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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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팀장, 취재·보도 연결 서비스 출시 준비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인 '제보팀장'(대표 송재욱)이 제보자와 언론사 및 프리랜서 기자를 연결한 유료 취재·보도 연결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1일 기자협회보에서 보도한 제보팀장 관련 기사에 따르면, 청탁금지법은 공무원, 교사와 함께 기자도 규제하지만 적용 대상은 급여를 받는 임직원이고 언론사에 부정한 청탁이 없으면 청탁금지법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한다. 과거 연합뉴스는 2019년부터 2년 동안 한 건당 10~15만원씩 홍보기사 2000여건을 거래한 사실이 드러났지만 청탁금지법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검찰과 경찰에서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청탁금지법과 관련, 제보팀장은 언론사가 공정한 취재·보도를 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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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대 2천명 증원 예정대로 진행... “근거 명확 힘들어도 계획대로 추진”
정부가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불구하고 의대 증원 계획을 예정대로 진행할 뜻을 재차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폭을 2천명으로 정한 데 대해 "정부의 결정 근거는 명확하다"며 "의료계가 이제와서 과학적 분석과 협의가 부족하다느니 말하는 것은 안타까운 노릇"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의료계는 정부의 분석이 부족하다고 주장하는데, 의료계는 정부가 그토록 여러 경로로 의견을 구했지만 침묵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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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법무사 명의 빌려 운영하던 중 고객 매매잔금 등 횡령 징역 1년8월
부산지법 형사11단독 정순열 판사는 2024년 3월 6일, 법무사로부터 명의를 빌려 법무사 사무실을 운영하던 중 고객으로부터 위임받은 사무에 관한 금원(매매잔금, 등기업무 처리비용)을 보관하다가 이를 가상화폐 투자금 등으로 사적으로 임의 사용해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피고인은 부산 연제구 소재 C법무사 사무실의 실제 운영자로서 고객으로부터 위임받은 사무에 관한 금원을 지급받아 이를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한편, D는 2021. 9. 24. ㈜E로부터 수탁자 F은행의 신탁등기가 되어있는 부산 해운대구 G, H호(이하 ‘이 사건 부동산’이라 한다)를 2억 4800만 원에 매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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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동작·용산 방문... 총선 후보 지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3일 동작구와 용산구를 방문해 4·10 총선 후보 지원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먼저 동작을 방문해 류삼영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하고 사당동 남성사계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이 대표는 동작을 지역 방문을 마친 뒤 강태웅 후보가 국민의힘 권영세 후보와 대결하는 용산구로 이동해 용문시장에서 강 후보를 지원을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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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美대통령 고문 접견... "우리 기업 IRA 인센티브 받도록 관심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존 포데스타 미국 대통령 국제기후정책 선임고문을 접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접견에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우리 기업에도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우리 기업들이 IRA에 따라 충분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고 대통령실이 설명했다. 포데스타 선임고문은 "한국 기업들이 미국 경제발전과 공급망 안정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과 친환경 산업 발전을 위한 한미 양국 간 협력을 계속해 나가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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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가루비 감자칩 오리지널’ 선보여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가루비 감자칩 오리지널’을 선보인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을 해태만의 생산 노하우로 국내 공장에서 생산하는 명품 감자칩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시장에서 이미 인기가 검증된 품질력은 그대로 살리고 건강함을 더 챙긴 것이 특징이다"라며 "기름기를 확 줄여 담백함과 바삭함을 높였고, 소금을 30% 이상 줄였지만 짭짤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맛은 기본, 건강까지 챙겼다"라고 밝혔다. 해태가 짠맛 감자칩 시장 공략을 위해 가장 집중한 것은 바로 건강하게 맛있는 짭짤함이다. 지구에서 가장 청정한 해역인 남극 바닷물로 만든 남극해염으로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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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추천제 후보자 면접... 주중 후보 확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여의도 당사에서 4·10 총선에 적용하는 '국민추천제' 후보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추천제는 당의 '텃밭'인 서울 강남갑·을, 대구 동·군위갑, 대구 북구갑, 울산 남구갑 등 5개 선거구가 대상으로 이번주 중으로 심사를 완료하고 최종 후보자를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자나 컷오프(공천 배제)된 현역 의원들도 도전장을 낼 수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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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주년 맞은 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창립 60주년을 맞이했다. 1967년 최초의 국산 조제분유를 선보인 남양유업은 미국∙덴마크 등 선진국의 기술을 도입해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품질 강화에 힘썼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1970년대 세워진 천안공장을 시작으로 ‘모유 과학의 산실’로 불리는 세종공장을 추가 건설하며 분유 생산량을 본격적으로 늘려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경주, 나주 등 전국에 생산시설을 확충해 나가며 제품군 확장과 함께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도를 높였고, 지난 20년 간 4,500억 이상의 투자 활동을 통해 유제품 제조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했다"라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ISO 9001•ISO 22000 인증 획득, HACCP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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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카페, 누적 방문 취준생 수 40만 명 돌파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에서 운영하는 취준생 전용 무료 취업 카페 ‘캐치카페’가 6년 만에 누적 방문자 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캐치 관계자는 "‘캐치카페’는 진학사 캐치에서 운영하는 취업카페로 구직자라면 음료와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라며 "2018년 신촌점 첫 론칭을 시작으로 현재는 △서울대점 △안암점 △혜화점까지 서울 주요 대학 인근에서 총 4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캐치카페에 대한 취준생의 관심은 뜨겁다. 4개 지점에 방문하는 구직자의 수는 일평균 562명으로, 최근 1년간은 총 14만여 명이 카페를 찾았다"라며 "카페는 입소문을 타면서 SNS 등을 통해 이용 방법, 찾아가는 법 등이 공유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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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이슬만두’ 선보여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밀가루 대신 타피오카를 사용하여 투명하고 쫀득한 만두피에 식물성 원료만으로 속을 가든 채운 냉동 간편식 ‘식물성 지구식단 이슬만두’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식물성 지구식단 이슬만두’는 타피오카 전분을 사용해 이슬처럼 투명하고 쫀득한 만두피로 깔끔한 맛을 구현한 식물성 만두 제품이다"라며 "90℃의 열수로 반죽하고 여러 번 치대어 쫄깃한 만두피의 식감을 극대화하고, 여기에 100%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해 깔끔한 맛의 만두소를 가득 채웠다"라고 전했다. 