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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 간담회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21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 센터에서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 32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는 지난 2007년 충남 태안에서 발생한 원유운반선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사고와 같은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시 체계적인 자원봉사자 제도운영 필요성이 제기되어 해양관련 단체, 업체, 기관, 개인 등 총 430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평소 방제훈련, 안전교육, 연안정화활동 등에 참여하고, 대규모 해양오염 발생 시 일반 자원봉사자를 상대로 안전관리를 돕고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안방제 현장에 배치된다.이번 간담회는 △해안방제 기초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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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한국핸드볼연맹과 스포츠마케팅 협력 전개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1일 한국핸드볼연맹과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국내 핸드볼 H리그 인기몰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연성 에스알 영업본부장과 오자왕 한국핸드볼연맹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도 아테네 올림픽 여자핸드볼 은메달 신화 20주년을 맞는 내년에 제2의 ‘우생순’ 붐업(boom-up)을 조성하고 핸드볼 팬층 확대를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RT 이용 시 전국 핸드볼 H리그 경기관람 20% 할인 혜택 △상호간 온·오프라인 광고매체를 활용한 홍보지원 △이벤트경품 협찬 △콜라보 굿즈 제작 △ESG 기업문화 확산 및 미래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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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동부지원, 비의료인의 눈썹 문신시술 의료법위반 무죄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단독 박주영 부장판사는 2023년 12월 20일 비의료인의 눈썹 문신시술 의료법위반 사건에서 피고인(20대·여·대학생)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약식기소(벌금 100만 원) 되자 피고인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최종적으로는 입법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지만, 현행법 아래에서도 법 해석으로 얼마든지 비의료인의 문신시술, 특히 반영구 화장 시술을 합법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본 판결의 취지다. 1심 단독재판부는 문신시술이나 반영구 화장 시술의 유래, 일반적인 의료행위와 구별되는 특성, 반영구 화장 시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문신 시술 방식과 염료에 대한 규제 강화 및 기술 발달로 인한 위험성 감소 등 사정,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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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동반성장위원회와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 체결
㈜한화 및 한화솔루션은 동반성장위원회, 중소 협력사와 함께 3년간 약 1206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와 한화솔루션은 동방성장 펀드 운영 등 금융지원, 공동 기술 개발, 협력사 직원 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 생산성 혁신 컨설팅 지원, 협력사 교육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협력 중소기업의 중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또 공정거래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사의 납품단가 인상 요인 발생시 적기에 재협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상생결제’, ‘하도급지킴이’ 등 협력사 근로자 임금 보호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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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임직원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EV 데이’ 진행
기아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속가능경영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과 함께하는 ‘2023 크리스마스 EV 데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아의 ‘2023 크리스마스 EV 데이’는 지속가능성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기아 임직원 행사로,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 360’(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크리스마스 ESG마켓’, ‘ESG 토크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의 기부금은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과 함께 승일희망재단,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여한 6개 브랜드도 기부에 동참해 판매 수익금 일부와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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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서초구 전원마을 ‘사랑의 연탄·라면 나눔’ 봉사활동
롯데건설은 지난 21일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남태령 전원마을 주민들에게 ‘사랑의 연탄·라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현철 부회장을 비롯해 샤롯데 봉사단, 주니어보드 등 롯데건설 임직원 약 70여명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정애리가 참여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은 연탄 나눔과 무료 급식봉사 등의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롯데건설이 봉사활동을 실시한 남태령 전원마을은 남태령역에서 도보로 약 2~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평균 연령대 75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80여세대 중 63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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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베스트 지역경찰' 중부서 동덕지구대 1위 선정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2023년 하반기 베스트 지역경찰 평가’에서 산하 62개 지구대·파출소 중 중부서 동덕지구대가 1위에 선정돼 인증패와 표창장을 받았고 22일 밝혔다. 대구경찰청 베스트 지역경찰 평가는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근무하는 지역경찰을 포상하고 사기 진작을 위한 것으로, 112 중요범인검거 및 현장조치 우수사례 등 정량평가와 지역경찰 내부역량제고 등 정성평가를 합산해 선발하며, 반기별로 우수한 지구대·파출소 3개, 순찰팀 3개팀을 포상한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112신고 처리·순찰 업무 등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지역경찰의 동기부여를 위한 적극적인 포상을 통해 현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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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단신] 에쓰오일,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8년 연속 1위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23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평가에서 브랜드 가치·품질 및 서비스의 높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8년 연속 주유소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고객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품질 철학인 ‘좋은 기름’과 브랜드 본질인 ‘긍정 에너지’를 바탕으로 광고캠페인을 진행하고, 회사가 직접 품질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기차 보급 증가에 따라 충전 시설을 확대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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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ESG 2030 목표’ 탄소중립·안전경영·기업윤리 설정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대한 업계 최고 수준의 목표를 수립했다. 기업 경쟁력뿐 아니라 ESG경영에서도 업계를 초격차로 선도하겠다는 의지다. 한화오션에 따르면 이사회 내 전문위원회로 구성된 ESG위원회는 ‘ESG 2030 목표(ESG HOST 2030, HOST;Hanwha Ocean Step-Up Target)’를 승인했다.우선 한화오션은 ESG HOST 2030의 핵심지표로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선박 전환, 안전사고 예방, 공급망 ESG평가, 준법윤리경영 실천 평가 등 5개 항목을 선정했다.한화오션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2030년 40% 까지 감축하기로 했다. 이는 동종업계 최고 수준 목표일뿐 아니라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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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박정훈 차장, 코로나19 대응 유공 부산시장 표창 수상
