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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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 코로나19 진단키트 3종 CE-IVD 인증 획득
필로시스헬스케어(대표이사 최인환 / 057880)의 관계사 필로시스(대표이사 이인)는 코로나19 진단키트 3종에 대해 CE-IVD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CE-IVD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총 3종으로, 항체진단키트인 Gmate COVID-19 IgG IgM과 항원진단키트인 Gmate COVID-19 Ag, 분자진단키트인 Gmate COVID-19 RT-PCR이다.필로시스의 진단키트 판권을 가지고 있는 필로시스헬스케어는 기존 항원진단키트인 Gmate COVID-19를 포함한 약 4종의 진단키트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특히 항체진단키트는 검체채취키트와 더불어 미국 내 문의 및 요청이 많아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EUA)도 이미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필로시스헬스케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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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텍, 매각 위한 티저레터 공식 배포...11월 임총서 신규 경영진 선임
스마트폰용 광학렌즈 전문기업 디오스텍이 회사매각을 위한 티저레터(투자안내서)를 공식 배포하며 매각 작업에 본격 돌입한다.21일 디오스텍은 매각주관사 삼정KPMG 딜5본부를 통해 잠재적 원매자에게 회사 소개자료를 담은 티저레터를 공식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디오스텍은 오는 11월을 목표로 매각 작업을 추진 중이다. 거래 상대방 선정 후 경기도 용인시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경영진을 선임해 모든 매각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디오스텍은 전 대표의 배임 혐의로 지난 7월 17일부터 주식거래가 정지되고 현재 거래소로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된 상태다. 이번 회사 매각으로 기업가치 제고 및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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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프리미엄 Endo CT 출시
글로벌 치과 영상장비 전문기업 바텍이 ‘근관치료(Endo)’ 진단 기능이 탑재된 신제품 ‘Green X(이하 그린 엑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그린 엑스’는 근관 치료를 위한 정밀영상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CT다. 근관치료는 치아 내부 신경, 혈관 등으로 구성된 치수를 봐야 하기 때문에 치의학 분야에서도 가장 고해상도 영상을 필요로 한다. Green X는 치수 구조를 3차원 정보로 제공해 의사가 정확하고 효과적인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게 해준다.근관치료는 흔히 말하는 신경치료로, 자연치아를 뽑지 않고 최대한 보존하는 시술이다. 충치 부위를 제거한 뒤 미세한 근관을 통해 염증을 꼼꼼히 제거하고 소독해야 한다. 치료 후에는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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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젠 “당뇨·비만 치료용 신규 당쇄화 엑세나타이드 변형체의 물질 및 용도 특허 출원”
애니젠이 “항당뇨 및 항비만용 펩타이드 대사질환 혁신 신약 치료제”의 국내외 우선권 주장 특허를 출원하였다고 21일 밝혔다. 펩타이드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 애니젠 주식회사 (196300)는 광주과학기술원과 글로벌 혁신 신약에 관한 산학협력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최근 7건의 국내외 공동 출원 특허를 애니젠 단독의 권리 소유 및 실용화를 위해 기술이전을 진행한 바 있다.금번 애니젠이 단독으로 출원한 2종류의 특허는 현재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엑세나타이드의 특정 아미노산에 인체 구성요소인 지방산과 탄수화물 (Glycan)이 적용된 신규 당쇄화 엑세나타이드 (Glycosylated exenatide, AGM-215)와 동일한 두개의 당쇄화 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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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삼성전자 차기 플래그쉽 카메라 모듈 메인 공급사 선정 및 200억 규모 투자 진행
카메라 모듈 전문기업 ㈜나무가(대표이사 서정화; 종목코드 190510)가 카메라 모듈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억원을 투자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투자자금은 21년 삼성전자 플래그쉽 카메라 모듈 2종 메인 공급사 선정에 따른 전용 설비 구축 및 갤럭시A 시리즈 후면 AF기종(Auto Focus)과 전면 VT(Video Telecom)기종 수주 확대에 따른 생산능력(CAPA) 확보를 위한 신규설비 투자에 사용할 예정이다. 나무가 원태연 사장(COO)은 “고객사로부터 20년 하반기 출시한 플래그쉽 모델 갤럭시노트20 시리즈의 후면 초광각 카메라 모듈 공급을 승인 받아 생산기지인 베트남 푸토법인에서 현재 안정적으로 공급 중에 있으며,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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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나보글리플로진, 임상 2상에서 당뇨 환자의 혈당 강하 및 안전성 입증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2020 ICDM(2020 International Congress of Diabetes and Metabolism)’에서 현재 개발중인 SGLT-2 계열 당뇨병 치료제 ‘이나보글리플로진’의 임상 2상 결과를 최초로 발표했다. 이번 ICDM(국제 당뇨병 및 대사질환 학술대회)은 대한당뇨병학회 주최, 10주년을 맞은 국제학술대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으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이나보글리플로진은 혈당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2형 당뇨병 환자들이 12주간 복용했을 때, 투여 4주차부터 위약대비 당화혈색소(HbA1c) 변화량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를 보였고, 12주 째에는 위약 대비 약 0.9%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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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DGB금융지주, 코로나19 우려 제한적”
