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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공공데이터 활용지원을 위한 가이드북 배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3일, 공공데이터의 민간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데이터 활용 가이드북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활용 가이드북은 기관의 주요업무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고 있는 주요 데이터의 내용과 활용사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전력거래소 홈페이지의 종합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이드북 배포는 공공데이터 활용지원 노력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전력거래소는 지난 5월부터 공공데이터 설명회, 디지털 약자층을 위한 공공데이터 활용교육 등을 통해 공공데이터 민간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더불어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데이터 경제 시대에 발맞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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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건축문화제 통해 ‘안전문화 확산’ 앞장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지난 1일부터 3일 간 진주시청에 열린 경남건축문화제에 참석하여 건설안전 관련 설명 및 홍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관리원은 행사 부스를 설치하고 기관의 주요 업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등을 설명하고 가상현실을 통한 건설사고 체험 이벤트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 판로지원도 함께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건설공사 관계자들과 학생들은 가상현실 체험, 스마트 안전장비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지난 10월에는 포항에서 열린 경북건축대전에도 참여했다. 김규선 관리원 영남지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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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노랑풍선시티버스, 서울디자인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外
노랑풍선시티버스는 서울디자인재단과 지난 1일,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DDP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노랑풍선시티버스는 DDP에서 출발해 서울시내의 주요 관광명소를 돌아 다시 DDP에 도착하는 순환형 서울시티투어버스로 6대의 2층 버스(전체 개방형 2대, 하프 개방형 3대, 폐쇄형 1대)를 운영하고 있는 노랑풍선시티버스에서는 서울시내 에서는 유일하게 사방이 오픈 되어 있는 2층버스를 운행하고 있다.서울 도심을 순환하는 '전통문화코스', 한강을 거쳐 잠실롯데타워, 올림픽공원 등을 도는 '한강잠실코스', 서울 야경을 볼 수 있는 '야간운행코스' 등 3개 코스를 운행한다.양사는 본 협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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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초록마을, 간식 판매량 17% 증가 外
최근 성장기 청소년들의 당 과다 섭취 문제가 대두되면서,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간식을 찾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친환경 유기농 전문 초록마을이 스낵, 베이커리 등 10월 간식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달 대비 약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성향료, 향미증진제 등의 첨가물이 없고 유기농 설탕·꿀 등을 사용한 제품 중심으로 수요가 높았다. 특히 국내산 밀가루와 유기농 설탕을 사용한 ‘미니바닐라웨하스’는 150%가량 판매량이 증가했고, 국내산 아카시아꿀과 쌀 조청으로 단맛을 낸 ‘맛단지’ 과자는 100% 늘었다.과일, 채소 등의 원물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린 간식도 수요가 두드러졌다. 딸기, 사과, 망고, 배 등의 과일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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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엘리베이터서 여성들 폭행학 성범죄한 고교생 구속기소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최나영 부장검사)는 지난 2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A군을 구속기소 했다고 3일, 밝혔다. A군은 이틀 동안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상가 화장실 등에서 처음 보는 10대 여성들을 폭행하고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다. A군은 지난 달 5일 오후 9시 50분께 화성시 봉담읍의 한 상가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10대 B양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후 A군은 이튿날인 6일 오후 9시 5분께 수원시 소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10대 C양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고, 40여분 뒤인 9시 50분께 또 다른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D양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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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회사채·기업어음을 취득의 있어 회의 허위로 인한 손해배상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은 피고회사가 발행한 회사채·기업어음을 취득했지만 취득 당시 피고회사의 분식회계로 인해 재무제표 등이 허위로 기재된 사실이 밝혀졌을 경우의 손해배상과 관련해 채권자집회결의·기업어음발행조건변경계약 이후 피고회사가 대규모 신규자금 지원을 받는 등 변제자력을 회복하여 위 변경된 조건에 따라 모두 변제가 되는 등 사실상 원고의 피해가 어느 정도 회복된 점을 감안해 피고회사의 책임비율을 제1심보다 낮게 60%로 산정, 원고일부승 판결을 내렸다. 