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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
법무부는 8월 7일 오후 3시 광복회관(여의도 소재)에서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들의 위대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그 후손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 국민이 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다.최재형 선생 등 독립유공자 13인의 후손 20명(러시아 9명, 중국 6명, 미국 2명, 캐나다 2명, 카자흐스탄 1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이로써 법무부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1,345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국적증서를 받은 남인상 선생의 후손(현손) 김용남 씨는 “할아버지께서 지금 이렇게 눈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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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hy, 국탕류 매출 전년 대비 92.3% 증가 外
유통전문기업 hy 국탕류 매출이 전년 대비 92.3% 증가했다. 무더위와 함께 외식물가 상승으로 인한 수요가 판매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7월 선보인 여름 보양식 3종(△잇츠온 오복삼계탕 △잇츠온 시래기 사골추어탕 △잇츠온 뼈없는 사골갈비탕)에 대한 소비자 호응이 높다.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100.1% 가량 늘어난 수치다.베스트셀러는 ‘잇츠온 오복삼계탕’이다. 7월에만 14만 개가 판매되었다. 닭과 찹쌀, 수삼, 밤, 대추 등 엄선한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해 만든다. 장시간 우려낸 닭 뼈 육수를 사용해 국물이 담백하다. 기호에 따라 마늘 후추, 대파, 누룽지를 추가해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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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굽네, 말복 맞아 카카오 선물하기서 4천 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 外
지앤푸드의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대표 정태용)가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말복을 맞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굽네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집에서 배달 치킨으로 복날 보양식을 대체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프로모션은 말복을 앞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진행된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굽네 모바일 교환권 5종을 4천 원 할인한다.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은 굽네 시그니처 메뉴 고추바사삭은 물론 사진 찍을 때 더 돋보이는 피자로 잘파세대에 인기를 끌고 있는 시카고 피자 2종 등을 할인해 복날을 맞아 주변 지인에 선물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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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LF, ‘아떼’ 하반기 신제품 ‘바이탈B 라인’ 출시 外
생활문화기업 LF의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하반기 첫 신제품 ‘바이탈B 라인’을 새롭게 출시하며 상반기의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 이어간다고 밝혔다. ‘바이탈B 라인’은 ▲바이탈 비 캄 판테놀 약산성 ‘폼 클렌저’ ▲바이탈 비 캄 판테놀 ‘앰플 크림’ 2종으로 출시됐다. 비타민 B5의 유도체인 ‘판테놀’ 성분이 피부 보습 및 진정에 도움을 준다.‘바이탈 비 캄 판테놀 약산성 폼 클렌저’는 건강한 피부 산성도(ph5.5)와 유사한 약산성이며, 피부보습까지 챙겨주는 비건 클렌저다. ‘약산성’의 편견이었던 미끌거림, 낮은 세정력 등의 약점들을 업그레이드시켜, 약산성 이지만 세안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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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 취임…"공기업 역할 충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8월 7일 제16대 최은주(54) 부산경남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최은주 본부장은 직원들과의 소통의 첫 만남을 가지고 △안전한 철도 수송 △국민과 직원이 만족하는 국민의 철도 △신뢰, 소통을 통한 즐거운 직장 등을 강조했다.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부‧울‧경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했다.최은주 신임 본부장은 1989년 철도청에 입사해 부산역장, 미래정책단장, 대전충청본부장, 본사 인재경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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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2% 부족할 때’ x 일러스트 작가 ‘투디(TWO DI)’ 협업 제품 출시 外
