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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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청주 ‘더샵 청주센트럴’ 내일 분양 시동
포스코건설이 오는 17일 충북 청주에서 ‘더샵 청주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시동을 건다. ‘더샵 청주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1개동 총 98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46세대를 일반분양 예정이다. 타입별로는 ▲39㎡ 75세대 ▲59㎡ 26세대 ▲74㎡ 139세대 ▲84㎡ 506세대 등이다.청약 일정은 이달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해당지역 1순위, 30일 기타지역 1순위, 10월 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8일이며, 정당계약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더샵 청주센트럴은 청주 중심생활권인 복대2구역에 위치해 관공서를 비롯해 병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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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M화진, 안전보건환경영시스템 구축...ESG경영 강화
SM그룹(회장 우오현) 제조부문 계열사인 SM화진은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국제표준규격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SO 45001’은 ISO와 국제노동기구(ILO)가 정식으로 채택한 ‘안전보건경영 국제표준’으로 SM화진은 생산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에 대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위험성평가절차 수립과 직원교육 강화를 통한 재해 없는 사업장 운영 노력을 인정받았다.SM화진은 이와 함께 국제표준화기구의 기준에 따라 환경문제 및 위험에 대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기업에게 수여되는 환경경영체제 최고 수준의 인증인 ‘ISO 14001’인증도 획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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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명절 장거리 운행 전 타이어 점검부터 받으세요”
추석 명절 장거리 운행을 앞두고 타이어 점검을 받는 운전자들이 늘고 있다. 타이어뱅크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올 추석 연휴는 자가 운전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타이어 점검 서비스 등 고객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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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선박용 CO2 포집·저장 장치 기술 공동개발
대우조선해양이 선박 운항 시 발생하는 엔진 배기가스 내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은 암모니아수 흡수제를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포집 후 저장하는 선박용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을 대우조선해양의 기본특허와 국내 기자재 업체인 하이에어코리아의 배기정화기술을 사용하여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개발한 CO2 포집·저장 기술은 2050년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저감기술로, 암모니아수를 이용해 대량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저장하는 습식 포집공정과 광물탄산화 기술로 장치 규모에 따라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다양하게 설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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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국가광물정보센터에 철강제품 전시
동국제강이 기증한 철강제품이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에 위치한 한국광물자원공사 산하 국가광물정보센터에 전시된다. 동국제강은 건설용으로 사용되는 H형강과 철근, 선박을 만들 때 사용되는 후판, TV와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재료가 되는 컬러강판 등 철강 제품 샘플 총 12점을 국가광물정보센터에 기증, 광석에서 추출된 철강 금속의 유용성을 설명하는 사례로 상시 전시한다고 16일 밝혔다.동국제강 관계자는 “이번 철강 샘플 기증은 자연상태의 광물에서부터 일상생활에 유익하게 사용되는 철강제품까지 보여주기 위해 국가광물정보센터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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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현대제철, 버려지던 ‘굴 껍데기’ 제철 부원료로 재활용
국내 철강업계가 굴이나 조개 등 ‘패각’ 폐기물을 제철공정 부원료로 재탄생시켰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전남 여수 패각 가공 전문업체 여수바이오가 지난 15일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패각 재활용환경성평가를 승인받음에 따라 패각을 제철 부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16일 밝혔다.그동안 이들 3사는 패각 성분이 ‘소결공정’에서 사용되는 석회석의 성분과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해 석회석을 패각으로 대체할 방안을 공동 연구해왔다고 포스코는 설명했다. 소결공정은 가루 형태의 철광석을 고로에 투입하기 적합한 소결광 형태로 가공하는 과정으로, 석회석은 소결광의 형태를 구성하고 성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패각은 전국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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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스마트팩토리 구축한 동원시스템즈, 시장 관심 ↑
종합 포장재 기업 동원시스템즈(대표이사 조점근)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지부진한 최근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2차전지 테마주로 시장 참여자들에서 부각되고 있기 때문. 특히 16일 동원시스템즈는 올해 12월까지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2차전지용 알루미늄 생산공장에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가 상승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와 비슷한 사례는 동화기업이 있다.목재 회사인 동화기업이 최근 2차전지주로 주목받으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동화기업은 화학 계열사인 동화일렉트로라이트를 통해 전기차와 수소차 등 '그린모빌리티'의 기반이 되는 2차전지 핵심소재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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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가성비 통했다…론칭 2년 만에 150호점 돌파
16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5월 업계 최단기간인 1년 8개월 만에 100호점을 돌파한 노브랜드 버거가 부산 하단아트몰링점을 열며 론칭 2년 만에 15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한 매월 10여 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올해 말까지 목표했던 170호점까지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국내 햄버거 시장에 진출해 있는 프랜차이즈 대부분이 100호점을 내는데 10여 년이 걸린 데 반해 노브랜드 버거는 1년 8개월 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프랜차이즈업계에서 100호점 돌파는 시장 안착과 사업 성장세를 의미하는 핵심 지표다. 특히 노브랜드 버거는 100호점 달성 직후인 6월 한 달 동안에만 15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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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2021년 롯데 캐시미어 페어’ 진행
올해 롯데백화점이 준비한 ‘캐시미어 페어’ 상품은 총 33스타일, 188품목으로 전년 대비 총 12스타일, 51품목을 늘렸다. 캐시미어의 대중화를 넘어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컬러와 디테일에 변화를 주고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백화점은 2019년부터 ‘롯데 캐시미어 페어’를 진행, 사전 기획을 통한 대량 생산으로 시중 유명 브랜드 캐시미어 니트 대비 5분의 1가격 수준의 합리적인 상품을 선보여 누적 판매량 20만장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올해 소개하는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유닛 캐시미어 100% 여성 크루넥 니트(12만 9,000원)’로, 캐시미어 100% 원사로 아이보리/오렌지/브라운 등 총 6가지 다양한 컬러를 선보인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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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말레이시아 3, 4호점 오픈
