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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노동자 지원 사업 2개 올해도 지속 추진
경기도가 청년 노동자를 위한 사업인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청년 복지포인트’를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우선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참여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월 급여 334만원 이하인 만 19~39세 경기도 거주 청년으로, 공고일 직전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가 낮은 순으로 선발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2년간 최대 480만원(분기별 6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며 4월에 총 2천명을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참여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및 비영리법인에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월 급여 334만원 이하인 만 19~39세 경기도 거주 청년으로, 공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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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일제단속의 날’ 확대 시행
경기도가 분기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의 날’을 정하고 31개 시군 전역에서 경찰서, 도로공사 등과 함께 시군과 합동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1분기는 이달 26일에 실시한다. 지난해 도는 상·하반기 도-시군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일제단속을 통해 번호판영치 1,395대, 징수액 295백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올해는 번호판 영치시스템 탑재차량 등의 전문 장비를 활용해 분기별 단속을 할 방침이다. 자동차 번호판영치는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아파트 및 대형마트,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한다. 올해 2월 기준, 최근 3년간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15만 1,794대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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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진료권 지역응급의료협의체와 함께 비상진료 대응
경기도가 지역응급의료협의체와 함께 의사 집동행동에 따른 비상진료체계 대응을 강화한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13일 중진료권(안양권)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에 참석하여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체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안양권역 응급의료협의체는 안양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과천시 소속 보건소장, 소방서장, 응급의료기관 4개 병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안양시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 1개, 지역응급의료센터 1개가 있고 군포시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2개가 있다. 의왕시와 과천시는 응급의료기관이 없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시군별 의료 인프라 격차 완화와 지역 자원 연계 강화를 위해서는 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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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사랑의 행복꾸러미 원호물품 전달
창원보호관찰소는 3월 13일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건전한 사회복귀에 대한 의지를 갖고 성실하게 생활해온 소년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사랑의 행복 꾸러미 원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원호물품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의 홍종구 위원 후원으로 마련됐다. 홍종구 위원은 평소 소년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위해 지역내 다양한 범죄예방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사랑의 행복꾸러미 박스에는 평소 청소년이면 즐겨 접할 수 있는 컵라면, 시리얼, 즉석밥, 영양간식 등으로 5만원 상당의 식음료로 구성됐다. 김행석 창원보호관찰소장은 “홍종구 위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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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구리 인창천 등 3개 하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시작
경기도가 올해 구리 인창천, 시흥 옥구천·군자천, 안성 승두천 등 3개 하천을 대상으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시작한다.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옹벽·보 등 콘크리트 인공구조물을 철거하고 수질정화와 개선을 위한 습지 등을 만들어 훼손된 하천 생태환경을 복원하는 사업이다. 구리 인창천의 경우 복개 구간 490m를 덮은 콘크리트 구조물을 모두 걷어낸 뒤 생태 수로와 습지 조성을 추진한다. 시흥 옥구천·군자천과 안성 승두천은 생태여울, 생물 서식지 조성, 비점오염원(지표면에서 빗물 등으로 인해 운반되어 하천오염을 초래하는 오염물질) 저감 시설 등을 설치해 자연 생태적 하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경기도 조사에 따르면 복원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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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KTX-이음 정차역 유치 응원 참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이 오는 10월경 결정되는 KTX-이음(서울 청량리역 ~ 부산 부전역) 정차역 유치를 위해 ‘범군민 유치 응원 메시지’ 참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그간 군은 범군민 서명운동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지난 2021년과 2022년에 완료하고, 정차역 유치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코레일과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오는 등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이번 ‘범군민 유치 응원메시지’도 기장군민과 기장군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참여하는 유치 염원 분위기를 확산시켜, KTX-이음 정차역 유치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응원 참여 방법은 누구든지 5초~30초 분량의 ‘KTX-이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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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AI노인말벗서비스 지원 대상 5배 확대
# 연천군에 거주하는 80대 A씨는 인공지능 노인말벗서비스 이용자다. 3차례 AI전화에 대한 응답이 없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직원이 유선으로 연락한 결과, 얼마 전 자녀 상을 겪었고 배우자도 치매 증상이 악화하고 있어 심신이 괴롭다는 말을 들었다. 담당 직원은 A씨 배우자는 인근 치매센터에, A씨는 정신건강센터에 연계했다. 한 달이 지난 후 A씨는 일상생활을 유지할 정도의 회복세를 보였다. # 군포시에 홀로 거주하는 70대 B씨는 AI말벗서비스 상담원과 통화하며 평소 혼자 식사를 챙기기 어렵다고 얘기했다. AI는 위기 징후를 감지했고, 상담원이 어르신과 직접 통화한 후 관내 복지관에서 도시락을 배달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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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공지능(AI) 기회와 도전' 주제로 기회혁신 포럼 개최
경기도는 12일 도청에서 ‘인공지능(AI),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기회혁신 포럼 경바시(경기도를 바꾸는 시간)를 열고,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총괄 대표의 특강을 진행했다. 인공지능 기술 스타트업 투자·육성 기업을 총괄하는 조용민 대표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인간의 학습 능력과 같은 기능을 컴퓨터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기술) 분야 전문가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1월 다보스 포럼에서 크게 국제정치, 세계 경제, 기후변화, 기술 진보 등 네 가지를 얘기했는데, 기술 진보 관련 세션의 80% 이상이 인공지능(AI)이었다” 면서 “정치지도자 또는 경제·산업지도자들과 얘기하다 보니 우리 도정에서 이 문제를 고민하고 싶었다”고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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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추진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대학생들의 기술창업 활성화와 고도화를 위한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대학생 예비(초기) 창업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서울대학교의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도내 대학생들의 차세대 기술기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39세 이하 도내 소재 대학(원)생 또는 도내 거주 대학(원)생이며, 서류와 발표심사를 통해 총 2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팀에는 시제품 제작비, 홍보비, 지식재산권 출원/등록비 등 창업에 필요한 사업화 지원금을 1천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개별 창업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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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천검단 아파트 주차장 붕괴’ 감리업체에 영업정지 6개월 처분
