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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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 3일부터 정당계약 진행
최고 50.3대 1의 1순위 청약 경쟁률로 지난 2023년 충청권 분양시장 돌풍의 주역 중 한 곳이었던 HDC현대산업개발의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제공된다. 이자후불제로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추가 현금이 필요하지 않다. 실거주 의무가 없고,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이 없는 단지이므로 계약금 10% 완납 후에는 전매가 가능하다.앞서 지난 특별공급에서 평균 2.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1순위 청약 당시 해당지역에서만 5694건, 기타지역에서는 325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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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정거래 우수조직 포상…자율준수 실천 강화
GS건설은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의 중요성을 전 임직원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조직별 CP 활동을 평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최우수조직 및 3개 우수조직에 대해 시상했다고 3일 밝혔다. GS건설은 2021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도입을 선포하고, CP 전담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한 자발적인 노력을 계속해 왔다. 이번 시상은 2023년 한 해 동안 CP 교육 참여, CP 운영규정 및 자율 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등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활동의 세부항목을 평가해 선발했다.GS건설은 지난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운영에 대한 등급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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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박현철 부회장 “미래 지속성장 위한 내실경영 실천해야”
롯데건설 대표이사 박현철 부회장이 2일 시무식을 통해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내실경영 실천’을 강조했다. 박현철 부회장은 먼저 “올해는 경영 효율화를 바탕으로 한 내실경영과 함께 포트폴리오 구조 개선을 통한 새로운 미래사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주문했다.이를 위해 “자율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체질 개선에 나서야 한다”며 “급변하는 대외여건과 시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리더 자신의 생각도 바뀔 수 있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새로운 미래사업 육성을 위해 미래사업준비팀을 신설했으며, 그룹과 연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미래 우량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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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창립 30주년 기념 엠블럼’ 공개
포스코이앤씨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Next 30년 지속성장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자 엠블럼을 전격 공개하고, ‘30개 성공스토리’ 발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30주년 엠블럼’은 자연 속에 굳건히 뿌리내린 나무의 나이테를 모티브로, 사명인 ‘Eco & Challenge’ 글자를 활용해 구성했다. 특히 글자로 표현된 ‘0’의 부분은 움직이는 디자인으로 구현해 역동성, 진취성,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엠블럼 색상은 친환경적(Eco)이면서 30살을 맞이한 포스코이앤씨의 활기차고 도전적(Challenge)인 이미지를 나타내고자 오로라 그린을 채택했다.40초 정도의 엠블럼 소개 영상은 △회사가 지향하는 Eco의 가치, △비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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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매교역 팰루시드’, 올해 수원 ‘최고 경쟁률·최다 청약접수’
올해 수원 최대어로 관심을 모은 ‘매교역 팰루시드’가 1순위 청약에서 선방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7일 실시한 매교역 팰루시드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959가구에 총 2599명(기타지역 포함)이 신청해 평균 2.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기타지역을 포함해 8.63대 1을 기록한 전용 48㎡A타입에서 나왔다.업계에서는 전국적으로 청약 시장이 침체된 것을 고려하면 좋은 성적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일반 분양 세대수만 1234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임에도 조기 완판을 예상하는 목소리도 있을 정도다. 한 업계 전문가는 “올해 수원에 앞서 공급된 단지들 모두 1순위에서 500명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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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포레나, 새 브랜드 광고 선봬…주거의 가치 집중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지난 26일 온라인을 통해 한화포레나 신규 브랜드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특화상품을 담아 주목도를 높였다.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새로운 기준이 되다”를 컨셉으로 한 이번 광고는 업계에 만연한 펫네임(아파트의 특징을 부각시켜 브랜드명에 추가적으로 붙이는 별칭) 문화에 대해 화두를 던지며 화려하게 포장된 이름이 아닌 '주거의 가치에 집중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포레나 노원, 포레나 광교, 포레나 킨텍스, 포레나 북수원 등 실제 한화포레나는 런칭 이후 펫네임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 중심의 네이밍 전략을 추구해 왔다. 지난 21일 서울시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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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국내 수처리 전문기업과 환경분야 기술협력 MOU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국내 대표 수처리 전문기업인 부강테크(대표이사 김동우)와 환경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환경분야 정책 및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여 현재 추진 중인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 분야 사업의 우수 기술 확보 및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환경분야 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사는 시장수요를 반영한 신기술 개발 및 공동연구 추진, 사업 프로젝트 발굴 및 보유기술 적용 검토, 환경산업 분야 기술 및 사업관련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며 환경분야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코오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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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HL디앤아이한라와 주거 브랜드 컬러 디자인 개발
KCC(대표 정재훈)는 자사의 풍부한 컬러 디자인 기술력을 토대로 HL디앤아이한라의 주거 브랜드 디자인 특화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CC 본사에 위치한 컬러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HL디엔아이한라 기술품질혁신실 박재우 상무와 KCC 컬러디자인센터 맹희재 상무, 건축/플랜트/리피니쉬 사업부 함성수 상무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업무협약 체결 이후에 HL디앤아이한라의 신규 주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위한 특화 디자인 개발 방향과 컬러 표준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MOU를 통해 KCC는 HL디앤아이한라 신규 주거 브랜드 아파트 내외벽, 지하주차장 및 단지내 공용장소 등 공간별로 사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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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비젼인과 ‘건설분야 인공지능 기술 개발’ 업무협약
