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경상북도 지역의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 이재민 지원과 피해복구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7일 경북 예천군 피해지역을 찾아 이재민 지원을 위해 쌀, 식료품, 에어컨 등의 물품을 예천군청에 전달했으며, 예천군청과의 협의로 연꽃마을을 비롯한 지역 내 노인 및 장애인 시설에 물품을 고르게 나눠줬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산사태로 예천취수장에 쌓인 흙을 제거하기 위한 굴삭기 등의 중장비를 지원했다. 이에 따라 예천군 1만여 세대의 식수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예상을 벗어난 천재지변으로 큰 피해를 겪으
-
[생활경제 이슈] 파파존스 피자, 굿네이버스에 학대피해 및 위기가정아동 기부금 전달 外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아이브 pick! 기브 투게더 세트’ 판매로 조성된 기부금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한국파파존스㈜는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한국파파존스㈜ 서창우 회장과 굿네이버스 김웅철 사무총장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브 pick! 기브 투게더 세트’ 상반기 판매로 마련된 기부금 비대면 전달식을 진행했다‘아이브 pick! 기브 투게더 세트’는 파파존스 피자가 지난 2월 자사 모델 걸그룹 '아이브(IVE)'의 이름을 따 선보인 세트로 1세트 판매마다 1천 원의 기부금이 조성된다. 기부금은 굿네이버스와의 협약에 따라 학대피해아동 및 위기가정아동 지원 사업
-
대전준법지원센터, 긴급 수해복구현장에 사회봉사 대상자 지원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섭)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대전시 중구 및 세종시 원봉리 소재 농가 시설 등 수해복구 현장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배치해 긴급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침수 피해 농가 배수로 정비작업, 침수 바닥 청소, 비닐하우스 보수 작업 등 피해복구 작업 등에 힘을 보탰다.이번 복구지원 활동은 지역농협 관계자 및 피해 주민의 사회봉사 국민공모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 대전준법지원센터 집행과 김웅중 과장은 “어려운 농촌 현실을 감안하여 지속해서 사회봉사자를 투입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이나 긴급재해복구 등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
-
[산업단신] HD현대, 상반기 매출 30조8953억원…“하반기도 안정적”
HD현대가 27일 공시를 통해 2023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5조6213억원, 영업이익 47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조선부문이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건설기계 및 전력기기 등 다른 주요 사업들은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정유부문은 전반적인 업황 약세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축소됐다. 이로써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30조8953억원, 영업이익 1조60억원을 기록했다.HD한국조선해양은 선박 건조물량 및 박용엔진 납품 수량의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30.2% 증가한 5조453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71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하반기부터는 선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효과가 실적에 반영돼 영업이익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
[생활경제 이슈] 관광공사-농수산식품유통공사-콘텐츠진흥원,3K 글로벌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外
한국관광공사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어제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K관광, K푸드,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수출 확대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합심해 K-컬처 글로벌 확산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보자는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앞으로 ▲K-관광, K-푸드, K-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공동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고 ▲저탄소‧친환경 식생활 및 여행‧콘텐츠 향유문화 확산을 위해 기관별 ESG경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각자의 해외조직망을 K-컬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전진기지로 삼고 각 분야별 해외 수출을 확대하여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
[생활경제 이슈] 쌍방울그룹, 수해 이웃돕기 3억8천만원 상당 물품 기부 外