재료는 10㎜로 큼직하게 잘라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제품은 2종(부추새송이, 직화불고기맛)으로 선보인다. ‘이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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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라이브방송 진행
SSG닷컴은 14일 오후 8시부터 90분간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쓱라이브’를 통해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객실 패키지 단독 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SSG닷컴 관계자는 "룸 온리(only) 가격에 조식, 스파, 오션풀 등 특별 혜택이 포함된 구성과 라이브방송 최초로 라운지 종일 이용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표 상품은 ‘디럭스 조식 프리 패키지’다. 이달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숙박 가능한 디럭스 룸 1박 이용권 및 온더플레이트 2인 조식이 포함된 구성으로, 객실 가격만 지불하면 13만여원 상당의 조식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라며 "1분 이상 시청 고객에게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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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보호관찰소, 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 군산보호관찰소는 12일 군산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사)군산·익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과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 관련 정보 공유,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회봉사명령 집행, 기타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군산보호관찰소에서도 범죄피해자 및 그 가족을 위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 대해 적극 지원키로 했다.군산보호관찰소 조영술 소장은 “앞으로 범죄피해자분들께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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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세인트 패트릭 데이’ 프로모션 실시
서울드래곤시티가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킹스 베케이션에서 ‘세인트 패트릭 데이(St. Patrick’s Day)’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세인트 패트릭 데이’는 아일랜드에 기독교를 전파한 수호성인 패트릭을 기리는 축제로, 패트릭이 세상을 떠난 날인 3월 17일에 열린다"라며 "아일랜드를 비롯해 미국, 영국,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개최되며, 녹색 옷을 입고 맥주와 퍼레이드 등을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객이 세계적인 축제인 세인트 패트릭 데이를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해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우선, 프로모션 메뉴로 ‘세인트 패트릭 그린 치맥’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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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솔빛학교 이전 관련 행정대집행 별다른 사고 없이 완료
부산솔빛학교의 2026년 3월 이전 개교가 탄력을 받게 됐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부산솔빛학교 이전 부지를 무단으로 점유했던 A 업체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정대집행은 담당 부서장을 집행책임관으로 지정하고 지난 6일부터 실행했다. 교육청 공무원 20여 명, 경찰 20여 명, 용역업체 직원 30명 이상을 동원해 진행했다. 대집행 시 업체의 반발이 있었으나 별다른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2003년 사상공단 한가운데 개교한 부산솔빛학교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이전을 추진해 왔다. 이전 추진 중 A 업체의 무단 점유로 일정에 다소 차질을 빚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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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후보, 부산도시철도 현장 점검…“지하철 3호선 연장 공약 반드시 이행할 것”
장예찬 수영구 국회의원 후보는 12일 오전 1시, 부산도시철도 3호선 수영역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장 후보는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핵심 가치”라며 “부산 지하철 노후화가 심각한데 시민 안전을 위해서라도 전면 교체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부산교통공사는 단계적인 전동차 교체 작업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노후 차량 200대를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나머지는 2026년까지 교체할 예정이지만 전동차 한 칸 교체에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한 만큼 예산 확보에 난항이 예상된다.장 후보는 “전면 교체에 들어가는 비용이 천문학적일 수 있지만 현 정부 대통령의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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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중복보험자가 지급한 보험금 반환하라는 원심 파기 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권영준)는 중복보험자가 지급한 보험금을 반환하라는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서울중앙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4. 2. 15.선고 2023다272883 판결).보험자인 E가 중복보험자인 원고를 대신하여 4,00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한 것일 뿐이므로 원고가 그 보험금 상당액의 부당이득 반환청구를 할 수 있다는 원심 판단에는,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변제나 부당이득 반환청구의 주체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음으로써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고 파기 환송했다.-보험사업자인 원고는 2017. 6. 10. 피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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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전처 스토킹하고 보복협박 50대 벌금·집유
울산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종혁 부장판사, 박세정·전정우 판사)는 2024년 2월 6일 전처에 대한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보복협박등)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에게 제1죄(스토킹)에 대해 벌금 500만 원, 제2(잠정조치위반 스토킹), 3죄(보복협박등)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 40시간의 스토킹범죄 재범예방강의 수강도 명했다.-피고인과 피해자는 법적인 부부관계에 있다가 2015년경 이혼했으나 이후 2021년 10월경까지 함께 살다가 결별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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