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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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영도 봉산마을 ‘우리家 사랑방’ 준공식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22일 ‘HOPE with HUG’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은 ‘영도 봉산마을 사랑방 준공식’을 개최했다. ‘HOPE with HUG’ 프로젝트는 HUG-부산광역시-부산건축제 3자 협약으로 추진하며 사회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28번째 프로젝트에서는 영도구 봉산마을에 방치된 2층 빈집이 마을주민을 위한 시설 ‘우리家 사랑방’으로 재탄생했다. 협성문화재단으로부터 시공재원을 후원받고 동의대 건축학과 신병윤 교수가 설계재능을 기부한 ‘우리家 사랑방’은 1층은 주민들의 쉼터로, 2층은 마을 게스트하우스로 활용될 예정이다.HUG 이재광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노후화된 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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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내달 6일 경주 외동 단지내 상가 공개입찰
부영그룹이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한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단지 내에 상가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경주 외동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상가는 2개 단지 총 14점포다. 단지별로는 1단지 2동 1~2층 8점포, 2단지 1동 1~3층 6점포며 분양면적은 약 1937㎡다. 입찰 방식은 공개경쟁이며, 일정은 내달 6일 입찰, 7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외동읍 지역은 외동 일반산업단지, 외동2 일반산업단지, 문산 일반산업단지, 모화 일반산업단지 등 자동차부품, 조립금속, 기계장비 등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울산 북구의 수요까지 품을 수 있어서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대우조선 등 대기업 관련 부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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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세종시에 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HERI) 오픈
LH는 지난 22일 세종시에 위치한 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HERI)를 열고 오픈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국토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대한건축학회, 주요건설사 및 지역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는 아파트에서 고질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층간소음, 미세먼지, 실내오염, 결로, 누수 등 5대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LH가 332억원을 공동 투자해 건설한 국가 연구시설이다.센터는 1만9685㎡ 부지에 연면적 1만1074㎡ 규모로 건립됐으며 연구사무동과 연구실험동, CV(맞통풍 시뮬레이터)동 및 실증실험동으로 구성됐다.세계최대 규모의 맞통풍 시뮬레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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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검단·위례·다산·감일지구 등서 1만1000가구 ‘출격’
검단, 위례, 다산신도시와 하남 감일지구 등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연내 1만1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들 지역에서 앞서 분양한 단지들이 높은 관심 속에 분양을 끝난 상태여서 연말에 나올 물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2월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1만1679가구(임대·오피스텔 제외)가 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검단신도시에서 3749가구로 가장 많고, 위례신도시 2139가구, 하남 감일지구 1662가구, 다산신도시 878가구 등이다.수도권 택지지구 내 아파트 분양은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직후인 2015년 10만5585가구로 정점을 찍은 다음 2016년 6만6093가구, 2017년 5만657가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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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임시주총으로 경영권 방어...우진 "디에스티로봇 배신"
삼부토건의 최대주주인 우진이 이번 임시주총 결과를 놓고 디에스티로봇에 대한 법적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삼부토건은 지난 22일 임시주총 진행했다.이번 임시주총은 당초 4시에 진행하기로 했지만 예정보다 5시간 늦어진 오후 9시에 개최 돼 다음날인 23일 새벽 4시에 끝났다.임시주총은 지난해 재무재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이사 해임·신규 선임 및 주주제안을 통해 현 8명의 이사를 10명으로 늘리는 안건과 이사(류둥하이) 해임의 건으로 진행됐다.우진은 이번 임시주총에서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 추천한 이사 4명이 모두 고배를 마시게 됐다. 임시주총의 핵심인 이사 선임에서 삼부토건 이사회 추천인이 모두 선임됐기 때문이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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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석센트럴자이, 오는 28일부터 정당계약 실시…완판될까?
