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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SSG닷컴, '항공권 빅세일' 행사 진행 外
SSG닷컴이 실시간 항공 서비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항공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알뜰 여행족을 위해 국제선 전구간 항공권은 최대 5만원 즉시 할인하고, 국내선 항공권은 발권수수료를 면제한다.SSG닷컴 관계자는 "특히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단독 특가 이벤트도 준비했다. 쓱닷컴이 온라인 여행사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최대 5만원 할인 혜택에 추가 할인율을 적용하여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제안한다"라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권은 최대 10% 추가 할인하며, 진에어, 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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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 관람... "자유 위한 노력 잊지 말아야"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6·25 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은 25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을 관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과 김 여사가 한미동맹의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하는 인물들과 함께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을 관람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봤다고 전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우리의 동맹을 이끌 주역인 미래 세대가 지금의 자유와 번영을 있게 한 한미동맹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인식하도록 해야 한다"며 "자유를 지키기 위한 결단, 피눈물 나는 노력, 그 위에서 피어난 따뜻한 우정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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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이마트24 "교동전 4종과 막걸리 매출, 전주 대비 108%, 45% 증가" 外
‘비 오는 날엔 부침개에 막걸리’란 공식이 이마트24에도 그대로 나타났다. 이마트24가 비가 연일 내렸던 이달 8일(목)부터 14일(수)까지 중부 지역의 매출 데이터를 확인해 본 결과, ‘교동전’ 4종과 막걸리 매출이 전주 대비 각 108%,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 올 때 생각나는 막걸리에 부침개를 이마트24에서 한 번에 구매 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이마트24 관계자는 "교동전은 이마트24가 지난 4월 판매를 시작한 이색 먹거리다"라며 "최초 ‘교동오징어해물파전’과 ‘교동오징어김치전’ 판매를 시작한 후,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달부터 ‘교동치즈닭갈비전’과 ‘교동깍두기전’을 추가, 총 4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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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민선8기 1주년 공약사항 보고회 가져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3일 ‘민선8기 1주년 구청장 공약사항 및 주요 역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구민과의 약속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새로운 도약, 다시 활기찬 금정’을 목표로 민선8기 공약을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금정 △활력이 넘쳐나는 젊은금정 △누구나 살고싶은 복지금정 △세대와 소통하는 열린금정의 4대 분야로 정했으며, 2023년 6월 현재 ‘지역경제활성화 종합대책본부 설치’ 등 총 28개의 사업이 정상 추진 중으로 35.1%의 이행률을 보였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우리 구의 힘만으로는 완성하기 힘든 공약사업이 많다. 금샘로 완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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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6일부터 6월 27일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남부지방 위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전남 지역에 오전 6시 30분부로, 충남, 전북, 경남 지역에 오전 7시부로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나머지 시도 지역은 ‘관심’ 단계를 유지한다. 위기경보 단계 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 전라, 경상권에 30∼80mm의 비가 내렸고, 오늘(26일)부터 내일(27일)까지 충남, 전북, 전남, 경남 지역에 30∼100mm 이상(많은 곳 120mm 이상)의 강우가 예측되어 ‘주의’ 단계를 상향 발령하게 됐다.,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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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정상 국빈방문 계기 한-베트남 첨단산업 기술협력 본격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전윤종)은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 기술혁신청(SATI), 하노이과학기술대(HUST), 베트남 국립공대(VNU-UET) 등 베트남 정부 및 대학과 한-베트남 첨단산업 기술협력 본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3건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에 맞춰, 전자, 자동차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의 기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동시에,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와 연계 추진함으로써 IPEF의 진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첫 번째 업무협약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과 베트남 과학기술부 기술혁신청(SATI)이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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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차병원 송승훈 교수 "남성 나이 증가에 따른 가임력 감소 확인"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 차병원(원장 노동영) 비뇨의학과 송승훈, 이태호 교수는 남성의 나이 증가에 따른 가임력 감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보고했다. 이번 연구는 대한비뇨의학회 공식저널(Investigative and Clinical Urology) 최신호에 게재됐다.여성에서는 나이 증가에 따라 난소기능 저하 등 가임력이 감소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남성에서는 나이 증가가 가임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적고,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도 가임력이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난임의 원인 중 30~40%는 남성난임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지만 여성에서의 임신, 출산처럼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나지 않아 남성난임 문제에 대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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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친환경 연료전환 사업 추진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에서 화력발전소를 운영중인 3개 기업과 친환경 연료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하노이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이창양 산업부 장관과 베트남 응우옌 찌 중 기획투자부 장관,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2021년 11월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205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 달성할 것을 선언했다. 2020년 기준 베트남의 총 발전설비용량은 약 69.3GW로 이중 석탄 20.43GW, 가스 7.09GW, 석유 1.93GW 등 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탄소 배출 제로 달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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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사우디에 선박엔진공장 착공
