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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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홍제동 개미마을에 ‘사랑의 연탄’ 배달
S-OIL은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갖고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 6만장을 전달했다. 이날 S-OIL 오스만 알 감디 CEO는 본사 임직원 자원봉사단 1백여명과 함께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10가정에 200장씩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나머지 연탄은 전국의 연탄을 사용하는 300여 가정의 겨울나기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연탄배달을 마친 알 감디 CEO는 “연탄은 서민 가정의 중요한 난방 에너지 수단이라고 알고 있다”면서 “오늘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임직원 봉사단의 따뜻한 정성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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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가족의 날, 1만 2천명 참여 소통과 화합의 장 열어
롯데는 지난 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구장에서 ‘롯데 가족의 날’이라는 주제로 2017년 임직원 위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계열사간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3년전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사회공헌위원회 소진세 위원장, 식품 / 유통 / 화학 / 호텔‧서비스 BU장, 주요 계열사 노‧사 대표들을 비롯한 롯데 임직원 및 가족 12,000여명이 참석했다. 어려운 여건 임에도 불구하고 ‘화합과 소통’의 주제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롯데 계열사간 직장인 야구대회인 ‘자이언츠배 야구대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챔피언 결정전’으로 시작됐다. 올해로 7회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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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자력 협력기업 경주유치에 총력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과 경주시, 경주상공회의소가 원자력 협력기업 경주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한수원은 6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이관섭 사장, 최양식 경주시장, 김은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과 경주 이전을 희망하는 원자력 협력기업 22개사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유치 설명회와 함께 새롭게 이전을 약속한 9개 기업의 이전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3월 한수원 본사가 경주로 이전하면서 부터 시작된 ‘원자력 협력기업 100개 경주 유치 프로젝트’는 한수원이 경주시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발표한 ‘경주상생발전계획’의 첫번째 프로젝트다. 원전산업 집적화를 통해 지역에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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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해양수산 취업박람회‘일자리의 바다’ 참가
인천항만공사가 오는 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일자리의 바다’를 주제로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는 ‘2017 해양수산취업박람회’에 주관기업으로 참가, 우수인재 모시기에 나선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주 신규채용 공고에 따른 연말채용을 앞두고 채용박람회와 채용설명회 등에 참가해 블라인드채용 등 정부정책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3일 2017년도 하반기 정규직 신입직원 채용 공고를 통해 19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키로 했다.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7 해양수산취업 박람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개막식을 시작으로 6시까지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주관사인 항만공사를 포함해 19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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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스틸빌리지, UN 지속가능개발목표 우수 사례 등재
포스코의 스틸빌리지 프로젝트가 지난 3일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사례로 등재됨과 동시에 우수 사례에만 부여하는 ‘SMART’ 등급을 인증받았다고 6일 밝혔다. SDGs는 2030년까지 인류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할 공동의 목표로 2015년 UN에서 채택했다. 분야는 지구촌 빈곤, 교육불평등, 질병, 인권, 환경오염 등 총 17개이다. SDGs 인증은 해당 정부, NGO, 기업 등이 UN SDGs 홈페이지에서 등재 신청하면, UN 지속가능개발부에서 심사해 결정한다. 특히 ‘SMART’ 인증은 등재 사례 중 ▲Specific(구체성) ▲Measurable(측정가능) ▲Achiveable(달성가능) ▲Resource-based(명확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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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조양호 회장, 구속영장 반려는 계약한 시점 때문?
경찰이 조양호 회장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에 의해 두 번이나 반려되자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자택공사 비리 수사에 심혈을 기울여 온 경찰의 반발이 거세다.검찰과 경찰쪽 설명을 종합하면 조 회장이 두 차례나 구속될 운명을 피할 수 있었던 데에는 '정황'에 대한 해석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특히 조 회장이 계약한 시점이 구속의 운명을 가른 것으로 보인다. 조 회장의 구속영장에 적시된 혐의 사실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2014년 1월까지 칼호텔네트워크에서 서울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 공사비용 가운데 30억원을 영종도 H2호텔(현 그랜드하얏트인천) 공사비용으로 빼돌려 쓴 배임혐의로 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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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엑손모빌과 고망간강 슬러리파이프로 Deals of Distinction Award 수상
포스코가 지난 10월 23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지적재산협회(LES·Licensing Executives Society) 연례총회에서 엑손모빌(Exxon Mobil)과 함께 화학·에너지·환경·소재 분야(Chemicals, Energy, Environment & Mererials Sector) 올해의 우수계약상(Deals of Distinction Award)을 수상했다. 포스코는 올해 3월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엑손모빌에 슬러리파이프용 고망간강을 양산해 공급하는 라이센스 계약(License Agreement)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지난 5년 간 공동으로 포스코의 고망간강 신제품을 엑손모빌의 오일샌드 슬러리파이프용으로 개발하고 세계 최초로 상업화했다. 북미 지적재산협회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신기술 현장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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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업무 정보시스템 통합연계도 완성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3일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정보시스템 통합연계도’를 제작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2016년 12월 계획 수립 후 1년 만에 정보시스템 통합연계도를 완성하는 한편, 단위 정보시스템 간 연계항목 및 자동 실행 기능(Batch Job, 정해진 시간에 대량의 정보처리를 자동 수행)을 집대성하고 상시점검 매뉴얼을 제작하여 정보화 업무 효율성을 한층 제고했다. 특히 통합연계도는 회사 전체 정보시스템의 흐름과 상호관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시각적 분석이 가능해져 IT 자산의 운영 최적화 등 정보시스템 개발·운영 관련 기획 및 조정능력을 월등히 높여 준다. 또한 모든 정보 위치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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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BIXPO 2017 통해 중소기업 수출계약,'1,126만불' 성과 올려
