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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SSG닷컴, ‘SSG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 진행 外
SSG닷컴이 오는 26일까지 1주일간 ‘SSG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소설(11/22)과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11/24)를 맞아 다양한 카테고리의 겨울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여 지난주 성황리에 끝난 쓱데이의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해외 직구 상품을 핫딜가에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플랫폼 특성을 감안해 다양한 글로벌 명품 패션 및 뷰티 브랜드 직구 상품과 ‘압타밀’ ‘오쏘몰’, ‘쏜리서치’ 등 프리미엄 분유/건강식품, ‘크룹스’ 캡슐 커피머신, ‘지멘스’ 인덕션 등 해외 유명 가전 브랜드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이어서 겨울 패션 상품도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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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행정전산망 먹통' 행안위 현안질의... 이상민 장관 출석 미정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오는 23일 행정전산망 마비 사태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에 현안 질의를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위원장과 여야 간사는 20일 국회에서 고 차관으로부터 이번 사태에 대해 비공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행안위 여야 간사는 23일 전체회의에서 주요 법안을 의결한 뒤 전산망 마비와 관련해 현안 질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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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만의 시그니처 커피·차·음악도 선봬
포스코이앤씨가 아파트 하이엔드 브랜드인 ‘오티에르’의 시그니처 향기를 선보인 것에 이어 음료와 음악을 개발, 고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오티에르만의 특별함을 선사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단순 기호식품을 넘어 생활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커피에 오티에르만의 고품격 감성과 가치를 담아낸 커피(Flore)와 고객들에게 달콤한 휴식을 선사하는 티(Moon) 두 종류의 시그니처 음료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대중음악과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작곡가이자 연주자인 정재일 음악감독과 함께 오티에르 브랜드 시그니처 음악인 ‘포 오티에르(For Hauterre)’를 공동개발했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오티에르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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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량초, 심장병 어린이 위한 뜻깊은 선행
부산 동구 초량초등학교(교장 한정숙)는 지난 16일 알뜰바자회 수익금 전액 1,471,000원을 심장병 어린이 돕기 모금 활동 단체인 ‘수와진 사랑더하기’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학교는 지난 2일 전교생이 가정에서 필요하지 않거나 작아서 쓰지 않는 물품을 서로 나눠 아껴 쓰고 절약하는 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바자회 ‘2023 초초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 바 있다. ‘수와진 사랑더하기’의 이사장이자 가수인 안상진 씨는 이 학교 33회 졸업생으로 이날 전달식에 직접 참석해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안상진 씨는 “교육활동을 통해 생긴 수익금 전액을 아픈 친구를 위해 기부하는 초량초 후배들이 매우 대견스럽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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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안전한 도시 조성 ‘로열 가드 시스템’ 구축
DK아시아가 총 2만1313세대로 조성 중인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도시, 리조트특별시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든다. DK아시아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호·보안 전문기업인 이지스택과 로열파크씨티즌의 경호와 보안 서비스 강화를 위한 ‘로열 가드 시스템(Royal Guard System)’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체결된 로열 가드 시스템은 리조트특별시의 첫 번째 프리미엄 시범단지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에 적용되는데 이를 통해 씨티즌들은 보다 프라이빗 한 경호·보안 서비스를 대한민국 최초로 3년간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DK아시아에 따르면 이번에 구축하는 로열 가드 시스템은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통해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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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신당 수순 밟나... "12월27일까지 변화없으면 신당... 정치 개혁"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19일 "윤석열 대통령이 바뀌지 않을 것 같다. 12월 27일까지 큰 변화가 없으면 신당이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언주&이준석 톡! 톡! 콘서트'에서 "저는 가야 할 길을 확실하게 알았고 과거의 과오를 답습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윤 대통령이 밉거나 복수하고 싶어 신당을 창당하려는 게 아니다"며 "진지하게 정치 개혁을 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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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도급제택시기사 '근로자 아냐' 장애인고용장려금환수처분 적법
