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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신규 맵 ‘레트로 유니버스’ 업데이트
넥슨은 25일 ‘크레이지 아케이드’에 신규 ‘레트로 유니버스’ 맵을 업데이트했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의 인기 맵 5종을 8비트 레트로 감성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유니버스’ 맵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맵 테마는 ‘레트로 캠프’, ‘레트로 팩토리’, ‘레트로 포레스트’, ‘레트로 패트릿’, ‘레트로 빌리지’ 등 5종으로 나뉘며, 테마별로 3개씩 총 15종의 맵이 추가됐다. ‘레트로 유니버스’ 맵에는 각 테마마다 특별한 기능이 탑재돼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레트로 캠프’에는 물폭탄을 피할 수 있는 방공 터널이, ‘레트로 팩토리’에는 사이를 지나치면 물줄기가 발생하는 샤워 타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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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4’ 시즌10: LABYRINTH 업데이트
넥슨은 25일 모바일 MMORPG ‘V4(Victory For)’의 ‘시즌10: LABYRINTH(시즌10: 라비린스)’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바트라 미궁’ 던전에 ‘지하 1층’과 ‘7층’을 추가했다. ‘바트라 미궁 지하 1층’은 앞이 보이지 않는 매우 어두운 지역으로, 입장 시 캐릭터 주변의 시야만 확보된다. 또한, 지역 지도 및 미니맵을 사용할 수 없다. 이와 함께, 신규 루나트라 지역 ‘배덕의 폐허’를 선보였다. ‘배덕의 폐허’는 한층 더 강력한 몬스터들과 필드보스 ‘배덕의 카몬샤’가 등장한다. 이 밖에도 길드 대항전 승부 예측 시스템, 맹약 의상 및 신규 무기 외형을 추가하고 신규 시즌서버 ‘리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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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024년 ‘다크앤다커 모바일’ 출시 등 경영전략 공유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5일 사내 소통 프로그램인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RAFTON LIVE TALK, 이하 KLT)’에서 올해의 경영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KLT는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에서 스케일업 더 크리에이티브로(From Original Creative to Scale-up the Creative)’를 주제로 진행됐다. 김창한 대표는 “2024년은 스케일업 더 크리에이티브(Scale-up the Creative) 전략이 첫 결실을 맺는 해”라며, “크래프톤의 계단식 성장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래프톤은 매년 신작 출시를 목표로, ▲다크앤다커 모바일(Dark and Darker Mobile) ▲인조이(inZOI) ▲딩컴 모바일(Dinkum Mobile) ▲프로젝트 블랙버짓(Pro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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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등학교 입학예정자 학부모 75.7%, 자녀 ‘늘봄학교’참여 희망 원해
교육부 교육개발원에서 2024년 1월 2일부터 1월 8일동안 부산 초등학교 입학예정자 학부모 494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75.7% (3742명)가 자녀의‘늘봄학교’참여를 희망한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그간 제도‧행정적으로 돌봄과 교육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칸막이로 인해 저출산과 인구 문제는 물론 격차 해소도 어렵게 만든다는 인식을 함께한 것이다. 공공·긴급·책임돌봄 등‘트리플 케어’로 정책에 대한 시민의 체감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부산은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신도시, 대규모 아파트 지역은 수요에 비해 돌봄 공급이 부족하고 학습보다 취미 위주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일부 학습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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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델라라나’ 발레리나 강미선과 봄 컬렉션 화보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델라라나(DELLA LANA)는 이달 말 봄 컬렉션을 출시하고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미선과 함께한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을 함께 한 강미선은 유니버설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지난해 무용계 최고 권위 상인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최우수 여성 무용수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발레리나다. 델라라나는 강미선과 함께 컬렉션 화보를 통해 다가오는 봄 시즌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강미선은 델라라나 의상을 입고 발레 동작을 선보이며 델라라나만의 여성스럽고 우아한 실루엣을 표현했다. 이번 봄 컬렉션은 재킷, 카디건, 원피스, 팬츠 등 총 8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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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해외 아동 위한 친환경 자가발전 손전등 지원