HD현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선박용 엔진공장을 착공, 엔진기술 로열티를 받는 라이센서로 거듭난다. HD현대의 조선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사우디아람코개발회사(SADCO), 사우디 산업투자공사 두수르와 공동 투자해 설립한 엔진합작사 ‘마킨’이 사우디 라스 알 헤어에서 엔진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HD현대에 따르면 ‘마킨(MAKEEN)’은 아랍어로 ‘힘, 강함’을 뜻한다. 착공식에는 한영석 HD현대중공업 부회장을 비롯해 모하메드 알 샤마리 아람코 조달 및 공급망 관리 부문 부사장, 아흐마드 하산 로얄 커미셔닝 산하 라스 알 헤어 CEO 등이 참석했다.합작 엔진공장은 사우디 동부 주베일 인근 라스 알 헤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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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진표 의장, 피지 난보우 발전소 시찰
김진표 국회의장은 24일 오후(현지시간) 피지 난보우 발전소를 방문했다. 난보우 발전소는 목재 폐기물 및 부산물 등을 원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로, 피지에서 최초로 대한민국 민간자본(GS파워 및 미래에셋증권)이 투자됐다. 최대 12MW 발전 출력을 갖고 있으며, 피지 전체 전력 수요의 약 7%를 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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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오션, 6.25 UN참전국 전투기념비 방문해 헌화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UN참전국 전투기념비를 찾았다. 한화오션 직원들은 지난 24일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전투기념비 주변을 정화 활동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 4개 국가는 6.25전쟁 당시 해군도 파병했던 국가들이다. 항공모함과 구축함까지 함께 파견해 한국의 해상 방위를 지켰던 국가들이라 ‘대한민국 해군 수상함 건조 명가’ 한화오션 직원들의 방문은 더욱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전투기념비 추모 행사에 참여했던 한화오션 관계자는 “6.25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 바다를 지킨 영웅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사업보국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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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AI양재허브, 북미 테크 컨퍼런스 ‘콜리전’ 한국관 운영
KOTRA(사장 유정열)는 AI 양재 허브와 함께 이달 26일부터 4일간(북미시간 기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콘퍼런스 ‘콜리전(Collision) 2023’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콜리전은 140개국에서 스타트업 2,000개사, VC 950여 명 등 3만 6,000여 명이 방문하는 북미 최대 테크 스타트업 콘퍼런스이다. 우리 혁신기술기업은 8개사가 참가하며, 부스 전시,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 최신 트렌드 논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한국관 참가기업은 28일 ‘한국기업 IR 피칭(2023 Korea Tech Startup Pitch Day)’ 무대에도 오른다. KOTRA와 AI 양재 허브는 참가기업이 컨퍼런스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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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프리고진 형사입건 취소...벨라루스로 떠날 것"
러시아는 현지시간 24일 종료된 반란 사태를 주동한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 수장인 예브게니 프리고진과 병사들을 처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번 사태 타결과 관련해 "오늘 사건은 비극적이었다"며 "프리고진에 대한 형사입건은 취소될 것이다. 그는 벨라루스로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페스코프 대변인은 다른 바그너 그룹 병사들도 그들의 복무를 고려해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협상 배경에 대해선 "협상이 타결됨으로써 추가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며 "유혈사태를 피하는 게 책임자 처벌보다 중요했다"고 설명했다.이번 협상을 중재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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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숙련 인력 선발 근무기간 요건 완화…기업별 외국인 고용인원 확대
법무부는 올해 예정되어 있던 연 5천 명의 숙련기능인력(E-7-4) 선발을 조기 완료하고 하반기에 선발 인원 추가를 추진하는 등 산업계 숙련근로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숙련기능인력 제도를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 법무부는 2017년부터 장기간 단순노무 분야에 종사해 숙련도를 쌓은 외국인 근로자가 장기취업비자로 전환할 기회를 부여하는 ‘숙련기능인력(E-7-4)’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그간 숙련기능인력 제도를 통해 숙련인력의 안정적 고용을 지원하여 산업계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외국인의 사회통합 노력에 대한 보상체계를 마련해 장기근속 숙련 외국인 근로자의 국내 정착을 유도해 왔다. 하지만 산업계 숙련근로자 수요 대비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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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6·25 전쟁 제73주년 행사’ 참전유공자 제복착복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25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박중묵 부산시의회 부의장, 국가유공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6·25 전쟁 제73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새롭게 지급하는 제복을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시교육청, 부산지방보훈청의 기관장이 참전유공자에게 직접 입혀드리는 '참전유공자 제복 착복식'을 진행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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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요트경기장 방향 도로횡단 60대 보행자 차에 치어 사망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60대·여)가 차에 치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6월 24일 낮 12시 30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백역에서 수영만 요트경기장 방향 이면도로로 SUV를 운행중이던 운전자 A씨(30대·여·음주해당 없음)가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 B씨(60대·여)를 충격했다.보행자는 사고당시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해운대경찰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주변 CCTV 확인 등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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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외통위원장, 마이클 맥콜 미국 하원 외무위원장 면담
김태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미국 현지시각 22일 워싱턴 D.C에서 마이클 맥콜 미국 하원 외무위원장(공화·텍사스)을 면담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안과 양국 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3일 밝혔다.김 위원장은 맥콜 위원장의 부친이 6.25 참전 용사인 점을 언급하며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6.25 참전 용사의 후손과 양국 관계 강화를 논의하게 돼 더욱 반갑다”는 말로 면담을 시작했다.우선 김 위원장은 “워싱턴 선언을 통해 한미동맹이 질적으로 성장했고 양국 간 신뢰가 강화돼 미래에 대한 희망의 시그널이 됐다”고 평가했고, 맥콜 하원 외무위원장은 “윤 대통령이 한미 관계를 우선시한 것 같아 매우 긍정적이다”고 답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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