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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1분기 해양오염 신고포상금 4건 심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지난 17일 해양오염 신고포상금 지급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경은 해양오염에 대한 국민신고를 통해서 해양경찰의 해양오염감시체계를 보완하고 해양환경에 대한 대국민 인식개선을 위해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부산해경이 지급할 신고포상금은 4건으로, 금액은 총 90만 원이다. 작년 전국에서 지급된 신고포상금은 52건, 408만원으로, 그 중 부산해경이 15건, 127만원으로 신고포상금 제도가 전국에서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선박 또는 해양시설 등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을 해양에 배출하거나 해상에 오염물질이 있는 것을 목격하고 신고한 경우, 해경의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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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어선위치발신장치 내 「SOS 구조버튼 직접 누르기」 캠페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해상에서 긴급 상황이 생겼을 경우 신속한 구조를 위해 어선위치발신장치가 설치된 어선들(남해청 내 어선 16,752척)에 대해 「SOS 구조버튼 직접 누르기 캠페인」을 연중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해양경찰 직원들이 어민들과 함께하며, 실제 급박한 상황에서 어민들이 직접 SOS 버튼을 손으로 눌러 구조 신호를 보내도록 연중 펼쳐진다. 특히 어선위치발신장치 중 V-Pass는 어선의 자동 출입항 신고를 위한 장비로 위험경보를 부가적으로 보낼 수 있으나, 일정한 조건(선박 기울기 70도 이상, 신호 소실기간 10분 경과)이 될 때만 알람이 울린다.이에 해상 조난시 신속하게 SOS 구조 신호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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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총리·비서실장 인선 9일째 장고·숙고... 내주까지 미뤄질 듯
윤석열 대통령이 총선후 국정운영의 동력원이 될 새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인선을 놓고 장고에 들어간 가운데 발표가 미뤄지며 쉽사리 결정이 나지 않을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19일 "인사는 좀 더 기다려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당초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19일 비서실장부터 발표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인선에 속도가 날 것으로 전망했으나 하마평만 무성한 가운데 결국 내주까지 결정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서실장 후보로는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과 장제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총리 후보로는 민주당 출신인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박영선 전 중소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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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울산지부, 자격증 취득 대상자들에게 지원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성균)는 4월 19일 울산지부 기술교육원에서 용접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 대상자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지원금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 직업훈련위원회(회장 김형석) 위원들의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대상자 1인당 10만 원씩 총 80만 원이 지원됐다.직업훈련위원회 김형석 회장은 “많은 보호대상자들이 국가기술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취업 등 건강한 자립을 이어나가는데 보탬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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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사업기관 선정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2024년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 사업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고신대병원은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 사업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중증질환으로 치료 중인 소아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통합적 의료 서비스와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소아암을 비롯한 소아청소년에서 발생하는 중증 질환의 경우, 치료 과정이 어렵고 예후가 불확실하여 호전 여부가 단기간에 나타나지 않으며 장시간 치료가 필요하고, 환아와 가족들은 돌봄 과정에서 다양한 신체적, 심리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 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각 분야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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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지도부 선출 '여론 25%, 대학생·언론평가 25%' 반영
개혁신당은 5월 중순께 여는 전당대회에서 '당원 투표 50%, 여론조사 25%, 대학생·언론인 평가 25%'의 지도부 선출 규정을 적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의 후 이 같은 내용의 전당대회 규정을 공개했다. 이 대표는 '당원 투표 50%'에 대해 "창당 때부터 온라인 위주로 당원들이 모였고, 어느 당보다 열의가 있는 당원들과 함께했다"며 "그분들의 의사를 많이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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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G7 정상회의 초청 무산... G7 외교장관회의 참여 추진
한국이 오는 6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초청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6월 13∼15일 이탈리아 남동부 풀리아에서 계최 예정인 G7 정상회의 초청국 명단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G7 정상회의 초청국은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캐나다·일본 등 7개 의장국에 의해서 재량껏 초청 대상국이 되는데 정부는 올해 의장국인 이탈리아와 꾸준히 협의했으나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사태, 아프리카 개발 지원, 이주민 문제 등 주요 의제 연관성 때문에 제외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 정부는 오는 11월 열릴 것으로 보이는 G7 외교장관회의 참여를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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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생법안 처리 협조 촉구... “의사일정 방치”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가 19일 여권을 향해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1대 국회의 임기가 아직 40일 넘게 남았다. 산적한 민생법안을 감안하면 본회의는 최소 2회 이상 열려야 한다"며 "여당이 총선 패배 후 의사일정을 방치하고 있다"고 협조를 촉구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이 총선 과정에서 약속한 간호법 등도 있다"며 "총선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여당은 5월 임시국회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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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4·19 정신 계승" 한목소리... "민주주의 위태" 장외 공방도