키움증권은 DGB금융지주(139130, 전 거래일 종가5430원)가 코로나19의 장기화 영향으로 제조업 비중이 높은 동남권 경기의 악화 우려가 높았으나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 대출 등을 통해 시장 위험을 정부가 부담함으로써 위험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판단된다며, 과도한 우려는 새로운 투자기회를 낳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 볼 종목이라고 21일 분석했다. 이어 모든 우려를 반영해도 지금 주가는 지나치게 저점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7500원에서 8300원으로 상향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코로나 위기 이후 제조업 중심의 지방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로 지방은행지주의 주가 약세가 지속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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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멥신, 암 치료용 약학 조성물 특허권 취득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대표 유진산)은 지난 9일 캐나다 특허청으로부터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변이III(이하 EGFRvIII) 타깃 신약 후보물질인 PMC-005BL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특허명은 ‘신규 EGFRvIII 항체 및 이를 포함하는 조성물(Novel EGFRvlll antibody and composition comprising same)’로, 이는 EGFRvIII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와 이에 대한 제조방법 및 항체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암 또는 종양 치료용 약학 조성물을 포함한다.EGFRvIII는 정상세포에는 발현하지 않고, 암세포와 암줄기세포에만 발현하여 암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변이 단백질이다. 이는 다형성 교모세포증(GBM) 환자에서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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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타매트릭스, 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 식약처 수출 허가 신청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퀀타매트릭스(QuantaMatrix, 대표이사 권성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 ‘QPLEXTM COVID-19 test’의 개발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수출 허가를 신청했다.이 제품은 유전자증폭 검사법 기반의 분자진단 키트로, 비강 안쪽 벽면을 긁어 검체를 채취해 검사하는 비인두강 채취(Nasopharyngeal swab) 검사와 객담(Sputum) 검체를 통한 검사가 모두 가능하다.퀀타매트릭스는 이 키트 제품에 대해 이달 내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EUA)을 신청하고, 연내 유럽 CE 인증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퀀타매트릭스는 이 코로나19 분자진단 키트 제품을 시작으로, 앞으로 코로나19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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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RFHIC, 5G 해외 투자로 성장 사이클 진입”
메리츠증권은 RFHIC(218410, 전 거래일 종가 4만6000원)가 삼성전자와 Verizon의 5G 공급 계약 체결로 미주향 5G 매출은 4분기부터 발생할 것이라며 화웨이 매출 축소는 아쉬우나, 삼성전자와 노키아 물량 증가를 21일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만4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했다.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해외 통신사들의 5G 투자 지연으로 RFHIC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44억원(-1.1% YoY), 영업적자 –11억원(적전 YoY)이 예상된다. 다만 최근 삼성전자와 Verizon의 5G 공급 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미주향 5G 매출은 4분기부터 발생할 전망이다. 202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22억원(-23.7% YoY), 40억원(-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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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텔리안24,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랩핑 마스크 Rx’ 출시
동국제약의 기능성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오는 23일(수) 오전 11시 35분 GS홈쇼핑을 통해 마스크팩 한 장으로 강력한 탄력•리프팅 케어를 제공하는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랩핑 마스크 Rx’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랩핑 마스크 Rx’는 기존 베스트셀러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랩핑 마스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선보인 제품으로 시즌1 제품 대비 더욱 빠르고 강력한 흡수와 깊은 주름 개선 효과를 자랑한다. 센텔리안24의 메가히트 제품인 마데카 크림 시즌5(마데카 크림 액티브 스킨 포뮬러)의 핵심 유효성분을 동일하게 함유한 고영양∙고농축 크림을 담은 마스크팩으로 리프팅과 탄력 케어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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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크레뮤’ 론칭 10년 만에 누적 주문액 2천억 돌파
