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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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0.26%↑ 이더리움 -0.30%↓ 리플 0% 퀀텀 0% 라이트코인 0.08%↑ 이오타 0%... [코인원거래소 20시 0분]
[로이슈 지미옥 기자] 암호화폐(가상화폐) 비트코인이 한시간(19시 0분)전 대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국내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원에 따르면 27일 오후 8시 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0.26% 상승한 96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캐시는 0.52% 상승한 26만5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골드는 한시간전과 비슷한 2만225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이더리움은 -0.30% 내린 19만92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0.72% 하락한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리플은 한시간전과 비슷한 288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퀀텀은 한시간전과 비슷한 1920원에 기록하고 있다.라이트코인은 0.08% 상승한 6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오타는 한시간전과 비슷한 313원에 매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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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2019 ‘날씨경영우수기업’ 선정 및 제14회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수상
한국남동발전은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년도 날씨경영 우수기업 선정서 수여식’에서 날씨경영우수기업 선정 및 제14회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우수기관 표창(기상청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날씨경영우수기업’은 기상청 주관으로(한국기상산업기술원 평가) 기상정보를 활용하여 경영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적응력 강화 및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우수기관에게 선정·인증하는 제도이다. 금년도에는 공공기관과 다양한 산업분야의 민간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총 29개 기관(기업)이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날씨경영우수기업 선정서 수여식은 기상산업 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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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CPS 보안 워크숍 개최
한전KDN은 지난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제주 에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과 공동으로 CPS(Cyber Physical Systems) 보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CPS란 사이버물리시스템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물리 세계와 가상의 사이버 세계와의 밀접한 상호작용을 강조하는 패러다임으로 현재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가는 핵심 개념으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올해 제5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정보보호학회 CPS보안연구회가 주관하였으며, 전력그룹사 및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학계 및 보안업체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제어시스템보안을 주제로 CPS 분야 블록체인 적용 사례, 전력제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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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로컬푸드 홍보 서포터즈 ‘로컬프렌즈 3기’ 발대식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7일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로컬푸드를 홍보하는 청년 서포터즈, ‘로컬프렌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T에 따르면 ‘로컬프렌즈’는 로컬푸드가 가진 사회적 가치를 청년의 눈높이에서 콘텐츠로 제작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널리 알리는 지역 홍보대원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로컬프렌즈 3기에는 지역사회와 식문화에 자부심을 가진 전국 각지의 청년들 10팀, 총 39명이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이번 발대식에 참가한 ‘강원도 파머보이즈’팀 마정우 씨는 “강원도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에 대해서는 우리 팀이 전문가”라며 “지역향토자원인 로컬푸드의 가치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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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경남 함양에 ‘양파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최초 지정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26일 경남 함양농협APC에서 지자체, 수출업체 및 양파생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양파가 농산물전문생산단지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산물전문생산단지’는 농산물 생산부터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집중적으로 관리해나기 위한 수출전문단지이다. 농식품부와 aT는 올해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한 양파를 지속가능한 수출품목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올해 이례적인 양파풍작으로 산지가격이 하락하면서 농식품부와 aT가 적극적인 수출지원에 나선 결과, 역대 최대규모인 4만 톤 이상의 양파가 대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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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창립 70주년 기념행사 개최...국민신뢰경영 의미 되새겨
한국마사회가 창립일인 1949년 9월 29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6일 과천 본사에서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임직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오병석 차관보, 농축산단체 임영호 회장, 김종천 과천시장 등 외부 인사까지 약 800명이 참석했다고 전해졌다. 마사회에 따르면 내외빈의 축사와 함께 근무유공 포상이 진행됐으며, 국민신뢰경영 선포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국민신뢰경영을 ‘경마의 사회적 부작용 예방과 말(馬)을 이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국민신뢰회복과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으로 정의하고, ▲준수 ▲공개 ▲수용 ▲건전이라는 4대 경영 원칙을 대국민 약속으로 선포했다. ‘국민신뢰경영 선언’을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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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강원도 풍력단지 지역 씽씽 신바람 에너지 스쿨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에너지교육 프로그램 시행으로 신재생에너지 관련 지역 상생모델 구현과 적극 소통에 나서고 있다.남부발전은 지난 26일 강원도 정선의 정암풍력발전 인근 고한초등학교에서 ‘씽씽 新바람 에너지 스쿨’을 첫 개설해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27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에너지 스쿨’은 풍력발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에너지의 역사와 원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체험교실, 풍력단지 견학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에너지 스쿨 참여 학생들은 풍력발전기 모형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실제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모습을 가까이서 관람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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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ICQCC, International Convention Quality Control Circles)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한수원은 7회 연속 국제대회 금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한수원의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렸다.