여야는 19일 4·19 혁명 64주년을 맞아 4·19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뜻에 한목소리를 낸 한편 민주주의 위기에 대한 네탓 공방도 펼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민주당 이재명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 여야 지도부는 이날 국립 4·19 묘지에서 열린 64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 대거 참석했다.국민의힘 정희용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 헌법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겠다"고 밝히고 "21대 국회에서는 민주주의 협치 정신보다, 거대 의석을 무기로 한 의회주의 훼손으로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정신마저 위태롭게 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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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전역, 생애 첫 KTX 체험 해피트레인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부전역은 18일 KTX 개통 20주년을 기념해 연제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생애 첫 KTX 체험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해피트레인은 부산경남본부의 사랑의 성금을 활용, 사회적약자 및 취약계층에게 열차 체험을 제공하는 코레일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부산 연제구노인복지관 어르신 25명은 부산역에서 동대구역까지 KTX를 타고 대구 아쿠아리움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규명 부전역장은 “KTX 개통 20주년 기념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KTX 기차 여행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철도 인프라를 이용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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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식’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9일 오전 10시 중앙공원 4·19 민주혁명 희생자 위령탑에서 열린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해 헌화, 분향 후 4·19 노래를 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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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김홍파, ‘오후 네시’ 제42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
범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달수, 장영남, 김홍파 배우가 출연하는 서스펜스 드라마 장르의 영화 ‘오후 네시’가 제42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은 벨기에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오후 네시’는 매일 오후 4시만 되면 찾아오는 이웃 남자로 인해 평온했던 한 부부의 일상이 서서히 악몽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서스펜스 영화다.‘오후 네시’의 주연인 김홍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배우로서 많은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해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최근 왓챠(드라마) 트렌드 지수1위를 차지한 ‘나의 해피엔드’에서 서창석(장나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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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상습 교칙위반 고교생 퇴학처분 적법
대구지법 제1행정부(재판장 채정선 부장판사, 강수희·이준영 판사)는 2024년 4월 3일 상습적인 교칙위반 고교생에 대한 피고의 퇴학처분이 재량권 범위를 벗어나지 않아 적법하다고 판단해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원고는 B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다시 흡연, 상습 미인정 지각, 정당한 교사지시불이행 등으로 인한 벌점과다로 2023학년도 제2차 학생선도위원회의 선도대상학생에 선정됐고, 학생선도위원회는 2023. 4. 27. 벌점과다 및 징계누적(7차례)을 이유로 원고에 대한 퇴학처분을 의결했다. 이에 피고는 2023. 5. 4. 학생선도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원고에게 퇴학처분을 했다(이하 ‘이 사건 처분’이라 한다). 원고는 이 사건 처분에 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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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세연고, 제2회 반려견 입학식 가져
부산 남구 세연고등학교(교장 박귀임)는 지난 12일 제2회 반려견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세연고는 2022년 부산 관내 고교 중 최초로 반려동물과와 반려동물센터를 개관해 운영 중이다.이날 입학한 반려견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라이, 마리노이즈종 조이, 비숑프리제종 리지, 아키타 믹스종 금이, 치와와종 똘망, 말티푸종 쫀떡이, 말티즈종 가을, 푸들종 몽이, 말티즈종 마루, 폼스키종 연탄 견이 있다. 행사에는 전호환 동명대학교 총장, 오은택 부산광역시 남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동명대학교 반려동물대학 학장, 동명대학교 입학홍보처장, 대연6동 동장, 학교 운영위원 등이 참석하여 반려견 입학을 축하했다. 올해 입학한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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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대 증원 규모 일부 조정' 국립대 총장 건의 수용 전망
정부가 19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일부 조정할 수 있게 하자는 국립대 총장들의 건의를 수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와 대통령실 관계자 등은 이 같은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의대 증원 2천명이란 숫자에 대해서는 열려 있다"며 "의견을 가져오면 당연히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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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신규 교정위원 위촉 및 교정현장 참관행사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최진규)는 4월 18일 신규 교정위원 위촉식 및 교정현장 참관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 정문교 회장 등 23명의 교정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참관행사를 통해 선진화된 교정시설과 변화하는 교정행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관심의 기회가 됐고, 교정협의회와 직원 간 소통의 자리가 됐다.특히 수용동, 접견실, 작업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수용자의 생활을 간접체험 함으로써 형벌집행의 엄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교정협의회 정문교 회장은 “교정위원 숫자는 비록 국민 만 명 당 한 명에 해당하지만 교정위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수용자 교정 교화에 도움을 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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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4·19묘지 참배... "혁명으로 지킨 자유민주주의 더욱 발전"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서울 강북 국립4·19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혁명으로 지켜낸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다짐하면서 4·19 혁명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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