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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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반포6차 재건축한 ‘신반포센트럴자이’ 9월 분양
GS건설은 9월 초 서울 서초구 신반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신반포센트럴자이’를 9월 초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35층, 7개동 총 757가구 규모를 갖췄다. 이 중 조합원 분양을 제외한 일반분양으로 전용면적 59~114㎡ 145가구를 공급한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59㎡ 63가구 ▲84㎡ 29가구 ▲98㎡ 18가구 ▲ 114㎡ 35가구 등이다.신반포센트럴자이는 약 10년 전에 선보이면서 반포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반포자이’와 지난해 분양한 ‘신반포자이’에 이은 세 번째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특히 교통, 교육, 한강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를 갖췄을 뿐 아니라 차별화된 외관, 시스템, 품격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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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상반기 매출 5538억, 영업이익 120억
금호산업은 2017년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5,538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당기순이익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해외사업을 축소하여 매출액이 소폭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신규착공현장 원가율 개선으로 2분기 87억원을 달성하여 1분기 33억원 대비 166%, 전년 2분기 50억원 대비 73% 증가하였다. 당기순이익은 아시아나항공의 외화환산손실에 따른 지분법 손실로 전년에 비해 감소했다. 신규수주는 수주역량강화로 주택과 토목부문에서 호조를 보여 1조4,087억원으로 전년대비 60% 증가했다. 하반기에도 LH(한국토지주택공사)발주의 공공주택과 신탁사 개발사업 중심으로 수주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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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전세금 안심대출보증' BNK 부산은행 판매 실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9일부터 부산은행에서 ‘전세금 안심대출보증’ 상품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전세보증금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HUG의 ‘전세금 안심대출보증’에 대한 세입자의 높은 관심에 따라 부산은행은 최근 상품취급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전세금 안심대출보증’은 세입자의 전세금 마련과 전세금 반환을 동시에 보호하는 HUG의 대표 서민주거안정 상품이다. 2014년 1월에 출시됐으며 깡통전세 우려로 전세보증금이 떼일까 불안한 세입자의 걱정을 덜어 주고 있다. 가입자수는 2017년 7월 현재 약 4만 4천세대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높아진 전세가율 등으로 앞으로도 상품에 대한 수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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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일자리 창출 고도화…인적자원개발위와 업무 협약
인천항만공사가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인천항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고도화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위원장 이강신․조동암․ 김학권)와 8일 오전 인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인천항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인천항 이용 협력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재 육성부터 채용까지 연계하는 토털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수요조사 △교육과정 개설․운영 △수료자의 취업 지원 및 알선 등 인천항 민간기업의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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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공덕1구역 재건축, ‘자이·힐스테이트’ 수주 ‘유력’
서울 마포구 ‘공덕1구역’ 재건축 시공권이 GS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에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공사비 등의 사업조건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정도지만 특화설계에 있어서는 경쟁사보다 크게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7일 공덕1구역 시공자 입찰 결과 GS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과 롯데건설 2개사가 경쟁을 이루게 됐다.양사가 제시한 사업제안서를 살펴보면 3.3㎡당 공사비 및 공사기간은 GS·현대사업단이 448만5000원에 31개월, 롯데건설 448만8000원에 33개월로 제시, GS·현대사업단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다만 무이자 사업비는 GS·현대사업단이 710억원 한도로, 851억원 한도를 제시한 롯데건설보다 다소 처지는 모습이다.하지만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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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가구 넘는 대단지 시리즈 아파트, 실수요자 ‘주목’
시리즈 아파트가 대출 및 청약조건 강화에서 제외된 신혼부부 및 생애최초주택구입자 등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잡아끌고 있다. 특히 전체 단지 규모가 1천 가구를 넘는 시리즈 아파트는 주거가 편리하면서도 자녀교육 여건이 잘 갖춰진, 기본에 충실한 아파트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아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다.시리즈 아파트는 최초 분양한 단지를 기준으로 인근 또는 해당 지역 내에 동일한 브랜드 또는 펫네임을 붙여 추가 분양하는 단지들을 통칭한다. 아파트 이름에 1차•2차 등 공급 순서를 의미하는 숫자가 들어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적어도 2차 이상 공급이 이뤄지기 때문에 앞서 공급된 단지와 함께 많게는 수천 가구 규모의 대단지 단일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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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 탄탄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시리즈 ‘주목’