한수원에 따르면 1976년 시작해 올해 44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등 세계 13개국의 대표기업 총 370개 팀 2천여명이 참가했으며, 한수원은 ‘스위치야드 교체공사 공정 최적화를 통한 공기단축’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의 안전과 품질수준을 국제적으로 알린 성과”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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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19년도 사회봉사단 코디네이터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원랜드가 충북 제천에서 지난 2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사내 팀·테마 봉사단 리더인 코디네이터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사회봉사단 코디네이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강원랜드에 따르면 봉사 코디네이터들의 역량 강화 및 봉사활동의 질적 향상 사내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사회혁신’을 주제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첫날‘우리지역 사회혁신가 만나기’에서 사회혁신가 6명으로부터 사회안전 및 범죄예방, 빈곤 예방 및 해결, 여가문화, 다문화․생명존중, 마을공동체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고 전했다.이튿날에는 외부 강사로부터 기업 사회공헌 트렌드와 사회혁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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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국내 최초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ESS사업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이 서울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현대차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ESS(에너지저장장치)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환경부에 따르면 국내 전기차 누적보급대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약 5.7만대이며, 2022년까지 43만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처럼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배터리 보급규모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국내에는 전기차 폐배터리 성능평가나 재활용 방안에 특별한 기준이 없는 상태다. 이에 전기차 폐배터리의 사회․환경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한수원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이 사업을 통해 전기차에서 사용한 배터리를 회수, 성능평가를 통해 배터리를 선별해 ESS 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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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19년 농촌 재능나눔 일반캠프' 발대식 개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2019년 농촌재능나눔 일반캠프'가 27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충남 금산군 제원면 일대 농촌마을에서 펼쳐진다고 27일 밝혔다.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재능나눔 일반캠프’에는 나눔을 원하는 직업인과 일반인 90여명이 참석했으며, 금산군 제원면 이장단 협의회에서 주민들의 사전 요청사항을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재능나눔의 주요 활동으로는 ▲농기계 수리 ▲의료봉사활동 ▲전기, 가스 안전점검 ▲이·미용 ▲요리교실 ▲노래공연 ▲농촌일손 돕기 등으로 수요에 따라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고 알려졌다. 제원면 원골폭포 포토존 조형물 제작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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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이사회, 신재생에너지 전략 'RE 3025' 점검
한국동서발전은 비상임이사를 포함한 전 이사진들이 참석한 이사회에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RE 3025' 추진전략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RE 3025 추진 전략은 정부의 신재생 발전량 목표보다 5%를 상향하여 2030년까지 신재생 발전량 25%를 달성하기 위한 동서발전만의 차별화된 전략이다.추진 전략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에너지원별 차별화 전략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EWP 이익공유형 사업추진을 통한 국민 참여 확대로 포용성장 ▲R&D를 통한 기술개발 및 국산화로 에너지 산업 육성이라는 3대 전략을 수립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분야에 총 사업비 22.9조원을 투자하여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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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사회공헌·지역협력 워크숍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6일부터 27일 이틀간 쏠비치리조트에서 2019년 하반기 전사 사회공헌·지역협력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날 워크숍에는 한국동서발전 본사 및 5개 사업소의 사회공헌·지역협력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워크숍은 상반기 업무 추진실적 공유,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신규 사회공헌 아이템 발굴 회의, 사회공헌 분야 전문가(정유진 인하대학교 지속가능경영연구소 CSR센터장, 신성국 나눔문화플랫폼 HUGIN 대표) 초청 강의 등 사회공헌·지역협력 실무자의 역량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전사 실무자가 한데 모여 의견을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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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참가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안전관리 현황 및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체계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 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2015년부터 지속 개최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전시 부스에서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해 개발하고 있는 ▲석탄 컨베이어 접근 통제 시스템 ▲수중 청소 로봇 ▲APC(Auto People Counter) 등 안전관리 시스템을 소개한다고 전했다. 또한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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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황] 코인제스트, 19시 10분 , 코즈플러스(0%), 비트코인(0%), 이더리움(0%), 리플(0%), 센터코인(0%) ...
[로이슈 한정아 기자]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에 따르면 한시간(18시 10분)전 대비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거래량 기준으로 보면 한시간 전대비 이더리움클래식,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등이 활발히 거래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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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4월 순방 후속으로 '한-카자흐스탄 경제협력 사절단' 파견
KOTRA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카자흐스탄 순방 후속 경제협력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 카자흐스탄을 방문했을 때 주관한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파트너십’ 1:1 상담회의 후속 지원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양국 정부가 경제협력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27일 수도 누르술탄에서 열린 ‘제1차 한-카자흐스탄 워킹그룹 회의’와 연계해 추진됐다고 전했다.KOTRA에 따르면 상담회에는 화장품 등 소비재, 농업, 정보통신기술(ICT), 보건·의료, 건설 분야에서 한국기업 12개사가 참가했다. 4월에 참가한 기업 중 7개가 다시 카자흐스탄을 찾아 업무협약(MOU), 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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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특성화고와 손잡고 FTA 수출인재 키운다
KOTRA가 27일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특성화고등학교 및 글로벌무역진흥원 등 28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수출실무 전문인력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과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의 고용을 연계해 지원하는 방식이다. 경화여자EB(English Business)고, 대전여자상업고, 동구마케팅고, 인천세무고, 광주여자상업고 등 5개 특성화고 졸업생이 그 대상이다.KOTRA는 ▲학생의 현장실무 역량을 키우는 FTA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 ▲고졸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강소·중견기업을 발굴해 학생과 고용 계약을 맺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특성화고는 ▲기업 맞춤형 FTA 실무교육 과정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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