대구지법 제2행정부(재판장 신헌석 부장판사, 김은혜·이경한 판사)는 2023년 11월 16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피고)의 소위 도급제택기사의 고용에 따른 장애인고용장려금환수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해 이와 달리 택시기사가 근로자를 지위를 겸하고 있어 장애인고용장려금 지급대상이라고 주장하는 원고(택시협동조합)의 청구를 기각했다.피고는 택시여객자동차운수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인 원고에 대하여 장애인고용장려금 부정수급(택시운수종사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장애인 고용법 제30조의 지급대상이 아님에도 2019년 3분기부터 2021년 4분기 사이 합계 6280만9000원의 고용장려금을 지급함)을 이유로 지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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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단신] 아시아나, 겨울철 ‘외투 보관 서비스’ 3년 만에 재개
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이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 보관 서비스’를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의 ‘외투 보관 서비스’는 겨울철 따뜻한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일정기간 동안 여행객의 외투를 무상으로 보관해주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코로나19로 3년간 중단되었다가 재개되는 것으로, 아시아나항공은 모바일 세탁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와 협업해 서비스를 제공한다.대상은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왕복 항공편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클럽 및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중 탑승 수속(웹/모바일 체크인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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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단신] 제주항공 “코로나19 후유증 털며 정상화 본궤도”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코로나19의 후유증을 털어내며 정상화 궤도에 들어섰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10월1일 입국 후 하루 이내 PCR(유전자 증폭) 검사 의무가 해제되는 등 실질적인 방역 완화 조치가 시행된 지 만 1년만에 2019년 10월 대비 103%의 회복률을 보이며 코로나19 이전 수송 실적을 회복했다고 20일 밝혔다.제주항공에 따르면 방역조치 완화가 시작된 지난해 10월 기준 제주항공의 국제선 운항편은 1312편, 공급석은 24만5934석, 수송객은 20만4732명에 불과했으나 1년만인 올해 10월 기준 제주항공의 국제선 운항편은 4196편, 공급석은 79만1304석, 수송객은 68만1187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219.8%, 221.8%, 232.7% 증가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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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그룹 통영에코파워, LNG 수송선 ‘AMADI호’ 첫 입항
HDC그룹은 지난 17일 미래 핵심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영에코파워 발전소에 사용될 LNG를 수송하는 ‘AMADI호’의 첫 입항을 기념하는 입항식을 개최했다. AMADI호는 지난 7일 브루나이 루무트(LUMUT)에서 약 6만9000톤에 달하는 LNG를 선적하고 출항한 뒤 10일만인 17일 목적지인 한국가스공사 통영 LNG 인수기지에 도착했다. 이번에 하역한 LNG는 오는 11월 말 예정된 가스공급시설 시험 운전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예정된 발전설비 시험 운전의 연료로 활용될 계획이다.이날 입항식에는 정몽규 HDC그룹 회장과 HDC그룹 주요 경영진, 통영천연가스 발전사업에 전략적 출자자(SI, Strategic Investor)로 참여한 김영욱 한화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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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K건설 혁신기술 경연장 ‘2023 기술공모전’ 시상식 개최
현대건설이 건설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인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역량있는 중소기업과 대학, 연구기관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2023 현대건설 기술공모전’에서 총 15개 수상작을 선정하고 지난 17일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가졌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서 총 122건의 기술 및 아이디어 가운데 아이디어 우수성, 개발 필요성, 창의성 등을 심사해 최우수상(1), 우수상(4), 장려상(10) 등 15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친환경 기술 4건, 스마트건설 2건, 공종별 혁신기술 9건이 포함됐다.최우수상은 환경처리 장비 및 필터 전문기업 ㈜에이런이 수상했다. 에이런은 자동 세정 기능을 결합한 막히지 않는 수처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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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이혼 시 재산분할? 약정이 핵심
