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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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주택, 경남 사천시 ‘삼천포 예미지’ 9월 분양
금성백조주택은 내달 동금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삼천포 예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삼천포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1층, 7개동, 총 617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10㎡ 292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48가구 △75㎡ 4가구 △84㎡ 190가구 △103㎡ 21가구 △110㎡ 29가구 등으로 구성됐다.단지가 들어서는 사천시 동금동은 삼천포 도심지역으로 주변에 학교를 비롯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바다와 산이 가까운 입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따라서 ‘삼천포 예미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삼천포 예미지’는 도심 내 위치해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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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8월 넷째주, 여름휴가 ‘끝’…가을분양시장 성수기 돌입
8월 여름휴가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오랜 기간 침묵을 지키던 분양시장이 분주한 모습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피해 분양시기를 저울질하던 다수의 건설사들이 8월 넷째 주부터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16곳의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방문객을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다. 지난 주(8월 셋째 주)에 단 2곳 만이 견본주택을 개관한 점을 감안하면 8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청약은 총 2곳에서 1,945가구(오피스텔 포함)의 청약이 이뤄질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4곳에서 진행된다. ◆청약 접수오는 23일 포스코건설은 인천시 남구 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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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지역사회 진단업체 대상 찾아가는 설명회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18일 경남 진주시 내 시설물진단 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6월 진주혁신도시로의 지방이전이 완료된 공단이 적극 추진중인 지역사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설명회에는 사회공헌 담당자 및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FMS) 운영자가 참석했다.이 날 공단은 해당 업체의 신규 수주 등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경남 및 부산광역시 내 의무점검대상 시설물 목록을 제공하였으며 이와 함께 점검실적 보고절차를 시스템 담당자가 직접 시연하여 적극적으로 설명했다.추가로 공단은 현재 개방중인 시설물관련 공공데이터에 대하여 적극 홍보하였으며 추가로 개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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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층’ 고수한 은마아파트, 서울시의 퇴짜로 ‘낙방’
최고 49층 재건축을 추진하려던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가 서울시의 반대에 부딪혀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조합과 서울시 간의 갈등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고 최고 49층으로 재건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은마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지정·경관심의(안)’을 상정했다.하지만 서울시는 높이 기준이 맞지 않다고 판단, 더 이상 심의를 진행하지 않았다. 정비계획안을 도시계획위에 상정했다가 미심의로 결정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이에 대해 서울시는 “은마아파트의 경우 지난해 말부터 5회에 걸쳐 관련부서 협의를 진행했지만 조합이 최고 49층을 요구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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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세가율 전국 1위…내 집 마련 치열할 듯
8.2 부동산대책이 수도권, 세종, 부산 및 광역시 등에 집중되자 규제를 벗어난 지방으로 수요자들의 분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은 전세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전라북도 분양시장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전국 현재 (2017년 8월 11일 기준) 각 시도별 전세가율은 ▲전북 78.56% ▲광주 78.16% ▲경기 77.8% ▲대전 76.9% ▲충북 76.51% ▲인천 76.46% ▲전남 76.33% ▲대구 75.99% ▲경북 75.23% ▲강원 75.17% ▲충남 75.08% ▲울산 71.4% ▲경남 70.43% ▲부산 68.38% ▲서울 66.3% ▲제주 60.95% ▲세종 48.73%로 나타났다.이 중 눈여겨볼 지역은 전국 각 시∙도 중 가장 높은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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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원·세종’…최근 2년간 아파트값 상승폭 가장 커 ‘주목’
