한 상으로, 뇌졸중 분야에 탁월한 공헌 외에도 ▲학회 활동 ▲후배 양성 ▲학회 추천서 ▲뇌졸중 예방 및 치료 활성화 관련 봉사활동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이번 학술대회에서 배희준 교수는 뇌졸중 치료 시스템, 급성 뇌졸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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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확대 본격화 나선 휴젤, 온라인 기자 간담회 개최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11일 휴젤 서울사무소에서 진행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2022년 전 세계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선도 기업 도약을 향한 의지를 밝혔다. 휴젤의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을 비롯해 영업마케팅본부 한선호 부사장, 의학본부 문형진 부사장이 발표자로 나선 이번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대도약기’ 3개년 계획의 첫 해였던 지난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올해 세계 시장에서의 비약적 성장을 위한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2021년, 수출 비중↑…사상 최대 매출 달성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간담회의 본격적인 첫 순서로는 지난해 휴젤이 거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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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팩토, AI 기업 히츠와 신약개발 위한 업무협약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히츠(HITS)와 신약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신약 개발 연구, 기술개발, 사업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 및 실험 데이터 확보, 공유 ▲신약개발을 위한 신규 사업모델 구축 및 프로젝트 ▲기타 사업 협력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히츠는 제약사와 연구기관에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AI 기반의 ‘히츠 플랫폼’을 통해 타겟 단백질에 적합한 신약후보물질을 찾는다. 이 플랫폼은 유효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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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미국 자회사 큐레보, 시리즈A 투자 유치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자회사 ‘큐레보(Curevo)’가 지난 7개월간 진행한 시리즈A 펀딩을 완료하며 총 6천만달러(약 7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전문 투자사인 RA 캐피탈 매니지먼트(RA Capital Management)가 주도해 이뤄졌으며, 어쥬번트 캐피탈(Adjuvant Capital), 야누스 헨더슨 인베스터스(Janus Henderson Investors), EN 인베스트먼트(EN Investment) 등과 GC녹십자가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큐레보는 조달된 자금으로 개발 중인 대상포진 백신 ‘CRV-101’ 임상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CRV-101’은 기존에 승인된 대상포진 백신과 비슷한 효능을 보이면서 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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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4600억 규모 제품 공급 등 美내 보폭 확대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의 사용연령 확대를 신청하고 최근 체결한 공급계약에 대한 실구매 주문을 수령하는 등 미국 신속진단키트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셀트리온은 우선 코로나19 항원 신속자가검사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Home Test, 이하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에 대해 14세 미만의 소아도 사용 가능하도록 변경허가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는 지난해 10월 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EUA, Emergency Use Authorization)을 획득하고 현재 미국에서 활발하게 사용 중인 제품으로, 14세 이상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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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매출액 2,452억, 영업이익 971억 기록…사상 최대 매출 경신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452억 원, 영업이익 971억 원, 당기순이익 601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매출액은 전년비 16.2% 크게 늘며 최대 매출 기록을 다시 세웠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비 2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도 2.6%p 오른 39.6%를 기록하며 성장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 측은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선도 지위 확립 및 글로벌 시장 내 가시적인 매출 성장을 최대 매출 경신의 주요 동력이라 밝혔다.실제로, 회사 대표 제품 보툴리눔 톡신의 지난해 국내외 매출은 전년비 13.8% 증가했는데, 이미 시장의 50% 가까이 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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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셀, 4Q 영업익 전년比 1,483%↑…창사 이래 최대 실적
GC셀(144510, 대표: 박대우)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1년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483% 증가한 210억원을 기록하며, 2021년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이 역대 최대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GC셀은 2021년 4분기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78% 증가한 736억원, 당기순이익은 2,352% 증가한 160억원을 기록했다.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검체검사사업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79% 증가했고, 바이오물류 사업도 25% 증가했다. 또한 합병 후 세포치료제 및 CDMO 사업 등이 신규사업으로 일부 포함되었고, NK세포치료제 관련 기술이전 마일스톤 매출이 본격화되며 매출성장을 이끌었다.합병을 통해 신규사업으로 포함된 ‘이뮨셀엘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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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반려동물 사업 본격화, ‘일동펫 시리즈’ 론칭
일동제약그룹이 펫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반려동물용 프로바이오틱스 및 관절 건강 영양제 등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회사 측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유산균 정장제 ‘비오비타’ 개발 성공을 시작으로 70년 가까이 쌓은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원천기술과 헬스케어 시장에서 다져 온 건강기능식품 사업 역량 등을 활용,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반려동물 장 건강용 프로바이오틱스 ‘일동펫 비오비타 시리즈’ 2종과 반려동물의 관절 건강을 위한 ‘일동펫 더 정직한 보스웰리아’ 등 총 3종이다.‘일동펫 비오비타 시리즈’는 강아지용과 고양이용으로 나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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