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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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하반기 ‘인천·광주·부산’ 정비사업 수주…‘1조 클럽’ 노린다
중흥그룹 중흥토건이 올 하반기 인천, 광주,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정비사업을 활발히 수주하고 있다. 우선 지난 16일 중흥토건은 ‘인천 송월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에 수주한 ‘인천 송월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인천광역시 중구 송월동1가 12-16번지 일원(대지면적 2만7826㎡)에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아파트 611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사업으로 수주도급액은 2014억원이다.앞서 중흥토건은 지난 9일에도 ‘부산 일동대영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과 8월 26일 ‘광주 산수동 553-24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부산 일동대영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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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시설 준공식 개최
롯데건설은 지난 18일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목리 일원에 위치한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시설 건설공사’의 준공식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집단에너지시설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만3850㎡ 규모로, LNG 열병합(495MW)을 통해 내포신도시에 냉·난방을 공급하며,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집단에너지시설 준공식에 앞서 내포그린에너지가 4개월 전 상업 운전을 개시했으며, 현재는 집단에너지시설의 운영정비 책임을 맡은 공동주주사인 한국남부발전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이 사업은 최초에 2019년 가동을 목표로 고형폐기물연료(SRF)를 연료로 사용하는 집단에너지 시설 건립을 계획했지만,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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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이슈] 포스코이앤씨, “10년 후 기업가치 10배 상승할 것”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가 내년 창립30주년을 앞두고 ‘친환경·디지털·스마트’ 등 주요 트랜드 변화에 적극 대응해 친환경 미래 신성장 선도 기업으로의 의지를 담아 19일 새 비전을 선포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친환경 미래사회 건설을 위해 業의 한계에 도전하는 혁신 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수립하고 ‘Going Green for Next Generation’ 슬로건 하에 2035년까지 매출 25조원, 영업이익 2조원을 달성, 기업가치를 현재보다 10배 높인다는 목표를 설정했다.포스코그룹은 앞서 지난 7월 철강·이차전지소재·수소 등 핵심사업 중심으로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 100년 도약을 위해 2030년까지 121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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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이슈] GS건설, 철산10·11단지 재건축 ‘철산자이 브리에르’ 10월 공급
GS건설이 광명시 철산동에 또 하나의 자이(Xi)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10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일대 철산주공10·11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철산자이 브리에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철산자이 브리에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4개동 총 1490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 39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GS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안양천을 사이에 두고 서울 구로구와 마주보고 있어 서울과 맞닿은 입지를 자랑한다. 안양천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인천, 경기 등 주요 거점으로 접근이 용이하며, 버스 환승으로 지하철 7호선 철산역과 1호선 개봉역, 구일역을 빠르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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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획득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지난 18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화 건설부문은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와 소통강화 ▲협력사 역량 향상 등을 동반성장 정책의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우선 협력사들과 공정거래 협약을 맺고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4대 실천사항을 2007년에 도입, 사규에 반영하는 등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윤리 교육과 엄격한 제도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준법경영 및 윤리경영을 이뤄나가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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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등급 4년 연속 선정
DL이앤씨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DL이앤씨는 공정한 하도급 거래 문화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이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배포하는 표준하도급계약서를 100% 적용 중이며, 건설업계 최초로 ‘선 계약 후 보증’ 방식으로 계약 프로세스를 변경해 서면 교부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또 운영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회사에 대한 재무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DL이앤씨는 무상으로 자급을 대여해주는 동반성장 직접자금 500억원 및 상생펀드 500억원 등 총 1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협력회사를 지원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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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공동주택 상품 ‘2023 우수디자인상품(GD)’ 선정
현대건설은 공동주택에 적용하는 5개 품목이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디자인(GD, Good Design)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브랜드 조경은 자연소재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세련된 현대적 경관을 구현한다. 힐스테이트 부평 현장의 감각적인 수경 티하우스 공간 ‘H 라운지 운연(H Lounge Unyeon)’이 대표적이다. 하얀 구름이 머무르는 아름다운 언덕이라는 지역성을 모티브로 구름 모양을 딴 티하우스와 수경시설을 입체적으로 배치해 감각적인 소통의 경관을 조성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의 숲속 휴게공간인 ‘H가든 라운지(H Garden Lounge)’도 우수디자인상품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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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용인 은화삼지구에 3700세대 ‘푸르지오 타운’ 조성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동에 추진 중인 은화삼지구공통주택 사업에 시공사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은화삼지구는 지구단위구역 내 공동주택 3개블럭(A1·A2·A3)과 기반시설 용지, 근린생활시설로 계획돼 있으며, 올해 5월 건축심의, 8월에는 사업승인까지 완료되며 인허가 절차를 끝냈다.은화삼지구는 지하 4층~지상 28층, 30개동, 총 3724세대 규모로 연내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935대 △59㎡B 540세대 △84㎡A 1,288세대 △84㎡B 725세대 △84㎡C 231세대 △130㎡A 5세대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올 초 정부가 발표한 ‘용인 반도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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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단신] HDC현대산업개발,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 10월 공급
