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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강성희, 광주 5·18 국립묘역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 참배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와 강성희 원내대표가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앞두고 13일 광주 5·18 국립묘역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다.윤희숙 상임대표는 방명록에 ‘윤석열 정권 심판 진보집권 실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고 적었고, 강성희 원내대표는 ‘오월 영령들이시어 진보당의 앞길을 밝혀주소서’라고 작성했다.윤 상임대표는 “진보당은 국민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퇴행의 정치를 끝내겠다”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2024년 총선에서 승리해 진보집권의 새로운 시대를 오월 영령들께 바치겠다”고 했다.아울러 “정부여당이 오월정신을 기리겠다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양회동 건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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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HD현대에너지솔루션, ‘초고효율 태양광 에너지 기술’ 개발 속도
HD현대의 태양광부문 계열사인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초고효율 태양광 제품 개발에 속도를 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인 ‘대면적 박형 HJT 태양전지 및 모듈 양산기술 고도화’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총괄하는 이번 국책과제에는 국내 부품·장비 생산 기업, 태양광 연구기관 및 대학 등 총 8곳이 함께 참여한다.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까지 초고효율 대면적(M10급) HJT 태양전지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20% 초반 수준에 머물러 있는 태양광 제품의 발전효율을 26%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다. 또 HJT 관련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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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김남국, 의원직 사퇴해야…민주당, 존재가치 상실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거액 코인 보유, 대장동,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 등으로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도덕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우선 김기현 대표는 거액의 가상자산을 보유해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의 즉각적인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김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서 “100억원대 코인 비리는 민주당의 무너진 도덕성을 액면 그대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민주당은) ‘가난 코스프레’로 이 땅의 청년들을 기만해 온 김 의원을 의원직에서 당장 사퇴시켜야 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자신의 재산을 로또처럼 불리기 위해 ‘돈 버는 게임’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발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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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남국, 청년 울리는 ‘코인 재벌’…의원작 사퇴 촉구”
국민의힘이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로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을 향해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등 맹공을 이어갔다.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13일 논평에서 “날마다 김 의원의 코인 투기 관련 새로운 의혹이 더해지고 있다”며 “이 정도면 코인 ‘척척박사’ 김 의원의 코인 투기 백서라도 나올 판”이라고 지적했다.또 “가난한 척, 청년을 대변하는 척, 정의로운 척했지만 알고 보니 청년을 울리는 ‘코인 재벌’이었다”며 “청문회와 상임위원회에서 열심히 질의하는 척했지만, 사실은 알뜰살뜰 코인 거래에 시간을 쓰고 있었다”고 비난했다.이어 “김 의원의 ‘투기로운 의원 생활’에 국민들의 분노가 끓고 있다”며 “‘조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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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후쿠시마 시찰단 철회해야…오염수 방류의 정당성 주는 것”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현장 사찰단 파견에 대한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박성준 대변인은 13일 서면 브리핑에서 “일본 정부는 안전성에 대한 검증은 없을 것”이라며 “시찰단의 방일과 관계없이 오는 7월에 오염수를 방류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또 “정부가 파견하는 시찰단은 오염수 방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태도를 통해 분명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별도의 검증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다.박 대변인은 “일본 정부가 제공하는 정보만 검토하고, 허가하는 구역만 둘러보는 시찰단이 오염수의 안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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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유권자의 날 및 유권자 주간 특집 ④ [국회의원 선거제도 변천사]
내년(2024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제도 개편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행 선거구제가 승자독식, 대량 사표 발생 등 문제가 있다는 인식에서다. 현재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제도는 단원제(국회를 상하 양원으로 구분하지 않고 하나만 두는 제도), 소선거구제(한 지역선거구에서 한 사람의 의원을 선출하는 제도), 1인 2표제(선거권자가 후보자와 정당에 각각 한 표씩 행사하는 제도)이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비례대표의석수를 지역구당선인수와 정당 득표율에 연동하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양원제와 중․대선거구제를 채택한 적도 있고 간선제를 채택한 적도 있었다. 제12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굴곡이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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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거제 양정터널 만취 역주행 사건 항소심도 징역 5년 및 벌금 30만 원
창원지법 제5형사부(재판장 김형훈 부장판사·장시원·김나영 판사)는 2023년 5월 12일 경남 거제 양정터널에서 만취(혈중알코올농도 0.190%, 2.5km구간, 최고 시속 166km) 역주행으로 사망사고를 낸 사건의 항소심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사),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의 양형부당 항소를 기각해 1심(징역 5년 및 벌금 30만 원/창원지법 통영지원 2022. 12. 20. 선고 2022고단859판결)을 유지했다(2023노49).피고인은 2021년 12월 15일 오전 1시 45분경 만취상태에서 거제 양정터널로 역주행하다 맞은편에서 정상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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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부처님오신날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부산 동래소방서는 5월 19일까지 관내 전통사찰 6개소, 목조문화재 11개동에 대해 화재안전조사 및 관서장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하고, 일반사찰 24개소에 대해 책임간부 1:1 안전 담당제 등 ‘부처님 오신 날(5.27.)’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통사찰은 봉축행사에 따라 연등 설치를 비롯한 촛불·전기·가스 등 화기사용 증가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다. 