롯데건설이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AI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기업인 ㈜비젼인과 ‘건설분야 인공지능 기술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롯데건설과 비젼인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설 현장의 특화된 인공지능 기술 개발 ▲건설분야 인공지능 기술의 현장 적용 및 확산 ▲인공지능 기술 자문 및 교류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롯데건설은 건설현장 안전관리, 작업 효율성 향상,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비젼인은 실제 건설현장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기술의 실용성과 효과를 실증할 기회를 갖게 된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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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평택 통복공공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지난 27일 평택시와 ‘평택시 통복공공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평택시청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와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이번 실시협약을 통해 한화 건설부문을 대표사로 하는 (가칭)평택엔바이로㈜는 평택시 통복동 일대 하수처리장을 평택시 신대동 일원으로 통합 이전한다. 또 총 사업비 2,081억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 및 현대화해 악취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지상에는 친환경 공원과 체육시설을 비롯한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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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건설산업 틀 깨는 기업혁신 나서
DL이앤씨가 전사적인 고강도 기업혁신에 나섰다. 기업혁신의 첫 발걸음으로 임직원과 협력사와 함께 힘을 모아 현장 업무 가운데 기본중의 기본인 통합 업무 매뉴얼 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DL이앤씨에 따르면 본사와 현장 임직원은 물론 협력회사의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모든 공종과 작업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해 DL이앤씨만의 제대로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립한다는 계획이다.◆ ‘제대로 일하는 방식’ 재정립…건설업 혁신 주도DL이앤씨는 먼저 모든 공종과 작업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 중이다. 품질, 안전, 원가, 공기 등을 포함한 현장의 모든 이슈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서로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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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힐스테이트 동탄포레’ 최고 10.17대 1, 전 타입 마감
현대건설이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선보이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힐스테이트 동탄포레’의 청약접수(특별공급/일반공급 동시 진행)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지난 27일 진행된 특별공급/일반공급 청약접수 결과 최고 10.17대 1의 경쟁률(84㎡A 타입)을 기록하며 전 타입의 청약을 마감했다.향후 일정으로는 1월 2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내년 5월 입주를 앞둔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입주시기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한편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6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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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부산 촉진2-1구역서 또 서류 누락 ‘논란 가중’
공사비 1조3000억원이 넘는 부산 재개발 최대어 ‘시민공원주변 재정비촉진지구 촉진2-1구역’(이하 촉진2-1구역)에서 입찰에 참여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중요 서류를 연거푸 누락해 또다시 자격 무효 논란에 휘말렸다. 28일 도시정비 업계에 따르면 전날 촉진2-1구역 도시환경정비조합이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의 입찰서류를 재차 확인하는 과정에서 삼성물산이 입찰 서류 중에서도 공사비 명세서, 물량산출 근거, 시공방법, 자재사용서 등의 필수사항을 누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시공사가 설계를 제안하는 경우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을 고시하면서 공사비 명세서, 물량산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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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올해 ‘DX’ 추진으로 디지털 기반 ‘안전·품질 고도화’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과 품질이 회사 경쟁력의 근간이라는 신념 아래 올 한해 안전·품질 혁신경영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고 있다. ◆ 디지털 기반 안전·품질 고도화 ‘DX(Digital Transformation)’ 본격 추진HDC현대산업개발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와 건설산업 환경에 발맞춰 지속 성장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안전과 품질의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상품기획부터 CS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고객 관점에서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을 위해 DX(Digital Transformation)를 추진하고 있다.디지털 혁신은 시공 현장에도 적용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품질관리 고도화를 위해 BIM을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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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GTX-C 수혜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 선착순 계약 실시
대우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일원에 들어서는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단지는 거주 지역과 주택 소유 여부, 청약 통장 유·무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계약이 가능하며, 계약을 원하는 수요자는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면 된다.분양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계약금은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수요자 부담을 낮췄다. 전매 제한 기간은 1년이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일대에서 보기 드문 최고 42층 고층 설계와 개방감을 극대화한 단지 배치로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한다. 일부 가구에서는 부용천과 천보산을 조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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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장애인 생활시설 ‘꿈나무의 집’ 인테리어 환경 개선 후원
KCC글라스(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오스템임플란트와 함께 장애인 생활시설에 대한 인테리어 환경 개선에 나섰다. KCC글라스는 오스템임플란트와 함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시설인 ‘꿈나무의 집’에서 인테리어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후원 기념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덕신 KCC글라스 전무와 임정빈 오스템임플란트 인테리어사업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를 비롯해 이애순 꿈나무의 집 원장 등이 참석했다.KCC글라스와 오스템임플란트는 방문과 주방가구 등을 함께 기부하고 내부 시설 전반에 대한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지난 1997년 문을 연 꿈나무의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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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풍력발전사업 고정가격 계약사업자’ 선정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 이하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0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한 ‘2023년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신안우이 해상풍력(390MW), 영천고경 육상풍력(37.2MW) 발전사업 주간사로, 해상과 육상 풍력 2개 분야에 동시에 선정된 첫번째 사업자이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은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2017년 처음 도입됐으며, 풍력분야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 시행됐다. 올해는 해상풍력 1431MW, 육상풍력 152MW 총 1583MW가 입찰을 통해 사업자로 선정됐다. 그 중 한화 건설부문은 해상 390MW와 육상 37MW 총 427MW의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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