경기도는 지난해 4월 발생한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 건설사업관리분야(감리) 컨소시엄인 ㈜목양 건축사사무소, ㈜자명 ENG, ㈜건축사사무소 광장에 대해 건설기술 진흥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24.4.15.~10.14.)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정처분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의 사고조사보고서 송부 및 처분요청에 따라 실시했으며, 행정절차법에 따른 당사자의 의견제출 및 청문절차 등을 거쳐 결정됐다. 주요 위반사항은 시공사에서 작성한 설계도서를 확인·승인하는 과정에서 해당 철근의 누락을 발견하지 못한 점, 검측 과정에서도 누락을 발견 못하고 콘크리트 타설 승인 등이다. 경기도는 사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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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발달장애인 부모합창단’ 창단식 거행
성남시는 ‘발달장애인 부모합창단’을 분당구 야탑동 할렐루야교회에서 창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발달장애인 부모합창단은 ‘고향의 봄’을 합창해 참석한 외빈들과 관계자들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 이 합창단은 발달장애 자녀 돌봄에 매진하느라 평소 자신의 꿈을 접고 사는 부모들에게 자아실현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래를 통해 장애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결성됐다. 성남시 위탁기관인 장애인가족지원센터(태평1동)가 지난 2월 1, 2차 오디션을 거쳐 소프라노 7명, 알토 6명, 베이스 2명 등 합창단원을 선발했다. 발달장애인 부모합창단은 매주 수요일 성남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합창 연습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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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ESG 환경분야 상협력’ 업무협약 채결
성남시는 3월 13일 오후 2시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지역 내 9곳 기업과 ‘ESG 환경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의사결정 구조(Governance)의 약칭으로, 이날 협약은 시와 기업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환경가치를 실천해 나가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 기업은 ㈜네오위즈홀딩스, 두산밥캣㈜, ㈜안랩, ㈜위메이드, ㈜휴온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일렉트릭이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이들 기업에 ESG 환경 분야 활동 장소를 제공한다. 탄천습지생태원, 판교환경생태학습원 등 6곳이 해당하며, 이곳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개체수 복원 사업,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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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우주산업 클러스터 출범식 참석... "우주개발 예산 1.5조 이상으로 확대"
윤석열 대통령 13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주산업 클러스터 출범행사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축사에서 "무한한 기회와 엄청난 시장이 있는 우주를 향해 더 힘차게 도전해야 한다"며 "2027년까지 우주개발 예산을 1조 5천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우주산업 클러스터는 민간 주도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전남(발사체 특화지구), 경남(위성 특화지구), 대전(인재 특화지구) 등 삼각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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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화물차가 가드레일 충격 사고
3월 13일오전 9시 50분경 부산 동구 수정터널에서 5부두 방향으로 주행하던 A씨(40대ㆍ남)운전의 6.5t 화물차량이 우측 가드레일을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드레일 파편이 고가도로 아래로 떨어져 진행하던 차량들을 덮쳤다.A씨는 경상을 입었고 음주는 하지 않았다.부산 동부서는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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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협의회 남구을지구, 소년보호관찰대상자 장학금 전달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는 3월 12일 울산보호관찰소 대강당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을 위한 장학금(3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장학금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협의회 남구을지구 후원으로 마련됐다. 최현정 남구을지구 협의회장을 비롯해 남구을지구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 소장 및 관찰과장이 참석했다.최현정 남구을지구협의회장은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학업을 지속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실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울산보호관찰소 황철주 소장은 “남구을지구협의회에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해 장학금 지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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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24 iF 디자인 어워드’ 총 31개상 휩쓸어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24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기아 EV9의 금상 수상을 포함 총 31개의 상을 휩쓸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증명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매년 시장에 출시되었거나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중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을 평가해 부문별 최고 디자인을 선정한다. 올해 현대차그룹은 ▲제품(Product) ▲프로페셔널 콘셉트 (Professional Concept)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실내 건축(Interior Architecture) ▲사용자 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 등 부문에서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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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단신] 제주항공, 전자 서류 도입…“고객편의 강화”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항공기 탑승에 필요한 서류를 디지털화해 고객 편의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 이용 고객들은 ▲반려동물 운송 서약서 ▲어린이 안심 케어 보호자 서약서 ▲특수 수하물 운송 서약서 ▲의사 소견서 등 기존 종이에 수기로 작성하던 10종의 탑승 서류를 디지털 기기를 통해 입력하게 된다.고객들이 탑승 수속 시 기본적인 고객 정보는 자동으로 반영되는 등 불필요한 절차를 생략해 수속에 걸리는 시간을 10분가량 단축할 수 있어 빠르고 편한 여행이 가능해진다. 또 작성된 서류는 보안 서버에 저장돼 자동 보관 및 파기 처리되기 때문에 고객들의 개인정보 보호 또한 한층 강화된다고 제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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