신한투자증권은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경영전략회의에서 임원 및 부점장 대상으로 친환경 자가발전 손전등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진행한 2024 경영전략회의에는 전국 임원 및 부점장 2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에게 자가발전 키트를 전달했고 완성된 손전등을 취합해 매 분기마다 필리핀, 카오스, 캄보디아 등 해외 극빈층 거주 마을 또는 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친환경 자가발전 손전등 키트 구매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필리핀 쓰레기 마을 공부방 운영 및 긴급 지원이 필요한 극빈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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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개인형 연금 적립금 전년 대비 41.1% 증가
삼성증권은 개인형 연금 적립금이 11.2조원으로 전년 대비 41.1%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DC, IRP, 연금저축을 합한 개인형 연금 적립금 규모는 2022년말 7.9조원 수준에서 2023년말 11.2조원으로 증가해 연간 +41.1%의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특히 DC와 IRP, 연금저축의 연간 성장률이 각각 +40.2%, +40.8%, +42.6%로 고르게 성장했다. 삼성증권 연금본부장 유정화 상무는 "퇴직연금은 30년 이상의 먼 미래를 바라보는 제도로, 연금 가입자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연금 운용 솔루션을 제공해 은퇴자산을 탄탄하게 키우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며, "가입자의 신뢰와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2024년에도 최선의 서비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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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장례식장서 난투극 벌인 양대 폭력조직 실형·벌금형
부산지법 제6형사부(재판장 김태업 부장판사,강태규·김혜림 판사)는 2024년 1월 19일 자신의 조직원이 상해를 입은 것에 대한 보복으로 장례식장에 있던 칠성파조직원들을 상대로 집단으로 폭력을 가하는 등의 범행으로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단체 등의 구성·활동), 특수상해, 특수폭행, 업무방해,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특수공갈재범)혐의로 기소된 신20세기파 조직원 피고인 A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또 A와 같은 혐의로 기소된 신20세기파조직원들인 피고인 B 징역 3년, 피고인 C 징역 2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단체등의구성·활동)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D·E·F는 각 징역 1년을 각 선고했다.폭력행위등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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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굿, 금융법 탑재한 AI 챗봇 출시
국내 리걸테크 스타트업 로앤굿이 금융법을 탑재한 AI 검색 챗봇을 이번 달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로앤굿에 따르면 금융법을 탑재한 로앤굿 AI 검색 챗봇은 관계 법령을 비롯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금융규제 법령해석 약 1만건과 질의응답 약 1천건, 분쟁조정사례 약 1천건, 판례 약 5백건을 학습했다. 또한 금융 제재 관련 공시자료를 포함해 관계 법령과 규제 정보 그리고 유권해석 가이드 등 금융법과 관련한 폭넓은 질문에 대해 실시간 답변이 가능하다. 현재 로앤굿이 출시한 AI 챗봇은 개인정보보호법·공직선거법·이혼 등 일부 분야에 대한 답변이 가능하며, 특히 지난달 출시한 선거법 AI 챗봇은 출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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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업원 “22대 국회, 전력시장 민간 참여 확대해야”
자유기업원이 차기 국회에서 전력시장의 민간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자유기업원 윤주진 정책전문위원은 지난 17일 정책 제안 보고서 11호 ‘민간 전력시장 활성화법’을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사실상 공기업 독점 구조에 의존하는 전력시장에도 경쟁과 서비스 다양함이 필요함을 입법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자유기업원에 따르면 현재 국내 전력시장 구조는 2001년 김대중 정부에서 추진한 전력시장 개편에 따라 도입됐다. 2001년 전까지는 한국전력(한전)이 발전과 송배전, 판매에 이르는 모든 시장 체계를 독점했다. 김대중 정부는 공기업 민영화와 공공시장 개방 일환으로 한국전력이 송전과 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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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의원, 정책 발굴 제안 ‘부천시 대학생 정책기획단’ 모집
더불어민주당 설훈 국회의원(부천시을)은 부천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국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키 위해 ‘부천시 대학생 정책기획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부천 지역구의 '설훈·김상희·김경협·서영석' 국회의원실이 공동 주최하는 기획단은 청년 등이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직접 설계해 국회의원에게 ‘제안‧건의’ 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격 조건은 경기도 부천에서 거주·생활하고 있는 ‘대학생과 30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활동 범위는 청년 정책에 국한되지 않고 ‘부천지역문제‧기후‧남북평화‧국제’ 분야까지도 폭넓게 논의하여 정책을 기획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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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임직원 참여 원데이클래스 연계 사회공헌 기부 나서
