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항공·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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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17년 4Q 영업이익 860억원 창사 이래 분기 최대실적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7년 연간 매출액 6조 2,321억원, 영업이익 2,736억원, 당기순이익 2,233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1년 이후 최대 실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 4,686억원(▲8.1%), 영업이익 171억원(▲6.7%), 당기순이익 1,707억원(▲324.8%)이 각각 증가한 수치다. 부채비율은 금융부채 감소와 이익잉여금 증가로 ‘16년말 대비 88%p 하락한 602%를 기록했다.특히, 2017년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각각 1조6,523억원(▲12.8%), 영업이익은 860억원(▲113.7%)을 기록했다.아시아나항공은 여객부문에서 사드 배치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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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차세대 화물시스템 iCargo 도입
대한항공이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V.K 매튜스(Mathews) IBS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적인 항공화물 IT 서비스 업체 IBS와 차세대 항공화물시스템 ‘iCargo’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iCargo’는 운송 및 물류 IT 솔류션 전문업체 IBS사가 개발한 차세대 항공화물 시스템으로 화물 예약•영업•운송•수입관리를 총망라한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루프트한자, 콴타스항공, 전일본공수(ANA)를 포함하여 총 21개 항공사가 사용하는 등 안정성과 편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조원태 사장은 “차세대 항공화물시스템 도입으로 온라인, 모바일, 디지털화 등 미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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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2017년 4분기 및 연간 개별 잠정영업실적 공시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6일 매출액 2615억원과 영업이익 177억원, 당기순이익 129억원의 2017년 4분기 개별기준 잠정영업실적을 공시했다고 밝혔다.또 주주이익분배원칙에 따라 주당 600원, 시가배당율 1.7% 규모의 배당을 실시하기로 공시했다. 총 배당금은 약 157억원이며, 이는 전년 총 배당금 131억원 수준에 비해 20%가량 늘어난 규모이다.제주항공은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매출액은 37.1%, 영업이익은 무려 321.4% 증가하며 4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2014년 3분기 이후 14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실현했다. 지난해 3분기 역시 역대 3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던 제주항공은 4분기에도 같은 기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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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 '창립 30주년' 기자간담회 실시
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이 6일, 출입 기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아시아나항공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실시됐으며, 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을 비롯해 항공 담당 출입 기자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아시아나항공의 「창립 30주년」의 역사와 의미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 이후, 김수천 사장의 모두발언으로 시작됐다.김수천 사장은 “아시아나항공의 창립 30주년은 복수민항시대 30년과 그 궤를 같이 한다”며, “아시아나항공이 27년간 이어지던 국내 항공시장의 독점을 무너뜨려, 이 땅에 소비자주권을 뿌리내리고, 소비자들이 경쟁의 과실을 향유하도록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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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설 명절 타이어 특별 안전점검 실시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한 달간 타이어 특별 안전점검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명절 장거리 운전과 겨울이라는 계절 특수성을 감안해 타이어 관리에 중점을 두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과 맞물려 차량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타이어 점검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명절은 ‘민족 대이동’ 기간이다. 명절 때마다 관계 당국은 대중교통 증설 대책을 마련하지만 자가운전은 50%를 차지한다. 올 설 명절에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기 때문에 많은 귀성객들이 장거리 운전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평창 동계 올림픽이 겹쳐 명절 연휴 차례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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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7일부터 ‘신형 싼타페’ 사전계약 돌입…2895만~3710만원
올해 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가장 주목되는 ‘신형 싼타페’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현대자동차는 6일 신형 싼타페의 내·외장 디자인과 주요 사양, 가격 등을 공개하고 7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신형 싼타페는 디젤 2.0, 디젤 2.2, 가솔린 2.0 터보 등 세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디젤 2.0은 모던,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프레스티지 ▲디젤 2.2는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가솔린 2.0 터보는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등으로 운영된다.판매가격은 디젤 2.0의 경우 ▲모던 2895만~2925만원 ▲프리미엄 3095만~3125만원 ▲익스클루시브 3265만~3295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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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황금개띠해 맞이 ‘골드바’ 증정 이벤트 실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황금개띠해를 맞아 다양한 설날 혜택을 포함한 ‘Lunar New Year Event’를 진행한다. 우선 한성자동차는 이달 28일까지 골드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모든 ‘C클래스’ 디젤 모델 출고 고객들에게 24k 골드 코인을 증정하며 한성자동차 전시장에서 차량을 출고한 고객들 중 총 15명에게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24k 미니 골드바에 당첨될 수 있는 행운을 제공할 예정이다.또 한성자동차는 전국 전시장내에 비치된 터치스크린을 통해 이달 28일까지 100% 경품 당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모든 응모 고객은 추첨을 통해 설날 귀향길에 유용할 모바일 주유 바우처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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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2018 영업 마에스트로 워크숍 실시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오토매니저(AM, 영업직 사원)를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사흘간 제주도에서 워크숍을 갖는 등 본격적인 판매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8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쌍용자동차가 지난해 14년 만에 내수 판매 최대 실적을 위해 힘쓴 최고 AM 들인 ‘영업 마에스트로(Maestro)’ 20명을 대상으로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고 포상과 상호 교류 등을 통해 자부심을 부여하고 영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게 쌍용자동차의 설명이다.워크숍은 사외 강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쌍용자동차의 2018년 비전 발표와 미래 자동차 트렌드에 대한 이해, AM들 상호간의 공감의 장, 판매 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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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경제성 높인 SUV용 타이어 ‘스마트 ST X’ 출시
