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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의회와 경기교육 발전 위해 손잡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교육 발전과 미래세대 성장과 역량을 키우는 교육정책 마련을 위해 ‘여·야·정 협의체 공동협약’을 오는 4일 체결한다. 도교육청은 경기도의회 의장실에서 도의회(의장 염종현), 국민의힘 대표단(대표의원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대표단(대표의원 남종섭)과 상생과 협치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도교육청과 도의회는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현안의 해결 방안을 공동 모색하고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협의체는 도교육청 5명, 도의회 17명 총 22명으로 구성되며 도교육청 이경희 제1부교육감과 도의회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이 공동의장을 맡는다.한편, 여·야·정 협의체는 교육청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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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거취약 가구 집수리 봉사로 이웃사랑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직무대리 송영종)는 11월 30일 정관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강희)가 비닐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8명이 참여하여 어르신 부부의 가구를 방문해 ▲씽크대 교체 ▲선반 제작 ▲LED전등 교체 ▲방역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 부부는 “그동안 형편이 되지 않아 집수리는 꿈도 꾸지 못했는데 이렇게 새마을단체 회원분들이 찾아와 집수리와 방역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관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강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불편하게 생활해 오셨는데 깨끗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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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말라리아 환자 발생 증가···집중관리지역 19개 시군으로 확대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가 지난해보다 8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부터 경기도 말라리아 위험지역이 올해 11개 시군에서 19개 시군으로 확대됨에 따라 경기도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총괄전략을 수립하고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정기회의를 열고 최근 5년간 도내 말라리아 확진자 1,302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확진 특성을 발표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지속적 감소 추세였던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는 지난해 다시 늘기 시작해 올해 10월 기준 427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231명) 대비 84.8%(19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대비 경기도 말라리아 발생비율은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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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관내 경로당 38개소 직접 순회점검 나서
부산 기장군은 지난 11월 한 달간 동절기를 대비해 정종복 기장군수가 직접 관내 경로당 38곳을 순회하며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도래에 따라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인 경로당을 집중 점검하면서, 재해취약 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과 시설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군수는 지난 11월 6일 정관읍 대전마을 경로당을 시작으로 27일 철마고촌센트럴 경로당까지 5개 읍면, 7개 분회 경로당 총 38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난방시설 상태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 ▲방역상황 등에 대해 면밀한 점검을 시행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면서 어르신들의 불편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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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노란봉투법'재의요구안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반대
120만 노동자를 대변하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이번 임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노란봉투법'에 대한 재의요구안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공노총은 논평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제2조·제3조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안이 임시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전 세계 167개국 1억 9천만여 명이 가입한 국제노총(ITUC)까지 앞장서 대통령에게 노란봉투법의 통과를 요구하는 서한까지 발송했으나, 정부가 앞장서서 노동자 보호 법안을 폐기하려 나섰다"며 "이로써 대한민국은 반노동 후진국임을 전 세계에 천명했다. 노동자의 권리는 없고 사용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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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희망 2024나눔캠페인' 출범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재준 수원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컨벤션센터 광장에서 ‘희망 2024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322억원 모금을 목표로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326억원을 모금해 달성률 106.2%(목표액 307억원)를 기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의 1%인 3억 2천여만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는 온도계 모양으로 이를 통해 모금액 확인이 가능하다. 수원컨벤션센터 광장을 비롯해 수원, 용인, 화성, 김포, 성남, 안양, 여주, 양평,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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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피플네트웍스, 창립 40주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롯데의 ESG가치 전파 外
롯데피플네트웍스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업의 본질적 의미를 되새기고 롯데그룹의 ESG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전 관리자가 함께 영세점포 Re-Storing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창립기념일 전날인 11월 30일, 관리자 100여명이 서울 3곳과 인천 2곳을 비롯해 경기도 시흥과 안양, 전남 순천, 경북 상주, 경남 창원까지 총 10개 지역으로 나뉘어 동시에 진행됐다.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음료의 통합판촉관리를 담당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매장관리 및 제품 진열 노하우를 보유한 롯데피플네트웍스는 차별화된 ESG활동으로 경쟁력을 잃고 폐점 위기에 놓인 영세점포의 리뉴얼을 돕는 Re-Storing활동을 시행하고 있다.2021년 3월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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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병원성 AI 위기단계 ‘주의→심각’ 격상···도내 유입방지 총력
지난 11월 27일 전북 전주시 만경강 일대에서 포획된 야생조류(홍머리오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최종 확인됨에 따라 경기도가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국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된 것은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도는 즉각적으로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이와 함께 도는 기존 가금농가 전담관제, 통제초소·거점소독시설 운영, 산란계 밀집 사육단지·고위험지역 특별관리,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등에 더해 1일부터 가금농가 방사사육 금지명령을 긴급 발령했다. 또, 전통시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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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25개소 선정
