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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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홈데이, MBC 드라마 ‘역류’ 제작지원
유진그룹의 홈 인테리어&리모델링 브랜드 홈데이가 MBC 아침드라마 '역류'를 제작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역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필요한 사람이 엇갈린 인물들이 복수와 욕망을 위해 벌이는 위태로운 싸움을 그린 홈멜로 심리스릴러다. 신다은, 이재황, 서도영, 김해인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오는 13일 오전 7시 50분에 첫 방영될 예정이다. 유진기업은 '역류' 제작지원을 통해 홈데이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이 평소 어렵게만 느껴왔던 인테리어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등장인물 중 신다은(극 중 김인영 역)이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출연하며, 홈데이 매장이 드라마의 중심 배경이 된다. 홈데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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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관리공단, 한국형 e-내비게이션 기술개발 지원
해양환경관리공단(KOEM)은 지난 9일 부산에서 해상전자장비 개발 전문업체인 삼영이엔씨와 한국형 e-내비게이션 성공적 구축을 위한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형 e-내비게이션(e-Navigation)은 자동차 내비게이션처럼 선박에서도 항만정보, 기상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활용해 선박 안전 운항 등을 돕는 차세대 해상교통안전 종합관리체계다.공단은 한국형 e-내비게이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삼영이엔씨 측에 예방선 등 공단이 보유한 자원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해양환경 및 선박운항 정보 공유, 기술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제공 등을 통해 한국형 e-내비게이션 시스템 고도화 및 성공적 개발을 돕는다.해양환경관리공단 박창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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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청렴문화 선도 위해 감사전문위원회 발족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지난 8일 감사업무의 전문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감사전문위원회’를 발족하고, 신임 전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문위원회는 감사, 안전·설비·건설, 해외 자원개발, 계약·회계 등 가스공사의 주요 업무 분야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국내 최고의 실무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오는 2019년 11월 7일까지다. 감사전문위원회는 향후 2년간 업무 분야별 자체감사 결과에 대한 자문 및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 제시를 통해 감사업무의 투명성 및 내부 통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가스공사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은 “가스공사는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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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17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9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GPTW(Great Place to Work)가 주최한 ‘2017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미국 포춘지가 발표하는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과 동일한 방식의 신뢰지수 설문조사, 공적서 평가를 통해 수상사를 선정하고 있다.2014년 전라남도 나주로 본사를 이전한 전력거래소는 본사이전으로 인한 직원들의 스트레스, 불안감 해소를 위해 힐링캠프,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직원의 여건에 따라 근무시간, 근무장소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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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신뢰경영 대상' 수상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는 9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공부문 신뢰경영 대상을 수상함. 동시에 조환익 한전 사장은 내부직원이 선정하는 '가장 존경하는 CEO'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GPTW)’은 GPTW Institute에서 미국, EU, 일본 등 전 세계 60개국에서 사용되는 GPTW 표준진단 툴인 ‘Trust Index(신뢰경영지수)’를 활용, 기업 내부 구성원들의 설문 결과와 기업문화 평가 결과를 종합 심사해 선정했다. ‘Trust Index’는 믿음(Credibility), 존중(Respect), 공정성(Fai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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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품질경쟁력우수기업'1등급 선정”
한전KPS(사장 정의헌)는 지난 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품질경영 혁신활동으로 탁월한 성과창출을 인정받아 품질경쟁력우수기업 1등급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 한전KPS 정의헌 사장은 이번 품질경쟁력우수기업 1등급 선정과 관련해 “한전KPS는 발전설비 Total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공기업으로서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버팀목이 되고자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발전플랜트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조적 선도기업으로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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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그룹 오너3세 주지홍 상무, 상속 ‘편법승계’ 논란
사조그룹이 상속 편법승계 논란에 휩싸였다. 오너 3세인 주지홍 사조그룹 상무가 ‘일감 몰아주기’를 통해 회사를 키운 다음 핵심 계열사를 사들여 그룹의 최대주주가 됐다는 이유에서다. 주지홍 상무는 이러한 편법승계 작업을 통해 세금 한 푼 내지 않고 그룹의 주인이 됐을 뿐 아니라 그룹 지배력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는 게 업계의 지적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주지홍 사조그룹 상무가 상속세 없이 자산 3조원대 사조그룹을 사실상 물려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그것도 과거 대기업들이 써오던 편법과 동일하게 말이다.그룹의 물류와 전산 등을 담당하는 사조시스템즈는 과거 매출이 318억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난해 약 7000억원의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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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처브라이프·IBK연금 '창의성 0점'?…배타적사용권 획득 한 건도 없어
지난 2002년 도입된 배타적사용권을 DGB생명과 처브라이프생명, IBK연금보험이 한번도 획득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8일 생명보험협회 공시자료에 따르면 배타적사용권 부여상품을 조사한 결과, 17개의 부여상품을 가진 교보생명이 가장 많은 사용권을 획득한 생보사로 조사됐다. 이어 한화생명이 15개, 삼성생명이 14개, 미래에셋생명이 7개를 획득한 것으로 파악됐다. 배타적 사용권은 지난 2002년 생명·손해보험업계에 도입됐다. 해당제도는 특정 보험사가 개발한 상품의 독창성과 창의성을 인정해 타사가 모방하지 못하도록 일정기간(평균 6개월~1년) 동안 독점판매 권한을 인정하는 제도다. 즉 배타적사용권의 획득 여부가 해당 생보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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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동북아시아 한-러 전력연계 협력채널 시동