‘시리즈 아파트’가 대출 및 청약조건 강화에서 제외된 신혼부부 및 생애최초주택구입자 등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잡아끌고 있다. 특히 전체 단지 규모가 1000가구를 넘는 시리즈 아파트는 주거가 편리하면서도 자녀교육 여건이 잘 갖춰진 기본에 충실한 아파트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아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다. 시리즈 아파트는 최초 분양한 단지를 기준으로 인근 또는 해당 지역 내에 동일한 브랜드 또는 펫네임을 붙여 추가 분양하는 단지들을 통칭한다. 아파트 이름에 1차·2차 등 공급 순서를 의미하는 숫자가 들어가는 것이 대부분이다.적어도 2차 이상 공급이 이뤄지기 때문에 앞서 공급된 단지와 함께 많게는 수천 가구 규모의 대단지 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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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이란서 16억 달러 규모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 추진
SK건설이 이란에서 정유플랜트 건설 사업에 진출한다. SK건설은 지난 5일 이란 최대 민영 에너지회사인 파르시안 오일앤가스(Parsian Oil and Gas Development Group Company)의 자회사인 타브리즈 정유회사(Tabriz Oil Refining Co.)가 발주한 타브리즈 정유공장 현대화사업의 기본계약(Head of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이란 현지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서석재 SK건설 전무와 쉐콜이슬라미 ODCC 사장, 압바스 카제미 석유부 차관 겸 이란 국영정유회사 사장, 골람레자 바게리 디자즈 타브리즈 정유회사 사장, 알리 팍다만 파르시안 오일앤가스 부의장, 해외 순방중인 정세균 국회의장, 김승호 이란 주재 한국대사 등이 참석했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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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하수 찌꺼기를 친환경 에너지로 되살린다”
현대건설이 개발한 ‘하수 슬러지 열가수분해 에너지화 기술’이 국내 최초로 환경부 기술검증을 받았다. 이 기술의 핵심은 하수처리 시 발생하는 찌꺼기를 고온‧고압 조건(200도, 20기압)에서 분해 후 탈수해 수분 함량을 줄이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하수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찌꺼기는 수분 함량 80% 상태로 배출되는데 수분 함량이 높은 하수 찌꺼기는 마땅히 활용할 곳이 없어 폐기물로 버려졌다.이번 기술은 버려지던 찌꺼기의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보호와 오염방지에 앞장서는 자원 순환형 친환경 신기술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기존에는 버려지는 하수 찌꺼기를 줄이고자 단순 건조방식을 사용했다. 그러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찌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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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운행 들어간 강릉행 KTX…노선 따라 부동산도 ‘들썩’
오는 2017년 하반기 개통되는 원주~강릉 간 고속철도가 지난 3일 종합 시범운영에 들어가면서 KTX철도역 노선에 따라 인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원주, 평창, 인천 등이 대표적이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현재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5시간 47분(무궁화호 기준) 소요되던 게 1시간 28분(1개역 정차 기준)으로 단축된다.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는 원주~강릉 간 120.7㎞ 복선전철 시범운행에 들어간 데 이어 KTX고속철도 지난 3일부터 종합 시험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하반기 인천-강릉간 고속철도가 본격적으로 개통되면 인천에서 강릉까지 93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원주~강릉간 KTX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강원도는 경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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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오만 27억5천만 달러 초대형 정유시설 공사 수주
대우건설이 오만에서 초대형 정유시설 공사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본격적인 해외 수주랠리에 시동을 걸었다. 대우건설은 스페인 EPC 업체인 테크니카스 레우니다스(TR, Técnicas Reunidas)와 조인트벤처(Joint Venture)로 총 27억5000만 달러(한화 약 3조1000억원) 규모의 두쿰 정유시설 공사(Duqm Refinery)의 1번 패키지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대우건설은 테크니카스 레우니다스와 설계·구매·시공(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을 공동수행하며 대우건설의 지분은 35%에 해당하는 9억6250만 달러 (한화 약 1조800억원) 규모로 공사기간은 착공 후 47개월이다.대우건설은 오만에서 1999년 방파제 공사를 시작으로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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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테라스’ 8월 분양