‘이마트24 말레이시아’가 지난 6월 쿠알라룸푸르에 1호점을 선보인 후, 이달 말 4호점까지 확대하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꾸준히 매장을 늘려가고 있다.이마트24 말레이시아는 이달 16일(목)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에 3호점을 오픈 후, 이달 말에는 쿠알라룸푸르에 4호점까지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6월 쿠알라룸푸르에 1호점, 7월에 2호점을 오픈 후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보던 이마트24 말레이시아는 이달 2개점을 연달아 오픈하며 계획대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오피스 상권에 1호점을 선보였던 이마트24 말레이시아는, 2, 3호점을 주택가에 오픈하며 다양한 고객층에게 이름을 알려가고 있으며, 4호점은 주상복합 상권에 선보인다.이마트24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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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캐스퍼’, 사전계약 첫날 1만8000대 돌파 ‘역대급’
현대자동차의 신규 엔트리 SUV ‘캐스퍼(CASPER)’가 자사의 내연기관차 가운데 사전계약 최다 기록을 세웠다. 현대차는 오는 29일 출시 예정인 ‘캐스퍼’가 지난 14일부터 진행한 사전계약 결과 총 1만8940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앞서 지난 2019년 11월 출시한 6세대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기록했던 1만7294대보다도 1646대가 더 많은 수치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로운 차급 캐스퍼가 얼리버드 예약 첫날부터 고객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경제성에 더해 디자인, 안전성, 공간성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상품성 때문이다”며 “한국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진행한 D2C(고객 직접 판매) 방식으로 구매 편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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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함께 Green 그림’, 정크 아트로 재탄생
포스코O&M이 정크아티스트 국내 1호 오대호 작가와 협업해 버려지는 폐집기를 활용한 작품을 전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1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에서 진행되며, 추석 연휴동안 아이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전시가 끝나면 정크아트 작품은 한국업사이클센터와 승주CC 로비에 상설전시되어 만나볼 수 있다.포스코O&M은 지난 7월에 실시한 라인게임즈 사무실 원상복구 공사를 통해 버려지는 집기를 수거해 업사이클링 기증 후 남은 집기와 포스코O&M이 운영하는 승주골프장에서 발생한 로스트볼 300개를 활용해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포스코O&M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는 오대호 작가는 국내1호 정크아티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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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3100억원 규모 ‘화성장안지구 공동주택’ 수주
반도건설(대표 박현일)이 3100억 규모의 ‘화성장안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따냈다. 반도건설은 지난 14일 ㈜장안개발과 ‘화성 장안택지지구 공동주택 1595가구 건립 신축공사’ 3100억원 규모의 도급계약을 체결, 하반기 첫 도급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화성 장안택지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는 면적 8만5847㎡에 지하 1층~지상 26층, 14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59㎡ 273세대, 84㎡ 1322세대 등 총 1595세대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것으로, 연말 착공에 이어 내년 초 분양예정이다.반도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건설 경기의 불활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공공택지 중심의 사업영역에서 벗어나 민간개발사업, 해외개발사업, 도시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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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송도엘테라스’ 10월 분양 예정
오는 10월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바로 앞에 들어서는 ‘더샵 송도엘테라스’ 주거형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 공급될 예정이다. ‘더샵 송도엘테라스’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구성으로 지하 2층~지상 17층, 총 144실 규모다. 상업시설은 지상 1층~2층, 81실로 구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 호실 테라스, 세대 창고 제공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되며, 상업시설은 트리플스트리트와 연계한 오픈 개방형 점포 배치로 접근성을 높였다는 게 포스코건설의 설명이다.특히 ‘더샵 송도엘테라스’는 송도를 대표하는 상권인 트리플스트리트와 바로 맞닿은 입지이며, 트리플스트리트는 F&B, 쇼핑, 영화관 등 먹거리부터 여가, 문화생활 등을 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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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본격화
GS건설의 자회사인 에네르마㈜가 친환경 미래사업인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2차전지 재활용) 사업의 첫 삽을 뜬다. GS건설은 15일 포항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내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에서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와 이철우 경북도시사, 이강덕 포항시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착공식을 진행했다.GS건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연 2만톤(Black Powder 기준)처리 규모의 공장을 착공해 운영되며, 사용 후 리튬이온 배터리를 수거해 물리적 파쇄, Black Powder(배터리를 잘게 쪼갠 후 열처리한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등이 포함된 검은색 덩어리) 제조, 습식제련의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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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3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현대건설이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0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공정거래, 상생협력 지원, 협력회사 체감도 등 전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받음과 동시에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최우수 명예기업’은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야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로, 현대건설의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활동이 최고 수준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현대건설 관계자는 “3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 기업 선정은 현대건설의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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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창립 62주년 맞아 임직원 포상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15일 창립 62주년 맞아 올해의 롯데건설인, 근속포상, 모범사원, 우수품질 관리사원 등 총 388명에게 포상했다. 이날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과 기념행사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한 기념사로 대신했다.하석주 대표이사는 해외 사업 확대와 디벨로퍼 역량강화를 통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해 지속적인 성장을 해나갈 것을 재차 강조했다. 롯데건설은 마곡 MICE 복합개발사업, 인천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에 이어 최근 하남 H2프로젝트 등 대형복합개발사업도 수주하며 디벨로퍼 역량강화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아울러 ‘안전경영’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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