한국전력(사장 조환익)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BIXPO 2017이 열리고 있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력분야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전은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바이어들을 직접 초청해 동반성장 박람회 전시부스에 참가한 기업과의 1:1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BIXPO 주요 전시관 참관, 기자재 체험 등을 통해 국산 전력 기자재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이번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행사를 통해 6개국 해외바이어 12명이 신영중전기 등 우리나라 중소기업 7개社와 총 1,126만불의 구입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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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농가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첫 벼 수확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3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수력발전소 인근에 자리한 농가참여형 태양광발전소에서 최초 벼 수확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관섭 한수원 사장과 정운천 바른정당 의원, 장한호 농업기술센터장, 이상봉 LG전자 에너지사업센터 사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은 낫과 콤바인을 이용해 추수 작업을 진행했다.한수원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방향에 맞춰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농가참여형 태양광발전소’를 지난 6월 준공한 바 있다. 1,988㎡ 부지에 73㎾ 용량의 발전소를 설치했으며, 실증단계를 거쳐 앞으로 사업을 보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준공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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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시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는 3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인천항권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항권역이 인천시와 항만공사와의 상호 발전에서 있어서 중요한 지역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인천항의 활성화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열렸다.협약에 따르면 인천항만공사에 대한 시세(취등록세) 75% 감면이 지난해 말 종료됨에 따라 시세 감면 일몰에 의해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의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세납부의 75%에 해당하는 금액을 인천시가 항만공사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2007년도에 인천광역시와 맺은 협약에 따라 인천시가 월미도 갑문매립지(2만462㎡)의 부지를 연말까지 189억원에 매입하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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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관리공단, ‘2017 한국해양학회’ 추계학술대회 참가
해양환경관리공단(KOEM)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경주현대호텔에서 개최된 ‘2017 한국해양학회’에 참가해 특별세션에서 논문 2편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국가해양생태계 종합조사 추진방향’, ‘블루카본의 해양탄소흡수원 인정을 위한 법적 접근’ 등 공단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주요 과정과 성과로써 학계․연구기관과 공유했다.첫째 날에는 한반도 해양생태계 국가해양생태계 종합조사라는 주제로 △연안습지 기초조사, 해양생태계 기본조사 등 개별조사의 문제점 △이를 보완한 국가해양생태계 종합조사로의 전환 △조사결과 활용 및 발전방향 등을 발표했다.국가해양생태계 종합조사는 우리나라 해양생태계의 현황 및 장단기 변동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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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부산 에코델타시티 외국기업 유치 ‘신호탄’
K-water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산업물류용지에 입주할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지난 1일(현지 시각) 중국 장쑤성의 쉬저우市 뉴센추리 호텔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정부 산하기관인 중국교통운송협회가 주최한 ‘중국국제물류발전대회’에 참석한 48개국 기업과 CCTV 등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K-water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진행했다.설명회에 이어 K-water와 부산광역시는 중국의 대형 물류기업인 웬성물류그룹 등 물류기업 4개사와 833억원에 이르는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투자의향서를 체결한 외국기업에 최대한의 편의와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해 실질투자로 이어지도록 유기적으로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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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BIXPO 2017 참가
한전KPS(사장 정의헌)가 ‘BIXPO 2017(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신기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BIXPO 2017’전시회에서 한전KPS는 발전플랜트 예측진단시스템과 수상태양광발전설비, 열화상 카메라 탑재형 무선조정비행체 등을 선보였다. 발전플랜트 예측진단시스템은 한전KPS가 수행한 국내외 발전설비 정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장 시기를 예측하고 정비하는 차세대 정비시스템으로 평가받는 기술이다. 수상태양광발전은 저수지 등 수면위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융·복합기술로 물과 에너지를 융합한 또 다른 형태의 신재생에너지 기술로 각광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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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폴란드에 배터리용 부품 공장 설립
LS전선은 폴란드 남서부 지에르조니우프市에 차량 배터리용 부품 생산법인(LS EV Poland)을 설립한다고 2일 밝혔다. 유럽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비중을 늘려가고 있으며,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생산거점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유럽 본토에서 시장을 선점하고, 적기에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LS전선은 전기차 및 일반 차량용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장부품을 생산, 완성차 업체와 배터리 제조사 등을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연간 약 20만 대의 차량용 배터리에 납품이 가능하다. 국내 전선업체로서는 유럽의 첫 생산거점이다. 이로써 LS전선은 미국, 중국, 베트남, 인도 공장을 포함, 총 7개의 생산법인을 보유하게 되었다. 명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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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해외 셰일가스전 개발 역량 확보에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2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가연구사업인 ‘셰일가스층 파쇄효율 향상을 위한 탐사프로세스 및 실증연구(‘13.12~‘17.11)’의 특별 심포지엄 및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전 세계에서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는 차세대 핵심 에너지원인 셰일가스 분야에서 독자적 탐사프로세스 확립과 현장실증을 통한 개발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본 연구를 총괄 수행했으며, 지난 2013년 12월 산업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선정한 ‘에너지 R&D 신규과제’로서 한국석유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광해관리공단, 서울대학교 등 국내외 석유·가스 개발 분야 주요 기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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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3일까지 5일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되는'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기간에 맞춰 전력분야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종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한전은 이번 훈련을 통해 ‘훈련상황보고 회의’, ‘헬기추락에 의한 전력설비 피해, 광역정전 복구훈련’, ‘전력제어시스템 사이버공격 대응훈련’, ‘업무연속성체계(BCM) 모의훈련’을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국민 체감훈련 및 안전문화 실천운동 등도 병행해 시행한다.특히, 안전한국훈련 4일차인 11.2일(목)에는 한전 경기본부 군포 훈련장에서 재난 초동대처 및 실전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실행기반 종합훈련 및 토론기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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