서울고등법원 제18민사부는 지난 9월 22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 개요는 원고는 피고회사가 발행한 회사채·기업어음을 취득하였는데, 취득 당시 피고회사의 분식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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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신라젠 의혹' 보도 MBC 기자 불기소 처분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지난 2일,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서울고법의 재정신청 기각 결정에 불복해 낸 재항고를 지난달 31일 최종 기각했다고 밝혔다.재정신청은 검찰의 불기소 결정에 불복한 고소·고발인이 관할 고등법원에 공소 제기 여부를 판단해달라고 요청하는 제도로 법원이 재정신청을 수용하면 검사는 공소를 제기해야 한다. 2020년 4월, MBC는 '2014년 기획재정부 장관이던 최 전 부총리가 신라젠 전환사채에 5억원, 그의 주변 인물이 60억원을 투자했다'는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의 주장을 보도한 바 있다.당시 최 전 부총리는 보도를 보고 "가짜 뉴스로 명예가 훼손됐다"면서 이 전 대표와 MBC 기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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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둘레길 가평 20코스 걷기행사' 개최
경기도가 4일 가평 자라섬 캠핑장 잔디광장에서 ‘2023년 경기둘레길 가평 20코스 걷기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 집결지인 가평 자라섬은 매년 재즈페스티벌과 봄·가을 꽃페스타 등 각종 축제로 올해 20만명이 방문한 경기도 대표 관광명소이다. 행사 코스는 약 8km 구간이다. 참가자들은 단풍으로 물든 연인산 용추계곡 숲길을 시작으로 북한강변을 따라 자라섬 캠핑장까지 걸으며 가을정취를 한껏 느끼고, 걷기행사 종료 후에는 자라섬 잔디광장에 모여 앉아 이벤트 행사 등 부대행사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둘레길이 올해로 개통 2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내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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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중국 경제정책 핵심 허리펑 경제담당부총리 만나 한중경제 협력방안 논의
한중관계 발전과 광역정부 차원의 교류 강화 등을 목적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지 시각 2일 저녁 베이징시 중앙재경위원회 판공실 접견실에서 허리펑(何立峰)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경제담당부총리를 만나 ‘한중관계 발전과 경기도-중국 간 실질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중 협력이 중요한 시기에 경제전문가인 김동연 지사가 경기도뿐 아니라 한국의 지도자로서 중국 경제를 총괄하는 핵심 인물을 만나 경제 현안을 논의하고 교류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당초 예정됐던 시간보다 30분을 넘겨 약 1시간 30여분 동안 진행된 이날 면담에서 두 사람은 한중경제 협력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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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살유족 위로 차담회 ‘도담토닥’ 개최
경기도가 오는 7일 도담소(옛 도지사공관)에서 자살유족을 위로하는 차담회 ‘도담토탁(도민에게 마음을 담아 토닥여주는 날)’ 행사를 연다. 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자살유족을 위해 올해 처음 열리며 자살유족 및 유관기관 종사자 등 약 4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차담회는 자살유족의 자조모임 활성화 방안 및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경기도 자살유족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어 도담소 내 원은희 작가의 ‘안아줄게요’의 그림들을 보는 시간과 함께 김미경 강사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강연, 팝페라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한 사람의 자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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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유관기관 합동 사례발표대회 개최
경기도는 지난 2일 오송H호텔에서 안전보건공단과 합동으로 안전지킴이 사례발표 대회를 개최했다. 안전지킴이는 산업현장의 안전점검을 지도하는 인력으로 경기도에서는 104명, 안전보건공단에서는 31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안전지킴이들의 점검역량을 높이고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는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점검하는데, 개선이 되지 않는 현장들은 안전보건공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기도 한다. 이날 대회 발표자는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와 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지킴이’ 각 3명씩으로, 경기도에서는 화성시·양주시·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가, 안전보건공단은 서울광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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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앙아시아 통상촉진단 파견···3015만 달러 수출상담 실적 달성