롯데칠성음료가 일러스트 작가 ‘투디(TWO DI)’와 협업한 ‘2% 부족할 때 복숭아’ 500mL를 한정 판매한다. 2% 부족할 때는 1999년 출시된 국내 대표 미과즙음료로 복숭아, 아쿠아 제로 2종으로 구성되어 달콤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을 충전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MZ 세대에게 호감도가 높은 일러스트 작가 투디와 협업해 1020세대 대상으로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레트로한 분위기 연출과 시선을 끄는 색감의 한정판을 선보였다.패키지는 ‘2% 부족해서 더 설레고 두근거리는 사랑’이라는 콘셉트로 설레는 순간들을 3가지 라벨에 담았다. 사랑에 빠져 서로를 생각하는 여학생, 남학생, 2% 부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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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남·녀 의용소방대장 송도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방문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 본대 남·녀(이봉석, 신경란) 의용소방대장과 구조지역 남·녀 의용소방대장 등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송도해수욕장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수상구조대원들을 격려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 119시민수상구조대는 5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약 3개월간 송도해수욕장 등 7개소에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해수욕장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119수상구조대원은 24시간 해수욕장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이봉석 남성대장과 심경란 여성대장은 송도해수욕장 주변을 돌아보고, 현장에서 구슬땀을 쏟으며 수고하고 있는 119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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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완도군 초청 필리핀 계절근로자 임금체불·폭언·폭행 등 인권침해 구제
법무부는 지난 6월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발생한 외국인(필리핀) 계절근로자 5명에 대한 인권침해(임금체불, 폭언·폭행)에 대해 신속하게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적절한 구제 조치를 취했다고 7일 밝혔다. 법무부는 6월 13일 주한필리핀대사관으로부터 완도군 계절근로 활동에 참여 중인 필리핀인들에 대한 피해 구제 요청을 받고, 즉시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를 통해 고용주 등 폭행 가담 관련자 3명을 조사하고(6.14.), 임시 거처에 머무르고 있는 필리핀인 계절근로자들에 대하여 인권침해 사실을 조사했다(6.16.). 조사 결과 5명의 필리핀인 계절근로자가 고용주 A로부터 임금체불, 폭언, 폭행 등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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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건축사 간담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건축의 변화와 함께 미래교육공간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 설계자와 발주자가 한자리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7일 설계자와 발주자가 같은 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2023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사전등록신청을 완료한 건축사 100여명이 참석해 ‘우리 시대의 좋은 공공건축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간담회는 ▲학교 개방심의 주요 사례 ▲전국 공공기관 설계 공모 운영 사례 ▲도교육청 설계공모 운영과 관련한 설문조사 결과 ▲기타 설계사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고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특히 공공건축 심의와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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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경기도형 창업가정신 함양 교원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에 대비하고 학교 현장의 창업가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2023 경기도형 창업가정신 함양 교원연수’를 실시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선발한 초․중등 선도 교원과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등 120명이 참여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학교급별 창업가정신 함양교육 사례 ▲지역사회 연계 창업 교육 사례 ▲에듀테크 활용 창업가정신 교육 사례 등 다양한 사례교육 및 참여자의 토론으로 운영한다.K-기업가정신센터(진주시 소재)와 연계해 대한민국 글로벌기업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이해하고 비전 설계를 위한 연수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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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뷰티컬리, 프랑스 클린 뷰티 ‘라로제’ 단독 입점 外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프랑스 클린 뷰티 브랜드 ‘라로제’가 뷰티 전문 플랫폼 ‘뷰티컬리’에 단독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라로제는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해 건강한 피부와 환경을 생각하는 프랑스 클린 뷰티 브랜드다. 알로에베라, 오이, 시어버터, 식물성 오일 등 자연 유래 성분을 주로 사용한다. 사탕수수로 제작한 포장재로 제품 용기를 만드는 등 생분해성 플라스틱 패키징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높은 만족도로 입소문을 모으며 론칭 8년 만에 프랑스 내 약국 8,000여 곳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뷰티컬리에 단독 입점하는 라로제 제품은 총 11종이다. 이 중 ‘모이스춰라이징 토닉 로션’은 캐모마일, 장미, 씨솔트 등을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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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단내 입주기업 대상 ‘찾아가는 환경 컨설팅 원스톱 서비스’ 시행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산업단지 내 신규 입주를 희망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7일부터 ‘찾아가는 환경컨설팅 원스톱 서비스’를 한다. 이번 원스톱서비스는 신규 입주기업의 인허가 여부를 중심으로 한 기존 컨설팅과 달리 수질, 대기 분야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관리사항과 운영요령 등 환경 전반에 관한 컨설팅이란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입주 협의에 들어가는 민원처리 기간이 줄 것으로 사업소는 기대하고 있다. 산업단지 환경컨설팅 운영지역은 수원시, 화성시, 안산시, 평택시, 시흥시, 파주시, 김포시, 오산시, 안성시 등 9개 지역이다. 컨설팅은 7일부터 지역별 매주 1회, 10시부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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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여천동 기계사고 50대 사망
