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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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할리스, 베스트셀러 스틱 3종 요정 춘식 에디션 출시 外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와 협업한 요정 춘식 에디션 스틱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지난 11월 선보인 요정 춘식 메뉴와 MD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된 홈카페용 제품이다. 라인업은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프리미엄 블렌드 아메리카노,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크림 라떼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패키지와 스틱 디자인에 요정 춘식 캐릭터를 적용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에디션 구매 고객을 위한 증정품도 마련됐다. 아메리카노와 고구마크림 라떼 구매 시에는 컵코스터 1종을 랜덤 증정하며, 바닐라 딜라이트 구매 시에는 요정 춘식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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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다, 어드밴스드 보태니컬 키네틱스 스킨케어 컬렉션 출시
뷰티 브랜드 아베다가 피부 에너지 활성화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어드밴스드 보태니컬 키네틱스 스킨케어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파이토테크 비건 콜라겐, 비건 펩타이드 콤플렉스, 키네틱 에너지 인퓨전 등 세 가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특히 핵심 기술인 파이토 비건 콜라겐은 수직농법으로 재배된 식물 잎에서 추출해 지속 가능성을 높였으며, 비건 펩타이드 콤플렉스는 노화 징후 케어와 피부 활력 부여에 중점을 뒀다.컬렉션은 클렌저, 에센스 로션, 세럼, 밀키 로션, 크림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전 제품은 96% 이상의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비건 포뮬러로 제작됐으며, 합성 색소를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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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캐릭터 텔레토비 협업 캡슐세제 출시
라이온코리아의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가 와일드브레인의 캐릭터 텔레토비와 협업한 비트 울트라 콤팩트 캡슐세제 텔레토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2030 세대를 겨냥해 텔레토비의 주요 캐릭터인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의 상징색을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했다. 협업 기획 상품으로 행잉 파우치와 미니 사코슈백 등 전용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해당 제품은 1인 가구와 소량 세탁을 선호하는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됐다. 4kg 이하의 세탁물에 캡슐 하나로 세척이 가능하며, 7중 효소를 배합해 실내 건조 시 발생하는 냄새 제거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10가지 화학물질 무첨가 및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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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메가MGC커피, 몽골 울란바토르 7호점 오픈 外
메가MGC커피가 몽골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과시하며 진출 20개월 만에 7호점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메가MGC커피는 2024년 5월 국내 가성비 커피 브랜드 최초로 몽골 울란바토르에 1호점을 낸 이후 1년 만에 6호점까지 확장했다. 최근 오픈한 7호점은 몽골 내 첫 3층 규모 대형 매장으로, 현지 누적 구매 고객 수는 25만 명을 돌파했다. 몽골은 전체 인구의 65%가 35세 미만으로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 글로벌 시장 진출의 테스트베드로 활용되고 있다.현지에서는 한국 카페 특유의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아메리카노 등 클래식한 메뉴보다 화려한 색감의 스무디, 프라페, 에이드 등 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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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뚱시바 콜라보레이션 기획세트 출시 및 팝업스토어 운영
이니스프리가 캐릭터 뚱시바와 협업한 기획세트를 출시하고 올리브영 홍대 타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기획세트는 이니스프리의 주요 제품인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비타민C 캡슐 세럼 3종으로 구성됐다. 각 세트에는 본품과 함께 뚱시바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키링 등 증정품이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12월 31일부터 공식 온라인몰과 올리브영 매장에서 판매된다.이니스프리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올리브영 홍대 타운에서 뚱시바의 레티놀 시크릿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는 제품 체험존과 이벤트존으로 운영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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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배송사 롯데글로벌로지스로 일원화해 택배 서비스 강화