한국전력은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지난 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갈루쉬카 알렉산드르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을 만나 한-러 전력망 연계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앞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러시아 극동지역의 풍부한 청정에너지를 활용하여 발전한 값싼 전기를 한국에서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양국의 경제적 이익창출과 미세먼지 감축 효과 뿐만 아니라 동북아 지역의 긴장완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부분에 의견을 같이 했다. 이날 조환익 사장은 “향후 한-러간 에너지협력을 위해서는 합동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공동 로드맵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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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산업 중소협력사 수출협의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8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천연가스 산업 중소협력사 수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의 23개 협력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전 방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제품 수출을 위한 해외규격 인증 노하우 세미나, 가스공사 해외사업 추진현황 소개, 해외 에너지 프로젝트 발주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건 중 하나가 해외 발주처·시장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련 핵심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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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한국의 납세자들이 세금을 내기 싫어하는 이유 9가지 공개
우리나라 납세자들이 세금을 내기 싫어하는 이유가 세금을 쌈짓돈처럼 사용하는 정부, 불합리하고 복잡한 세금을 만든 국회, 불공정하고 부패하고 강압적인 행정을 펼치는 국세청에 있다는 주장이 8일 제기됐다. 특히 최근 홍종학 후보자의 쪼개기 증여와 삼성의 상속·증여세 조세회피, 뉴스타파의 파나마 문건 등을 통해 한국부자들의 조세회피 행위가 드러나면서 언론과 대중들이 한국부자들을 극렬하게 “부도덕한 사람”으로 비난하는 것은 “비행청소년의 비행에 대해 부모나 사회의 잘못을 보지 못하고 그 아이만 비난하는 꼴”이라는 주장이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9일 “납세자연맹 매년 실시하는 세금조사 만족도 설문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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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 안전 건설 운영 대책'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를 계기로 ‘원전 안전 건설․운영 대책’을 7일 발표했다. 한수원은 신고리5·6호기를 국민과 함께 세계 최고의 원전으로 건설하고, 가동중인 원전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국민 눈높이에 맞춰 더욱 투명하게 원전정보를 공개하는 등 3대 방향 16개 과제를 선정했다.대책은 공론화 과정에서 제기된 국민들의 우려를 겸허히 받아들여 원전에 대한 불안 해소와 안전하고 투명한 원전 건설 및 운영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한수원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최신 기술을 원전 건설과 운영에 접목해 원전 안전성을 대폭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러한 대책은 국무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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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동남아선수단 후원
한국남동발전(사장 직무대행 손광식)이 기후 관계상 동계 종목에 취약한 네팔, 파키스탄 등 동남아 선수단을 후원,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적극 돕는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6일 남동발전이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인 네팔 현지에서 네팔 올림픽위원회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붐업 조성 및 네팔선수단 용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알파인스키 종목 출전 예정인 네팔 선수단에 1500만원 상당의 동계스포츠 장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이보다 앞선 지난 4월에도 남동발전은 해외사업을 진행 중인 파키스탄에서 파키스탄 스포츠 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크로스컨트리 종목에 참가 예정인 파키스탄 동계올림픽 선수단에 1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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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가스안전공사와 손잡고 중소기업 육성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7일 대구 본사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가스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천연가스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양 기관이 협력하여 중소기업 공동 지원·육성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국내 가스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해외 신규 판로 확보를 통한 글로벌 강소기업화를 도모하고자 함이 목표다. 특히, 가스공사는 생산성·제조 혁신, 기술역량 강화, 금융 지원, 해외 에너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스안전공사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규격 인증 취득을 위한 노하우와 기술을 집중 지원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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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웨스팅하우스,원전해체 기술협력 MOU 체결
한전KPS(사장 정의헌)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력 발전 원천기술을 보유한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Electric Company)社와 7일 서울에서 원전해체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은 한전KPS 정의헌 사장과 웨스팅하우스 이브 브라쳇(Yves Brachet) 수석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원전 전체 시스템 제염 및 절단 분야의 기술지원, 기술이전과 더불어 현장 참여 교육 등 국내외 성공적인 원전해체사업을 위한 협력관계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양해각서 체결에 앞서 한전KPS 정의헌 사장은 “양사는 1994년 이후 23년 동안 돈독한 기술협력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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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학생 서포터즈,'행복에너지 데이트'개최
한국전력(사장 조환익) 대학생 서포터즈 123명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들의 전력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전시(See), 체험(Do), 이벤트(Enjoy) 3색 테마로'행복에너지 데이트'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전시존에서는 스마트한전, 스마트고객센터 등 한전의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소개했고, 전력서비스 발굴을 위해 설문조사도 진행하였음. 또한 1898년 설립 이래 글로벌 전력회사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국민들과 함께 한 119년 한전 역사를 볼 수 있는 ‘KEPCO 역사관’도 마련했다. 체험존에는 시민들이 벌룬 현수막에 한전에 대한 응원메시지를 적을 때 마다 벌룬을 하늘로 띄우는 퍼포먼스인 ‘한전에 소망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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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물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앞장
K-water는 물산업 중소기업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축한 ‘물산업 오픈 플랫폼’의 운영효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방과 공유의 오픈 플랫폼 구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물산업 오픈플랫폼’은 K-water가 지난 50년 동안 축적한 물관리 기술과 노하우를 중소기업과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요구를 적시에 반영하기 위한 ‘열린’ 지원 체계다.오픈플랫폼의 주요내용은 물 관련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과 제품 성능검증 기회제공, 판로지원 등이다.우선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K-water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특허 등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이전하고 연구가 필요한 기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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