8월 7일 낮 12시 47분경 울산 남구 여천동(화합로 14번길13) 한 사업장에서 기계사고가 발생했다.작업자가 고물상 집게차량(25톤) 탑(캡)을 올려놓고 오일 교환 작업중 탑이 떨어지면서 작업자가 사이에 끼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천구급대가 작업자(50대·남)를 울산대학교병원 외상센터로 이송했으나 이날 오후 1시 32분경 사망했다.이에 앞서 같은 날 오전 8시 7분경 울산 남구 매암동(장생포로 256)한 사업장에서 기계사고가 발생했다. 돌더미에서 포클레인 작업중 돌이 둘러 떨어져 다리가 깔려 우측 무릎이 손상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천구급대가 작업자(30대·남)를 울산대학교병원 외상센터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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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농가’ 모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4일부터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에 참여할 농가(경영체)를 모집한다.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2년 5월 경기도친환경유통센터 1층에 설치됐다. 100여개 농가와 G마크 인증 경영체 등이 참여해 1,150개 품목의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소재 농가, 농촌융복합산업·경기도우수농산물(G마크) 인증 경영체, 도내 로컬푸트 직매장 운영 주체 등이다. 최종 선정된 농가와 품목별 물량을 고려해 잡곡, 신선채소, 과일, 축산 가공 등으로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판매한다. 농수산진흥원은 광주 지역 농가와 입점 경영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로컬푸드 직매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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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조성 연석회의 개최
경기도는 지난 2일 경기도청에서 ‘수원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조성 연석회의’를 열고 수원 광교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산업 등 클러스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는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이민우 투자통상과장, 한태성 바이오산업과장, 이상균 수원시 기업유치단장, 김지웅 경기주택도시공사 판매총괄처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바이오산업 등 생태계 구축을 위해 ‘광교 바이오 혁신벨트(舊 황우석 부지) 개발현황’과 ‘광교테크노밸리 등 2개 유휴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수원시는 현재 추진중인 ‘수원광교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수원박물관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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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원·교육전문직원 1575명 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월 1일 자 교(원)장, 교(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575명의 인사를 4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자율·균형·미래의 가치를 실현하고 새로운 경기 미래교육을 힘차게 이끌어 갈 역량 있는 리더를 선발,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원 인사는 총 1,347명으로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장 전직 24명 ▲교(원)장 중임 전보 15명 ▲교(원)장 중임 85명 ▲교(원)장 전보 89명 ▲공모 교(원)장 만료 승진 17명 ▲교(원)장 승진 187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원)감 전직 57명 ▲교(원)감 전보 49명 ▲교(원)감 승진 236명 ▲교(원)감 복귀(직) 1명 ▲장학관(사)에서 교사 전직 19명 ▲원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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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학생인권조례 개정, 교육 현장 바꿔나가는 계기 돼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4일 학생인권조례 개정에 대해 “교육 현장을 바꿔나가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서울에 위치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교육부-경기도교육청 학생인권조례 개정 간담회’에 참석했다. 도교육청과 교육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간담회는 학생인권조례를 모든 학생의 학습권 및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방향으로 개정하는 것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임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경기도가 전국 학생인권조례의 모델이 되고 있지만, 취지와 조문의 형식이 균형잡혀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임 교육감은 “경기도는 학생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를 개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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