최근 2년간 지방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어디였을까.한국감정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통계자료에 따르면 13개 시·도에서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을 분석한 결과 부산, 강원, 세종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지역은 부산이었다. 부산시는 2년간 8.37%의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강원도가 5.17%, 세종시가 4.09%를 기록하며 2,3위를 차지했다.이들 지역은 높은 상승세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분양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실제로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시에서 분양했던 총 4개 단지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을 마감했는데 특히 대림건설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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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대형사 컨소시엄 아파트 2만5000여 가구 쏟아진다
올 하반기 대형건설사간 손을 맞잡은 컨소시엄 아파트 2만5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 전망이다. 컨소시엄 물량이 주춤했던 상반기와 비교하면 4배 많은 공급량이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8월 4주차 이후 공급될 대형사(시공능력평가 10위 내 건설사 기준) 컨소시엄 단지는 9곳, 2만4999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상반기 4곳, 5319가구였던 것보다 단지수는 2배, 가구수는 4.6배 증가한 수치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곳, 8311가구 △경기 4곳, 1만1003가구 △부산 1곳, 4295가구 △전북 1곳, 1390가구 등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에 집중돼 있는 것을 알 수 있다.업계에서는 대형사로만 구성된 컨소시엄 단지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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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서울 중랑구 면목동 ‘한양수자인 사가정 파크’ 내달 공급
한양은 서울 중랑구 면목1구역을 재건축한 ‘한양수자인 사가정 파크’를 내달 초 공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면목동에서 올해 첫 분양하는 재건축 아파트여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7층, 8개동, 총 497가구 규모를 갖춘다. 이 중 조합원 및 임대주택분을 제외한 237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평면은 전용면적 23~84㎡이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한양수자인 사가정 파크는 서울 동북부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이 밀집한 지역인 중랑구 면목동 일대 재건축구역 중 올해 첫 공급되는 아파트단지다.현재 면목동에서는 총 6개 구역에서 재건축·재개발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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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데이터] 서울에서 부동산 중개업소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에서 부동산 중개업소가 많이 몰린 자치구는 강남구-송파구-서초구-강서구 순으로 조사됐다. 17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내 중개사무소등록을 한 후 영업 중인 개업공인중개사무소 수는 8월 현재 2만3873곳으로 집계됐다. 강남구에는 2324곳의 중개업소가 등록해 25개 자치구 중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다. 강남구는 대표적인 부동산 불패 지역으로 주택 매매·임대수요가 꾸준할 아니라 상업·업무시설도 잘 발달돼 있다. 거래가격 자체가 높다 보니 중개수수료 역시 높게 책정돼 중개업소를 영위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2016년 말 현재 강남구의 아파트 3.3㎡당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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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태국,베트남 신규컨테이너 항로 개설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남성해운과 동진상선, 범주해운, 팬오션, 천경해운 5개 선사가 공동으로 정기 컨테이너 노선인 태국‧베트남 서비스(TVX)가 신규 개설됐다고 16일 밝혔다.TVX 서비스에 투입되는 컨테이너 선박인 스타십 페가수스(Starship Pegasus, 1,800TEU급)호는 16일 새벽 인천신항 선광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첫 입항했다. 스타십 페가수스는 TVX 서비스에 투입되는 선박 3척 중 첫 번째 선박으로, 9개월 동안 남성해운과 동진상선, 범주해운이 3척의 1,800TEU급 선박을 교대로 운항하며 이후 9개월 동안 천경해운, 팬오션 등이 선박을 교대로 운항할 예정이다.이번 TVX 서비스의 노선은 인천-광양-부산-호치민-람차방-방콕-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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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조합원 지위양도 허용 강화…인천시도 재개발 임대 최소 5% 지어야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투기과열지구 내에서의 재건축 조합원 지위양도 기준이 까다로워지고 재개발사업에서의 임대주택 의무공급 비율도 한층 더 강화된다. 16일 국토교통부는 8·2 부동산대책의 후속조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안 및 ‘주택재개발사업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을 마련, 오는 17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도정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를 예외적으로 허용한 사유가 강화된다.현재는 조합설립인가 후 2년 이상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하지 못하거나 사업시행인가 후 2년 내 착공하지 못한 경우 2년 이상 소유했다면 예외적으로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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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GS건설 홍보팀 차장)씨 부친상