CU가 편의점 택배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서비스별 배송사를 롯데글로벌로지스로 통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CU의 연도별 택배 이용 건수 신장률은 2023년 10.2%, 2024년 12.7%, 올해 11월까지 9.1%로 매년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CU는 늘어나는 편의점 택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분산됐던 배송 구조를 한 곳으로 집중시켜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이번 일원화 조치로 자체 물류망을 사용하던 반값택배가 롯데글로벌로지스로 이관된다. 이에 따라 기존 최대 6일이 소요되던 반값택배 배송 기간은 최대 3영업일로 단축되어 일반택배와 유사한 수준의 속도를 갖추게 된다.운임 체계는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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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 ‘크라운 하임X스텔라이브’ 단독 출시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버추얼 크리에이터 그룹 스텔라이브와 협업한 ‘크라운 하임X스텔라이브’를 단독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크라운제과의 화이트하임과 초코하임에 스텔라이브 3기 ‘클리셰’ 멤버의 일러스트를 결합한 협업 기획팩이다. 제품 구성은 화이트하임과 초코하임 각각 284g, 랜덤 포토카드 2장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만1990원이다. 포토카드는 화이트와 초코 두 가지 테마로 나뉘며 총 16종으로 제작됐다.앞서 롯데마트와 슈퍼는 지난 9월 ‘쿠크다스X스텔라이브’ 한정판 제품을 선보였으며, 당시 온라인 판매 물량은 3분 만에 품절됐다. 이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조기 완판 현상이 이어져 추가 생산 및 2차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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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김범석 의장 "미흡한 초기대응·소통부족…늦은 사과도 잘못"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 Inc 이사회 의장이 28일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처음으로 사과했다.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이날 쿠팡을 통해 배포한 자료를 통해 "쿠팡의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으로서, 쿠팡의 전체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진 지 한 달 만이다.그는 사과문에서 "저희의 책임으로 발생한 이번 데이터 유출로 인해 많은 분께서 자신의 개인정보가 안전하지 않다는 두려움과 불안을 느꼈고, 사고 초기부터 명확하고 직접적으로 소통하지 못한 점으로 인해 큰 좌절감과 실망을 안겨 드렸다"며 "사고 직후 미흡했던 초기 대응과 소통 부족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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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가 인정한 부엌 ‘한샘’… 최고를 위한 55년 노하우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가 또 한 번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받고 있다. 요리 경연에서 승부를 가르는 것은 같은 재료, 같은 시간 안에서 조리대 위 1mm의 차이다. 극한의 경쟁 환경에서 키친은 더 이상 배경이 아닌 경기장이며, 셰프들의 실력을 온전히 끌어낼 수 있는 공간이 된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지난 23일 공개한 캠페인 영상을 통해 눈에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 기본기가 다른 키친의 디테일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성재 셰프를 공식 앰배서더로 각각 ‘소재편’과 ‘완성도’ 편으로 나눠진 두 개의 영상은 한샘 키친 소재의 차별성과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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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숲, 내년 1~2월 이용권 온라인 프로모션 실시
더존비앤씨티의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내년 1월과 2월 이용권을 할인 판매하는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프로모션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이뤄진다. 온라인에서 구매 시 개별 입장권과 패키지권을 정가 대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권은 입장권과 음료 교환권, 식사 할인권 등으로 구성됐다.강아지숲은 산책로와 운동장 등 야외 시설을 갖추고 있어 겨울철 반려견과의 활동 공간으로 활용된다.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겨울 시즌 방문 부담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업체 관계자는 "반려가족이 부담 없이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혜택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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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 에브리데이, 리뉴얼 '코프레시' 1차 물량 완판
건강식품 브랜드 장인정신 에브리데이가 리뉴얼된 비강 관리 제품 '코프레시'의 1차 물량이 출시 4주 만에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리뉴얼 제품에는 기존의 특허 유산균 외에 효모 베타글루칸 원료가 추가됐다. 수세미, 작두콩, 감귤 등 국내산 원료를 사용하며 정제수 대신 수세미즙을 주성분으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출시 후 재구매를 통한 판매가 이뤄지며 물량이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장인정신 에브리데이는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며, 기능성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업체 관계자는 "예상보다 빠른 완판 속도로 소비자 수요를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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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대학생 봉사단, 9기 활동 마무리