경기도와 경기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경기도 중앙아시아 통상촉진단(이하, 통상촉진단)’을 10월 23일부터 6일간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과 카자흐스탄(알마티)에 파견해 수출 종합상담회를 진행한 결과 총 212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벌였다고 3일 밝혔다. 상담을 통한 수출 예상 추진계약은 848만 달러 규모로 예측됐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중앙아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 16개 사가 참여했으며,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경기FTA센터에서 운영하고 현지 코트라 무역관과 협력해 현지 구매자 연결과 상담장, 통역원, 자유무역협정(FTA)활용 무료컨설팅을 지원했다.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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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수학교사한마당’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수학교육 전문성 신장과 공유와 협력의 연구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수학교사한마당’을 4일 용인 수지고등학교에서 개최한다.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중등수학교육연구회와 경기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초⋅중⋅고 수학교사 150여명이 참여한다. 경기수학교사한마당은 특강과 10개 도·지역교육연구회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수학 나눔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이화여대 정제영 교수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 미래교육의 혁신 방향’을 주제로 미래 수학교육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한다. 수학나눔은 미래형 수학교육을 주제로 분과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DESMOS 이용한 에듀테크 수업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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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학교예술창작소 ‘마스터 클래스’ 전문가 특강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 맞춤형 예술교육을 위해 ‘마스터 클래스 3-hour’ 전문가특강을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저명한 예술가의 원 포인트 레슨, 롤 모델링 특강으로 예술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특강을 마련했다. 이번 전문가특강은 경기도형 예술영재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생 104명이 참여하며, 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4일과 5일 운영한다. ‘마스터 클래스 3-hour’는 ▲창작뮤지컬 오만석(배우, 한예종 교수) ▲평면조형 홍경택(NFT해외 최고가 경매기록 작가) ▲미디어아트 노진아(경희대 교수) ▲멀티미디어 음악 이희준(국민대 교수) ▲입체조형 권오상(해외 명품 브랜드 협업 작가) ▲창작무용 김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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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남양주시 비전 공청회 개최
경기도가 남양주시민을 향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왕숙)산업단지 조성 및 정보기술(IT)기업 유치, 수소융합클러스터 조성, GTX B 노선 조기 개통, 도시철도 연장 및 광역 버스노선 신설 등 특화산업을 추진해 경기북부의 성장 잠재력을 일깨워 남양주시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경기도는 3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이석범 남양주 부시장, 이상기 시의회 부의장, 김한정 국회의원,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시군별 비전 공청회’를 진행했다. 이번 공청회는 경기북부 10개 시군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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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 대상 대규모유통·하도급 공정거래 교육 실시
경기도가 대규모 유통·하도급 분야의 불공정거래 방지를 위해 도내 기업 및 거래사업자를 둔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신관 5층 공정경쟁연합회 FC 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30)에서 11월 15일(유통 분야), 22일(하도급 분야·유통 분야), 24일(하도급 분야) 총 4회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대규모유통업법 분야는 ▲대규모 유통업체의 의무 사항 및 금지 사항 ▲판촉비 분담률 적용유예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의 의무 사항 ▲경영간섭 금지조항 등의 최신쟁점 ▲협력업체의 법 준수 의무 등을 다룬다. 하도급 분야는 실무쟁점을 중심으로 ▲최근 하도급법 위반 사례 ▲분쟁 조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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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철이 그린(Green) 세상’ 캠페인 전개
현대제철이 ‘철이 그린(Green) 세상’을 주제로 새로운 캠페인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철이 그린(Green) 세상’은 철이 가진 순환의 속성과 그 가치를 대중에게 알리고,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현대제철이 새롭게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내일을 그린다’는 의미의 ‘그린’과 친환경 철강의 비전을 상징하는 ‘Green’의 의미를 중의적으로 담고 있다.‘철이 그린(Green) 세상’ 캠페인은 40번 이상 재활용되는 철의 지속가능한 특징을 예술작가와의 협업, 웹예능, 업사이클링 숏폼 챌린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현대제철은 그 첫발을 정크아트의 대가 김후철 작가와의 콜라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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