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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연말 맞이 ‘카카오쇼핑라이브’ 진행 外
파리바게뜨가 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쇼핑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말연시를 위한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20% 혜택 교환권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라이브 방송은 ‘달콤한 크리스마스 마법’ 콘셉트로 21일 저녁 7시부터 80분간 카카오쇼핑라이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유쾌한 입담과 밝은 에너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김주승’ 쇼호스트와 뛰어난 소통능력을 지닌 샵테이너이자 프로 쇼호스트인 ‘오민화’가 출연해 다양한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풍성한 혜택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혜택은 12월 21일까지 한정수량으로 제공되며, 교환권 형태로 제공돼 타인에게도 선물할 수 있다.파리바게뜨는 이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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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조광601호’ 선정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2월 21일 강력한 엔진을 가지고 다른 배를 끌고 가는 364톤급 예인선 ‘조광601호’를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으로 선정, 모범선박 우수패 및 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조광601호’는 해양오염방지설비 운영‧관리, 선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슬러지, 폐유 등) 적법처리 및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선주‧선원들의 참여도 등 11가지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으로 선정됐다.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은 평소 해양오염방지를 위해서 꾸준히 노력한 선박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로, 50톤 이상 유조선 및 200톤 이상 일반 선박이 대상이다. 모범 선박으로 선정된 선박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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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현대에버다임,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프로젝트용 중장비 공급 성공 外
현대에버다임이 뛰어난 제품 경쟁력과 글로벌 공급망을 기반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대형 건설 프로젝트용 중장비 공급에 잇따라 성공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건설장비·소방특장차 전문기업 현대에버다임은 올해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금액이 410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세계 90개국에 다양한 건설 중장비 제품을 판매해 온 현대에버다임의 단일 수출 국가 중 가장 규모가 큰 수준이다. 현대에버다임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인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의 영향으로 건설 중장비 기계 주문이 몰리고 있다"며 "올해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규모는 지난해 보다 41% 증가했으며, 추가적인 주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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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제주삼다수, 카페 삼다코지에서 잔망루피와 프로모션 팝업 진행 外
제주삼다수가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홍대에 위치한 제주삼다수 플래그십스토어 ‘삼다코지’에서 제주삼다수 X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 ‘잔망루피 스노우 빌리지 in 에코제주’를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 팝업은 지난 13일 공개한 ‘제주삼다수-잔망루피 콜라보레이션 화보’에 이어, 제주 자연의 맑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나아가 2030 고객들과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주간에 진행되는 만큼 겨울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나는 제주의 정취를 ‘에코제주’를 컨셉으로 표현해냈다.서울 합정역과 상수역 중간에 자리잡은 제주삼다수 플래그십스토어 ‘삼다코지’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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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불법약물 투약 보호관찰대상자 적발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12월 20일 불시 약물검사를 통해 보호관찰 기간 중 불법약물을 투약한 대상자 A씨를 적발해 구인, 유치 후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대상자 A씨는 보호관찰 기간 중 필로폰 투약 등 재범을 저지른 전력이 있어 또다시 마약을 투약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됨에 따라 법원에 ‘약물검사 순응의무’ 특별준수사항을 추가 신청했고, 법원으로부터 인용 결정을 받은 직후 불시검사를 통해 필로폰을 재투약한 사실을 적발했다.이후 대상자를 즉시 구인해 조사했고 대상자는 “약물 중독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었는데, 치료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오히려 다행이다”고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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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캐치 "현대자동차, 농협, 네이버, 하반기 신입∙인턴 채용" 外
21일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하반기 신입∙인턴 채용이 활발하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현대자동차, 농협은행, 아모레퍼시픽, 네이버, 스노우 등이 있다. 현대자동차에서 이달 28일까지 ‘모빌리티 기술인력 생산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자동차 생산, R&D 기술인력, 디자인 모델러이다. 채용인원은 총 400명이다. 고등학교 졸업자라면 지원 가능하며 필수요건과 우대요건은 분야별로 상이하다. 자동차 생산, R&D 기술인력 분야 채용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면접 △2차면접/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디자인 모델러 분야는 △실기전형 △인턴실습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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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직 수락... 장관직 공식 사퇴
국민의힘을 총선 정국에서 이끌어 갈 비상대책위원장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최종 낙점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장관은 21일 서울 모처에서 국민의힘 윤재옥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만나 비대위원장직을 제안받고 이를 수락했다고 여권과 법무부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로써 윤석열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직을 지낸 한 장관은 이제 여당의 비상 사령탑으로서 남은 4개월간의 총선 정국을 지휘하게 됐다. 한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이임식을 열어 법무부 장관직에서 공식 사퇴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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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연말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3억원 기부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대한적십자사에 3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7일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1억원을 개인 기부하며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한 데 이어 그룹 차원에서도 3억원을 기부한 것이다. 21일 부영그룹 강만수 상임고문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를 찾아 3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재난 구호, 소외된 이웃, 취약계층 의료 지원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식 행사에서 강만수 상임고문은 “기부에는 이중근 회장님의 뜻이 컸다. 