또한 목조건축물로 화재에 취약하고, 대부분 산림 주변에 위치하여 화재발생 시 산림으로 확산될 우려가 크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등 완화조치로 불교계·단체 등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참여 인원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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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한국형 ‘제시카법’ 도입 주제 '2023년 춘계 학술대회'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회장 양혜경 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교수)가 12일 아주대학교 연암관에서 한국형 ‘제시카법’ 도입 시 법무보호복지의 역할과 과제를 대주제로 2023년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학회 회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이사장,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연합회 이재연 회장, 보호위원연합회 이계환 명예회장, 법무보호위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직원 등 15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학술대회는 ‘한국형 제시카법 도입 시 법무보호복지의 역할과 과제’라는 대주제로 제1섹션에서 △‘성범죄 재범방지 제도’(발제자 윤영석 법무법인 YK 변호사, 지정토론 한상규 아주대 교수), △‘한국형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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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20대 노동자 사망'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조사 촉구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위원장 김용국)는 5월 12일자 논평에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철저한한 조사를 촉구했다.지난 5월 6일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상평동)에서 20대 노동자 1명이 종이 이송 장치와 실린더 사이에 신체 일부가 끼이는 사고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5년간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에서는 총 3명의 노동자가 안전사고로 사망했다. 2018년 20대 노동자 1명이 대형롤 끼임사고로 사망했고, 2021년 50대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1명이 펄프장 5호기 주변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중 감전사고로 사망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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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월 1일 0시부터 택시요금 인상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6월 1일 0시부로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중형택시의 경우 기본거리 2km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됐고, 이후 거리 요금은 100원당 133m에서 132m로, 시간 요금은 100원당 34초에서 33초로 조정됐다. 이는 1회 평균 탑승거리(5.4km) 기준 현행요금 대비 15.6% 인상된 셈이다. 또한 모범․대형택시는 3km까지 기본요금이 6,000원에서 7,500원으로 1,500원 인상됐고, 이후 거리 요금은 200원당 141m에서 140m로, 시간 요금은 200원당 34초에서 33초로 1회 평균 탑승거리(26.65km) 기준 현행요금 대비 4.3% 인상됐다. 심야할증 시간은 현행 24시~04시(단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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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거제시당지역위원회 "박종우 거제시장의 배우자에 대한 1심판결 유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김두관)과 거제시당지역위원회(위원장 변광용)은 12일자 논평에서 "박종우 거제시장의 배우자에 대한 1심판결은 유감이다"며 "2심에서 사법정의를 바로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종범 부장판사)는 5월 11일, 2021년 7월 사찰의 승려에게 두차례에 걸쳐 총 1000만 원을 기부해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종우 거제시장의 배우자 A씨에게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다.검찰은 명백하고 중대한 공직선거법위반으로 판단해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공직선거법상 당선자의 배우자가 3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된다.재판부는 “박종우는 2021년 8월15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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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23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훈련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5월 12일 오후 A급 다중이용시설인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과 민·경·군·소방과 함께 「2023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경남특공대, 창원중부경찰서), 제39보병사단(군사특임대, 화생방대대), 경남소방본부(119특수구조단), 창원소방본부, 국정원 경남지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최근 테러상황에 꾸준히 나타나는 드론을 활용한 테러를 비롯, 많은 인명피해를 야기하는 화생방·폭발물 테러와 인질테러까지 국내에서도 개연성이 높은 상황들을 가정해 실전과 다름없는 테러대응훈련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경찰서 경비과장을 대상으로 국제 테러정세와 긴급현장상황반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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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숙련기술인 재능기부 봉사활동 동참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유관기관과 함께 5월 12일 연산2동 경로당에서 (사)대한민국명장회 부산지회(지회장 박진관)가 진행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내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대한민국 명장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를 적극 지원하고자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신승식),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용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에서도 함께 참여했다. 이 날 현장에서는 부산지역 명장의 숙련기술을 활용해 연산2동 경로당의 외벽도색작업과 기초수급자 세대 기름보일러 교체, 경로당 어르신 이·미용, 제과명장 빵 기부 행사 등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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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제51회 성년의 날 행사 가져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안동보호관찰소, 소장 양진우)는 제51회 성년의 날(5.15.)을 맞아 12일 안동준법지원센터에서 성년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보호관찰 청소년 5명,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 7명, 안동준법지원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성년식에서는 성인이 된 것을 상징하는 성년서약서 낭독, 기념품(총 50만 원) 및 꽃다발 전달, 보호관찰위원과의 멘토링 결연 등의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참석한 한 보호관찰 청소년은 "이제 성년이 되었으니 앞으로는 모든 생각과 행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 김철한 부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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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 전국 첫 비행청소년들을 위한 메타버스 상담 플랫폼 조성
법무부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종재)는 5월 12일 청년 예비 사회적기업 ㈜마인드브이알(대표 이대엽)과 메타버스 상담 플랫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첫 비행청소년들을 위한 메타버스 상담 플랫폼 조성에 나서는 첫 발걸음이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와 ㈜마인드브이알은 ▲메타버스 심리상담 플랫폼 지원 및 상호 협력 ▲메타버스 심리상담실 및 상담도구 개발․운영 ▲비행 청소년의 대인관계 향상, 사회성 훈련 등 프로그램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김종재 센터장의 업무 현황 및 소년 보호 정책 설명, 업무협약 취지 설명과 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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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회 외통위 위원장, 파푸아뉴기니 총리 예방
파푸아뉴기니를 방문 중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태호 위원장을 비롯한 이재정 간사, 안철수 의원, 우상호 의원 등은 지난 12일, 제임스 마라페 총리를 예방하고 양국 협력 강화 방안·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호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의회 교류 및 협력 관계가 한층 진전되기를 바란다며, 마라페 총리에게 감사를 표명했다. 이에 마라페 총리도 “대한민국 국회 대표단을 환영하고, 한국과 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등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양측은 한·파푸아뉴기니 양자관계, 경제협력, 개발협력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특히 경제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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