HDC현대산업개발은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를 오는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전라북도 군산시 지곡동 일원에서 지하 4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226㎡ 총 72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160세대 △84㎡B 106세대 △84㎡C 106세대 △84㎡D 85세대 △114㎡ 261세대 △226㎡(펜트하우스) 4세대 등이다.특히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는 지곡동에서 지난 2021년 분양해 평균 55.8대 1의 청약 경쟁률로 높은 인기를 끌었던 ‘군산 호수공원 아이파크’에 이어 공급되는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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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단신] 태영건설,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 10월 초 공급
태영건설이 오는 10월 초 경북 구미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을 분양할 예정이다.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은 총 3개 단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1개동, 총 2643가구의 초대형 아파트 단지로 지어진다. 단지별로는 △1단지 전용 84~110㎡ 1350가구 △2단지 1032가구 △3단지 26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1단지를 먼저 분양하는 것이다.태영건설에 따르면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은 50만㎡(약 15만평) 규모의 꽃동산공원과 함께 조성돼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축구장 77개 크기의 대규모 생태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꽃동산공원은 어린이도서관 및 자연학습마당이 포함된 6개의 다채로운 테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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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단신] 대우건설,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 10월 공급
대우건설은 10월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일원에 짓는 아파트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2층, 4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65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고, 초역세권에 푸르지오 브랜드로 지어지는 데다 일대에서 보기 드문 42층 랜드마크 규모로 조성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환승 가능한 의정부 경전철 동오역이 도보권에 자리한다. 또 인근 의정부역에는 GTX-C(예정) 노선이 들어설 예정으로 수혜가 기대된다. 연내 착공과 2028년 개통 예정인 GTX-C(예정) 노선은 양주 덕정에서부터 의정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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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7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선정
SK에코플랜트가 동반성장위원회에서 18일 발표한 ‘2022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4년 평가에서 처음 최우수 등급을 받은 이후 2016년부터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대기업의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노력을 평가하는 지표다.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 종합평가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각 기업을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구분해 매년 발표한다.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공정거래위원회 직권조사 면제,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부여, 국세청 모범납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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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제2회 안전경진대회’ 개최
HDC현대산업개발은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관리 개선사례 및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자율안전 활동 문화 정착을 위해 제2회 안전경진대회 ‘With SAFETY CHALLENGE’를 개최한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공모 주제는 ▲기술·시공 안전 부문 ▲작업자 안전 확보 부문 등이다. 이번 안전경진대회는 기술 안전이 강조돼 설계 안전성 검토, 공법개선과 가설구조물 신기술 적용 등의 기술·시공 안전 부문을 새롭게 추가했다. 작업자 안전 확보 부문은 안전시설물 개선, 스마트 안전 기술, 위험성 평가 활동 등 다양한 사례와 아이디어 발굴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은 물론 협력회사 등으로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아이디어 접수는 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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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추석 명절 전 협력업체 공사대금 1400억원 현금 지급
중흥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돕기 위해 공사대금을 명절 전에 조기지급 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대금은 약 1400억원 규모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에 따라 전국 50여개 공사현장의 협력업체들이 직원들의 임금 및 자재대금을 원활하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중흥건설 기성지급 관계자는 “협력업체들에 지급할 결제대금을 추석 명절 전에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며 “건설경기가 전체적으로 안 좋은 분위기에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으나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이어가기 위해 조기지급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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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BIM 앞세워 ‘스마트 건설’ 선도
DL이앤씨가 ‘스마트건설’ 분야에서 ‘건설정보모델링(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앞세워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BIM 기술위원회’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DL이앤씨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건설기술연구원, 빌딩스마트협회 및 회원사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DL이앤씨는 총 6개 스마트건설 분야 가운데 BIM 리딩사로 선정됐다. 건설 중소·벤처기업을 이끌며 BIM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등 업계 혁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기술 및 기준 개발 △제도 및 정책 제안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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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11년째 가족과 함께 현충원 봉사활동 진행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제75회 국군의 날을 앞두고 지난 16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현충원 봉사활동은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63명의 ‘샤롯데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올해까지 11년간 총 17회에 걸쳐 1068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24번 묘역에서 석재화병 옮기기, 헌화, 태극기 꽂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현충원 내 전시관을 관람하는 등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롯데건설 관계자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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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동반성장지수’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선정
현대건설이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한 ‘2022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공정거래, 상생협력 지원, 협력회사 체감도 등 전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현대건설은 ‘공정거래 준수’와 ‘동반성장 지원’을 토대로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활동을 펼치며 협력사와의 신뢰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현대건설에 따르면 2020년부터 국내 하도급 공사를 수행하고 있는 협력사에게 공사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한편 업계 최대 규모인 1660억원 상당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협력사 운영 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또 200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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