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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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투자 비결··· 주상복합 밀집지역 노려라
주상복합 상권이 주목 받고 있다. 과거 나홀로 상가에 그쳤던 주상복합이 신도시를 중심으로 밀집지역을 형성하면서 대규모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대규모 고정수요로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일대가 부촌으로 자리매김하며 고급 상권이 형성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다. 이곳은 갤러리아포레, 서울숲트리마제 등 대규모 주상복합단지가 조성되며 일대 상권이 명소로 떠올랐다. 주상복합단지를 중심으로 복합문화공간으로 차별화된 특수 상권이 형성된 것이다. 상권이 인기를 얻으며 임대료도 크게 뛰었다. 부동산 114자료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3.3㎡당 7만877원 수준이던 성수동 상가 임대료는 2018년 4분기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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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세권·수세권 갖춘 ‘수익형 부동산’ 수익률도 희비
아파트 시장에서 주로 강조되던 녹세권, 수세권 프리미엄이 수익형 부동산에도 적용되고 있다. 최근 수익형 부동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차별화 포인트로 이 같은 요소가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수변이나 공원의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들은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 임차인 모집에도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 녹세권, 수세권의 확보 여부는 수익형 부동산의 분양 성적부터, 임대 수익률, 나아가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지난달 분양한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은 여의도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 샛강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점이 부각되면서 2만 건에 달하는 청약 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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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시개발’ 콜라보 아파트…집값 10% 더 올리는 ‘비법’
지하철역과 가까운 도시개발구역 아파트가 분양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도심 및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함은 물론, 개발 초기부터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지도록 계획돼 주거 편의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역 주변은 풍부한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상업시설 및 문화시설 등이 빠르게 들어서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에 주택 수요가 몰리고 있다.실제로 올해 분양한 역세권 도시개발구역 단지들은 대부분 청약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을 품고 개발되는 루원시티 도시개발구역에서 지난 6월 공급한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평균 10.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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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부산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 10월 분양
KCC건설은 부산시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짓는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를 오는 10월 분양한다.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는 부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공급되는 유일한 주거형 상품으로, 한화호텔&리조트와 한화에스테이트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급 주거형 상품으로 조성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6층, 5개동, 분양면적 74·82㎡ 등 총 800실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74㎡A 200실 ▲74㎡B 100실 ▲74㎡C 100실 ▲82㎡A 100실 ▲82㎡B 100실로 구성된다.단지가 조성되는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가 약 4조원을 투입해 기장군 기장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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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업무지구역 초역세권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 분양
SD파트너스(시행)은 오는 20일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 일원에 공급하는 ‘송도 씨워크 인테라스 한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9-8번지(국제업무단지 C6-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2개동, 연면적 9만3,383㎡ 규모다. 전용면적 21~42㎡ 도시형 생활오피스 1,242실과 상업시설 271실로 구성된다. 지상 1~4층은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3층은 문화 및 집회시설, 4층은 글로벌 스마트 메디컬센터가 조성된다. 시공은 ㈜한라가 맡는다.지상 5층부터 25층에 조성되는 도시형 생활오피스는 초소형 섹션오피스에 수전시설, 발코니 등으로 주거기능까지 갖춘 신개념 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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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단지 밀집 지역, 숨통 터줄 신규 공급 ‘대전’
노후주택이 밀집한 지역의 신규 공급 단지들이 새 아파트 선호현상에 힘입어 각광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노후주택들이 들어서 있는 지역은 이미 풍부한 인프라를 갖춰 주거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완비된 인프라를 주거 편의성 높은 새 아파트에서 누리고 싶어 하는 갈아타기 수요자들이 많아 큰 관심을 받는 것이다.국토교통부의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전국 451만7197개 동의 주거용 건축물 중 입주 10년 이상 노후주택은 350만7355개 동으로 그 비율이 7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구(89.9%)가 노후주택이 가장 많았고 대전(86.2%)과 전라북도(83.6%), 부산광역시(82.7%), 전라남도(82.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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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청약 대박 지역, 주거용 오피스텔도 ‘잘 나가네~’
청약 통장이 몰리는 인기 지역에서 분양하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주거 선호지역에서 공급되는 새 아파트는 청약 경쟁률이 수십대 1에 달하는 데다 당첨 가점도 높게 형성돼 가점이 낮은 2030세대 수요자들은 청약문턱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인기 지역에서 공급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가점이 낮은 청년층 및 신혼부부의 주거지 대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두 자릿수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지역으로 꼽혔던 경기도 부천시 중동(18.86대 1)과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32.01대1)에서 공급된 아파트들의 청약 가점을 살펴보면 꽤나 높았다.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대구시 수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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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라클래시’ 분양 시동…3.3㎡당 평균 4750만원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상아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래미안 라클래시’의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열고 분양을 본격화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7개동 총 679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11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일반분양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71㎡A 17가구 ▲71㎡B 18가구 ▲71㎡C 8가구 ▲84㎡A 26가구 ▲84㎡B 23가구 ▲84㎡C 20가구 등이다.삼성물산은 10여년 만에 삼성동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아파트인 만큼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명품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1층 전체 필로티를 적용하고 게스트하우스, 개방형 발코니, 세대창고 등 알파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 중심부에는 소품, 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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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인도네시아 건설기능인력 양성 후 채용
포스코건설이 해외사업장에서 필요로 한 초급기능인력을 현지인 대상으로 자체 교육해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6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센터’를 개설해 1기 2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했다.‘건설기능인력 양성센터’는 해외 현지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일정기간 건설관련 이론과 실습교육을 실시한 다음 현지 사업장에 채용을 알선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인도네시아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센터에서는 2주 동안 걸쳐 전기, 설비, 조적(組積), 용접, 안전 분야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1기에 이어 올해 11월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100명의 초급기능인력을 양성하며, 교육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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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능곡뉴타운’ 사업추진 잰걸음, 10여년 만에 첫 분양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능곡뉴타운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지구지정 10여년 만에 새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다. 특히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앞두고 신축 아파트 인기가 높은 가운데 선보이는 대형 개발호재를 갖춘 분양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전망이다.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는 낙후된 기존 구시가지의 재개발 등 각종 정비사업을 좀 더 광역적으로 계획하여 효율적으로 재정비 하고 지역중심의 개발 여건 마련과 도시의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곳이다. 능곡재정비촉진지구는 대곡역세권 개발계획과 함께 수도권 서북부 핵심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에는 2007년 이후 일산, 원당, 능곡 등 3개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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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수기 본격 ‘스타트’, 향후 신규 분양단지는?