쌍방울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쌍방울그룹은 지난 26일 재단법인 밀알나눔재단에 3억8000만원 상당의 의류 용품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 이재민을 지원하고,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광림과 쌍방울, 비비안 등 쌍방울그룹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기부 물품은 쌍방울 ‘트라이’와 비비안의 ‘티셔츠’, ‘드로즈’, ‘팬티’, ‘양말’, ‘파자마’, ‘이지웨어’ 등 총 1만5800여 개의 의류 용품으로 구성됐다.해당 물품은 밀알나눔재단을 통해 경북 예천, 충남 청양, 전북 익산 지역의 수해 이재민에게
-
양향자 의원, 샌드위치 신세 된 K-낸드플래시, '특단 조치' 필요하다
양향자 의원은 22년째 시장점유율 1위 K-낸드플래시가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양 의원은 세계 2위와 4위 기업인 일본의 키옥시아와 미국 웨스턴디지털의 합병으로 우리 기업이 2등으로 밀려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올해 1분기 기준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키옥시아는 점유율 21.5% 웨스턴디지털은 15.2%를 각각 차지했고, 양사 합병이 완료되면 점유율 36.7%로 현재 1위인 삼성전자의 34%를 제치고 단숨에 선두를 차지하게 된다며, 현재 3위권인 SK하이닉스의 입지도 상대적으로 좁아질 수밖에 없다고 양 의원은 꼬집었다. 또한 양 의원은 “1등 기업이 시장 주도권을 장악해 미래 기술 표준 결정에 있어 유리한 입지를 점
-
[기고]온열질환의 종류와 예방법
장마전선이 물러가고 기온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본격적인 폭염이 찾아온다는 뉴스를 봤다. 폭염 속 건강한 여름을 나기위해 온열질환에 대해 알아보고 예방하고자 한다.먼저, 질병관리청의 2022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에 따르면 작년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1,564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는데 이는 2021년 대비 13.7% 증가한 수치이며 이 중 추정 사망자는 9명이었다. 지난해 여름철 폭염일수는 10.6일이며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남성(80.3%)이 여성보다 많았고 연령별로는 50대(22%), 60대(18%), 40대(15.7%) 순으로 많았다. 무더위 속에서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온열질환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① 열탈진(일
-
[분양이슈] 달라진 원주 분양시장…‘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관심 집중
최근 청약에 나선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이 기대 이상의 결과를 내면서 원주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이 지난 24~26일 청약접수를 받았으며, 그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79세대 중 총 614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2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59㎡A에는 49세대 모집에 190건이 접수되며 3.8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74㎡A와 74㎡B의 경우에도 각각 2.01대 1과 2.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다소 가라앉아 있는 시장 상황에 비하면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이와 함께 총 614건이 접수됐는데, 이는 최근 분양 단지
-
경기도교육청, 산업안전보건 업무 매뉴얼 제작·배부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업무 매뉴얼을 직접 제작해 배부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7일 관내 2788개 기관 및 공·사립학교에 근무하는 현업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 업무 매뉴얼을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매뉴얼은 각 기관 및 학교의 관리감독자와 업무담당자 등이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의무 이행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업무를 추진할 때 편리하게 참고하도록 제작되었다. 도교육청 학교안전과 산업안전보건 담당자들이 틈틈이 집필하고 검토해 제작한 만큼 현장 밀착형이다.주요 내용은 ▲ 안전보건 관리체제 ▲ 산업재해 대응 절차 ▲ 안전보건 교육 ▲ 물질
-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도민 적극 활용 당부
#. 2022년 2월 광주시 A 아파트는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자 기술 자문을 신청한 단지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주차장 입구 및 교차로 등의 보행 동선 단절, 과속 위험 통로 등 교통사고 위험 구간이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진단해 횡단보도 확충, 과속방지턱 및 중앙선 설치, 제한속도 노면 표시 등 보완 조치하도록 현장 자문 의견을 전달했다. 단지는 자문 의견을 즉시 반영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 2023년 6월 이천시 A 아파트는 단지 내 교차로에 외부 통과 차량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 요소 해소를 위해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에 조언을 구했다. 전문가로 구성된 기
-