경기도가 올해 노동안전보건 분야 우수기업 25개소를 선정해 포상했다. 경기도는 1일 경기도청에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금철완 노동국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이란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 가운데 노동안전보건 분야에서 꾸준한 실천과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우수기업인증을 하고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기업들의 노동환경과 안전조치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군포 소재 고그인터내셔날은 매년 정기적인 안전보건계획 수립,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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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근로자성 요건인 '종속적인 관계'·근로기준법상 '근로자'를 판단하는 기준
대법원은 근로자성 요건인 '종속적인 관계'·근로기준법상 '근로자'를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 乙이 비록 진료업무 수행 과정에서 피고인으로부터 구체적으로 개별적인 지휘·감독을 받지는 않았으나 이는 의사의 진료업무 특성에 따른 것이어서 乙의 근로자성을 판단할 결정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는 점 등을 종합하면, 乙은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한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이와 달리 보아 공소사실을 무죄로 판단한 원심판결에 乙의 근로자성에 관한 법리오해의 잘못이 있다고 한 사례라고 판결했다.대법원은 지난 9월 21일, 이같이 선고했다.판시사항은 먼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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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어린 친딸 아동복지법위반 벌금 100만 원 원심 확정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노태악)는 2023년 11월 9일 친부의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이 사건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1심판결(벌금 100만 원)을 유지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상고이유 주장과 같이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채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죄의 신체적 학대행위에 관한 법리 등을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수긍했다.형사소송법 제383조 제4호에 따르면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가 선고된 사건에서만 양형부당을 사유로 한 상고가 허용된다. 피고인에 대하여 그보다 가벼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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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노란봉투법·방송3법 거부권에 "尹 반헌법적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은 1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에 대한 재의요구안(거부권)이 의결되자 "윤석열 대통령은 사법부와 입법부 요구를 무시하고 거부권을 남용하는 반헌법적 대통령"이라며 비판했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란봉투법 재의요구 의결은 노동자들을 손해배상·가압류라는 끝없는 고통과 죽음의 지옥으로 내몬 것"이라며 비난했다.의원들은 "이번 거부권 행사를 절대 좌시하지도 잊지도 않을 것"이라며 "이제 적어도 국회 환노위에서만큼은 여야 협치는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민주당 언론자유대책특별위원회도 성명서를 내고 "방송 장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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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국보호관찰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한국보호관찰학회(회장 이수정 교수)는 12월 1일 오후 2시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에서 2023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형사정책분야 전문가와 보호관찰 실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중독의 원인, 중독 범죄 대처를 위한 지역사회 관리체계 모색’이라는 대주제로 진행됐다.숭실대학교 한우재 교수와 서울중독심리연구소 김형근 소장은 각 ‘효과적인 마약사범 지역사회 관리 방안’ 과 ‘결핍이 일으키는 중독과 반사회적 성향’을 주제로, 보호관찰 제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한국보호관찰학회 이수정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마약범죄 소식은 우리 사회 중독문제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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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재산신고 누락 혐의' 대전 중구청장, 당선무효 확정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2억여 원의 재산 신고를 누락한 혐의로 기소된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에게 당선무효형이 확정됐다.대법원 형사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지난달 30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구청장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공직선거법 264조에 따라 선출직 공직자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확정받으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앞서 김 구청장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둔 지난 2021년 12월 31일을 재산신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신규 매입한 세종시 토지의 계약금 2억여 원을 신고에서 누락한 혐의를 받았다.1심은 "피고인이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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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G마켓, 이마트에 ‘상생 팝업스토어’ 오픈 外
G마켓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이마트 월계점 1층 이벤트홀에서 ‘G마켓 상생 페스티벌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G마켓의 인기 중소셀러 제품을 이마트 고객에게 선보이는 상생 동반성장 행사로, 고객 대상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이 협업해 중소셀러 판로 확대를 모색하는 사례다. G마켓 우수 셀러에게는 오프라인에서 고객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는 점에서 판매자들의 만족도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날인 1일에는 G마켓 영업본부 이택천 본부장, 이마트 MD혁신마케팅 최진일 담당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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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바디프랜드 ‘스탠딩 로보’로 ‘2023 인간공학디자인상(EDA)’ 수상 外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대한인간공학회 주관의 ‘2023 인간공학디자인상(Ergonomics Design Award)’ 최고 혁신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인간공학디자인상은 우리나라 제품의 대외 경쟁력 제고와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199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기준에 의하여 소비자의 특성과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제품 및 안전하고 우수한 환경의 작업장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제품 설계 분야의 ‘일류기업’으로 꼽히며, 세계적으로 우수한 디자인이라 인정받게 된다.바디프랜드는 작년 두 다리 부가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로보워킹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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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소비자의 날' 9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경기도가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28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기관표창을 받았다. 경기도는 2022년 소비자정책 시행계획 추진실적 종합평가 결과 기본과제 10개의 평균 점수가 매우우수, 그 중 대표과제 1개의 점수 또한 매우우수 등급을 받아 전국 1위에 선정됐다. 또한 특수거래분야 법집행실적 평가에서도 전국 3위에 올라 2015년부터 9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도는 ▲지역수요 기반 소비자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1372 소비자상담 등 지역분쟁 해결 전문성 강화 및 품질개선(대표과제) ▲국민 다소비 제품 및 다중이용 시설·서비스에 대한 안전감시 강화 ▲집단적 피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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