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지난 1년간의 멘토링 활동을 공식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다인어스는 1월 출범한 9기 활동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서울, 대전, 전북 지역에서 각기 다른 형태의 멘토링을 진행했다. 서울에서는 추억 앨범 만들기, 대전에서는 활동 사진전과 소감 나누기, 전북에서는 공예 체험 등을 통해 아동들이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다이닝브랜즈그룹은 봉사단 모집과 운영 전반에 재정적 지원을 해왔다. 지난 23일 해단식을 열어 9기 활동을 마쳤으며, 내년 1월에 10기 봉사단을 새롭게 선발할 예정이다.업체 관계자는 "멘토와 아동이 함께 성장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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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런던 피카딜리 광장서 신라면 대형 광고 캠페인 전개
농심이 영국 런던의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신라면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광고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이뤄졌다. 피카딜리 서커스는 연간 수천만 명의 유동인구가 거치는 곳으로, 농심은 해당 광장의 대형 디지털 광고판에 신라면 광고 영상을 송출했다. 현장에서는 신라면 카트 운영 및 사진 촬영 이벤트 등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병행했다.농심은 올해 3월 네덜란드에 유럽법인을 설립한 후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앞서 지난 10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도 비슷한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내년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세계 주요 도시에서의 홍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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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시즌한정 제주 감귤 음료 3종 출시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겨울 시즌 한정으로 제주 감귤을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신메뉴는 제주 감귤 블로썸티, 제주 감귤 밀크티, 제주 감귤 요거트 스무디로 구성됐다. 히비스커스 티에 감귤을 더한 음료와 얼그레이 밀크티, 요거트 스무디 형태로 제공된다.해당 음료는 내년 2월 28일까지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직영 카페에서 판매된다. 비발디파크, 델피노, 쏠비치, 소노캄, 소노벨 등 주요 리조트 내 카페에서 만날 수 있다.업체 관계자는 "제주 감귤 본연의 맛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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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수성구청 공무원 대상 복지몰 운영 협약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현대이지웰이 대구 수성구청과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현대이지웰은 내년 1월부터 수성구청 소속 공무원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전용 복지 포인트 온라인몰을 운영한다. 해당 몰에는 건강관리, 문화여가 등 5대 카테고리의 다양한 복지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현대이지웰은 국내 2,700여 고객사에 복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한 상품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공무원의 근무 만족도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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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배스킨라빈스, 크리스마스 시즌 아이스크림 케이크 판매량 20% 증가
SPC 배스킨라빈스가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 아이스크림 케이크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전 예약률도 전년 대비 약 2배 늘었다.회사는 제조 기술 혁신을 통한 제품 차별화를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더 듬뿍', '진정한', '쁘띠'라는 세 가지 플랫폼을 구축해 과일 바이트 구현, 다층 구조 설계, 정교한 3D 조형 기술 등을 적용한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플랫폼 기반 제품들은 상반기부터 매출 신장세를 보여왔다.이번 시즌에는 브륄레, 스모어 등 베이커리 디저트의 특성을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재해석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초저온 성형, 이중 충진 공정 등 제조 기술 고도화를 통해 제품 완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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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임직원 자선바자회 수익금 3650만원 기부 및 봉사활동 실시
매일유업이 임직원 자선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했다고 26일 밝혔다.매일유업은 사내 봉사동호회와 매일다양성위원회가 주관한 바자회 수익금 3650만원을 세 곳의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에 전달했다. 해당 기금은 지난 11월 본사에서 열린 임직원 참여 바자회를 통해 조성되었다.수익금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의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미혼양육모 교육기관인 자오나학교의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지원, 성가정 입양원의 아동 선물 증정 등에 활용되었다. 매일유업 임직원들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업체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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