중흥건설과 계열사인 중흥토건은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테라스’ 528가구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B2, B5, B6, B7 등 4개 블록에 들어서며 모두 지상 4층 높이에 전용면적 84~164㎡의 중대형 테라스하우스로 꾸며진다. 블록별로는 △B2블록 84㎡ 162가구 △B5블록 103~128㎡ 158가구 △B6블록 103~128㎡ 104가구 △B7블록 133~164㎡ 104가구 등이다.특히 B2블록은 기흥·동탄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및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한 빠른 서울 접근에 용이하며 배후수요가 풍부한 동탄테크노밸리가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남쪽으로는 대규모 근린공원이 자리해 쾌적함이 더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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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건설현장 폭염 대책 마련 시행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건설현장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32℃ 이상에서는 반드시 보냉조치를 한 다음 옥외작업을 하고 35℃ 이상의 폭염에서는 옥외작업을 가능한 중단하도록 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일사병, 탈진 등 건설현장 근로자의 폭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혹서기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관리지침’을 마련, 8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폭염시 옥외작업에 대해 고용노동부 및 보건당국의 일반 권고사항은 있으나 옥외작업 공사관리 세부지침이 미비해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혹서기 건설노동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관리지침을 신규로 마련했다.실제로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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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8월 둘째주, 휴가철 막바지…분양시장 휴식기도 정점
여름 휴가철이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분양시장도 휴식기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지난 주 청약 수 3390가구 대비 약 7배 가량 감소한 총 2곳에서 496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의 청약이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5곳이 오픈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0곳, 계약은 6곳에서 진행된다.◆청약 접수오는 8일 브엘종합건설은 세종 조치원읍 번암리에 들어서는 ‘세종 번암리 리치빌3차’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전용면적 45~55㎡, 총 47가 공공임대 된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 경찰서 등이 있어 생활편의성이 높다. 또 조치원 체육공원이 단지 가까이 위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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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피한 지방 대표주자 ‘인구 1위 도시’…수요자들 관심 ‘집중’
8.2 부동산대책이 발표되면서 수도권 및 부산, 세종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 대책을 비켜간 데다 풍부한 수요층을 갖추고 있는 각 도별 인구수가 가장 많은 도시에서 나오는 분양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 2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대책에는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 지정 등 투기세력을 잠재우기 위한 강한 규제가 포함돼 있다. 이 규제들은 부동산 시장이 과열된 서울·수도권과 세종시, 부산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이들 규제에서 벗어난 지방 부동산 시장으로 수요자들의 시선이 분산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전라도 전주시, 경상도 창원시 등 각 도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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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전세금에 얽매지 말고 당장 입주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은 어떨까?
높은 전세금으로 전세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즉시 입주를 앞둔 주거용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전셋값에 시달리느니 차라리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곧바로 입주해 살기 원하는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입주일이 가까운 오피스텔의 경우 장점이 많다. 우선 빠른 입주가 가능해 전세난을 해결할 수 있는 데다 완성된 집을 보고 계약할 수 있어 시공에 따른 분쟁 등의 걱정을 덜 수 있다. 또 임대인 입장에서도 입주가 임박한 오피스텔의 경우 임차계약까지 걸리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계약 이후 빠른 수익을 실현하는데 유리하다. 특히 오피스텔의 교통, 배후수요, 입지여건 등의 가치 판단이 쉬워 투자에 대한 리스크도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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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주), 전북 부안에 장학기금 전달
라온건설(주)은 지난 3일 부안군청 3층 군수실에서 전라북도 부안군의 지역 인재들을 위해 1,004만원의 장학기금과 백미 1300kg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수현 라온건설(주) 기획관리본부장과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해 라온건설(주) 임직원과 부안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라온건설(주)가 시행 중인 ‘1004 후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부금은 (재)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을 통해 부안군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온건설(주)의 ‘1004 후원 프로젝트’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 4월에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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