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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골프존씨엠, 스마트골프장 IT 솔루션 ‘스마트필드’ 본격 전개 外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골프장 ERP 전문기업 골프존씨엠(대표이사 이준희)이 스마트골프장 IT 솔루션인 ‘스마트필드’를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골프존씨엠은 골프존이 지난해 3월 종합 스마트 골프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인수한 골프장 ERP 전문 회사이다. 골퍼와 골프장 운영자에게 혁신적인 편리함과 유익함, 즐거움을 제공해 주는 IT 플랫폼 스마트 골프장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다양한 경험으로 최적의 운영 방안을 제안하고 성공적인 운영 시스템을 위해 업계 최고 전문가 집단의 PI 및 설계를 진행한다. 또한 홈페이지 디자인과 개발, ERP 개발의 골프∙레저 토탈 솔루션도 제공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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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토니모리, 여름맞이 ‘바캉스 메이크업 프로모션’ 진행
토니모리는 여름을 맞이하여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0일간 ‘바캉스 메이크업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가 많아지는 7월을 맞이해 선보이는 ‘바캉스 메이크업 프로모션’은 공식 온라인몰 ‘토니스트리트’와 토니모리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하고 뛰어난 지속력과 발색력으로 여름 바캉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토니모리의 메이크업 제품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선보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이번 프로모션에서 데일리 컬러부터 글리터까지 매일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더쇼킹 스핀오프 팔레트’를 15,000원 특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스킨케어 베이스로 케어부터 커버까지 가능한 ‘원더 티트리 포어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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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평가 민원 사례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0일 지하안전평가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하안전평가 민원(Q&A) 사례집’을 발간 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하안전평가란 지하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의 실시계획·시행계획 등의 허가 ·인가·승인·면허·결정 또는 수리할 때 해당 사업이 지하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조사·예측·평가하여 지반침하를 예방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말한다. '지하안전법'은 도로·항만·철도 등의 건설사업을 시행하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지하굴착 공사 또는 터널 공사를 수행하는 사업은 지하안전평가를 거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사례집은 2018년 '지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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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준법지원센터, 주거환경 열악한 가정에 환경개선
법무부 제주준법지원센터(제주보호관찰소, 소장 김대요)는 7월 10일 제주시 한경면 소재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사회봉사대상자와 제주서부지구 보호관찰위원 등 총 12명이 참가해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주거환경개선은 관할 복지관의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수혜자 가정의 유품정리, 폐가구 수거, 생활쓰레기 배출을 비롯해 자녀들의 쾌적한 학습공간 확보 등을 지원했다.수혜를 받은 A씨는 “최근 남편 사망에 이어 설상가상으로 다리수술로 인해 집 정리가 안되어 자녀들의 학습 환경이 걱정되었는데, 보호관찰소 및 복지관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와주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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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세사리빙, 전국 대리점서 상반기 결산 세일 진행 外
