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
무신사, ‘데우스 엑스 마키나’ 오프라인 팝업 진행
무신사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와 함께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무신사 관계자는 "오는 23일까지 오프라인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 성수@대림창고’에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2025년 SS 시즌 신제품과 주요 인기 상품을 공개하는 팝업을 진행한다"라며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2006년 호주에서 탄생해 모터사이클, 서핑, 스케이트보드 등 서브컬쳐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브랜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카비 턱웰(Carby Tuckwell)’의 독창적이고 대담한 그래픽으로 전 세계적인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팝업은 데우스 엑스
-
[생활경제 이슈] 에이블리, Z세대 패션 트렌드 ‘위시코어’ 룩북 공개 外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Z세대(잘파세대) 인기 패션 트렌드로 급부상한 ‘위시코어’ 룩북을 공개하고, ‘NCT WISH’의 앨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위시코어’는 NCT WISH의 앨범 콘셉트, 안무, 무대 의상 등에서 유래된 스타일 트렌드로 주로 ‘별’, ‘날개’ 등 Y2K 감성 요소를 NCT WISH 특유의 젠지(Gen-Z) 감성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2000년대 무드에 트렌디한 감성을 더해 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이달 들어(1~13일) '위시코어' 검색량은 전월 동기간(3월 1~13일) 대비 130% 급증하고 해당 키워드를 포함한 상품 거래액은 115% 늘었
-
롯데온, "‘온쇼페’ 1주차 트래픽 70% 증가했다"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은 지난 4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온쇼페’의 1주차 트래픽이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같은 기간 매출은 65% 늘었다. 행사 시작일인 4월 9일에는 전년 대비 트래픽 85%, 매출 90% 상승하며 2023년 이후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온쇼페’는 매년 롯데온이 단독으로 진행해 오던 연례행사로 올해는 롯데호텔, 롯데렌터카, 롯데웰푸드 등 비유통 계열사까지 참여한 온라인 페스타로 새롭게 탄생했다"라며 "롯데 계열사들이 하나로 뭉치면서 시너지를 창출해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성공을 견인한 이색
-
세븐일레븐 "모바일앱 리뉴얼로 ‘2030 가입자 60% 급등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이 모바일 앱(이하 세븐앱) 리뉴얼 한달여 만에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지난 달 세븐앱 리뉴얼을 통해 O4O 서비스를 재편하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라며 "세븐앱 리뉴얼의 핵심은 손쉬운 기능과 간편한 메뉴 접근성, 그리고 이용 속도의 향상을 내세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용 빈도가 높은 ‘사전예약주문’, ‘택배’, ‘재고찾기’, ‘쏘옥보관’ 등을 메인화면 전면에 배치해 사용자 편의를 개선했다"라고 밝혔다. 그 결과 세븐앱 리뉴얼 오픈 이후 현재까지(03/04~04/15) 가입자수는 전년 동기대비 70%가량 증가했다. 이 가운데 2030 고객의 비중은 압도적으로 높았다
-
풀무원샘물, 브랜드 앰버서더로 셰프 ‘에드워드 리’ 선정
풀무원샘물이 셰프 ‘에드워드 리’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요리는 물부터, 에드워드 리의 선택 풀무원샘물’ 캠페인을 통해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에드워드 리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스타 셰프로, 한식을 재해석한 창의적인 요리와 진정성 있는 접근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라며 "지난해 11월부터는 풀무원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좋은 요리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된다’는 에드워드 리 셰프의 요리 철학과 요리의 기본 재료인 ‘물’의
-
CU 이동형 편의점, 봄 축제에 온디맨드 전략 펼쳐
CU가 운영중인 이동형 편의점이 높은 기동성과 맞춤형 상품 구색으로 봄 맞이 축제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CU 관계자는 "지난 2009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이동형 편의점은 3.5톤 화물 트럭을 특수 개조한 길이 7m의 편의점이다"라며 "고객 수요에 맞춰 직접 이동이 가능해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즉각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온디맨드’ 전략의 첨병으로 활약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낵, 라면 등을 위한 진열대 외에도 시원한 음료를 위한 냉장 쇼케이스, 컵얼음 및 아이스크림 판매용 냉동고, 온수통과 전자레인지 등 조리 집기와 POS까지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CU의 이동형 편의점