한국타이어가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를 위한 SUV용 타이어 ‘스마트 ST X(Smart ST X)’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 ST X는 SUV용 사계절 타이어로, 고속 주행 시 안정성과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력 강화는 물론 뛰어난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겸비해 경제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타이어 트레드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노면에 고루 밀착시켜 접지력을 높여주는 한국타이어 고유의 ‘SCCT(Stiffness Control Contour Theory)’ 기술을 적용,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또 고속 주행시에 높은 접지력과 뛰어난 핸들링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트레드 블록 강성을 강화하고 내마모성이 우수한 카본블랙 컴파운드를 적용해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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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비오토모빌,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대구 전시장 오픈
폭스바겐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은 대구 달서구 장동에 대구 지역 인증 중고차 사업부인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VW Approved)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지엔비오토모빌은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VW Approved)을 통해 한국에 공식 수입한 차량 중 5년 이내, 주행거리 10만km 이하 차량 중 총 88가지 품질 기준을 통과한 차량만을 매입해 판매할 예정이다.폭스바겐의 공식 인증 중고차 차량 매물은 온라인 쇼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딜러사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전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기존에는 마이스터모터스, 클라쎄오토, 유카로오토모빌, 지이오하우스에서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VW Approved)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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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설 연휴 전 협력사에 납품대금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과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통해 상생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3964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약 447억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설 연휴 전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하고 설맞이 임직원 사회봉사 주간 동안 소외이웃 및 결연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현대차그룹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제철·현대건설 등 5개 회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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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 수입차 실거래가 공개 서비스 오픈
온라인 신차 구매 플랫폼 ‘겟차’가 수입차 실거래가 공개 서비스인 ‘겟차 시세’를 오픈했다. 소비자를 위한 ‘신차 구매 파트너’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서비스를 시작한 겟차가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앱 설치, 회원가입, 사용료 등의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완전 무료로 확인 가능한 수입차 시세표를 공개했다.이 시세표는 겟차에서 활동 중인 전국 700여명의 딜러망을 통해 취합한 정보를 앱 설치 없이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만약 소비자가 받은 견적서가 더 저렴하거나 더 좋은 조건을 제공하는 딜러가 있다면 시세표가 업데이트되는 시스템을 갖는다. 이를 통해 겟차와 소비자, 딜러 모두 가격정보를 공유하면서 최고의 조건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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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2022년까지 E-모빌리티에 60억 유로 이상 투자
포르쉐 AG가 최근 열린 감사회에서 2022년까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 등 E-모빌리티(electromobility) 개발을 위해 60억 유로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올리버 블루메(Oliver Blume) 포르쉐 AG 이사회 회장은 “E-모빌리티에 대한 투자 비용을 기존 30억 유로에서 60억 유로까지 두 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며 “내연 기관 모델들의 발전과 함께 스포츠카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투자 계획은 첨단 부품 개발 및 설비 구축 비용 30억 유로와 30억 유로 이상의 개발 비용을 포함하고 있다. 기존 보다 늘어난 추가 비용 30억 유로 가운데 약 5억 유로는 미션 E를 비롯한 다양한 파생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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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 복조리로 고객 만복을 기원합니다.”
대한항공이 무술년 황금 개띠 해를 맞아 5일 부터 18일까지 국내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설 맞이‘복조리 걸기’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 미풍양속의 보존 및 발전을 바라는 의미에서 이 같은 행사를 매년 열고 있다.‘복조리 걸기’는 정월 초하루에 새로 장만한 조리를 벽에 걸고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세시풍속이다.복조리는 국내공항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대한항공 산하 국내 호텔 등 총 39곳의 접객 사업장에 걸리게 된다.이번 ‘복조리 걸기’행사에 사용되는 복조리는 ‘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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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2017년 전세계에 8398대 출고…전년比 4.8% 증가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총 8398대를 출고, 전년 대비 4.8% 상승한 판매량을 보였다. 페라리는 5일 2017년 12월 31일 회계연도 마감을 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실적을 포함한 2017년 경영실적을 발표, 이같이 밝혔다.차종별로는 페라리를 대표하는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GTC4루쏘와 812 슈퍼패스트, 한정판 모델 ‘라페라리 아페르타’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전년 대비 25.1%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8기통 모델로는 488 GTB와 488 스파이더 등의 라인업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판매량을 유지했다.시장별로는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의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프랑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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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정보] 불스원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대처법
지난 1월은 한파와 미세먼지의 잇다른 공격 속에 매우 힘든 한달로 기억된다. 2월이면 봄을 준비해야 하지만 아직까지 따뜻한 봄기운 보다는 한파와 미세먼지 걱정이 앞선다. 특히 미세먼지는 평년 기온 회복세와 함께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부분 실내 공기는 안전하다고 여기지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특히 미세먼지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곳은 자동차 실내다. 차량 내 미세먼지에 대해 간과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하지만 자동차 실내라고 해서 외부 환경으로부터 안전지대일 수 없다. 내·외부 공기의 순환이 이뤄지면서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세균 및 도로 상의 배기가스 등 각종 오염물질이 유입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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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하이브리드와 함께하는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 실시
토요타 코리아는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공동으로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Smart ECO Tourism)’ 캠페인을 실시한다.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은 토요타 코리아의 대표적인 친환경 여행 프로젝트로 토요타 하이브리드 차량을 타고 자연과 문화를 관찰하며 자연에 대한 소중함과 자연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월 처음 시작해 시즌3까지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에는 일본정부관광국과의 협업을 통해 일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친환경 코스는 ▲캠리 하이브리드를 타고 홋카이도 여행을 떠나는 ‘화이트 드라이브’ ▲프리우스C를 타고 호쿠리쿠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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