부부간의 이혼 의사가 합치되는 경우 재판을 거치지 않고 진행하는 방식이 바로 협의이혼이다. 이혼 의사가 합치된다면 불필요한 법적 절차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헤어질 수 있다. 다만 변호사 등 법적인 개입 없이 해소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이혼변호사가 붙는다.부산에 거주하는 B씨의 사례를 통해 그 이유를 살펴본다. B씨는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아 지속해서 분쟁에 시달려 왔다. 이에 더는 함께 살 수 없다고 보고 헤어지기로 했다. 그런데 협의 이혼 후 갑자기 소장을 받았다.바로 재산 분할 청구로 남편이 건 사건이다. 이에 당황한 B씨는 부산에 있는 이혼변호사를 찾아 도움을 구하기로 했다.실제로 이렇게 법적 분쟁을 겪는 사례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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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청년 비하 논란' 현수막 사태 사과해야"
국민의힘은 19일 더불어민주당이 '청년 비하 논란'을 일으킨 현수막 문구를 삭제한 것을 두고 사과를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현철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젊은이들을 비하한 것도 모자라 무책임한 떠넘기기까지 한 민주당에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앞서 '2023 새로운 민주당 캠페인'이라는 콘셉트로 제작해 게시한 현수막에 '정치는 모르겠고, 나는 잘 살고 싶어', '경제는 모르지만 돈은 많고 싶어' 등의 문구를 담아 논란이 됐으나 당에서 개입한 사안이 아니라는 해명과 함께 문구를 삭제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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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찰스3세 초청 영국 국빈방문 출국... 파리 등 5박7일 순방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찰스 3세 국왕의 초청으로 영국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20일∼23일(현지시간) 영국에서 환영 오찬, 동포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3박 4일간 머문다. 윤 대통령은 국빈 방문 마지막 날인 23일 찰스 3세 국왕과 작별한 뒤 프랑스 파리로 이동해 2박 3일간 부산 엑스포 유치전에 주력한 뒤 26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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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공익 시민단체 지원 방안 계속 마련하겠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부산해운대구甲)이 17일 시민단체지원4법(비영리단체법‧보조금법·지방보조금법‧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각 개정안은 지난 8월 활동을 종료한 국민의힘 시민단체 선진화특위(위원장 하태경)가 제안했던 방안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민단체지원4법은 크게 3가지 방안이 담겼다. 보조금 대상 단체의 구성요건 완화‧보조금 회계감사비 지원‧기부금 최고 세액공제율 상향이다. 우선 보조금 받을 수 있는 단체의 구성요건을 완화했다. 기존엔 전국에 사무소 2개 이상·상시 구성원 100인 이상 했던 보조금 신청 조건을 ‘비영리단체법’ 개정안은 전국 사무소 1개 이상·상시 구성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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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의원, “국민 뜻대로 경제‧민생 살피고 챙겨” 비상하자
국민의힘 대전 동구 당협위원장인 윤창현 의원은 18일 대전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열린 ‘새바람 동구 신바람 대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행사엔 책임당원 중심으로 300여명의 동구 당원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과 박희조 동구청장‧이상래 대전시의장‧박영순 동구의회 의장과 조수연 서구甲·양홍규 서구乙·박경호 대덕구 당협위원장‧이양희 전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동구 당협 소속 대전시·구의원 전원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와 호응 속에 진행 것으로 알려졌다.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은 “동구 발전이 곧 대전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당원 여러분들이 내년 총선의 압도적 승리를 이끌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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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듀폰 등 미국 기업, 윤 대통령 방미 계기로 1.5조 규모 한국 투자 신고
제너럴모터스(GM)와 듀폰 등 미국 내 4개 기업이 자동차, 반도체 등 분야에서 한국에 약 1조5000억원의 투자를 하겠다고 신고했다. 이번 투자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산업통상자원부는 GM, 듀폰, IMC, 에코랩 등 4개 미국 기업이 총 1조5천억원(11억6억천만달러)의 국내 투자를 신고했다고 19일 밝혔다.정부는 4개 기업의 투자가 연간 4조5천억원 이상의 수출 확대 및 수입 대체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 4개 기업의 구체적인 개별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GM의 추가 투자는 규제 개혁과 제도 개선 등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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