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
포드코리아, ‘2018 포드∙링컨 아카데미’ 개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2018 포드·링컨 아카데미’ 컨퍼런스를 개최, 올해의 세일즈 및 마케팅 전략을 발표하고 지난해 동안 세일즈 및 서비스 등 각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낸 직원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지난 7일 서울 드래곤 시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포드코리아 임직원을 비롯해 포드·링컨 공식 판매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더파크모터스, 이한모터스의 세일즈 컨설턴트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8 포드∙링컨 아카데미’는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2018 마케팅 계획 발표, 머스탱 스토리, 특강 등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진
-
기아차, 국내 자동차업체 최초 8000대 ‘판매왕’ 등장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8000대 판매를 달성한 ‘판매왕’이 등장했다. 기아자동차는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BEAT360에서 누계판매 8000대를 달성한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영업부장을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로 임명, 포상금 5000만원을 수여했다.‘그레이트 마스터’는 누계 판매 8000대 이상을 달성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명칭으로 영업 위상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아차가 마련한 명예 포상제도이다.1994년 입사한 박광주 영업부장은 매년 평균 330여대 이상의 판매대수를 기록 중이며, 우수 판매 직원들을 포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기아 스타 어워즈’가 2006년 신설된 이후 단 한번도
-
르노삼성 QM6, 21개월 만에 10만대 생산 돌파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공장에서 생산돼 국내는 물론 유럽 등 전세계 80여개국으로 수출 판매되는 글로벌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수출명 꼴레오스)의 생산이 10만대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QM6는 세계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닛산 SUV의 주행 성능에 르노의 감성 품질과 디자인을 접목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차원의 글로벌 전략 모델로 르노삼성자동차 연구소에서 차량 개발을 주도한 모델이다.수출 차량인 꼴레오스는 2016년 5월, 내수 차량 QM6는 같은 해 8월부터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해 양산 21개월만에 수출·내수 통합 10만대 생산 고지를 밟았다. 총 누적 판매 실적은 지난 1월까지 수출 5만1669대, 내수
-
현대·기아차,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서비스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난해까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보다 많은 고객이 연휴 전 차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전국 서비스거점으로 실시 범위를 대폭 확장했다. 현대자동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 및 1370개 블루핸즈, 기아자동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현대·기아자동차는 서비스기간 동안 차량 정비를 위해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 배터리, 냉각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을 무상으로 점검해주고
-
현대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 첫날 성적은?
사전계약에 들어간 현대 신형 싼타페(TM)가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보이며 중형 SUV 시장에서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8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전날 사전계약을 개시한 신형 싼타페는 첫날에만 총 8192대가 계약됐다. 이는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한 SUV 차종 중 역대 최다 기록이며 이전 세대(싼타페 DM 3000여대) 보다 2.6배가 많은 셈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월 평균 판매대수인 4300여대보다 1.9배 많다.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신형 싼타페에 대한 기대감과 기다림이 사전계약 첫날 폭발적으로 나타난 것 같다”며 “본격 출시 전까지 최선을 다해 최상의 품질로 고객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신형 싼타페에
-
현대엠엔소프트 “설 귀성길 정체구간 예측해 안내한다”
명절 때마다 자가용으로 귀성길에 오르는 사람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단연 ‘교통체증’이다. 명절에는 고향을 찾기 위해 차량 이동이 증가하면서 평소에는 4시간 정도 걸리던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이동 시간도 명절에는 약 2배 증가한다.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 모두가 명절 시작부터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다. 현대자동차 그룹 내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기업 현대엠엔소프트는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모바일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 ‘올 뉴 맵피(All New 맵피)’를 통해 설 연휴 답답한 교통 정체 구간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체 구간 예측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
롯데렌터카-그린카, 설 연휴 대비 차량 집중 점검 진행
롯데렌터카와 그린카는 설 연휴를 맞아 장거리 운전을 하는 고객을 위해 단기렌터카와 카셰어링 차량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오는 14일까지 롯데렌터카가 보유한 전국 220여개 영업망의 단기렌터카 차량과 카셰어링 그린카의 전국 약 2800개 그린존(차고지)의 총 5900대 차량을 대상으로 소모성 부품 및 엔진오일, 타이어, 워셔액, 와이퍼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소속 정비사들이 자동차 정비 자격증을 100% 보유한 차량정비 전문회사 롯데오토케어에서 이번 집중 점검을 진행해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설 연휴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국내 여행을 떠나는 관광
-
쏘카(SOCAR), 명절맞이 풍성한 할인 혜택·서비스 강화
카셰어링 업체 쏘카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좀 더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혜택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저렴하게 쏘카를 이용할 수 있는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쏘카 앱 내 마이페이지, 쿠폰북으로 들어가면 ‘1박 2일 할인 쿠폰’, ‘2박 3일 할인 쿠폰’ 등 쏘카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쿠폰이 마련돼 있다.아울러 모바일 쇼핑공간인 ‘쏘카마켓’에서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간 쏘카 쿠폰 5만원권 2매와 쏘카 옥스포드 블록, 쏘카가 제작한 에코백 등의 굿즈를 포함한 패키지 50세트를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한정 판매한다. 쏘카 쿠폰 5만
-
외국인 관광객 필수 앱, 영문 내비게이션 맞수 열전
겨울 동계스포츠 축제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외국인 관람객을 맞을 준비에 힘쓰고 있다. 특히 초행길에 서툰 외국인 관람객에게 편리한 길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비게이션 업체들이 영문 서비스에 힘쓰고 있다. ◆ 검색 편의성과 높은 시인성을 제공하는 ‘아틀란’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는 지난달 18일 자사 내비게이션 앱 ‘3D지도 아틀란’에 영문 내비 서비스를 출시했다. 국내 내비게이션 앱으로는 최초다.아틀란 영문 내비의 가장 큰 강점은 운전 중 가야할 길을 한 눈에 보여주는 화면에 있다. 리얼3D 기반의 지도와 실제 도로의 모습을 그대로 본 뜬 상세 모식도를 통해 외국인
-
현대차, 평창 동계올림픽 수소전기차 체험관 ‘파빌리온’ 공개
현대자동차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브랜드 미래 비전의 핵심인 ‘수소 에너지’를 다양한 각도로 형상화한 체험관 ‘현대자동차 파빌리온(Hyundai Pavilion)’을 운영한다. 현대자동차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미래 모빌리티와 기술이 불러올 미래 사회의 무한한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을 조성·운영한다고 밝혔다.‘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은 평창올림픽플라자 부지 내에 건축 면적 1225m2(약 370평), 높이 10m 규모로 조성됐다.파빌리온의 건축 디자인은 올림픽·엑스포 등 비상설 건축물에서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는 영국 런던 기반으로 활동
-
제주항공 승무원, 설맞아 김포공항 소방구조대 위문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 객실승무원들은 지난 6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김포국제공항 소방구조대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제주항공 객실승무원들은 명절에도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해 공항 내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는 김포공항 소방구조대를 찾아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제주항공 객실승무원들은 생활용품 선물을 소방구조대원들에게 전달하고, 기내에서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JJ일러스타팀’ 승무원들이 멋글씨(캘리그래피)로 꾸민 세뱃돈봉투를 직접 만들어주는 행사를 가졌다.