웰크론의 프리미엄 기능성 침구 브랜드 세사리빙(SESA LIVING)은 오는 7월 31일까지 ‘2023 세사리빙 상반기 결산 세일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웰크론 관계자는 "전국 200여개 세사리빙 대리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냉감침구 ‘아이스터치’와 ‘프리즈 냉감이불’, 알러지케어 기능성 침구 등 올 상반기 가장 많은 인기를 받았던 ‘시즌 베스트상품’들을 모아 연중 최대폭의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먼저 다양한 특가전을 통해 세사리빙 시즌 인기상품과 이월상품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웰크론의 알러지케어 기능성 고밀도 극세사 원단 ‘웰로쉬’가 적용된 △차렵이불 △이불커버 △패드·시트 △소파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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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후반기 등급심사 완료' 하위권 선수들의 새로운 출발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3시즌 후반기 경정선수 등급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월 4일(1회차)부터 7월 6일(27회차)까지의 성적을 토대로 작성된 이번 등급조정 대상자는 승급 29명, 강급 33명으로 총 62명이다. 적용시점은 28회차인 7월 12일부터다. 승급자 가운데 전년도 사고점 관리 실패로 B등급에서 시작했던 심상철(7기)과 박원규(14기)가 원래의 자리였던 A1등급으로 돌아왔고, 서화모도 올 시즌 새롭게 각오를 다지며 승률 30%, 삼연대율 73%로 기복 없는 경기력을 선보여 당당하게 A1등급으로 후반기를 시작하게 됐다. 그에 반해 길현태․김창규(이상 1기), 송효석(8기), 나종호(16기)는 보통의 성적을 기록했으나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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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제너시스BBQ 그룹 '우쿠야', 돈카츠 도시락 기부 外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프리미엄 우동 & 돈카츠 브랜드 '우쿠야'가 최근 여름방학을 맞아 전라남도 여수시 여흥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돈카츠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BBQ 그룹 관계자는 "이번 돈카츠 릴레이에 참여한 우쿠야 여수교동점 박경선 패밀리(가맹점주)는 방학 시즌임에도 이른 무더위와 장마로 야외에서 뛰어놀지 못하는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등심 돈카츠 50인분을 후원했다"라며 "여수교동점 패밀리는 지난 1월 여수주사랑지역아동센터에 도시락 30인분을 기부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우쿠야의 '돈카츠 릴레이'는 BBQ가 2017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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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장마와 폭염' 주목해야 할 훈련지는?
◆ 김포팀, 7월초 양양전지 훈련 통해 이열치열로 대응 번갈아 이어지는 장마와 폭염은 야외에서 도로훈련을 병행하며 출전 준비를 해야 하는 경륜 선수들에게는 그다지 좋은 환경이 아니다. 폭염주의보나 소낙비가 요일별, 지역별 산발적으로 나타나기에 입소 전 어느 지역의 훈련 여건이 좋았고 나쁘냐에 따라 선수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이점에서 본다면 돔 경륜장을 확보하고 있는 광명과 주변 수도권 선수들 그리고 창원벨로드롬을 활용할 수 있는 경남권 선수들이 유리한 조건에서 그나마 그 피해를 최소로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돔 경륜장이 없는 전라권, 충청권, 강원도, 경기북부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은 다소 불리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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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 “소라·조개류 도매가 80% 급락, 조업포기 등 일본 오염수 피해 현실화”
일본 핵 오염수 투기가 임박한 가운데 어민들의 피해가 현실화 됐다는 증언이 속출했다. 진보당과 강성희 의원실이 7월 1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8간담회실에서 개최한 ‘일본 핵 오염수 피해 국회 증언대회’에서다. 참여한 한 어민은 “소라·조개류 등의 도매가가 80% 급락했고, 조업을 포기하는 어민들이 늘고 있다”고 현 실태를 전했다.전북 부안에서 올라온 꽃게잡이 김경복 어민은 “아직 오염수를 버리지도 않았는데 어민들은 초상집 분위기”라며 “소라·조개류의 경우, 작년 7,000~8,000원 가량 하던 도매가가 최근에는 1,000~2,000원대로 80% 급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생물가격도 반값에 거래되고, 진도에서 전복 양식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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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통과, "에너지 강국을 향한 첫 발걸음"
국회는 지난 5월 25일,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하 분특법)'을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시키고 오는 13일, 공포했다. 이에 정부는 현 국내 전력산업 시스템에 분산화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책적 합의를 도출함으로써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적기에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국내 전력 산업계에 천명했다. 분특법 제정의 의의는 기존 전력시장 내에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소들을 선별하여 해소하는 데에 있다. 또한 관련 신산업 및 시장 창출을 위한 법적 근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며 현실적인 실행력을 가지는 법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분특법의 주요 내용은 △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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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기업들이 돈 벌기 좋은 신남방시장' 길 텄다.