경기도, 폐업법인 소유 체납 대포차 단속 실시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협업해 자동차세 체납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대포차에 대해 오는 11월까지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경기도를 등록기준지로 하고 있는 폐업법인 소유이면서 책임보험 상 계약자와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아 대포차로 의심되는 차량 1,166대를 시군과 합동 조사한다. 이들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13억원에 이른다. 법인 소유 차량은 법인 청산 시 정상적인 환가절차(경매)를 통해 소유권이 이전되어야 하지만, 비정상적인 거래를 통해 제3자가 점유·사용함으로써 대포차가 된다. 대포차는 실제 점유자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여러 법적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한다. 실제
-
경기도, 11월까지 ‘찾아가는 경기관광 팝업 홍보관’ 전국 순회 운영
경기도가 27일 부산 영도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전국 5곳에서 도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는 ‘경기관광 팝업 홍보관’을 운영한다. 경기관광 팝업 홍보관은 현장 대면 홍보의 장점을 극대화한 반짝매장(팝업스토어) 형태의 공간에서 도내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관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전북, 강원, 충북, 경남 등에서 비행기 모양의 특수 제작된 차량을 이동식 홍보관으로 운영한 바 있다. 도는 7월 27일 부산 영도를 시작으로 ▲8월 서울 성수동 ▲9월 경기 여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10월 전남 목포 전국체전 ▲11월 서울 망원동 지역에서 경기관광 팝업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관은 경기도의 먹을거리, 볼거리,
-
경기도, 지하차도 7개소 긴급 안전점검 ‘모두 양호’
경기도건설본부가 최근 ‘지하차도 침수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 관리의 지하차도 7개소를 긴급 안전점검한 결과, 배수펌프 등 주요 점검 항목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시군 담당자, 외부 전문가와 함께 지하차도 7개소를 대상으로 ▲배수펌프 운영 실태 ▲침수위험도 점검 ▲구조물 안전상태 등을 점검했다. 도 관리의 지하차도 7개소는 ▲화성 숙곡, 천천 ▲안성 고은 ▲남양주 동연평, 용신 ▲파주 법원, 오산이다. 특히 하천에 인접한 지하차도 3개소(화성 숙곡‧천천, 파주 법원)에 대해 하천수 유입 위험도를 조사한 결과, 지하차도 침수사례와 지형‧현지 여건 등으로 볼 때 하천 범람으로
-
민주당, 오염수 총괄대책위 출범... 상임위원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총괄대책위원회'(총괄대책위)는 27일 국회에서 첫 공개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총괄대책위를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에 대응하고 제도적 대안 마련,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이해 당사국 간 연대 활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총괄대책위 상임위원장은 우원식 의원이 맡고, 어기구·위성곤·정춘숙 의원이 공동위원장을, 양이원영 의원이 간사를 각각 맡기로 했다.
-
[분양이슈]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2회차도 완판 기대
DL이앤씨가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택지개발지구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2회차가 완판을 앞두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부터 정당계약에 나선 이 단지는 계약 첫날부터 당첨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으며, 이후 22일 실시한 예비 당첨자 계약에서도 대부분 물량이 주인을 찾으며 조기 완판에 한발 다가선 모습이다. 특히 이번 잔여 세대 계약까지 완료되면 1회차 437세대를 포함해 총 800세대 모든 물량이 완판되는 셈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분양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반세권에 진입할 기회라는 점이 주목받으면서 수요자들의 계약 열기가 뜨겁다”며 “이달 29일 실시하는 무순위 계약도 순항할 것으로 예상되
-
경기도, ‘인명피해 우려지역’ 사각지대 해소···경기도형 가이드라인 마련
풍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점검, 주민 대피 등 특별 관리를 하는 ‘인명피해우려지역’ 세부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경기도형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통합 관리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자연재난과장을 단장으로 안전관리실, 도시주택실, 하천과, 도로안전과, 산림녹지과 등으로 구성된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강화 특별조직(TF)’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인명피해 우려 지역이란 시군이 집중호우 시 사고 우려가 있는 지역, 시설을 특별히 지정 및 관리하는 내용이다. 지정되면 담당자(공무원,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를 지정하고 위험 상황 때 사전 점검 및 통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