-
남양유업, ‘헬시플레저’ 겨냥한 건강한 당 저감 동행
남양유업은 16일, 다양한 제로슈거 제품 확대와 소비자 참여형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남양유업 관계자는 "2015년부터 당 저감 활동을 본격화하며 식품업계의 건강한 변화에 앞장서 왔다"라며 "커피믹스 소비자의 당 부담을 고려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리뉴얼을 통해 당 함량을 기존 대비 25% 줄이면서도 고유의 맛을 유지하는 기술력을 선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2년에는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스테비아를 사용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이하 프렌치카페 스테비아)’를 출시해 제로슈거 커피믹스 시장을 개척했다"라며 "이후 ‘스테비아 디카페인’(2023년), ‘스테비아 산양유
-
풀무원, ‘아임리얼 100 고농축’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풀무원식품은 프리미엄 생과일주스 브랜드 ‘아임리얼’의 실온 과채음료 ‘아임리얼 100 고농축’이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아임리얼 100 고농축’은 소용량 묶음과 실온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지난 1월 초 출시한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국내 생과일주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의 ‘아임리얼’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인 실온 과채음료로, 엄선된 과일만을 사용해 원물 고유의 진한 맛을 살린 고농축 과채주스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아임리얼 100 고농축 토마토’는 환산과즙 263%, ‘아임리얼 100 고농축 블루베리’는 환산
-
이마트, 피코크X영덕붉은대게 6종 론칭
이마트는 오는 18일(금)부터 30일(수)까지 피코크X영덕붉은대게 간편식 및 가공식품 전 상품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이마트 관계자는 "대표 상품으로 ‘피코크 영덕 쫀득게살전(360g)’은 정상가 6,980원에서 신세계포인트적립 시 20% 할인한 5,584원에 판매한다"라며 "이 상품은 대게 살이 듬뿍 들어있어 바다향이 물씬 나고 쫀득한 식감과 한입 크기의 편리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코넛 크림에 바다가재살, 대게살을 넣은 정통 푸팟퐁커리 ‘피코크 게살 코코넛크림커리(400g)’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4,784원에 판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피코크 붉은대게칩(200g)’을 행사가 기준 1,984원에,
-
서울대병원, 美 보스턴에 ‘글로벌 R&D 허브 센터’ 개소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1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 ‘서울대병원 글로벌 R&D 허브 센터(보스턴오피스)’를 개소하고, 첨단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연구 협력 및 기술 사업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소는 서울대병원이 첨단바이오 연구 및 기술 사업화에 특화된 첫 글로벌 거점을 마련한 것으로, K-바이오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보스턴오피스는 서울대병원이 의료지원 기능을 수행했던 LA오피스(2008년)와 뉴욕오피스(2012년)에 이어 미국에 개설한 세 번째 사무소이지만, 연구개발 및 기술 사업화에 특화된 첫 글로벌 거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보스턴오피스는 세
-
신성자동차, 최상위 신차 고객 대상 ‘모빌로 보험 서비스’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신성자동차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가 제공하는 최상위 신차 고객 대상(TEV, Top-End Vehicle)으로 ‘TEV & S-클래스 모빌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고장으로 차량 운행이 어려운 경우, 긴급 출동부터 견인, 대차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지원 대상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AMG, G-Class, S-Class, EQS, GLS 차량으로, 2025년 3월 이후 차량을 구매했거나 서비스 관련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신차 출고일로부터 3년 이내까지 보장이 유지되며, 사용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 지원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
-
아주대병원 경기도환경보건센터,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와 환경보건 협력 업무협약 체결
아주대병원 경기도환경보건센터(센터장 정인철)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센터장 이수영)가 지난 9일 지역 환경보건 협력체계 구축과 주민의 건강한 생활 환경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환경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정보 공유와 교육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환경보건 인식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앞으로 양 기관은 ▲지역 환경보건 협력 체계 구축 ▲환경보건 및 환경성질환 예방 관련 공동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 개최 ▲환경보건 교육 콘텐츠 및 교구 개발 자문 ▲상호 우호 증진 및 기타 협력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예