많은 분들이 함께 잘 사는 삶을 같이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자주 말씀하시는데, 이번 기부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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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도심 주택 공급 강화 방침... “재개발·재건축절차 원점재검토"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도심 주택 공급 강화 방침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랑구 중화2동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현장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 "소규모 정비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확대해 거주 환경을 빠르게 개선하겠다"며 "도심에 더 많은 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재개발·재건축 사업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모아타운 사업지역을 걸으며 노후화된 주거 시설과 환경을 직접 점검하며 "30년 전 상태에 머물러 있는 노후 주택으로 인해 국민들의 불편이 큰 만큼 편안하고 안전한 주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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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이집트 철도시스템 현대화 자문 사업’ 수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이집트 철도시스템 현대화 자문 사업’을 수주했다. 코레일은 세계은행(World Bank)이 재원을 지원하고 이집트 철도청(ENR)이 발주한 ‘철도신호시스템 현대화 자문 사업’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은행이 주도해 철도 등의 시설 인프라가 필요한 국가에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코레일은 다국적 기업과 컨소시엄을 이뤄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베니수에프까지 약 125km 구간 철도 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설계검토부터 시운전까지 시설선진화를 위한 자문을 맡는다.세부 부문으로는 열차운영 관련 △인력 운영 △규정·매뉴얼 검증 △열차운영을 제어하는 설비의 설치 △시설 시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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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급여우수리로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지원
에쓰오일 임직원 1800여명이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모아 조성한 기금을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로 지원했다.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담도폐쇄증 어린이 치료비 8500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에쓰오일은 지난 2008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희귀질환 어린이 ‘밝은 웃음 찾아주기 캠페인’ 협약을 맺고 저소득가정 담도폐쇄증 어린이 환자들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에쓰오일은 15년 간 204명 환아 가정에 약 20억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15년째 이어지고 있는 밝은 웃음 찾아주기 캠페인은 1800여명의 임직원들이 급여우수리 나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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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펄어비스, 땅스부대찌개와 ‘검은찜닭 부대찌개’ 신메뉴 출시 外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부대찌개 밀키트 포장배달전문점 땅스부대찌개와 손잡고 ‘검은찜닭 부대찌개’를 선보였다. 검은찜닭 부대찌개는 검은사막 콜라보를 기념해 만든 신메뉴로 달콤 짭조름한 찜닭에 햄과 야채사리가 더해져 탄생했다. 땅스부대찌개 오프라인 매장, 땅스오더 어플 및 배달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024년 2월 28일까지 한정 판매한다.콜라보를 기념해 특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검은찜닭 부대찌개 구매 시 제공되는 쿠폰 QR 코드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지포스 RTX 4070 Ti 그래픽카드 ▲시크릿랩 게이밍 의자 ▲검은사막 다크나이트 피규어 ▲땅스부대찌개 제품 교환권 등 경품을 지급한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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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한화그룹, 연말 이웃사랑성금 40억원 전달 外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40억원을 기탁한다. 한화는 지난 2월 튀르키예 지진을 비롯, 4월 강릉 산불과 7월 집중호우 등 우리 사회의 온정이 필요할 때마다 피해복구를 위한 기부에 참여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한화는 지난 2003년부터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 생계 지원, 사회 안전망 확보, 교육 격차 해소 등 우리 사회의 온기가 필요한 곳뿐만 아니라 과학 인재 육성,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등에도 사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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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쟁글, 일본 긴코(Ginco)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外
온체인 데이터 기반 웹3 솔루션 제공 업체 쟁글(대표 이현우∙김준우)이 기업 대상 웹3 인프라・솔루션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깅코(대표 모리카와 무토)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깅코는 일본 금융기관 및 가상자산 거래소 점유율 1위인 디지털 월렛(wallet)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갑 등 블록체인 프로덕트 외에도 높은 일본 웹3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솔루션과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쟁글과 깅코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의 블록체인 업계 분석과 전략∙현지 지역 마케팅 등을 상호 공유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그동안 한국과 일본은 블록체인 기술과 혁신에 대한 높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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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하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에 두 팔 걷어 外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북 진안군 정천면 마조마을을 방문하여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20일, 하림 임직원 20명과 마조마을 주민 10명은 논과 밭에서 발생한 그물망, 고정끈 등의 농업폐기물과 마을에서 버리기 힘든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여 진안군 폐기물 처리장으로 운반하고 안전하게 배출되도록 분리작업까지 함께 진행했다.정화활동 이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하림은 기업 하나와 마을 하나가 자매결연을 맺는 ‘1사 1촌’ 행사를 통해 진안 마조마을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아름다운 상생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지난 2016년 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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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단신] 현대제철, 서울시립미술관 ‘정현 개인전’ 후원
현대제철이 지난 20일 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과 후원 협약을 맺고 정현 작가의 개인전 ‘덩어리’의 전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전시 후원은 폐자재, 고철 등의 재료로 작품을 구현해 온 정현 작가의 작품세계와 현대제철이 지난 70년 간 추구해 온 순환의 가치가 상통한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전시 제목 ‘덩어리’는 소재의 물성 자체를 온전히 드러내는 작가의 표현방식을 의미하는 동시에, 소재가 작품화되기 이전에 존재하고 견뎌온 ‘덩어리진 시간’을 뜻한다.현대제철 관계자는 “일상에서 쓸모를 다한 소재의 질감을 통해 시간과 역사를 표현해온 작가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현대제철은 정현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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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높은 ‘대형 공원’ 입지, 분양시장 강세
대형공원 인근에 위치한 부동산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의도공원, 광교호수공원, 서울숲, 서울식물원 등 대규모 공원이 가까이 자리하면 한정된 입지를 갖춰 희소성이 높게 평가 받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탄탄한 수요를 갖춰 분양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도심의 경우 촘촘하게 아파트나 주택,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 있어 녹지 여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지난해 12월 산림청이 발표한 ‘2021년 전국 도시림 현황’에 따르면 서울의 1인당 생활권 도시림은 4.97㎡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가장 좁은 면적이다. 또, 경기의 경우 8.84㎡로 두번째로 낮은 수치였다.이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서 대형공원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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