GS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용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탑석센트럴자이’의 정당계약을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탑석센트럴자이는 지난 11월 8일 1순위 청약 당시 평균 41.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의정부 신규 분양시장 사상 역대 최고 경쟁률인 데다 최다 청약자수이다.특히 접수된 청약통장수는 무려 2만여개로 이는 2000년도 이후 19년간 의정부시에서 분양했던 신규 아파트의 청약 1순위 때 접수된 통장수에 육박했다.탑석센트럴자이는 자이 브랜드와 최고층 아파트라는 특화설계의 힘을 얻어 이같은 성과를 이뤘다. 아파트의 가치를 올려 줄 요소로 자연스럽게 브랜드 파워와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초고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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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공사,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수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가 지난 22일 ‘제11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0년 티스토리 블로그 출범을 시작으로 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등 다양한 맞춤형 소통채널 운영을 통해 국민과의 커뮤니케이션 지속 확대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소셜미디어 홍보 트렌드에 발맞춰 이미지·영상 콘텐츠의 비중을 높이고 매립지의 의의를 살린 ‘오늘의 마이너스’, 전문적인 환경용어를 쉽게 풀어낸 ‘SLC 환경용어 실용사전’ 등을 카드뉴스로 제작하는 등 스토리텔링을 통한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가 호평을 얻었다.SL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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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청년들에게 추천하는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선정
라온건설(대표 손효영)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은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등 일자리 관련 전문기관들과 함께 △CEO 비전·철학 △성장가능성 △직원추천율 △임원 역량 △워라밸 △사내문화 △승진기회·가능성 △복지·급여 등 8개 주제에 맞춰 총 565개사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라온건설은 ‘CEO 비전·철학’ 부문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라온건설은 기업신용등급과 함께 기업성장가능성, 직원들의 대우 및 복지 향상 노력, 청년 취준생 선호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건설업종 가운데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된 곳은 라온건설을 포함해 총 1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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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평면도 ‘성형시대’…실속 챙기고, 개성 살려 ‘눈길’
아파트 공간에 ‘성형’ 바람이 거세다. 최근 가족구성원 수는 물론 가족 형태의 다양화로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 성형’이 이뤄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평균 가구원수는 지난 2015년 이후 3년간(2015~2017년) 2.5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가족구성원의 감소에 맞춰 방의 크기는 줄이고 거실을 넓이거나 수납공간을 확대하는 등 공간 성형은 확산되고 있다. ‘공간 성형’이 적용된 단지는 시장에서 인기가 높았다. 실제 2016년 분양한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의 경우 전용 84㎡A1 트랜스포머형은 가변형 벽체를 사용해 침실 개수가 1개에서 3개까지 4개 타입을 무상 제공했다. 이 단지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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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능’에 명문학군 인근 단지 수혜 기대감 ‘UP’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도 ‘불수능’으로 평가받으면서 명문학군 인근에서 자녀를 교육시키려는 학부모들의 움직임이 바빠지는 분위기다. 학군이 좋은 곳을 따라 전셋값이 들썩이는 것은 물론 부동산 규제에도 흔들리지 않아 정주를 원하는 수요도 꾸준하고, 투자자도 분양시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의 11월 중순 전세는 3.3㎡당 2161만원으로, 수능 모의고사가 치러진 9월(2138만원) 보다 1.1% 뛰었다. 같은 기간 목동 학원가가 위치한 양천구도 1428만원에서 1448만원으로 1.4% 올랐다. 이들 지역은 같은 기간 서울 전체 전세가격 상승률(0.9%)을 웃돈다.목동의 한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이번주 수능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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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롯데건설이 22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의 ‘104 마을’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롯데건설이 봉사활동을 펼친 104 마을은 1967년 용산, 청계천 등 판자촌 주민들의 강제 이주로 형성된 마을이다. 현재 약 1100세대가 거주 중이며 이 중 600세대가 연탄을 사용하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롯데건설의 하석주 대표이사를 포함한 100여명의 ‘샤롯데 봉사단’이 함께했다. 롯데건설은 104 마을에 3만장의 연탄(세대당 150~200장)을 기부했으며, 지난 15일에는 부산지역 ‘매축지 마을’에서 3만장을 기부해 올해 6만장의 연탄을 기부했다.‘사랑의 연탄 나눔’은 올해로 8년째를 맞은 롯데건설의 대표적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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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매입임대주택 동절기 화재예방 긴급 점검