현대차증권은 지난 19일, 서울에 위치한 이대서울병원과 이대목동병원에서 ‘이른둥이를 위한 따뜻한 마음키트 전달식’을 가지고 2023년 한해 동안 총 4차례 진행되었던 임직원 참여 원데이클래스 연계 사회공헌 기부 활동을 모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기부 활동은 ‘마음나눔통장’을 통해 조성된 재원을 바탕으로 임직원 참여원데이클래스와 연계해 진행됐다.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직접 제작한 ‘DIY(Do It Yourself) 사랑의 필통’, ‘반려나무’, ‘자이언트얀 미니 포츈가방’, ‘이른둥이 마음키트(목베개+턱받이)’ 등과 자체 준비 물품을 영등포 성인문해센터, 강서구립봉제산노인복지센터, 이대서울병원, 이대목동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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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방배동 재건축, 5년 내 고급 아파트 부촌 될 것”
NH투자증권은 ‘방배동 재건축 심층분석_구역별 사업현황 및 사업성 분석’ 보고서를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방배동이 재건축 사업을 통해 향후 5년 이내 고급 아파트가 밀집된 ‘새로운 부촌’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방배동은 일반적인 아파트 재건축과 단독주택 재건축 사업장이 혼재된 것이 특징이다. 단독주택 재건축 사업은 노후화된 단독·다가구·연립주택 등을 아파트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재개발과 비슷하지만, 차이점은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어 추가 설치가 필요 없어 사업성이 좋은 편이다. 완료된 사업장을 제외하고 단독주택 재건축은 5~7·13~15구역의 6개 진행 중이고, 아파트 재건축 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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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두껍상회’ 이어 위스키 브랜드 ‘커티삭’ 팝업스토어 오픈
하이트진로가 대표 팝업스토어인 ‘두껍상회’에 이어 위스키 브랜드 ‘커티삭(Cutty Sark)’의 두번째 팝업스토어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의 대표 팝업스토어인 두껍상회는 2020년 첫 오픈 이후, 부산, 인천, 강릉 등 전국 순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해왔다. ‘어른이 문방구’ 콘셉트로 시작한 두껍상회는 활동성을 강화한 ‘어른이 놀이터’ 콘셉트를 거쳐 지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100주년 헤리티지에 트렌드한 감성을 더한 브랜드 체험 복합문화공간 ‘두껍상회 클럽 1924’를 서울 압구정의 킨포크 도산에서 운영 중이다. 최근 두껍상회 클럽 1924에 유튜브 인기 캐릭터 ‘빵빵이’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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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중대재해법 유예 재차 강조... “대규모-소규모 사업장 격차 고려해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유예를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비대위 회의를 열어 "충분한 자격과 인력을 갖춰서 이 법률에 따른 조치를 얼마든지 취할 수 있는 대규모 사업장이 있다. 반면에 그럴 자격과 인력을 갖추지 못한 곳이 대부분인 50인 미만 사업장들과 그 종사자들이 있다"며 "중대재해처벌법을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적용하는 것을 2년간 유예할 것을 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에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은 현재 여야 간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으며 이날 유예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27일부터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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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개최... 달빛철도법 상정·중대재해법 유예 막판협상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 등을 처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달빛철도 특별법 제정안은 지난 8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발의하고 헌정사상 최다인 261명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으며 전날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상태다. 여야가 이견을 보여온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에 대해 본회의 전 막판 합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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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총 선거제 토론... '강성희 강퇴' 대응책 등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국회에서 본회의를 앞두고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고 원내 현안 논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내년 국회의원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을 두고 구체적인 결론 유도를 위한 의견 개진이 이뤄질 전망이다. 비례대표 배분 방식과 관련해 현행 준연동형 비례제 유지와 병립형 회귀를 놓고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 도중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대통령실 경호원들에 의해 강제로 퇴장당한 데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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