대동병원(병원장 이광재)은 경영지원팀 박정훈 차장이 지난 3년 여간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로부터 부산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고 22일 밝혔다.부산광역시는 2020년 코로나19 유행 초기부터 올해까지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해 온 공무원과 의료진 등의 사기 진작 및 격려를 위해 이번 포상을 추진했다. 이번 포상은 총 67명의 공무원 및 민간인과 2개 민간기관이 부산광역시 표창을 수상했다. 대동병원 박정훈 차장은 2020년 1월 22일부터 코로나19 대동병원 감염병 대응시스템 구축과 코로나19 위원회 긴급 운영, 보건복지부 및 부산광역시 코로나19 사업 참여, 환자 이동 동선 개발 및 선별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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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113-6구역 재개발 ‘매교역 팰루시드’ 견본주택 오픈
삼성물산 건설부문·SK에코플랜트·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수원 권선113-6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매교역 팰루시드’의 견본주택을 22일 연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신분당선 동천역 인근에 위치한 매교역 팰루시드 견본주택은 성탄절 연휴 기간에 개관하는 만큼 크리스마스트리 등으로 내부를 꾸며 방문객들이 보다 친근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견본주택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견본주택은 오는 25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이후 26일부터는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또 고객들의 방문 편의를 위해 25일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총 2개 층으로 구성된 견본주택 1층에는 전용 84㎡A타입 유니트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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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미성년자 음주후 고의적 셀프신고' 방지법 추진
국민의힘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미성년자 음주후 고의적 셀프신고'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법 개정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청소년들이 신분증을 도용·위조하여 술을 구매하거나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았다'고 신고해 자영업자들이 과징금을 물거나 영업정지를 당한 사례가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 정책위의장은 그러면서 "사업자가 구매자 나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마찰을 최소화하고 현재 일부 법률에만 명시된 행정상 제재 처분 면책 규정을 나이 확인이 필요한 영업 전반으로 확대해 자영업자를 보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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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복의 영웅들' 사업 마무리... 참전용사 3만6천명에게 제복 전달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참전용사들에게 새로운 제복을 선사하는 '제복의 영웅들' 사업이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복의 영웅들’은 정전 70주년을 맞아 6·25참전용사의 기존 여름 단체복(안전조끼)을 대체하는 새 제복을 제작하면서 '제복 공무원이 존중받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사업에서 정부는 예산 43억원을 들여 올 한해 3만6천명에게 새 제복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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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USA 굿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현대건설은 지난 15일 ‘USA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스포츠&레크리에이션(Sports and Recreation) 부문과 건축 자재(Building Materials) 부문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스포츠&레크리에이션 부문에서 수상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의 ‘대형 그물 조합놀이대(Big Net Playground)’는 정글짐과 미끄럼틀이 합쳐진 대형 놀이시설물이다. 다른 놀이터와 차별화 된 높이와 규모로 단지 내 랜드마크 요소로 자리 잡았다.그물 형태로 구성된 프레임과 최고 9m 높이의 미끄럼틀은 조형미를 갖춤과 동시에 까다로운 안전관리법 기준을 모두 통과하는 등 우수한 디자인에 안전성까지 충분히 확보한 점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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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한동훈 비대위 체제 기대감... "86 운동권 정치 물리치고 탈진영 정치 열 것"
국민의힘 윤재옥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22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지명자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권한대행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우리 정치는 '86'(1980년대 학번·1960년대생) 운동권 출신이 주도하는 진영 정치와 팬덤 정치, 그로 인한 극한 정쟁으로 질식 상태에 빠져있다"며 "젊음과 새로움으로 수십 년 군림해 온 운동권 정치를 물리치고 탈진영 정치, 탈팬덤 정치 시대를 열 잠재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윤 권한대행은 향후 당정 관계에 대해서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소통을 가져올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민의와 국정의 밀접한 연계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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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 대통령 건전재정 적절 발언에 "서민 하루하루 버거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2일 윤석열 대통령이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적절했다고 최근 평가한 데 대해 반박 입장을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이 지난 19일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오찬에서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회원국 경제 성적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2위에 올랐다는 소식에 "세계적인 복합위기 속에서도 우리 정부의 건전재정 정책이 적절했다는 의미"라고 말한 것을 두고 "대통령의 자화자찬식의 인식, 발언에 다른 세상에 사시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고물가·고금리로 취약계층·자영업자·소상공인·직장인 모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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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튜브 요금 인상 '독과점 규제' 적용 검토
정부가 21일 유튜브·넷플릭스 등 대형 콘텐츠 플랫폼의 요금 인상에 독과점 규제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권 관계자는 이날 "소비자가격을 단숨에 40%씩 인상하는 건 독과점 횡포의 일종"이라며 "주무 부처인 방송통신위원회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다른 업종의 사례를 참고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소비자 권익 보호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9일 국무회의에서 "소상공인들은 플랫폼에 광고료와 수수료를 내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고 호소하고 있다"며 "독과점 구조가 고착되면 소상공인들이나 소비자들은 다른 서비스로 갈아탈 수도 없고, 선택의 자유를 잃게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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