CJ ENM 오쇼핑부문의 남성 토탈 브랜드 ‘다니엘 크레뮤’가 론칭 10년만에 누적 주문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 다니엘 크레뮤는 남성복 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유러피언 클래식 스타일’, ‘스타일을 겸비한 실용성’, ‘독보적인 가성비’라는 세 가지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작년 한 해만 350억 이상의 주문 금액을 올리는 등 2016년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다니엘 크레뮤는 CJ오쇼핑이 2011년에 프랑스 남성복 다니엘 크레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선보이는 홈쇼핑 유일의 토탈 남성 패션 브랜드다. 상품을 의류에 국한하지 않고 신발, 벨트, 머플러 등 패션 잡화까지 상품 영역을 확대하고 상품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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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프리미엄 호텔식 베딩 3종 출시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심플하지만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프리미엄 호텔식 베딩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고품질 구스 베딩 ‘더블쉴드구스’와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담아낸 ‘더스티치’, ‘팀버튼’이다. 3가지 제품 모두 서걱거리는 촉감으로 호텔 침구를 연상케 하고 침실에 고급스러운 멋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이브자리에 따르면 더블쉴드구스 이불속은 해풍이 부는 지역에서 자란 시베리아산 구스 충전물로 다운볼이 크고 공기 함유량이 높아 보온성이 우수하다. 솜털 80%, 깃털 20% 비율로 만들어졌으며, 수면환경연구소가 독자 개발한 더블쉴드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삼출 현상(털 빠짐)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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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해외에서 맛보던 타로 파이, 한국에서 즐기세요”
맥도날드는 고객들의 출시 요청이 쇄도했던 인기 디저트 ‘타로 파이’를 오는 24일 국내에 첫 출시한다고 밝혔다. 싱가폴, 홍콩, 중국, 하와이 등 해외에서 먼저 선보인 맥도날드 타로 파이는 바삭한 파이 안에 달콤하고 크리미한 연보랏빛 타로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맛과 식감으로 수 많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디저트 메뉴다. 타로는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줄기 식물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적이며, 타로 티 등 디저트나 음료의 재료로 인기가 높다.맥도날드 타로 파이는 해외 여행객들 사이에서 해외 여행시 현지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이색 메뉴로 입소문을 타면서 온라인과 소셜 미디어에서 ‘국내 도입 시급’, ‘제발 판매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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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전기차용 알루미늄 전선 양산
LS전선(대표 명노현)은 전기차용 알루미늄 전선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LS전선은 전기차 업계의 경량화 경쟁으로 알루미늄이 차량의 핵심 소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투자를 확대했다.알루미늄 도체 전선은 기존 구리 전선보다 40% 이상 가벼워, 차량 1대당 총 25kg에 이르는 전선의 무게를 약 15kg로 줄일 수 있다.LS전선 공장은 국내에서는 유일한 알루미늄 전선 전용 라인을 구축했다. 구리와 알루미늄 전선 생산설비를 병용할 경우 구리 입자가 알루미늄을 부식시킬 수 있다.회사측은 일본 등의 주요 자동차 전장업체들도 알루미늄 전용 라인을 구축하는 추세이며, 알루미늄 전선의 비율이 현재 약 5% 이하에서 2025년 30%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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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국내 환자 첫 투여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20일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후 한달 만에 첫 환자에게 치료제 투여가 진행된 것이다.첫 환자 투여는 지난 19일 중앙대병원에서 정진원 교수 주도로 이뤄졌다. 회사 측은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중앙대병원, 고대 안산병원, 연대 세브란스병원, 충남대병원 등 총 6개 의료기관에서 추가 환자 투여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GC녹십자의 ‘GC5131A’는 약물재창출이 아닌 신약으로 분류되는 국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에 빠른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임상은 ‘GC5131A’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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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세라닙,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임상 3상 결과 발표
ESMO 2020에서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표적항암제‘리보세라닙’이 EGFR(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 임상 3상에서 대조군 대비 월등한(superior mPFS를 보였다고 발표됐다. 올해 초 항서제약이 비소세포폐암에 대해서 리보세라닙과 이레사(Gefitinib)병용요법과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으로 각각 임상 3상 승인을 받은 가운데, 이번 ESMO에서는 중국 광저우의 중산대학교(Sun Yat-sun university)에서 진행된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받았다. 간세포암의 경우 항서제약이 중국에서 1차 치료제로 진행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아 글로벌3상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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