LH는 동절기 화재발생을 사전예방하기 위해 전국의 매입임대주택 8만8000세대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긴급 화재점검은 최근 종로 고시원, 김해 원룸 화재사고 등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서 다가구·다세대 매입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시설물을 전수점검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다가구·다세대 매입임대주택은 소화·경비설비와 비상탈출구 등 화재안전설비의 법적 의무설치 대상이 아니어서 건설임대주택에 비해 화재 발생시 피해가 큰 편이다.이에 따라 LH는 오는 12월 14일까지 전국의 매입임대주택 약 1만개동 8만8000세대에 대해 단독화재 경보형 감지기와 가스타이머콕 등 화재안전 시설의 작동여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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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제 행사에서 ‘한국형 스마트시티’ 선봬
LH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18’에 참가, 한국의 축적된 스마트시티 역량을 세계 각국에 선보였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는 국가·도시정부 차원의 정책결정자, 국제기구, 민간기업 및 유관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스마트시티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행사다.LH는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을 수행하는 대표기관으로서 한국 스마트시티 역사 및 정책을 소개했다. 또 LH에서 추진 중인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스마트시티 해외사업, 스마트홈 신기술 및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등을 홍보했다. 특히 전시관 내 170인치 초대형 스크린과 RFID를 이용한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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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강원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 5년 만에 ‘오픈’
부영그룹이 강원 태백에 위치한 오투리조트 내 스키장을 내달 7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5년 만에 정식 개장하는 오투리조트 스키장에는 초급, 중급, 상급코스 등 난도별 슬로프는 물론 가족 단위를 위해 눈썰매장도 추가됐다.오투리조트는 개장에 맞춰 스키어는 물론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개장일 당일에 한해 리프트권을 무료로 제공하고, 12월 8일부터 12월 14일까지(7일간)는 리프트권을 1만5000원의 단일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스키&눈썰매 패키지도 마련했다. 비수기(12월 7일~20일, 2019년 2월 6일~28일) 스키(리프트) 2인 패키지의 경우 주중 실버(20평형)를 16만6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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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코오롱글로벌 ‘세운4구역 재탄생’ 협력 MOU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코오롱글로벌과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사는 서울 종로구 예지동 일대 세운4구역에 앞으로 건설될 숙박시설(호텔), 업무시설(오피스), 오피스텔, 판매시설에 대하여 최적의 상품구성과 판매시설 활성화 방안을 찾는데 공동협력할 계획이다.또 조기 실수요자 발굴 및 실수요자 맞춤형 설계·시공을 통해 ‘명품 세운4구역 재탄생’과 이를 통해 낙후된 주변 도심지 활성화하는데 양 기관의 인적자원과 노하우를 최대한 동원키로 했다.오는 2023년에 준공예정인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지면적 3만㎡ 부지에 호텔 2개동, 오피스텔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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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대구 본사에서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 실시
한국감정원이 지난 21일 대구 본사에서 전국 재개발·재건축조합 연합회인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와 정비사업 발전 및 투명화를 위한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추진단계별 주요 쟁점사항 △조합운영 실태점검 사례 △정비사업 타당성 검증 사례 등 현장 실무 중심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비사업 발전을 위한 민·관·공 상호협력체계가 구체화됐다”며 “한국감정원은 정비사업지원기구로서 국민에게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감정원은 서울시 등 지자체의 조합실태 합동점검 지원,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사업성 검증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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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 한신더휴’ 27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6개월 후 전매 가능
한신공영이 부산 사하구 괴정2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괴정 한신더휴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정당 계약에 돌입한다. 괴정 한신더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총 835가구로 조성된다. 특히 전용 59㎡ 타입 중 69가구는 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되며 세대간 조망 간섭을 최소화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타입에 따라 3~4Bay, 드레스룸, 알파룸, 테라스하우스 등의 특화평면을 적용했다.여기에 사하구 내 최초의 IoT 시스템 적용 단지로서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도보거리의 부산지하철 1호선 대티역과 동주대 부속유치원, 괴정초, 승학초 등 우수한 학군을 갖췄다. 또 단지 바로 뒤편의 구덕산 등 쾌적한 환경까지 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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