추석 연휴가 끝나고 본격적인 가을 분양 시즌이 다가왔다. 특히 10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앞두고 분양되는 단지들이 많아 ‘옥석 가리기’가 더 절실하다.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전매제한과 거주기간 등이 늘면서 분양 시장이 위축돼 공급이 줄고 청약 조건도 까다로워 질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추석 이후 9월에 나오는 예정 물량은 전국 28곳, 2만88가구로 집계됐으며 분양가 상한제 전에 나오는 알짜 단지들이 대거 포진 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분양 단지를 살펴보면 포스코건설, 삼성물산 등 10대 건설사는 물론 1천가구 이상 대단지도 6곳이나 된다. 또한 상대적으로 청약조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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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하는 10대 건설사, 가을 지방 분양 활기
분양가 통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등의 규제 여파로 브랜드 건설사 텃밭이던 수도권에서 아파트 분양이 확 줄었다. 반면 지방은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10대 건설사의 시공 단지가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아파트 브랜드 가치가 부동산 시세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추세인 만큼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건설사는 9~11월 지방에서 1만3010가구(13곳)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방에서 계획된 분양(3만1816가구, 39곳)의 40.8%를 차지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6298가구(11곳) 보다도 2배 가까이 늘었다.반면 서울은 올 8월까지 10대 건설사 분양이 314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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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10월 공급
대우건설은 여주시 첫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인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를 10월 공급할 예정이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는 여주 교동지구 도시개발구역인 경기도 여주시 교동 115-9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총 55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314가구 △전용 84㎡B 157가구 △전용 84㎡C 80가구 등이다.‘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는 여주시 내에서도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핵심입지에 조성돼 주거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단지 바로 맞은 편에 세종초·중이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환경을 갖췄다. 반경 1km 도보권 내에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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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대형병원 등 고정 임대수요 갖춘 오피스텔 분양 어디?
대학, 대형병원 등 인근 오피스텔 인기가 높다. 대학교수나 의사 등 풍부한 고소득 전문직의 임차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투자수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대학의 경우 대학교수 및 임직원 수요 외에 치안에 취약한 다세대 원룸보다는 오피스텔에 자녀의 집을 마련해 주려는 부모들까지 더해져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병원 역시 3교대 근무가 많은 특성상 병원과 가까운 거주지를 선호하는 의료 종사자들은 물론 의료관광객 및 원정진료 환자의 거주 수요도 풍부하다. 분양시장에서도 대학 또는 대형병원을 품은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게 나타난다. 지난 4월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등이 인접한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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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오르는 부산 부동산, 이달, ‘브랜드 아파트 대전’ 봇물
# 결혼 후 10여년간 부산에서 전세로 거주한 40대 무주택자 A씨는 최근 청약통장을 꺼내 들었다.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분양이 연이어 선보인다는 소식에 이번에는 내 집 마련을 해보자는 마음을 먹은 것이다. 이전에는 가점도 낮고 청약을 넣기만 하면 떨어지기 일쑤였지만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된 청약시장 덕분에 내 집 마련의 희망을 갖게 됐다. 특히 실수요와 투자 목적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대단지 브랜드아파트들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자신한테 잘 맞는 집을 선택하기 위해 행복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대단지 브랜드타운은 특화설계는 물론 관리비 절감 등 살기에도 좋고 시간이 지나면 프리미엄도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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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추석 연휴 보내자" 귀성길에 둘러볼 분양 단지 어디?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며 귀성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분양시장은 연휴를 맞아 새롭게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곳은 없지만, 이미 손님맞이를 시작한 곳에선 추석에도 쉬지 않고 수요자들을 반길 전망이다. 부동산의 경우 직접 현장에 방문해 눈으로 확인하고 이것저것 따져보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거리나 시간상의 문제로 평소에 현장을 방문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평소에 관심을 가진 지역이나 아파트가 있었던 수요자라면 이번 추석 연휴에 현장을 직접 찾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가을 성수기를 앞둔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유닛을 살펴보고 상담사와 구체적인 상담을 나누며 내 집 마련에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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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의 ‘처녀작’,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 10월 분양
전남 여수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웅천지구에 롯데건설이 여수에서 처음 시공하는 주거시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가 오는 10월 공급될 예정이다. 웅천동 1868-5번지 외 1필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7층, 총 400실 규모로 지어진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는 빌트인 가구와 가전을 비롯해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인테리어, 거주자 중심 설계, 뛰어난 커뮤니티 시설 등을 모두 갖춘 ‘올인원 레지던스’다. 실제로 이 단지는 최근 떠오르는 크로스오버 주거 상품인 생활형 숙박시설로 지어져 일반 아파트와 같은 편안한 공간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조식서비스, 룸클리닝, 세탁대행 등 각종 생활편의를 제공하는 호텔식 컨시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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