-
기아차, 강릉 올림픽파크에 홍보관 ‘BEAT PLAY’ 오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 패럴림픽을 찾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기아 브랜드를 널리 알리게 될 홍보관 ‘비트 플레이(BEAT PLAY)’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고객들을 맞이한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운영하는 고객체험형 홍보관 ‘비트 플레이(BEAT PLAY)’를 오는 9일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비트 플레이(BEAT PLAY)’는 고객들이 기아차의 대표 차종들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기아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총 960㎡ 규모를 갖췄다. 명칭은 기아 브랜드 에센스인 ‘A Different Beat(또 다른 울림)’를 평창올림픽에서 고객들이 경험하도록 한다
-
캐딜락 서초 서비스센터, 문 닫았다가 양재동서 다시 열어
캐딜락 서초 서비스센터가 지난해 말 갑자기 임시휴업에 들어갔다가 2개월여 만에 양재 서비스센터로 재탄생했다. 캐딜락은 지난 5일 기존 서초동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를 양재동 오토갤러리로 확장·이전하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양재 서비스센터는 캐딜락 공식 딜러인 NPC코퍼레이션이 운영하며 최신 설비와 넓은 공간을 기반으로 한층 향상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양재 서비스센터는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강남 순환 고속도로,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등 서울 강남 및 경기 북부의 핵심 도로와 인접해 고객 접근성을 극대화했으며 강남 지역의 거점 서비스센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총 570㎡ 규모의
-
한국타이어,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 실시
한국타이어가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여주휴게소에서 타이어를 비롯해 차량점검을 무상으로 해주는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승용차를 대상으로 겨울철 이동량이 많은 영동고속도로에서 진행되며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 팀이 고속도로 이용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위해 타이어 공기압, 못박힘, 마모상태 및 배터리 점검, 워셔액 보충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또 올바른 타이어 사용 관리 요령과 운전 습관 별 타이어 고르는 법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귀마개, 물티슈 등 소정의 상품을 지급
-
이제 CU 편의점에서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 이용 가능
앞으로 전국 CU 편의점 20여곳에서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CU 편의점 운영사인 BGF리테일과 생활 속 카셰어링 이용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를 통해 그린카는 오는 8일부터 CU 점포 20여곳에 ‘CU 그린존(차고지)’를 설치, 30여대의 차량을 카셰어링 서비스로 제공한다. 나아가 CU 그린존은 고객의 수요에 따라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그린카는 기존 공영주차장 위주로 제공되던 카셰어링 서비스를 아파트, 대학·캠퍼스 등 생활밀착 지역으로 확대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왔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으로 그린카는 대형마트, 백화점에 이어 소형 유
-
볼보코리아 “올해 SUV 라인업 보강하고 서비스 질 높인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7일 2018년도 주요계획을 통해 올 상반기 ‘더 뉴 XC40’을 투입, SUV 라인업을 보강하고 서비스 질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올해 2분기 자사의 최초 소형 SUV인 ‘더 뉴 XC40’을 내놓고 SUV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XC90과 XC60에 이어 XC40까지 SUV 3종으로 지속적인 상승세에 있는 SUV 시장을 적극 공략, 연간 판매 목표인 8000대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도심형 소형 SUV를 지향하는 더 뉴 XC40은 볼보자동차가 소형차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한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를 적용한 첫 번째 모델이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반자율주행 기술, 시티 세이프티 등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
-
금소원 “한국 무시하는 벤츠, 공정위 조사 시급하다”
금융소비자원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갑질 행위를 비난하고 나섰다. 금소원은 7일 "벤츠는 ‘죽음의 에어백 리콜’을 한국에서만 거부하고 있다"며 "정부는 한국 소비자와 딜러에게 갑질하는 벤츠에 강도 높은 제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어 "공정위는 만만한 프랜차이즈 갑질은 발표하고, 왜 수입차 피해는 방치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금소원이 밝힌 전문 내용이다. 특정업체에 유리하도록 자의적인 불공정 경쟁 체제를 조성하고 있음에도 공정위는 이에 대하여 아무런 규제도 하지않고 있다. 공정위는 만만한 프랜차이즈 업체 불공정행위만 실적 발표하지 말고, 수입차 업체에 대한 조속한 제재 등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