인도·아세안 ‘신남방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인도와 태국을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 개장 상황 점검, 벵갈루루 경기비즈니스센터(GBC) 설립, 1천1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지페어(G-FAIR) 아세안+ 지원 등 6박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귀국했다. 김동연 지사는 인도 전자정보기술부와 상공부 장관, 태국 경제부총리, 관광체육부 장관, 방콕시장, 유엔(UN) 산하기구장, 현지 기업인 등 정·재계 인사를 만나며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경제 공동체 초석도 다졌다. ■ 수출빙하기, 발로 뛰며 기업들 판로 개척 우선 국내 중소·강소기업들이 인도를 비롯한 서남아 각종 국제 무역전시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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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 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3년 경기도 노동 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에 참여할 모범 중소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내 5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동 안전보건 규정 준수 모범업체를 발굴, 우수기업으로 인증해 노동환경개선 자금을 지원하고 도내 중소기업에 산업재해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우수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최소 400만원부터 최대 600만원까지 노동환경개선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 자금은 노동자를 위한 휴게공간, 화장실, 식당 등 시설개선, 안전 장비 구입, 산업 안전교육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부가세는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또한, 선정된 기업에는 노동 안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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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접수 시작
경기도가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접수를 10일부터 시작한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1인당 월 1만 3천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상반기에는 경기도와 도내 21개 시군이 함께 추진(도비 30%, 시군비 70%)했으며 2023년 6월 기준, 11∼18세 여성청소년 13만 4천여명이 지원받았다. 하반기에는 화성시가 신규로 사업에 참여해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주, 하남, 군포, 이천, 안성, 양평, 여주, 과천,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광명, 의왕 등 총 22개 시군 2005~2012년 출생 여성청소년들이 지원받는다. 지원 금액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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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재 사고사망 ’26년까지 OECD 수준으로” 감축목표 수립
경기도가 노동자 만 명당 사고 사망자 수를 뜻하는 사고 만인율을 0.51에서 2026년까지 0.29로 감축할 계획이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0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주최한 산업 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 같은 경기도 목표를 밝혔다. 오 부지사는 “산업현장에서 귀중한 생명을 잃으시는 분들이 더 이상 없어야 한다. 일하는 모든 노동자를 위해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는 것은 경기도의 책무” 라며 “건설과 제조업,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산재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지원대책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은 지방자치단체에도 관할지역의 산재 예방 책무를 두고 있다. 도는 개정 이전부터 산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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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기업 채용연계형 인턴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환경 분야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환경인재 좋은 직장 매칭’ 사업에 참여할 취업준비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신규 추진하는 ‘환경인재 좋은 직장(Good-Job) 매칭’은 경기, 서울 등 수도권에 소재하며 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는 31개 환경기업에서 채용 연계형 인턴으로 근무할 환경 분야 취업준비생 60여명을 모집하는 사업이다. 관련학과(환경/화학)를 전공한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며 졸업예정, 유예, 졸업생을 모두 포함하지만, 졸업생의 경우 공고일 기준 경기도 내 거주 중인 자로 제한된다. 참여기업은 총 31개 사로 측정대행업, 환경 전문공사업 등 기존 환경서비스업 기업뿐 아니라 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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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 신고자 146명에 과태료 7억원 부과
납세의무 회피, 시세 조작 등의 목적으로 업·다운계약과 허위신고 등 부동산거래를 거짓 신고한 146명이 경기도 특별조사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1,814건을 특별조사하고 거짓 신고자 146명을 적발해 과태료 7억 700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신고가 의심되는 사례와 금전거래 없이 신고하는 허위신고, 규제지역 주택거래의 자금조달계획서에서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 등을 거짓 신고 의심 사례로 분류했다. 조사 결과 ▲시세 조작 및 주택담보대출 한도 상향 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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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서해안 권역 숙의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도민들과의 충분한 소통을 위해 숙의 토론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8일 화성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에서 ‘서해안권’ 권역별 숙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도는 경기도를 6개 권역으로 나눠서 6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숙의 공론조사 권역별 숙의 토론회(이하 숙의 토론회)를 열고 있다. 경기도는 6월 17일 고양(경의권: 고양, 김포, 파주)에서 시작해 6월 24일 남양주(경춘권 : 가평, 구리, 남양주), 7월 1일 수원(경부권 : 과천, 군포, 성남, 수원, 안성, 안양, 오산, 용인, 의왕), 7월 8일 화성(서해안권 : 광명, 부천, 시흥, 안산, 평택, 화성)에서 숙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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