△ 조희두씨 별세, 조성현(GS건설 홍보팀 차장)·성희·승욱(미래신용정보 팀장)씨 부친상, 천성훈(청신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씨 장인상 = 15일(화) 오후9시20분,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 59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18일(금) 오전9시 ☎ 02-79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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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2017년도 신입직원 43명 합격자 발표
한국감정원은 지난 11일 ‘2017년도 신입직원 공채’ 합격자 43명을 발표했다. 이번 신입직원 블라인드 채용에서는 총 2159명이 지원해 5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3명을 선발하는 전산부문에서는 394명이 몰려 13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지난달 15일 시행된 필기시험에서 218명이 합격했고 이들 중 실무진 및 임원면접을 통과한 43명이 최종 선발됐다.이번 공개채용은 지난달 5일 정부에서 발표한 ‘블라인드 채용 추진방안’에 맞게 입사지원서에 사진, 출신지역, 가족관계, 학력 등의 기재란을 삭제해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요소를 완전히 차단, 공정한 과정으로 진행됐다는 게 한국감정원의 설명이다.또 지역 청년실업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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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쿼드러플 역세권 ‘공덕 SK리더스뷰’ 분양
SK건설은 지하철 4개 노선이 지나는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인 ‘공덕 SK 리더스뷰’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서울 마포구 아현뉴타운 마포로6구역을 재개발한 것으로 지하 5층~지상 29층, 5개동 총 4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255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으로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84㎡ 182가구 ▲97㎡ 47가구 ▲115㎡ 2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공덕 SK 리더스뷰는 교통∙교육∙자연환경∙생활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총 4개의 노선이 지나는 쿼드러플 공덕역을 걸어서 2분이면 갈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를 10분 내에 도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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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후광 효과…아파트 분양도 활발
삼성, LG 등 대기업 본사나 공장, 연구단지가 들어선 지역 주변 아파트가 이른바 ‘대기업 효과’를 누리고 있다. 대기업 인근 단지들의 인기가 좋은 것은 대기업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고소득층인데다 공장의 경우 교대근무를 하는 경우도 많아 직장과 가까운 곳에 주거지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기업 주변 지역의 경우 편의시설도 풍부해 매매가 상승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실제 대기업 공장과 인접한 직주근접 아파트들은 인근 시세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창원산업단지 LG전자 공장과 인접한 신월동의 리딩 단지인 ‘신월주공’(1987년 10월 입주)의 현재(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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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낙하산 인사’ 대우건설 박창민 사장, 결국 사임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낙하산 인사’로 논란을 빚었던 대우건설 박창민 사장이 전격 사임했다. 대우건설 사장으로 취임한 지 1년 만이다. 박 사장은 14일 오전 대주주인 산업은행에 사의를 표명한 후 오후에 사퇴를 공식 발표했다.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낙하산 논란을 일으켰던 박 사장이 산업은행의 대우건설 매각에 걸림돌이 된다는 점에 부담을 느끼고 사퇴를 결정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최근 대우건설 노조는 박 사장이 최순실 낙하산 의혹을 제기하며 대우건설 대주주인 산업은행에 대한 감사청구를 감사원에 제기하고 박 사장 체제에서의 회사 매각을 전면 중단할 것으로 요구한 바 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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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신반포15차에서 최정상 전문가와 협업 추진
롯데건설이 시공자 선정을 앞둔 ‘신반포15차’ 재건축 아파트에 동·서양의 세계적인 건축가, 아트디렉터 등 3명의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극대화한 아파트를 선보일 방침이다. 최근 롯데건설은 대우건설과의 수주전이 진행 중인 신반포15차 재건축 아파트에 세계적인 건축가 마크맥을 비롯해 아트디렉터 김백선, 조경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니얼 커크우드 교수등과의 협업으로 최고급 아파트에 걸맞은 외관과 인테리어, 조경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먼저 외관설계를 담당한 마크 맥은 1991년 표준화와 대량화가 양산해 낸 획일적이고 개성없는 공동주택에서 벗어나 개인의 감성을 소중히 하는 도시주택인 ‘넥서스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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