-
지오영, 500여 대 배송차량 활용 ‘제약 광고 플랫폼’ 마케팅 전개
지오영이 국내 최대 규모로 운영 중인 배송차량광고를 통해, 제약회사 마케팅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국내 1위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대표이사 조선혜 회장)은 2025년 의약품 배송차량 광고 브랜드로 판피린, 콜대원, 판콜 등을 새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오영이 운영 중인 전국 배송차량은 500대 규모이다.지오영의 의약품 배송차량의 연간 누적 배송거리는 지구를 450바퀴 돌 수 있는 수준인 약 1,800만km로 하루 평균 배송횟수는 약 2만 7천 회 이상에 달한다.이들 배송차량은 전국 2만4천여 개 약국 중 약 80%의 약국과 주요 대형병원에 의약품을 공급하며 국내 최대 의약품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매
-
강남세브란스 박영민 교수팀, 두경부암 발생 이끈 돌연변이 유전자 확인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본원 이비인후과 박영민 교수팀이 미국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두경부센터 Dechen Lin 교수 및 남제현 박사 등과 공동 연구팀을 꾸려 편평상피세포암종의 전암단계에서 침습성 암으로 진행에 관여하는 주요 유전자 역할을 면밀하게 관찰했다고 밝혔다.15일 강남세브란스에 따르면 편평상피세포암종은 상부소화기도에 발생하는 가장 흔한 암종이다. 주변 조직으로 공격적으로 침습해 림프절 전이를 잘 일으키고, 표준 치료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아 치료 결과도 좋지 않다. 특히, 두경부암은 음식 섭취와 언어 구사에 관여하는 인체 부위에 발생하기에 치료가 어렵고 해당 부위를 소실하면 삶의 질
-
한림대성심병원, 중증환자 집중 진료하는 ‘중환자의학과’ 출범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은 중증환자 진료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중환자의학과’를 신설해 지난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한림대성심병원은 최근 고령 및 암, 중증수술환자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중증환자에만 집중할 수 있는 독립적인 의료진을 구성해 진료와 연구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한림대성심병원은 호흡기내과, 신장내과, 신경과 등에서 중환자 진료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중환자의학과를 구성했다. 향후 외과, 순환기내과 등 의료진을 충원해 총 10명 이상의 전문의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중환자의학과는 내·외과, 심혈관, 신경계 등 병원 내 모든 중환자
-
신장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 '단백뇨'..."올바른 생활습관 중요"
소변 거품이 많아지고 탁한 증상이 나타날 때, 단순한 컨디션 저하로 여기고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백뇨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단백뇨는 신장 질환의 조기 징후일 뿐만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 전신질환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단백뇨란 소변으로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배출되는 상태를 말한다. 성인 기준 하루 소변에서 단백질 배출량이 150mg 이상이면 단백뇨로 진단된다. 이는 신장의 여과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것을 의미한다. 건강한 신장은 혈액 속 단백질을 보존하고 노폐물만 걸러내지만, 기능이 손상되면 단백질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된다.단백뇨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만성 신부전, 신증
-
어쫌(KAG),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앙투안 듀포 첫 내한공연 주최
어쿠스틱 기타 듀오 어쫌(KAG)이 글로벌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앙투안 듀포(Antoine Dufour)의 첫번째 내한공연을 13일 오후 8시 서울시 마포구 플렉스라운지에서 주최한다고 밝혔다. 어쫌(KAG)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앙투안 듀포가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퍼커시브 주법의 달인으로 알려진 기타리스트 아드리안 벨루(Adrian Bellue)가 함께한다. 국내에선 어쫌(KAG)과 정성하가 참여한다. 어쫌(KAG)은 기타 치는 작곡가 박인우와 곡 쓰는 기타리스트 황명흠이 2015년 버즈비 TV '어쿠스틱 타임즈'에서 인연을 맺어 어탐 듀오로 활동하다 2019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이제는 '어쫌 아저씨들'로 활동중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자율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